[북포럼]치열하게 읽고 다르게 경영하라(오프라인+온라인 동시 방송)

일시: 2010-11-10 (수) 오후 7시 ~ 8시30분 참가비: 무료
▣ 행사 개요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A부터 Z까지를 갖추어야 하고, 이 책은 그 해답을 준다.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한두 가지만 잘해서는 곤란하다. 다 갖추어야 한다. 아이템이 좋아도, 자금을 적시에 조달하지 못하면 실패한다. 아이템이 좋고, 자금 조달에 성공해도, 적합한 인재를 채용하지 못하면 운영이 어렵다.성공한 사업은 어떤 모습일까?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 갖추어야할 점은 무엇일까? 저자는 십여 년이 넘는 사업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에서 성공하기 위한 전체를 담았다. 사업의 시작, 전략, 운영, 혁신, 투자,재무,회계, 직원채용과 관리를 다루었다.저자는 사업경험, 독서를 통한 경영 이론을 연결하여 통찰력을 제공한다.

▣ 행사 내용

시 간 주 제 발 표
19:00~20:30 [북포럼]치열하게 읽고 다르게 경영하라(오프라인+온라인 동시 방송)
– 사업 시작하기
– 전략
– 운영
– 혁신
– 투자, 재무, 회계
– 직원 채용과 관리
– 자동화와 시스템
– 리더십
– 부자본능 이야기
– 사업에서의 운
– 베스트 프렉티스
– 사업리더에게
제이슨 저자
▣ 발표자 소개

제이슨 저자
<약력> `제이슨`은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벤처기업에서 근무했습니다. 2000년 벤처를 창업했고, 소프트웨어 개발 사업을 하면서, M&A를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했으며, 3년간 대학 강의를 했습니다. 2003년부터 네이버 블로그에 경영관련 글을 올리기 시작하여 파워블로거로 활동중입니다. <2주에 책한권 읽기>에 경제·경영 분야 추천 블로그로 소개가 되기도 했습니다. 현재 소프트웨어 서비스 업체를 운영 및 경영자문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연구 모임의 맴버이고, 경영독서클럽 마스터로 활동 중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 http://blog.naver.com/simula
경영독서클럽 : http://cafe.naver.com/leadersbookclub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연구 모임 : http://cafe.naver.com/hbrstudy
저자 트위터 :http://twitter.com/simula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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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안내

※ 본 행사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동시에 진행 됩니다.이제 북포럼을 온라인 뿐 아니라 압구정동 오픈 스튜디오로 직접 방문하셔서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므로 발표자와 직접 만나 생생한 방송을 경험하실 분들은 방송 시작 15분 전까지 아래의 장소로 오시면 됩니다. 공개방송에 참여하실 분들은 별도로 사전등록 하실 필요 없이 직접 오시면 됩니다. 온라인은 1시간 전부터인 6시부터 참여가 가능 합니다.

* 스튜디오 약도 보기 행사 문의 및 안내 – 와이즈파트너(주) 권진성 사원. Tel: 02)565-0011 (내선303) . E-mail: js.kwon@wisepartn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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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하게 읽고 다르게 경영하라

기본정보

제목: 치열하게 읽고 다르게 경영하라


저자: 제이슨
출판사: 빅슨북스
발행인: 백명수
북PD: 이상모
표지디자인 : 김대연
정가: 14,000원
출간일: 2010년 11월 1일
분량: 336페이지
판형: 신국판(152×225, A5)
ISBN: 978-89-962300-5-2 03320

분류: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영전략 – 경영전략일반
국내도서 – 비즈니스와 경제 – 경영 – 경영전략/경영혁신
국내도서 – 경제/경영 -경영 – 경영일반
국내도서 – 경영/비즈니스 – 기업경영 – 기업경영과 관리

책소개

책으로 사업을 경험하는 데 한계가 있다. 경영 이론서를 읽었다고 사업에 적용하기란 쉽지 않다. 외국 유명 작가가 쓴 경영 서적은 우리나라 현실에 어울리지 않는다. 책을 읽고 사업을 운영하기는 어렵지만, 사업 경험과 독서를 병행한다면 남다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치열하게 읽고 다르게 경영하라” 에서는 전략을 구상하고, 사업을 시작하고, 운영하면서 한번 쯤 겪어야 할 문제를 독서와 경험으로 슬기롭게 해결하는 방법을 다룬다.

경영을 잘하기 위해서는 이미 알고 있는 지식과 경험만으로 부족하다. 사장은 생소한 영역을 접하고, 빨리 배워서 결정을 해야한다. 때문에 사업가는 부족한 부분을 메우고자 독서를 하거나, 인간 관계를 넓히고자 노력한다. 저자는 십여 년 이상 사업 운영 경험과 1,000권 이상의 독서로 사업에 대한 통찰력을 정리했다. 이 책을 읽으면 사업에서 필요한 A부터 Z까지를 들여다 볼 수 있다.

돈을 벌 수 있는 사업을 어떻게 만들어 낼까? 직원들을 일을 잘하게 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직원의 채용은 어떻게 잘 할 수 있을까? 현재의 사업에서 매출을 증가시키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직장인으로서 창업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우리 회사 사장님은 무슨 생각을 할까? 내 사업이 적자에서 빠져나가기 위한 방법은? 사업을 할 때 자금의 조달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사업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능력이 중요할까 운이 중요할까? 사업계획 수립은 어떻게 해야 하나? 사업을 하면서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은? 해외의 경영 모범 사례를 우리 나라 기업에 적용하는 방법은? 경영 도서 중 읽어야 할 책은? 사장이 되기 위한 특별한 적성이 있을까? 동업이 좋을까? 사업을 하는데 망하는 것을 어떻게 대비하나? 스티브 잡스와 같은 창의력 있는 혁신가가 되는 방법은? 와 같은 질문의 해답을 이 책에서 찾아라.

이 책 한권으로 백 권 이상의 책을 읽는 기쁨과 사업 전반에 대한 통찰을 얻어라.

남들과 다르게 경영하고 싶지 않은가?

목차

– 사업 시작하기

– 전략

– 운영

– 혁신

– 투자, 재무, 회계

– 직원 채용과 관리

– 자동화와 시스템

– 리더십

– 부자본능 이야기

– 사업에서의 운

– 베스트 프렉티스

– 사업리더에게

책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준비가 부족한 상황에서 어떤 기회에 우연히 사업을 시작한다. 하지만, 사업에서 닥치는 상황은 갑자기 찾아오는 폭풍우와도 같기 때문에 평소에 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큰 곤란함에 빠지기가 십상이다.

기회를 포착하는 것은 운을 바라보는 태도와 관련 있다. 리처드 와이즈먼의 에서 다루고 있듯이 사람과의 만남을 즐기고 만남으로부터 기회를 찾으려는 성격, 그리고, 행운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 그리고 불운을 불운으로 생각하지 않고 불운에서 행운의 요소를 발견하려는 성격이 어울려져서 당신에게 기회라는 선물을 선사한다. 지금 당신을 돌아보라. 당신의 현재는 과거에 어느 시점에 누군가를 만났기 때문이다.

직원들이 야근을 하고, 모두가 목표에 합심해서 일한다고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다. 많은 사장들이 모두가 열심히 하는 상황을 만족스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고객을 만족시키면서 돈을 버는 것이 중요하다. 좋은 전략과 좋은 수익모델, 경쟁우위가 존재하는 사업모델을 바탕으로 직원들이 무리하지 않으면서 성과를 내야 한다.

사업 전략을 짜고 나서 예산을 수립하지 않는 경영자는 전쟁의 전략은 수립하였지만, 효과적으로 적진에 자신의 병사와 물자를 실어 나르는 병참을 신경 쓰지 않는 것과 같다. 아무리 좋은 전략을 수립했다고 하더라도, 매일매일의 사업의 일상은 항상 자원 투입에 대한 의사결정을 필요로 한다.

혁신가라는 것이 단지 새로운 아이디어를 많이 낼 수 있고, 어떤 분야에 대해서 식견이 높은 사람이라고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실제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사업전반에 대해서 완숙해야 한다. ‘기술은 기술 그 자체로서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 기술이 좋은 비즈니스 모델과 결합해야 경제적 가치를 갖는다’

사업을 하면서 문제 있는 직원들 때문에 골치 안 아파 본 사장이 별로 없다. 그런데, 사장들에게 이 질문을 먼저 해보고 싶다. 직원들의 급여는 직원들의 가치와 맞춰서 등가교환 되어야 하는가? 아니면 더 조금 지급해야 하는가? 스스로 다니는 회사의 사장님에게 질문을 해보기 바란다. 정답은 ‘직원들의 급여와 직원의 가치는 등가교환이 아니고, 회사가 직원의 시장가치보다 더 지급해야 한다’이다. 왜 그럴까?

아무리 경험이 많고 뛰어난 판단력을 가진 경영자라도 지속된 성공은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 이상으로 과신하기 쉽다. 전문가의 역량을 잘 활용하지 못하게 되면 사업이 큰 실패로 이어질 수 있다. 한 두 가지 사업에서 성공했다고 해서 모든 사업을 잘 경영할 수 있다는 자만심을 버려야 한다. 사업이란 결국 위험을 잘 판단하고 관리함으로써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임을 이해하자.

승리하는 사람, 승리하는 조직의 일원이 되는 것은 작은 차이를 이뤄내기 위해서 노력을 경주했느냐, 그 순간 게을리 했느냐의 차이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많은 사장들이 적성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 ‘나에게 사업은 적성에 맞지 않는 것 같다’는 고민이다. 과연 사업과 적성은 어떤 관련성이 있을까? 사업과 사장의 성격은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내가 지금까지 만난 많은 사장들은 성격이 다 가지각색이었다. 그리고, 많은 창업가 들이 쓴 전기를 읽어보면 개성이 제각기 이라, 공통점을 찾기가 힘들 정도이다. 사장이라고 해서 다 활동적이고, 적극적인 것은 아니다.

저자 소개

지은이 제이슨

‘제이슨’은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벤처기업에서 근무했습니다.
2000년 벤처를 창업했고, 소프트웨어 개발 사업을 하면서, M&A를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했으며, 3년간 대학 강의를 했습니다.
2003년부터 네이버 블로그에 경영관련 글을 올리기 시작하여 파워블로거로 활동중입니다. 에 경제·경영 분야 추천 블로그로 소개가 되기도 했습니다.
현재 소프트웨어 서비스 업체를 운영 및 경영자문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연구 모임의 맴버이고, 경영독서클럽 마스터로 활동 중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 http://blog.naver.com/simula
경영독서클럽 : http://cafe.naver.com/leadersbookclub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연구 모임 : http://cafe.naver.com/hbrstudy
저자 트위터 :http://twitter.com/simula007

출판사 서평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A부터 Z까지를 갖추어야 하고, 이 책은 그 해답을 준다.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한두 가지만 잘해서는 곤란하다. 다 갖추어야 한다. 아이템이 좋아도, 자금을 적시에 조달하지 못하면 실패한다. 아이템이 좋고, 자금 조달에 성공해도, 적합한 인재를 채용하지 못하면 운영이 어렵다. 성공한 사업은 어떤 모습일까?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 갖추어야할 점은 무엇일까? 저자는 십여 년이 넘는 사업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에서 성공하기 위한 전체를 담았다. 사업의 시작, 전략, 운영, 혁신, 투자,재무,회계, 직원채용과 관리를 다루었다. 저자는 사업경험, 독서를 통한 경영 이론을 연결하여 통찰력을 제공한다.

책, 생각, 경험, 이론을 읽고, 사업을 변화시킨 청년 사업가의 이야기

사업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경영하기는 불가능하다. 남들이 해온 것을 적용해 보기도 하고, 이론대로 따라해보기도 하면서 반복적인 실패와 성공 경험을 쌓아야만 한다. 경영자가 이 책을 읽으면 마치 자신의 이야기처럼 느껴져서 공감할 것이다. 저자는 십여 년의 사업 경험, 천 권이 넘는 경영 분야의 독서를 바탕으로 사업의 시작부터 끝까지 속시원하게 이야기한다.

직원들은 모르는 경영자의 속내 이야기

직원들은 사장이나 소유주의 속마음을 잘 모른다. 사장은 무슨 생각을 할까? 겉으로 보이는 경영자의 모습은 하는 일 없어 보인다. 이 책에서 경영자와 소유주의 마음 속 깊은 곳의 생각을 살펴보라. 이 책은 경영자의 일이 무엇인지를 다룬다. 회사에서 승진하여 CEO가 되기를 희망하거나, 직접 사업을 차리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

추천사

이 책은 저자의 경영관련 수백권의 독서와 실제 경영현장에서의 실험과 검증을 통해 경영 지혜가 되어 묻어나온 결과물입니다. 초보 사업가 뿐아니라 기존의 중소기업 경영자들도 간과하기 쉬운 세무나 데일리 운용에서부터 기업의 경쟁력과 미래를 결정하는 전략, 인사부분까지 사업의 A to Z를 포함하며 각 분야마다 참고할 수 있는 경영 명저 추천을 통해 경영 핸드북으로도 손색이 없는 책입니다. 또한 경영 용어나 이론등을 쉽게 풀이하고 있어, 경영에 관심 있는 직장인 및 학생의 경영 길잡이 책으로 추천합니다.

노학렬 – 현대자동차 연구원

사업을 시작하면 전략을 세워 운영을 하다가 혁신도 해야 하고 재무관리, 인적관리, 리더십 같은 여러 능력도 필요하게 된다. 저자는 회사를 이끌어 가는데 어떠한 능력이 필요한가를 각 분야 최고의 책들과 접목하여 알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주고 있다.

김민주 – 리드앤리더 컨설팅 대표이사 겸 이마스(emars.co.kr) 대표운영자

많은 경영 및 창업에 대한 책들을 읽었지만, 이렇게 다양하고 훌륭한 경영 서적들의 지혜와 저자의 실제 창업 및 오랜 경영에 대한 노하우가 모두 담긴 책은 처음 접했다. 책을 읽을수록 성공적인 창업 및 경영에 대한 크고 작은 그림들이 그려진다. 책을 읽고 난 후 얻는 지혜와 교훈은 더욱 사업을 번창시키고자 하는 현재 경영자를 위한 내용일 뿐만 아니라, 미래의 훌륭한 사업가 및 경영자를 꿈꾸는 모든 직장인들을 위한 책이다.

김용훈 – GE Home & Business Solutions 사업부 부장

이 책을 다 읽은 순간, 독자는 인생의 조언자를 만난 것입니다.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이나, 또 다른 도전을 준비 중이거나, 좌절의 늪에서 헤매일 때, 왜 이런 상황이 일어났는지 조차 이해가 되지 않을 때, 저자는 자신의 경험담과 그 때 참고했던 책들을 통해서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고 실천했는지 진심어린 조언을 여러분께 아낌없이 나눠줄 것입니다.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여느 성공담론의 책, 비지니스 이론서 처럼 생각했다. 하지만, 읽어 가면서 저자의 뼈아픈 실패담과 원인 분석을 위해 어떤 책을 읽고, 그 속에서 얻은 경험을 재분석하고 재기를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를 알게 되면서 한 편의 ‘다큐’를 보는 듯 했다. 인간은 실패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운다. 경험은 지식보다 더 값진 교훈이란 것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해주는 책이다.

이정일 – MirNamu, Inc. CEO

나는 이 책을 읽으며 3가지를 배웠다. 첫째, 다양한 경영 이론의 핵심 내용과 학습/독서 로드맵. 둘째, 사업 선배의 노련하고도 현실감 넘치는 조언. 마지막으로 사업에 대한 열정과 끈기. 실전과 이론, 넓이와 깊이 사이의 긴장을 오랜 경험과 학습으로 녹인 책이다.

송치형 – 이노무브 수석위원

이 책은 경영 전반에 관한 충고 모음집이라 할 수 있다. 너무 많은 좋은 충고가 있어 책 내용대로 모두 실천하기는 쉽지 않지만 일부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의 미덕은 다양한 사례다. 소니 베타방식의 실패 이유, 피트니스 센터의 수익 개선 사례 등은 거시적 미시적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된다. 때문에 이 책은 기업 경영에서 잘 하고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 점검하고자 하는 분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김중태 – IT문화원(www.dal.kr) 원장

불확실하고 복잡한 세상을 어떻게 읽어내고, 경영해야 할까?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고민거리입니다. 치열하게 읽어내며 깊이 다르게 생각하는 것, 묵묵히 역량을 키워나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이 책은 다양한 사례들을 구조적으로 제시하며, 사업을 시작하고 전략을 수립에 대한 방향 제시 하고 있습니다. 다르게 경영하기 위해서 치열하게 읽어라. 차분하게 준비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현명한 책입니다.

김현진 (트위터 @Russa) – 제일기획 글로벌인터랙티브 2팀 프로

저도 십여년을 경영자로 살았지만 실패의 아픔을 겪었습니다. 저자도 경영을 하면서 많은 좌절을 겪었지만 남과 다른 고민과 노력으로 훌륭한 경영자상을 만들어 간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지난 시간 고민의 흔적을 느낄 수 있어 무척이나 행복했습니다. 저 또한 실패를 되새겨볼 수 있는 아주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김형준 – 트레이딩컨설팅그룹 아이스트(i-ST TCG) 파트너

직장생활을 하며 “나도 내 사업을 시작해볼까?” 고민해보지 않은 사람은 드물 것이다. 하지만,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사업 아이템 선정에서부터, 사업을 시작하며 겪게 되는 여러 장벽을 넘지 못하고 ‘월급쟁이’의 삶에 머무는 것이 대부분. 수학공식처럼 사업성공을 위한 바른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전문학원에서 경영자로서의 특강이 있는 것도 아닌 상황에서 수천 권의 경영서적을 읽고 매주 경영전문모임에서 아티클을 읽고 토론하는 삶을 살며, 현실에서는 경영자로서 치열한 고민을 해온 제이슨님이 쓴 “치열하게 읽고 다르게 경영하라”를 사업을 고민하는, 혹은 이미 시작해서 어려움을 겪는 초보사업가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로 추천한다.

손창원 – MBC 국내사업부

2010년, 어느새 9년차 회계사가 되었다. 그동안 많은 회사와 그 회사 내의 사람들과 신사업계획, 리스크 관리, 구조조정계획 사업계획 등 다양한 일을 하였다. 때문에 나름대로 관련 자료들도 많이 읽었다. 이런 내게 토요일 아침 토론모임에서 만난 저자는 항상 한 단계 위의 경영학적 식견을 보여주었고, 그의 생각에 감탄했었다. 그의 식견은 치열하게 독서했던 노력과 사업에 적용하려는 시도에서 나왔음에 틀림없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 역시 책 사이사이에 나오는 많은 책 제목들과 의미 및 사례 등을 통해 그의 고민과 insight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조기성 – 삼일회계법인 Senior Manager

사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보라. 사업을 다시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보라.
당신은 최소한 실패하지 않을 것이다. 실패를 경험한 자만이 알 수 있고, 경영을 고민한 사람만이 깨우친 지혜.
당신은 반드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박재철 – 넥스프라 이사

는 모든 사업가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수많은 유명한 저자들이 사업 & 경영관련 쓴 책을 요약해서 한 권으로 보는 느낌이다. 여러 가지 예를 들어가면서 설명이 되어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쓰여져 있다. 이론적인 경영학 책을 읽는 것보다 꼭 알아야 할 것만 읽을 수 있는 책 – 항상 헝그리 정신을 품고 있는 사업가들에게 추천한다.

최재승 – Blurr 대표

평소 블로그를 통해 경제경영 분야의 왕성한 독서력을 자랑하던 저자가 이번에는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내 흥미롭다. 독서로 경영이 풍부해지고, 경영은 다시 독서를 요구하는 선순환은 그가 직접 실천하고 만들어낸 성공 공식(Success Formula)으로 이 책에 고스란히 녹여져 있다. 또한, 수번의 실패와 성공을 몸소 겪은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진실된 목소리는 국내외 다양한 경영도서들이 제공하는 지식, 비즈니스 사례들과 잘 어울리며 한 편의 ‘하모니’를 만들어내고 있다. ‘수준 높은’ 창업을 꿈꾸는 미래의 사업가나 자신만의 사업모델을 구상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강효석 – 삼성에버랜드 과장

처음 가 보는 나라를 여행한 적이 있는가. 여행에 가기 전 우리는 여행 안내 책자나 인터넷 서핑을 통해 가능한 많은 정보를 수집한다. 알차고 즐겁고 안전하고 기억에 남는 성공적인 여행을 꿈꾸며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막상 여행 중에는 그 많던 정보 속에서는 전혀 찾지 못했던 뜻밖의 일들과 조우하곤 한다. 가보지 않은 길을 간다는 것은 가슴 떨리는 도전인 동시에 미지의 세계와 만나는 모험이다. 이 책 에서 저자는 마치 여행의 현지 안내 가이드와 같이 실질적이고 생생한 살아있는 창업의 경험을 여러분에게 전달하고 있다. 여러분이 그리고 있는 미래의 그림 속에 추가해야 할 작지만 의미 있는 하나의 점이 있을지 이 책을 통해 점검하고 정리해 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이미나 – 본엔젤스 벤처파트너스 홍보팀장,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의 블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