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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한 유럽

삐딱한 유럽

<기본정보>
저자: 이중현
출판사: 처음북스
발행인: 안유석
정가: 12,500원
출간일: 2013년 1월 1일
분량: 502 페이지

ISBN: 978-89-962300-6-9

분류: 국내도서 – 문학 – 에세이 – 여행 에세이
국내도서 – 여행과 지리 – 해외여행 – 유럽
국내도서 – 여행/기행 – 해외여행 – 유럽

<책소개>

유럽은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는 여행지이다.
쉽게 갈 수 없는 곳이기에 유럽여행을 실제로 간다면 본전을 뽑겠다는 마음으로 가는 곳마다 빡빡한 일정으로 하나라도 더 보려고 발버둥 친다. 작가는 빡빡한 일정의 여행을 해야 하는 우리네 현실은 받아들이고, 조금 다른 시선으로 유럽여행을 바라본다.
<삐딱한 유럽>은 읽는 이를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이중현은 유럽에 관한 해박한 지식을 특유의 맛깔나면서도 유머러스한 필체로 이어간다. 가볍고, 묵직하고, 따뜻하고, 시니컬한 다양하고 상반된 독특한 구성은 유럽여행뿐 아니라 여행과 맞닿아 있는 우리의 일상 전반을 돌아보게 한다. 여기에 매력적인 사진은 덤.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 다른 사람을 생각하게 만든 다는 것은 좋은 글과 좋은 사진 때문이기도 하지만 진실한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여행출발일이 다가오면 우리의 마음은 설레고 두근거린다. 준비하는 과정에는 그런 기대가 섞여있다. 그러면서도 여행에 대해 걱정한다. 여행지에서 혹시나 숙소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교통편을 놓치지 않을까? 빠짐없이 일정에 대해서 준비한다. 이런 기본적인 준비는 여행을 위한 최소한의 준비가 아닐까? 정작 여행에서 우리가 얻고자 하는 현지의 역사와 문화와 많은 이야기거리도 착실하게 준비해야하지 않을까?  그리스 신화도 보고 미술책, 역사책도 보고 남의 여행기도 보면서 지도 가이드북도 펼쳐 놓고 루트를 짜면서 말이다. 작가는 유럽은 디즈니랜드같은 놀이터라기 보다는 세계를 주름 잡은 거대 문명의 보고라 생각하고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남들과는 다른 눈으로 바라보는 삐딱한 유럽보기에 동참해 보자.

<저자 소개>
지은이 이중현
1982년생.  경북구미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나오고 중앙대학교 법학과를 입학하긴 했는데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카메라를 들쳐 메고 산과 들과 오락실과 유럽을 동네방네 쏘다니기만 했다. 그러나 정신차리고 법조인이 되겠다면 고시촌으로 들어간 것 까지는 좋았지만 정작 독서실에서 쓴건 민법 답안지가 아닌 유럽여행기였고, 법조인은 물건나 가버리고 쁘리띠님의 떠나볼까, 네이버 유랑, SLR Club 등을 아우리는 인기작가가 되어버렸다.

<목차>
프롤로그

1탄. 영국 입국
2탄. 런던 : 새로운 환경에서는 누구나 헤매기 마련
3탄. 런던 : 자연사 박물관이 살아있다.
4탄. 런던 : 영국에는 대영박물관이 없다 1/2
5탄. 런던 : 영국에는 대영박물관이 없다 2/2
6탄. 라이 : 런던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
7탄. 런던 : 런던의 중심에서 대한민국을 외치다.
8탄. 인네버스 – 외로운 네시는 귀여운 아기 괴물
9탄. 스카이섬 – 삽질의 추억
10탄. 스카이섬II – 천공의 스카이섬
11탄. 에딘버러 – 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다는 배고픈 배낭족이 되자
12탄. 글라스고 – 배낭족은 언제나 배고프다
13탄. 빠리에서 생긴 일. (1)
14탄. 빠리에서 생긴 일. (2) – 나를 슬프게 하는 루브르
15탄. 빠리에서 생긴 일. (3) – 오르셰는 나를 보고 웃지
16탄. 빠리에서 생긴 일. (4) – 실용한문강좌
17탄. 빠리에서 생긴 일. (5) – 소르본에서 만난 엄마 친구 아들.
18탄. 빠리에서 생긴 일. (6) – 찌질한 중현씨 (전)
19탄. 빠리에서 생긴 일. (7) – 찌질한 중현씨 (후)
20탄. 오베르쉬르우와즈 : 이중현 영혼의 편지
21탄. 브뤼셀, 브뤼헤 : 미워도 다시 백배
22탄. 룩셈부르크 : 풀 메탈 룩셈부르크
23탄. 스트라스부르 : 마지막 민족
25탄. 스위스 – 고장난 여자친구를 맡깁니다.
26탄. 체스키 크룸로프 :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27탄. 프라하 1/2 : 참을 수 없는 우리 개신교의 가벼움.
28탄. 프라하 2/2 : 맥주야 생맥주야 사랑해 사랑해
29탄. 비엔나 : 달마가 유럽으로 간 이유
30탄. 할슈타트 : 나는 자연인이다.
31탄. 짤즈부르크를 향하며 모짜르트에게 편지를 쓰다.
32탄. 뮌헨 – 맥주가 박물관보다 좋은 한가지 이유.
33탄. 베네치아 : 불쌍한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지 말라.
34탄. 베네치아와 피렌체사이. 민박과 호스텔 사이
35탄. 피렌체 : 영화와 현실 사이
36탄. 나폴리 : 미스터 피자왕
37탄. 나폴리 -일탈의 여행. 그리고 일탈 중의 또 다른 일탈.
38탄. 친꿰떼레 : 당신도 리딸리아노가 될 수 있다!!!
39탄. 아비뇽 : 대세는 노숙
40탄. 아흘 : 해님과 바람과 고흐
41탄. 바르셀로나 : 찰나의 바르셀로나
42탄. 바르셀로나 : 바르셀로나의 연인
43탄. 바르셀로나 번외 – 유럽 속의 나홀로
44탄. 세비야 : 안달루시아는 눈부신 선물입니다. 1/2
45탄. 세비야 : 안달루시아는 눈부신 선물입니다. 2/2
46탄. 그라나다 : 오빠는 이해가 안 가는 사람이야 정말..
47탄. 꼬르도바 : 칼로 물 베기
48탄. 꼬르도바 : 타임 투 킬 댓 마더 퍼킹 바스타즈
49탄. 마드리드 : 아버지처럼 살지 않겠어요.
50탄. 마드리드 : 키보드로 내가 그린 게르니카
51탄. 세고비아 : 아버지는 말하셨지 목욕을 즐겨라.
52탄. 로마 : 로마는 하루 아침에 가면 안된다.
53탄. 로마 : 카이사르의 키가 10cm만 작았어도…
54탄. 바티칸 : 교황님의 로망도 9회말 역전 만루 홈런
최종탄. 로마 : 최후의 만찬.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죽마고우에게 재미나 여행 이야기를 듣는 기분. 그것도 멋진 사진들과 함께.
남녀를 막론하고 술자리에서 친구의 여행이야기에 푹 빠져 다른 이야기는 잠시 접어둔 기억은 한번쯤 있을 것이다. 조금은 막연하게나마 나도 여행을 가봤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혼자 가려니 엄두도 안 나고, 당장 지갑이 가벼운 판에 여행이란 건 꿈꾸기도 힘들다. 답답한 현실을 마주하려니 친구 녀석이 부럽고, 차라리 이렇게 부러워만 할 바에야 좀 더 친구가 재밌고 생동감 있게 이야기를 전해주었으면 좋겠다. 어쩌면 이 여행기는 그러한 심리를 매우 잘 파고들어 보는 이로 하여금 굉장한 리얼리티와 유머러스한 재미까지 얹어 준다. 사소한 이야기부터 직접 봐야만 느껴지는 생동감들이 풍성하고 감각적인 사진들과 함께 엮어지는 데, 지루하지 않고 더, 더!를 외치게 된다. 그저 정보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솔직담백하게 그려낸 하루하루의 귀중한 시간들을 작가가 놓치지 않으려 애쓰고 그것들을 지나치지 않게 유머로 풀어내는 실력이 보통이 아니다. 영국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는 전체 구조상 ‘악전고투’라는 말을 연상시킬 만큼 작가의 고생담도 수없이 포함되는데, 그 마저도 킥킥거리며 듣는 친구의 일 마냥 웃기고 즐겁다. 괜스레 유럽의 로맨틱한 풍광만을 가리키며 ‘이거 봐, 끝내주지?’ 라고 생떼를 쓰는 것이 아니라, 가봤자 별거 없다며 손사래를 치면서도 은근슬쩍 이야기를 흘리고, 사진을 슬며시 보여주는 것이 짓궂지만 재치있다. 제목부터 삐딱한 느낌이 풍기는 글. 그러나 정작 그 안에는 정말 친한 친구 사이가 아니라면 주고받을 수 없는 솔직함이 있다. 가면을 쓰고 인사를 주고받으며 일부러 웃고 있는 게 아니라, 해학적으로 자신의 고통마저 우스개처럼 흘려버리는 여유 있고 넉살 좋은 이야기꾼. 작가는 조금 뚱한 표정으로 시크하게 말한다.
“유럽? 별거 없어!! 별거 없긴 한데, 이런 게 있긴 하더라?”

<책속에서>
벽돌과 나무로 쌓아 올린 이층집들이 줄줄이 늘어선 지하철 창밖의 풍경도 너무나 이지적이다. 유럽풍이다. 아 맞다. 여기 유럽이었구나. 그렇지 않아도 시차 때문에 정신이 몽롱한데 눈에 보이는 것들이라고는 온통 영화에서난 보던 장면들뿐이니 이건 마치 꿈을 꾸고 있는 것 같다. ‘꿈이면 안 되는데. 꿈이면 안 되는 데.’ 하는 꿈같기만 한 걱정으로 머릿속이 가득한 와중에, 런던 교통의 핵 빅토리아 스테이션에 다다른다.
사진으로만 숱하게 봐왔던 타워브리지가 책에 나온 모습 그대로 서 있다. 비로서야 내가 유럽에서도 런던이라는 도시에 와 있구나 하는 실감이 나기 시작한다. 내 손은 기계적으로 카메라를 작동시키고 있었다. 전원스위치 on, 렌즈캡 제거. 감도, 조리개확인, 초점조절. 구도 조절, 샷.
빠리에 온 첫날이고, 개선문에서 내려왔을 때 해가 다 졌다면 당연히 에펠탑으로 가야 한다. 유럽을 대표하는 것이 또 이 에펠탑의 야경이지만, 이런식의 달력 사진은 식상하다. 역시 오래 전부터 생각 해 온 대로, 에펠탑 깊숙한 곳으로 똥침을 넣어준다.
고흐는 단순히 작품을 위해  정열을 쏟아 붓네 혼을 바치네 하는 수준이 아니라, 숫제 자신의 피와 살점을 떼다 캔버스에 옮겼다. 무섭다. 정말 무서운 사람이다. 고흐의 그림에는 여전히 정이 가지 않지만, 앞으로 이 사람을 존경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겠다. 예술에 미쳐도 단단히 미친 화가가 목숨과 맞바꾼 그림들을, 나는 오르셰에서 보고 있었다.
희한한 도시다. 집들이 주르륵 늘어서 있고 인도로 사람들이 다니는 것 까지는, 베네치아는 여느 도시들과 다른 점이 없다. 하지만, 도로에 있어야 할 차가 없다. 심지어는, 도로도 없다. 도로가 있어야 할만한 곳으로는 아스팔트 대신 물이 흐르고, 차 대신 작은 배들이 둥둥 떠 다니며 사람들을 실어다 나르고 있다. 물론 베네치아가 물 위에 떠 있는 도시라는 것쯤은 아주 잘 알고 있었지만, 뻔히 아는 일이라도 이렇게 두 눈으로 직접 보면서 느끼는 감흥은 전혀 새롭다.

저자소개

인터넷을 찾아보면 <성과 평가란 무엇인가>의 원저자인 딕 그로테에 관한 영문자료는 꽤 많은데 우리말 자료는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성과 평가에 관하여서도 그렇고요. (이것이 이 책을 출간하게 된 이유 중의 하나이지요) 영문으로 된 것 중 위키피디아의 내용이 가장 종합적인 것 같아 그 내용을 옮겨 봅니다.

출처: http://en.wikipedia.org/wiki/Dick_G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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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 그로테(Dick Grote)
 
리처드 찰스 “딕” 그로테(1941년 10월 14일 뉴욕 브룩클린 출생)는 미국의 경영 컨설턴트이자 경영 관리 프로세스 관련 저술가이다. ‘처벌없는징계(Discipline Without Punishment)’라는 성과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였으며 성과 평가 분야의 전문가이기도 하다. 현재 텍사스 댈라스에 소재한 그로테컨설팅(Grote Consulting Corporation)의 대표로서 일하고 있다.

전기
그로테는 뉴욕 브룩클린에서 태어나 뉴욕 해밀턴의 콜게이트대학을 1963년 졸업하였다. 대학에서 ‘한 때는 무적이었지만 이제는 사라진’ 대학 퀴즈대회 팀의 회원이기도 했다. 남감리대학교(Southern Methodist University)에서 1991년 석사학위를 받은 그로테는 제네럴일렉트릭(GE: General Electric), 유나이티드에어라인스(United Airlines), 프리토레이(Frito-Lay)를 거쳐 1977년 경영 컨설턴트가 되었으며 현재까지도 컨설팅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로테의 전기는 30년이 넘게 매년 후즈후 미국판(Who’s Who in America)에 실리고 있다.

기업 경력
그로테는 콜게이트대학을 졸업하고 바로 산업 엔지니어(Industrial Engineer)로서 직장 생활을 시작하였다. GE의 생산 교육 프로그램(Manufacturing Training Program)을 졸업하는 등 직장 생활의 첫 5년 동안 GE에서 근무하였다. GE에서 1년 동안은 현장 주임(foreman)으로 근무하기도 하였으며 노사 관계 및 시간제 근로자들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기도 하고 해고 조정위원(layoff coordinator)로 일하기도 했다.

1967년 그로테는 GE를 떠나 유나이티드에어라인의 동부 지역 인사 관리자가 되었다. 여기서 그로테는 워싱턴 DC에 있는 정비공장을 폐쇄하고 2천 2백명이 넘는 기체 및 발전설비 관련 기술자들을 해고하는데 관여하였다. 이후에 시카고에 있는 본사로 옮겨 3년 간 경영진 개발팀에서 근무하였다.

1972년 그로테는 다시 유나이티드에어라인을 떠나 펩시코(PepsiCo)에 입사하였다. 펩시코의 가장 수익성 좋은 부문이었던 프리토레이(텍사스 댈라스)에 합류하면서 교육 개발 부문 기업 총괄이 되었다. 프리토레이에서 그로테는 ‘처벌없는징계’라는 성과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전사적으로 도입하였다. 프리토레이에서 5년간 근무 한 후 1977년 그로테는 실무 부분을 떠나 전업 경영 컨설턴트가 된다.

컨설팅
그로테는 이제 30년차 경영 컨설턴트인데 그 동안 특히 성과 관리 분야에 특화해 왔다. 컨설턴트로서 그로테는 세계적으로 매우 잘 알려지고 존경 받는 수 백개의 기업들을 위해 성과 관리 시스템을 만들었으며 여기에는 텍사스인스트루먼트(Texas Instruments), JC페니(J. C. Penney), 밀러(Miller Brewing Company), 아메리칸에어라인스(American Airlines), 메이시스(Macy’s), 레이시온(Raytheon), QVC, 버링턴 북-산타페 철도(Burlington Nothern-Santa Fe Railway), 처칠다운스(Churchill Downs), 후지쯔(Fujitsu), 존드리(John Deere) 등이 포함된다.

그로테가 함께 일한 대부분의 고객들은 포춘 500 기업들 혹은 정부 기관이었지만 CARE나 미 적십자와 같은 국제적인 자선 기관도 있었다.

월드트레이드센터에 대한 9/11 테러 이후, 그로테는 뉴욕 뉴저지 항만 위원회(Port Authority of New York and New Jersey)와  함께 일 하였다. 루카스필름(Lucasfilm)과 함께 조지 루카스가 다섯 개의 기업(스카이워커사운드[Skywalker Sound], 인더스트리얼라이트앤매직[Industrial Light and Magic] 등)을 통합하여 “단일 기업, 단일 문화(one company, one culture)”를 만드는 데에 도움을 주기도 했다. 미 국가안전보장국(National Security Agency)에서 새로운 성과 관리 시스템을 창안한 것을 공로로 국장으로부터 훈장을 수여 받기도 했다. 경영 컨설턴트로서는 드물게도 노동조합과도 일 하였는데, 미 영화배우조합(Screen Actors Guild)과 함께 미 텔레비전라디오예술가연맹(American Federation of Television and Radio Artists)의 합병을 수행하는 것에 참여하였다.

2001년 그로테는 그로테어프로치(GroteApproach)라는 온라인 성과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여 선보였다.

저작 활동
그로테는 <Discipline Without Punishment>와 <The Complete Guide to Performance Appraisal>의 저자이다. 두 책은 모두 주요 도서 클럽의 선정도서가 되었으며 중국어 및 아랍어 등 여러 언어로 번역되었다. <Discipline Without Punishment>는 경영계의 고전이 되었으며 2006년에 두 번째 판이 발간되었다.

파라마운트픽쳐스(Paramount Pictures)는 <Discipline Without Punishment>의 영화 판권을 사들여 그로테를 호스트로 한 <Respect and Responsibility>라는 비디오 시리즈를 만들었다. 성과 평가 관련 그로테의 인기작인 <성과 평가란 무엇인가(The Performance Appraisal Question and Answer Book>는 미 경영협회를 통해 2002년 출간되었다. 가장 최근의 저서인 <Forced Ranking: Making Performance Management Work>은 쟁점이 되고 있는 인사 관리 절차에 관한 책으로서 2005년 11월 하버드비즈니스스쿨프레스를 통해 출간되었다.

그로테의 논문은 <하버드비즈니스리뷰(Harvard Business Review)>, <월스트리트저널(The Wall Street Journal)> 등 수 많은 경영 전문 잡지에 실리고 있다.

기타 활동
1992년부터 1997년까지 5년 동안 그로테는 내셔널퍼블릭라디오(National Public Radio)의 ‘모닝에디션(Morning Edition)’이라는 프로그램에서 해설가로 고정 출연하였다. 20년이 넘게 댈러스대학(University of Dallas)의 대학원에서 경영학과 부교수로 있으며, 2007년에는 댈러스 극장동맹(Dallas Theater League)의 레이빈상(Rabin Award) 후보지명자로 선정되어 활동하기도 하였다. 2009년 그로테는 댈러스 오페라단에서 로시니(Rossini)의 코믹 오페라인 ‘L’italiana in Algeri(알제리의 이탈리아 소녀)’에 엑스트라로 출연하였다. 그로테는 관련 분야의대가로서 다양한 경영 컨퍼런스에서 리더십과 관련한 강연을 주기적으로 맡고 있다. 2002년 <워크포스(Workforce)>에서는 과거 100년 동안 ‘인적 자원 관리(human resource)’라는 분야를 만든 80명의 사람, 사건, 트렌드를 발표하였는데, 그로테의 성과 평가와 관련한 노력이 19위에 랭크되었다.

출간
1971 – Solving Managerial Problems (with Dugan Laird) Addison-Wesley Publishing Company
1979 – Positive Discipline McGraw Hill Publishing Company
1995 – Discipline Without Punishment AMACOM Books (second edition, 2006)
1996 – The Complete Guide to Performance Appraisal AMACOM Books
2002 – The Performance Appraisal Question and Answer Book AMACOM Books
2005 – Forced Ranking: Making Performance Management Work Harvard Business School Press

외부 링크
Dick Grote Blog
Grote Consulting Corporation website
Dick Grote’s articles and white papers
Information about Discipline Without Punishment
GroteApproach web-based performance management system 

당신의 창업지수는 얼마인가?

 
 
 이 퀴즈의 목적은 창업이라는 과목에 대해 갖고 있는 지식을 시험하기위한 것이다. 얼마나 뛰어난 사업가인가를 시험하는 테스트가 아니다. 왜냐하면 얼마나 훌륭한 사업가인지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기준이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차세대 스티브 잡스처럼 되는 것도 아니고, 낮은 점수를 받았다고 해서 그렇게 못 되리라는 법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 창업지수 테스트는 아이큐 테스트만큼 크게 믿을 만한 것은 못 된다. 그렇지만 창업의 현실에 대해 실제적인 지식을 쌓는다 해도,해가 될 건 없다고 생각한다.
 
1. 당신의 기업이 신규 소프트웨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책임 프로그래머가 방금 시제품을 작동하는 것을 보여주었고, 6개월이면 완성될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이 시제품이 몇 개월 후에 완성될 것으로 보아야 하는가?
① 3 개월
② 6 개월
③ 12 개월
④ 18 개월
⑤ 자금이 고갈된 직후
2. 당신이 새로운 기업을 창업하려고 할 때, 전통에 맞서는 새로운 제이나 서비스에 대해 직원의 의견이 갈리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아야한다.
① 그렇다
② 아니다
3. 특허는 기업을 보호하고 경쟁사의 도전을 견뎌낼 수 있게 하는 주된 방법이다.
① 그렇다
② 아니다
4. 성공적인 브랜드의 토대는?
① 효과적인 마케팅
② 단골 고객
③ 대대적인 광고
④ 고객의 눈길을 끄는 포장
⑤ 우수한 제품 및 서비스
5. 궁극적으로 누가 제품이나 서비스의 대 고객 마케팅을 포지셔닝 하는가?
①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② 광고회사
③ 홍보대리회사
④ 고객들 스스로
⑤ 여론과 업계 전문가
 
6. 다음 중 기업의 성공을 위한 최우선 목표는 무엇인가?
① 최저 비용
② 최고 브랜드
③ 최고 수익
④ 고객이 정말로 원하는 제품을 제공하는가의 여부, 제품에 대한 독점적 지위
⑤ 최대 고객층
7. 잠재적 투자가들에게 제품을 홍보할 때 프레젠테이션에서 사용하는 슬라이드 수는 몇 개로 제한해야 할까?
① 0~5
② 10~15
③ 30~40
④ 1
⑤ 60
8. 창업주가 지분의 50퍼센트 이상을 소유하는 한, 창업주가 그 기업을 통제한다.
① 그렇다
② 아니다
9. 다음 중 벤처캐피탈리스트가 당신의 사업에 관심이 없다는 뜻을 의미하는 문장은?
①“ 당신은 지금 너무 앞서가는 것 같습니다.”
②“ 우리는 이 분야에 전문성이 없습니다.”
③“ 다른 투자자를 찾거든 다시 오십시오.”
④“ 제품을 판매해보고 후에 다시 오시오.”
⑤ 모두 해당
10. 사업계획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은?
① 재무 예측
② 경영진 이력 소개
③ 경쟁력 분석
④ CEO 메시지
⑤ 제품 설명
11. 다음 중 사업모델이 갖추지 않아도 될 덕목은?
① 구체적
② 단순함
③ 독특함
④ 확대가능성
⑤ 이미 증명된 모델
12. 다음 중 창업할 때 반드시 시험해봐야 할 가정은 무엇인가?
① 영업사원이 연락할 수 있는 범위
② 고객의 구매전환율
③ 판매주기
④ 판매 단위 당 필요한 기술지원력
⑤ 모두 해당
13. 독립을 준비하는 기업이 피해야 할 사업 전략은?
① 수익성 대신 현금 흐름에 중점을 두고 운영
② 실력이 입증된 관리자들로 드림팀 구성
③ 업계 1위 기업에 도전하는 기업 포지셔닝
④ 상향식 예측체계 구축
⑤ 자금회수는 빠르게, 지급은 느리게
14. 마이크로소프트, GE, 3M 등 많은 대기업들이 광범위하고 상이한 제품 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나 아이러니하게도 그 시작은 한 가지 구체적인 제품에 중점을 둔 것이었다.
① 참
② 거짓
15. 당신은 중요한 잠재 고객사의 대표들을 막 만난 참이다. 이번 건은 매우 큰 건이다. 잘 만하면 업계에서 입지를 구축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들은 신생기업과 사업하는 것을 꺼리고 있다. 이들을 설득할 수 있는 최
선의 방법은?
① 세계적으로 유명한 벤처 자본투자자에게 고객사에 전화하도록 부탁해본다.
② 당신의 기업 CEO와 고객사 대표와 만남의 자리를 주선한다.
③ 대폭 할인된 가격에 시험생산제품을 제공한다.
④ 전화해서 우리가 시장에서 그 능력을 입증 받으면 바로 계약하자고 말한다.
⑤ 엄마에게 부탁해서 당신이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알리게 한다.
16. 프레젠테이션 시작 후 첫 1분 동안 해야 할 일은?
① 본인의 경력 이력 소개
② 타깃으로 삼고 있는 시장 규모 설정
③ 예상 재무관리에 대한 요약
④ 제공하는 제품 및 서비스의 기술적인 토대에 대한 요약
⑤ 기업이 하는 일을 설명
17. 신생기업에서 직원을 처음 채용할 때 고려해야 할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
① 지원자의 학력
② 직장 경력
③ 귀사의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애정
④ 쾌히 봉급대신 스톡옵션을 받고 일할 수도 있다는 마음가짐
⑤ 당신과의 개인적인 친분관계

18. 직원들에게 봉급 대신 스톡옵션을 줘서는 안 되는 이유는?
① 스톡옵션을 주면 주가를 올리려 하기 때문에
② 벤처 자본을 조달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는데, 그렇게 되면 그 기간 동안 직원들의 주식 보유량도 엄청나게 될 것이기때문에
③ 법으로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④ ①번과 ②번
⑤ ①번, ②번, ③번

19. 기업 지원자에게 합격통지서를 발송하는 목적은?
① 연봉 협상의 시작점을 정하기 위해서
② 기업이 지원자와의 협상에 진지하게 임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③ 양측이 이미 구두로 언약한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서
④ 인사부 감사 추적 기록을 생성하기 위해서
⑤ 모두 해당
20.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가장 주된 이유는?
① 매출증대 및 비용절감
② 애널리스트들의 주목을 끌기 위해서
③ 언론에 노출되기 위해서
④ 경쟁사를 압박하기 위해서
⑤ 잠재 투자가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서
21. 파트너십 협정에서 탈퇴조항을 넣는 이유는?
① 잘못된 거래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② 변호사들의 주머니를 불리기 위해
③ 양측이 서로 편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④ 모든 합의문은 탈퇴조항이 있으니까
⑤ 해당사항 없음
22. 기업의 CEO가, 방금 자신과 다른 기업의 CEO가 파트너십을 맺기로 합의한 사실을 당신에게 말해주었다. 당신이 양측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담당하는 부사장이라면 가장 먼저 할 일은?
① 양측 각각의 담당 홍보회사에 연락해서 파트너십 발표를 조율하라고 준비시킨다.
② 양측의 마케팅 부사장에 연락하여 발표를 조율하라고 준비시킨다.
③ 파트너십을 수행할 중간관리자와 관련자를 만난다.
④ 최고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상대편 기업을 철저히 조사한다.
⑤ 파트너십을 위한 기본계획을 마련하기 시작한다.
 
 
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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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영전략 – 경영전략일반

국내도서 – 비즈니스와 경제 – 경영 – 경영전략/경영혁신

국내도서 – 경제/경영 -경영 – 경영일반

국내도서 – 경영/비즈니스 – 기업경영 – 기업경영과 관리

원서사항

제목 : Reality Check: The Irreverent Guide to Outsmarting, Outmanaging, and Outmarketing Your Competition
출판사 : Portfolio
저자 : Guy Kawasaki
ISBN : 978-1-59184-223-1

책소개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기업을 만들고자 한다면 9권의 책을 내었고, 기업 4 곳을 설립했고, 애플에서 두번씩이나 일하고, 벤처 투자를 자신의 직업으로 가지고 있는 가이 가와사키의 충고를 들어라. 실리콘벨리의 유명한 투자자인 가이 가와사키가 벤처의 창업, 사업, 그리고 성공에 관한 모든 것을 이 책에 담았다.

94가지의 재치 넘치면서 심오하고, 현실을 바탕으로 하는 조언은 단지 사업에 관한 또 하나의 이론을 세상에 선보인 것이 아니라, 벤처 사업가로서, 벤처 투자자로서 성공적인 경험을 쌓아왔던 가이 가와사키의 솔직한 경험담을 제시한다. 단지 사업과 창업, 성공에 대한 이론이 아닌, 현실에 대한 이야기에 목말랐던 독자들이 찾던 이야기이다.

투자유치, 사업계획과 실행, 혁신, 마케팅, 판매, 프리젠테이션, 경쟁과 전략, 고용과 해고, 성공에 대해서 신랄하면서 재치있고, 현장감이 있으면서도 깊이 있는 통찰력을 전달하고 있다.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 창업을 꿈꾸는 직장인, 이미 사업을 경영하고 있는 경영자 모두에게 생각할 꺼리를 유쾌하게 던져주는 책이다.

목차

서문 I

서문 II

사업의 시작, 그 현실에 대하여

01. 세상을 바꾼 기업의 시작

02. 사업의 시작, 그 이면의 이야기

03. 사내 기업의 기술

04. 상용화의 기술

05. 회사를 위한 주문

투자 유치, 그 현실에 대하여

06. 투자자의 위시리스트

07. 투자자의 이목을 끄는 기술

08. 사업계획서의 기술

09. 10/20/30 프레젠테이션 법칙

10. 벤처캐피털리스트가 자주 하는 10가지 거짓말

11. 기업가가 자주하는 10가지 거짓말

12. 개인 투자자에게 자금을 조달 받는 기술

13. 미국의 벤처 캐피털 법

14. 변호사들이 자주 하는 16가지 거짓말

15. 벤처 캐피털 적성 테스트

계획과 실행, 그 현실에 대하여

16. 위대한 전략의 함정: 어떻게 애플은 쇠퇴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행운을 거머쥘 수 있었는가

17. 사업계획서의 기술

18. 재무 예측의 기술

19. 낙오자 기업의 재무 손익 모델

20. 실행의 기술

21. 허니문이 끝난 후

22. 홀로서기의 기술

23. 이사회 운영의 기술

24. 2,107.09달러로 웹2.0, UGC, 시민언론, 롱테일, 죄악

혁신, 그 현실에 대하여

25. 혁신의 실제

26. 문제해결의 일곱 가지 죄악

27. 이노베이션 신화에 대한 진실 혹은 오해

28. 스틱

29. 엔지니어의 거짓말

30. 실리콘 밸리를 뛰어넘는 방법

31. 엔지니어링의 가장 고결한 형태: 스티브 워즈니악

마케팅, 그 현실에 대하여

32. 시장 채택을 방해하는 요인들

33. 네임 게임

34. 브랜드 창출의 기술

35. 틀을 만들어낼 것 인가, 틀 안에 갇힐 것 인가

36. 젊은이들에게서 해답을 찾아라

37. 탐의 아트 갤러리에서 얻은 교훈

판매와 전도, 그 현실에 대하여

38. 판매의 기술

39. 유통의 기술

40. 전도의 기술

41. 스스로를 홍보하라

42. 언론의 입으로부터

43. 여론 주도층은 잊어라

커뮤니케이션, 그 현실에 대하여

44. 효과적인 이메일 작성법

45. 프레젠테이션 젠

46. 기립 박수를 부르는 연설

47. 스티브 잡스만큼 훌륭한 연설자

48. 공연처럼 말하기

53. 영향력의 심리학

54. 커뮤니티 형성의 기술

55. 고객서비스의 기술

56. 파워 3.0: 더 친절하게, 더 부드럽게, 그리고 더 바르게

57. 인맥관리의 기술

58. 아랫사람에게 잘 보이는 기술

59. 윗사람에게 아부하는 기술

60. 블로거들에게 잘 보이는 법

61. 파트너십을 맺는 기술

62. 파트너가 가장 잘하는 열 가지 거짓말

63. 재키 오나시스에게 던지는 열 가지 질문

경쟁, 그 현실에 대하여

64. 기업 방어의 기술

65. 특허권과 방어력에 관한 반론

66. 경쟁자를 미치게 만드는 기술

67. 평정을 유지하는 법

고용과 해고, 그 현실에 대하여

68. 채용의 기술

69. 채용의 실제

70. 야후!의 최고인사담당자 리비 사틴에게 묻다.

71. 21세기판 직장생활 가이드

72. 누구도 속 시원히 답해주지 않은 궁금증: 어떻게 하면 실리콘밸리에서 일할 수 있나?

73. 신생기업에 물어볼 질문 9가지

74. 크레이그스리스트에서 직장 구하기

75. 크레이그스리스트에서 채용에 실패하는 지름길

76. 캐롤 드웩이 밝히는 노력의 보상

77. 정리해고의 기술

78. 해고의 기술

업무, 그 현실에 대하여

79. 일이 감옥 생활 같다면

80. 성과를 저해하는 방법

81. 일터의 이단아들

82. 이번 학년도에 배워야 할 10여 가지 것들

83. 왜 똑똑한 사람이 멍청한 짓을 할까?

84. 왜 똑똑한 기업이 바보짓을 할까?

85. 바보집단화 예방법

86. 지나치게 자기중심적인가?

87. 또라이 제로 조직

88. 당신의 상사가 또라이인가?

89. CEO가 가장 많이 하는 열일곱 가지 거짓말

Timeout. 당신의 창업지수는 얼마인가?

성공, 그 현실에 대하여

90. 키바가 주는 6가지 교훈

91. 사회적 기업가 정신

92. 영리기업에서 비영리기업으로의 전환

93. 생존의 기술

94. 지나온 삶을 뒤돌아보며

Conclusion. 성공하는 창업의 진짜 비밀 체크리스트

책속에서

아마도 당신은 실리콘 밸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내부 사정에 대해 정확히 알려주면서 당신을 비호해줄 수 있을 만큼 이곳에 대해 정통하고 훌륭한 멘토를 만나기를 꿈꿔왔을 것이다. 이제 당신은 멘토를 찾았다. 이책을 펼친 야심 있는 기업가들에게 전한다.

벤처 캐피털리스트, 개인 투자자, 3F(친구들 Friends, 바보들Fools, 가족Family)에게 자금을 투자받는 일은 즉석 만남과 비슷하다. 나이트클럽이나 바에서는 단 5분 만에 만날 상대를 결정한다. 올바르지도, 공정하지도 않지만 이것이 현실이다.

투자가능성fundability과 실행가능성viability을 혼동하지 마라. 벤처 자금을 투자 받는 기업은 일 년에 몇 천 군데밖에 되지 않는다. 이 기업들은 자신들이 5년 내에 연간 최소 1억 달러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벤처캐피털리스트를 설득한 것으로 미루어보아, 투자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겠다.

사업계획서는 두 페이지를 넘어서는 안 된다. 생각을 파는 것이 목적이지 회사를 설명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기 때문이다. 두 페이지 이상이 되면, 기재된 당신의 아이디어가 모두 훌륭한 것은 아니라는 게 된다.

프레젠테이션은 10장의 슬라이드로 구성되어야 하고, 20분을 넘지 말아야 하며, 글씨 크기는 30포인트 이상이어야 한다

만약 벤처캐피털리스트의 거짓말을 파악할 수 있으면, 다른 어떤 투자자도 파악할 수 있다.

기업가들도 벤처캐피털리스트들만큼 거짓말을 많이 한다. 차이점이 있다면 기업가들은 자신들이 하는 말이 거짓이라는 걸 종종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변호사들은 벤처캐피털리스트, 기업가, CEO, 마케팅 담당자 그리고 엔지니어들만큼이나 거짓말을 많이 한다. 이유를 불문하고 거짓말은 거짓말이다. 당신은 변호사와 대화할 때 정확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실제로 재무 예측은 기술이 필요하다. 아래의 비법들이 재무 예측 기술을 완벽히 익힐 수 있도록 당신을 도와줄 것이다.

나는 엔지니어들을 무척 존경하지만, 그들은 너무 자주 거짓말을 한다. 많은 사람들이 당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할 수 없다고 하거나 사람들에게 필요 없는 것이라고 말하기 때문에, 위대한 혁신을 위해서는 거짓말이 필요할 수도 있다.

이 책은 위대한 워즈니악이 말하는 엔지니어의 요건으로 끝을 맺었다.
▪ 포기하지 마라.
▪ 그레이 스케일로 세상을 바라봐라.
▪ 혼자 일하라.
▪ 직감을 믿어라.

기업가 정신은 외부로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이는 이메일, 프레젠테이션, 연설, 위원회, 그리고 블로그를 통한 다른 이들과의 소통을 필요로 한다. 기업가들은 이러한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완벽히 익혀야 한다

노래를 부르는 것과 말하는 것에는 많은 공통점이 있다. 둘 다 청중들을 끌어들이고 듣게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더그 로렌스Doug Lawrence는 가수이자, 음악감독, 스피치 코치이다. 그도 물론 카네기홀에 올랐다. 나는 그의 전문적인 공연 능력을 높이 사, 그에게 말하기 비법을 알려 줄 것을 요청했다.

70개 기업의 경영진들은 일 년에 두 번씩 벤처캐피털리스트, 애널리스트, 기자들과 같은 청중들 앞에서 자신의 프로그램을 시연한다. 이를 논리상으로‘ 데모DEMO’라고 부르는데, 특히 자본이 필요하지 않는 것처럼 구는 기업가들과 기업가들이 필요하지 않는 것처럼 행동하는 벤처캐피털리스트들의 춤사위를 이해한다면 아주 근사한 이벤트가 될 것이다

정리해고 및 해고할 일이 없다면 그보다 좋은 일이 어디 있겠느냐마는, 실제로 비즈니스를 하다 보면 남을 해고할 일이 생긴다. “가이, 뭘 모르시는군,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는 우리 기업은 축소 경영할 일도 없고, 채용 실수를 저지를 일도 없다네”라며 코웃음 치는 독자가 있을지 모르겠다. 그 사람이야말로 내 글을 읽어야 할 대상이다.

나도 일하는 동안 직원을 해고할 기회가 몇 번 있었다. 해고에 관한 모든 절차가 고통스럽게 느껴졌다. 나의 해고 절차가 바람직했다고 장담은 못하겠지만, 나는 해고의 기술에 대해 깊은 고민을 가졌다. 내가 내놓는 최고의 솔루션은 다음과 같다.

당신의 창업지수는 얼마입니까? 이 퀴즈의 목적은 창업이라는 과목에 대해 갖고 있는 지식을 시험하기 위한 것이다. 얼마나 뛰어난 사업가인가를 시험하는 테스트가 아니다. 왜냐하면 얼마나 훌륭한 사업가인지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기준이 없기 때문이다.

인생에서 가장 즐거운 일 중에 하나는 졸업식 축사를 하는 것이다. 삶을 뒤돌아보며 느낀 점을 바탕으로 고등학교 졸업식과 대학교 졸업식에서 여섯 번 축사 연설을 했다. 여기에 1995년도 축사를 일부 인용했다

저자 소개 

가이 가와사키는 거라지테크놀로지벤처스(Garage Technology Ventures)의 설립 파트너이자 주재 기업인(EIR)으로, 창업 전문지 앙트레프레너(Entrepreneur)의 컬럼리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또한 웹상의 유명한 화젯거리를 수집하는 온라인 매거진 랙(online magagine rack), 올탑닷컴(Alltop.com)의 공동설립자이기도 하다. 과거에는 애플 컴퓨터에서 애플 펠로우(Apple Fellow)로 활동했다.

스탠포드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수여 받았고, UCLA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밥슨 칼리지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그의 저서로는 『당신의 기업을 설립하라』,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의 성공법칙Rules for Revolutionaries (모색, 1999)』, 『당신의 경쟁자를 미치게 하는 초심리전략 How to Drive Your Competition Crazy (한언, 1997)』, 『Selling The Dream』, 『The Macintoch Way』를 포함해 여덟 권이 있다.

위키피디아  저자소개:  http://en.wikipedia.org/wiki/Guy_Kawasaki
저자홈페이지: http://www.guykawasaki.com/

역자소개

조은임, 김가영, 이혜진

감수자 소개

류한석 소장/ 기술문화연구소

– 현재 기술문화연구소의 소장이며, KAIST 차세대 영재기업인 프로그램의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지난 18년 동안 삼성전자, 신세계, 한국산업은행, 광주은행, 노보텔앰버서더 등 여러 기업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2002년 국내 최초의 Microsoft MVP (현 Solutions Architect)로 선정됐으며, 삼성전자에 재직하던 2006년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상에서 홈-모바일 소프트웨어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블로그 피플웨어(http://peopleware.kr)와 트위터(http://twitter.com/bobbyryu)를 운영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이 세상을 바꾸는 기업을 창업하고 싶다면 이 책을 먼저 읽어라.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기업들도 사실은 아주 적은 인원이 창업하여, 오늘날에 이르렀다. 과연 그렇게 세상을 바꾼 기업은 어떤 과정을 통해서 오늘날에 이르렀던 것일까? 이 책은 벤처 창업자에 입장에서 수많은 난관을 뚫고, 사업의 아이디어를 만들고, 자금을 투자받고,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고, 채용과 해고를 하고, 경쟁자와 어떻게 맞딱뜨리고, 그리고, 성공을 하게되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하고 있다.

사업은 약한 부분이 있으면, 약한 부분에서 무너지는 완벽함을 추구하는 게임과도 같다. 저자는 그런 사업의 특성을 잘 알고 벤처 사업을 모든 면에서 분석하고, 자신의 경험, 타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다방면으로 생각을 하게 만든다.

실리콘 벨리의 노련한 창업가, 투자가가 조언하는 벤처 사업의 ABC

저자인 가이 가와사키는 애플에서 매킨토시의 마케팅을 수행했던 사람으로 두번이나 애플에서 일을 했었고, 4번의 창업 경험과 벤처투자를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자신의 풍부한 벤처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하고 있다. 유명 블로거이기도한 그는 많은 매니아 팬층을 가지고 있는 유명인사이다. 그가 벤처에 대한 여러권의 책을 내었었지만, 이 책은 지금까지 나왔던 벤처 창업에 대한 집대성이라 할 만큼 방대한 내용이다.

특히, 최근의 많은 경영서 중 베스트셀러 작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좀더 생생하게 그들의 의견을 들었고, 저자는 그들과의 대화를 책에 담았고, 그런 작가들에게 영향을 받은 자신의 생각을 책 곳곳에서 펼처보인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읽어야할 책들의 목록이 생기게 된다.

웹2.0 시대의 벤처 창업가들을 위한 조언

특히 최근의 달라진 사업환경들 이를테면 블로거들의 파워가 커져서 입소문을 내는데 있어서 어떻게 블로거들에게 영향을 끼칠까를 언론사에 PR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비중으로 고려해야하는 현실에 맞는 조언들도 값지다. 특히, 돈을 별로 안들이고도 홍보하고, 마케팅하는 방법에 대해서 조언하고 있다.

대학생 창업가와 창업을 꿈꾸는 직장인, 경영자를 위한 조언

책속에 창업지수를 테스트를 해보는 부분이 있다. 제일 먼저 이 테스트를 수행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자신이 창업가 타입인지 아닌지를 먼저 테스트를 해보고,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이 흥미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왜 가이가와사키가 그런 테스트를 제안했는지 고개가 끄덕여질 것이다.

젊음을 무기로 미래의 사업가를 꿈꾸는 대학생들은 현실적인 경험이 부족하다. 이 책은 그런 경험의 부족을 메워줄 수 있을 만큼의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가득 담고 있다. 창업을 꿈꾸는 직장인들은 어떻게 아이디어를 만들고, 자금을 끓어서 사업을 해야하는지 막막하게 느껴질 것이다. 구체적으로 사업을 하는 모습을 이 책을 통해서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사업가들은 사업의 ABC를 다시 점검함으로써 자신이 부족한 부분이 무었인지, 우리기업은 어떤지를 하나하나 살펴보고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 창업에 관련된 책 중에 가장 공감되는 이야기가 많은 책이다.
특히 책 서두에 있는 새로운 창업을 계속하는 기업가의 문제점이라는 부분을 읽고
본인도 큰 공감과 반성을 했다. “성공이 우연이 아님을 증명하려고 한다”
사업을 하면서 경험하게 되는 대부분의 이슈에 대하여 저자의 생각과 경험을 기록하고 있다
성공적인 사업을 위한 정답이라기 보다는 선배 사업가의 훌륭한 조언이 될 것같다.
IT관련 기업에 종사하거나 사업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 이동형 ( Runpipe.com 공동창업 및 대표이사 , 전 Cyworld.com 공동창업 및 대표이사)

” 학생이 창업에 대해 조언을 구한다면 나는 이 책을 권한다
현재 대한민국 인터넷 산업의 위기는 창업하려는 젊은이들의 부재다. 도전하고 또 도전하
는 자들이 결국 세상을 바꾼다. 많은 창업 지도서들이 있지만 가이 가와사키의 ʻ리얼리티
첵ʼ은 내가 진짜로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얘기로 가득차 있다. 몇 개의 기업을 창업했고,
벤처 컨설팅을 했던 나에게 후배들이 조언을 구한다면 먼저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할 것이
다. 물론 미국의 경험과 사례이지만, 그 기본은 다르지 않다고 본다. 창업과 도전을 하기 위
한 젊은이들은 이 책을 늘 갖고 다니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행동 지침으로 삼기 바란다.”
– 한상기 (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교수)

” 나는 드라마도 좋아하지만 논픽션을 더 좋아한다. 경영에 관해서는 더욱 그러하다.

하지만 경영관련 책에는 현실과 동떨어진 얘기를 하는 책이 너무 많다.

그래서 요즘은 그런 관념적인 책은 잘 보지 않는다.

이 책은 현실이다.

투자부터 채용, 해고,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생생한 내용이 많다.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 창업한 지 얼마 안 된 사람 뿐 아니라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될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일독을 권한다.”

-한근태 (한스컨설팅 대표 겸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

“저자도 서문에 이야기하였듯이, 벤처를 창업하여 성장시키고 성공까지 이르는 길은 무척 인내를 요구하는 험난한 과정이다. 이 과정은 누구라도 한 두 가지의 교훈이나 조언만으로는 도와 줄 수는 없고,오로지 창업자만이 수많은 번민의 밤을 보내며 하나씩 하나씩 해결해 나가야 한다.
이 책은, 그 과정에서 발생할법한 100개 가까운 여러 상황 별로 이를 어떻게 대하고 해결해 나가야 할지에 대한 조언을 해 준다.
물론, 내용 중에 상당히 많은 부분은 우리나라와는 상황이 많이 다른 미국 실리콘밸리의 창업 및 벤처 투자 업계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직접 맞지 않을 수 있으나, 최소한 그 곳에서는 어떤 상황이 일어 나고 어떻게 해결하는지를 보면서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답을 찾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가이 카와사키는, 내가 90년대 “The Macintoch Way”라는 책을 통해 애플 내부에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일을 하는지를 본 적이 있는, 실리콘밸리 IT 업계에서는 유명한 entrepreneur이자 컨설턴트이자 저자이다. 그 특유의 가볍고 유머 넘치는, 그러면서도 실제 경험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나라에서 새로 창업하려는 사람들도 벤처를 키워가는 과정에 필요한 조언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허 진호 (팝펀딩 대표이사, 네오위즈인터넷 대표이사, 인터넷기업협회 회장)

“인맥에 대한 책 몇권을 읽는 것보다 이 책에 나온 ‘인맥관리 기술’ 편 7쪽 분량이 더 기억에 뚜렷하다. 실리콘밸리의 창업 전도사이자 벤처 캐피탈리스트인 가이 가와사키 아니면 쓸 수 없는 실전적인 창업 핸드북이다.”
– 신동호 (링크나우 대표)

“두 권의 책을 사라. 한 권은 잘 포장해서, 필기하고, 노트하고, 카피해서 책꽂이에 꽂아두고 잘 사용하고, 하나는 갈피를 못잡고 있는 동료에게 선물하라. 3권이나 4권을 사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 세스 고딘 , “보랏빛 소가 온다 Purple cow:transform your business by being remarkable”의 저자

“좋은 여행가이드처럼 이 책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핵심도 매우 유용하다. 이 책에는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참신한 충고가 가득하다. 쉽게 찾아볼 수 있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최신 비즈지스 매뉴얼이라고 부를 만하다.”
– 엠마뉴엘 로젠 , “버즈 입소문으로 팔아라 The Anatomy of Buzz Revisited” 의 저자

“사람들이 ‘박식한 지식의 소유자’라고 떠들면 그것은 가와사키를 가리키는 말이다. 이 책이 바로 그 증거니까”
– 댄 로엠 , “문제를 해결하라 The Back of the Napkin: Solving Problems and Selling Ideas with Pictures” 의 저자

바이아웃 : M&A의 진짜 비밀

저자: 릭 리커트슨
역자: 문혜린

출판사: 빅슨북스

정가: 29,500원

출간일: 2009년 10월 9일

분량: 480쪽

판형: 신국판(152×225, A5)

ISBN-10: 89-962300-2-2

ISBN-13: 978-89-962300-2-1

원서사항

제목 :Buyout: The Insider’s Guide to Buying Your Own Company
출판사 : AMACOM
저자 : Rick Rickertsen
ISBN : 9780814406267

구매하기:
Yes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분 류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경제 – 기업합병,M&A

국내도서 – 비즈니스와 경제 – 경영 – 경영전략/경영혁신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경영전략/혁신

책 소개
만약 당신이 자신이 소유한 기업을 경영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면, 이 책은 당신에게 영감을 주고, 성공적으로 경영자 인수를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노하우를 제공해줄 것이다. 거래 현장에서 경험을 쌓은 전문가인 릭 리커트슨이 당신이 복잡한 바이아웃 세상을 잘 여행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줄 것이다.

저자는 바이아웃 거래 경험을 수백건 이상 가지고 있고,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당신에게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 같은 거래의 세계를 실감하게 해주고, “거래지옥”에 몰아넣을 수도 있는 실수를 야기하게 하는 주의해야할 점을 일러준다. 이 책은 또한 확고한 사업전망을 판별하는 실용적인 툴과 상황을 분석하고, 협상을 하고, 재무적인 거래조건을 구조화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 실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거래의 종결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최종적으로 투자회수를 어떻게 실행하여 어떻게 당신이 거대한 부를 구축할 수 있는지도 설명해준다.

만약 당신이 스스로의 운명을 부여잡고, 당신 자신만의 회사를 소유하려한다면, 이 책은 당신과 당신의 팀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저자 소개

릭 리커트슨(Rick Rickertsen)은 파인크릭파트너스(Pine Creek Partners)의 경영파트너이다. 파인크릭 파트너스는 5,000만달러의 사모투자펀드이다. 이 펀드는 경영자 인수 거래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다. 파인크릭 파트너스의 창업 이전에 릭은 테이여 캐피탈(Thayer Capital)의 최고 운영책임자(Chief Operating Officer)였다. 테이여의 3개의 바이아웃 펀드를 만드는 역할을 했는데, 펀드규모가 무려 15억달러였다.

그는 바이아웃 거래를 하면서 20대를 보냈다. 그는 리츠칼튼 호텔, SAGA 소프트웨어(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사례)를 포함하여 50개이상의 바이아웃 거래를 주도했다. 공개 상장되어 거래되는 몇몇 기업의 이사회 의장, 이사로서 릭은 기업의 경영자들과 가깝게 지내면서 그들이 전략을 선택하고, 자신의 목표를 실현하고, 경영자들이 확보한 자본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을 도왔다. 그는 콘베라 회사(Convera Corporation, NASDAQ – CNVR)의 등기임원이며, 홈랜드 시큐리티 캐피탈(Home land Security Capital Corp), 마이크로스트래티지(MircrosTrategy, NASDAQ – MSTR) , 유나이티드 아그리프로덕트(United Agri-Product,NASDAQ – UAPH) 의 등기임원이다.

그리고, 두 권의 책의 저자이며, 워싱턴 저널에 많은 기고를 하고 있으며,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서 MBA를 취득하였다. 그는 학부과정으로 스탠포드대학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하였다. 그는 젊은 기업가의 모임인 YPO(Young President Organization)의 일원이기도 하였다.

역자소개

문혜린[文慧鱗, Irene Moon /Hey Rin Moon]

서강대학교 경제학부에서 경제학 학사
HBR(Harvard Business Review)연구모임에서 에디터 및 운영진으로 활동,
IBM GBS에서 단기 프로젝트 인턴으로 참여하였다.
뉴욕 연수를 마치고 동 대학원 경제학 석사과정에 진학하여,
현재 서강대학교 부설 서강 시장경제연구소에서 조교로 근무하고 있다.

감수자 소개

조기성 (삼일회계법인, M&A전문 회계사)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졸

삼일회계법인 TS/FAS본부~현재

천정훈( DW Consulting 컨설턴트)

서강대학교 경제학

Investus Partners

DW Consulting 팀장

목 차

서문 – <라이어스 포커>의 저자인 마이클루이스의 서문

소개의 글: 당신의 운명을 붙들어라

감사의 글

제1장 경영자의 꿈

제2장 배짱이 없으면, 영광도 없으리

제3장 거래의 지옥을 피해가기

제4장 기회를 찾거나 만들어라

제5장 사업 전략

제6장 매도자와 거래하기

제7장 떼돈을 벌게 해줘

제8장 무엇을 얻어갈 수 있을까?

제9장 지상전을 위한 준비

제10장 위험천만한 일을 시도한다는 것

책 속으로

” ‘돈만 많이 받는 노예로 사는 것이 싫어져 회사와 자신의 운명에 대해 주도권을 쥐고자 용기를 낸 기업 임원들을 위한 지침서’라고 할 것이다. ”

“지난 2년 동안 매출 감소와 손실 증대를 겪으면서도, 업체를 회생시키고 수익성을 높여서 모회사를 위해 상당한 주주가치를 실현시켰다. 그러고 나니 이제 그 모든 노력에 대한 대가가 회사의 매각으로 되돌아왔으며, 아마 더 큰 경쟁 기업에 흡수될 공산이 컸다.

충격이 가시고 나자, 경영진은 이렇게 생각했다. ‘우리가 직접 회사를 사자.’

자기만의 회사를 소유하거나 다른 회사를 사서 운영하는 것은 많은 경영자들의 열망이지만, 이를 실천하는 이들은 드물었다. 테크웨이의 경영진은 그들의 숙명을 따라보기로 결정했다. 그간 회사의 가치를 높여왔지만 기회만 있다면, 그리고 모기업이 제약을 두지 않는다면, 그 이상도 해낼 수 있음을 알고 있었다. 그들은 독립적인 테크웨이를 최강의 팀으로 만들 수 있다. 그리고 그들 스스로 그 회사를 운영하는 것이다! 최후에는 자유를!

그러나 정말로 해낼 수 있을까? 테크웨이는 연 매출 3억 달러 이상을 올리고, 1,200명의 종업원이 일하는 곳이었다. 경영진은 자신들이 그런 거래를 할 돈이 있는지 궁금했다. 그들 모두가 만족스러운 수준의 연봉을 받지만, 모든 의미에서 오롯이 부유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어떻게 3억 달러짜리 회사를 매입할 것인가? 은행 대출은 어떻게 할 것인가? 대출이 아니면 지분투자자가 필요할 것인가? 그들 몫의 거래는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 매도자와 맺어야 하는 계약은 어떤 종류인가? 모기업이 제의에 응할 것인가? 성공할 것인가 아니면 거리에 나앉을 것인가? 도와줄 이는 있을까? 누구에게 먼저 연락해야 할까?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 대해 답을 제시해준다. ”

“나는 독자가 거래를 주도하고 운명을 움켜잡으며, 주도권을 잡고, 아메리칸 드림의 정점인 MBO의 리더십을 갖고 총명하게 일을 실현시키도록 하고자 이 책을 썼다. 만약 바이아웃을 시도할 생각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이 책 속에 당신에게 영감을 줄 이야기가 있기를 바란다. ”

“경영 능력이란 오늘날의 바이아웃 세계에서 한정된 요소이다. 간단한 경제학이다. 탄탄한 경영 능력에 대한 수요가 공급을 상당히 압도하므로, 그 능력의 가치를 환산한 가격이 올라야 할 것이다. 그러나 경영자들은 불확실성과 바이아웃 절차에 대한 지식의 부족함을 이유로 스스로를 제한해 버린다. 이것이 내가 이 책을 쓴 이유이다. 위대한 경영자들에게 꿈을 크게 갖도록 촉구하고, 가장 원대한 사업 목표를 추진하기 위한 도구와 통찰력을 주려는 것이다.”

출판사 서평

당신도 회사를 사서 오너 경영자가 될 수 있다. 오너가 되는 비법.

‘돈만 많이 받는 노예의 삶을 박차고 나와 회사와 자신의 운명에 대해 주도권을 쥐고자 하는 용기있는 기업 임원들을 위한 지침서’이다. 전문 경영인들은 자신의 경영능력을 활용하여 오너가 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리스크에 대한 두려움, 현재의 혜택, 그리고, 투자에 대한 무지로 오너가 될 수 있는 바이아웃의 문을 노크하지 못하고 있다.

저자는 경영능력이 있는 경영자가 야심과 배짱이 있다면, 사모펀드의 도움을 받아 기업을 소유할수 있다고 말한다. 거기에 기업가의 열정과 에너지를 주입하여 높은 성과를 내고, 엄청난 부를 구축할 수 있다고 덧붙인다.

지금껏 아무도 시도할 수 없었던 바이아웃의 세계를 해부한 책

사모투자펀드(Private Equity Fund)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투자를 하고, 경영자는 어떻게 사모투자펀드와 관계를 맺는지 외부에서 보는 이론적인 시각과 실제 실무를 하면서 투자를 결정하고, 회사를 인수하여 경영하는 경영자의 시각은 다를 수 밖에 없다.

저자는 풍부한 거래경험을 가진 사모투자펀드의 투자가이다. 저자는 오직 바이아웃 거래 현장의 내부자만이 알 수 있는 정보로 책을 썼고, 경험을 바탕으로 바이아웃 거래에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한창 활동중인 전문가들은 시간이 귀중한데. 이런 노력을 들여서 가치있는 책을 썼다는 것이 놀랍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실제의 바이아웃 스토리를 바탕으로 생생하고 현실감있는 내용전개

1997년 소프트웨어 AG 미국지사의 바이아웃을 시작으로 저자는 다양한 실제의 스토리를 바탕으로한 흥미진진한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마치 롤러코스터같은 바이아웃 거래의 현실에 책을 읽는 사람이 흥미를 갖고 몰입할 수밖에 없다. 스토리와 더불어 실제의 거래구조와 구체적인 계약내용, 재무 모델 등으로 거래를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바이아웃 거래의 많은 이해관계자의 현실적인 입장을 반영

바이아웃 거래에는 특히나 많은 이해 관계가 존재한다.

먼저 회사를 매각하는 매각자가 있다. 매각자는 대기업일 수도, 모회사일 수도, 은퇴를 앞둔 기업의 오너일 수도 있다. 그리고 인수를 하는 경영자에게 자금을 대는 사모투자펀드가 있다. 사모투자펀드는 경영자와 파트너가 되어 회사를 인수하고 3~5년간 잘 경영하여 회사를 높은 가격에 매각함으로써 돈을 번다.

그리고, 은행이 있다. 은행은 인수한 회사에 부채를 제공하여, 회사의 자금의 역할을 하고, 메자닌 부채등 바이아웃 거래에 직접적으로 연관을 맺고, 자금을 대여한다. 마지막으로, 인수를 원하는 경영진이 있다. 이들의 목표는 회사의 소유주가 되어 높은 성과를 내고 사모투자펀드와 함께 막대한 수익을 내는 것이다. 여기에는 높은 리스크가 있지만, 그 과실은 달다.

이런 식으로 저자는 풍부한 거래경험을 바탕으로 바이아웃 거래에 등장하는 등장인물들의 각각의 동기와 스타일에 대해서 잘 묘사하고 있다. 은행가, 매각자, 사모투자펀드의 관심사를 적나라하게 공개한다. 특히, 매각자와의 협상 과정에서 거래조건을 협상하고, 구체적인 인수의향서, 매각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아주 자세한 설명한다.

투자 거래의 마무리인 실사와 투자회수 등 바이아웃 거래의 모든 것.

매각자와의 협상, 투자자와 협상이 거래의 꽃이지만, 거래가 실제로 종결되는 것은 모든 실사가 끝나고, 거래가 완결된 후다. 저자는 실사 과정에서 드러나는 숱한 문제점들과 함께 운영을 잘해서 회사의 재무성과를 높이고, 그 결과로 상장을 하거나, 다른 투자자에게 매각을 하는 등 구체적인 투자회수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이제는 경영자의 시대이다. 꿈을 크게 가지고 배짱을 가져라.

수많은 사모투자펀드는 투자처를 찾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된 경영자들은 오랜 경력과 경영에 대한 전문성을 활용할 기회를 거머쥐었다. 그들에게는 승리를 노릴 용기가 있었다. 그들은 그게 무엇이든지 간에 자신의 꿈을 추구했고, 스스로를 시험했으며, 사업 리더십에 대해 상상 이상으로 많은 것을 배웠다.

추천평

“릭은 미국에서 가장 재능있는 바이아웃 전문가이다. 바이아웃 세상의 내부에서 벌어지는 일을 알고 싶고, 이런 거래에서 경영진에게 주어지는 기회에 대해서 궁금한다면, 이 책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잭캠프, 엠파워 어메리카

“나는 릭과 함께 리츠칼튼을 인수했었다. 그는 탁월한 딜메이커이고 회사를 사서 경영을 하고자 꿈꾸는 경영인들이 반드시 읽어야할 책을 썼다. 이 책은 정말 대단한 보물이다.” 0- 빌메리엇, 메리언 인터내셔날 회장

“레버리지 거래에 대한 릭 리커트슨의 생생한 이야기를 읽고 나서, 어떤 경영자도 월급만을 바라보고 일하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 데이비드 본더만, 텍사스 퍼시픽 그룹의 창업자

“오직 현장에서 일을 해본 사람만 이런 일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안다. 릭은 현장에 있었다. 그는 고도금융의 복잡성을 손바닥뒤집듯한다. 그리고, 내부에서 돌아가는 일을 설명하고, 심지어는 저널리스트도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하였다.” – 마이클루이스 <라이어스 포커>의 저자

“이 책은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고, 경영자 인수의 교과서가 될 것 같다. 미래의 기업가가 될 MBA, 경영자, 회사를 팔려는 사람, 바이아웃과 M&A 사업의 전문가들이 반드시 읽어야할 책이다” – 테렌스 라피어 , 왓튼스쿨 교수

“우리가 듣고 이야기하는 많은 M&A는 진행형이다. 거래의 파악,평가,실행,경영,회수 과정의 전체 단계는 1년이 걸릴 수도, 10년이상이 걸릴 수도 있어서 그 전부를 보기는 매우 힘들다. 한권으로 전체를 조망케 해준다는 것, 즉 우리의 시간을 절약시켜주는 것 만으로도 책을 읽어봐야할 만한 충분한 이유가 되지 않을까? 특히 윤윤수회장님의 FILA KOREA의 MBO 사례(전자공시시스템 “패션플라워”검색 참고)와 함께 본다면, 많은 도움을 줄 책이다.” – 조기성 회계사, 삼일PwC TS/FAS

“경영자의 높은 재능이란 희귀한 상품일 뿐만 아니라 국가적 재산이다. 경영진에 내재된 경영노하우라는 무형자산은 기업의 가장 값진 자산이다. 경영자들이여, 지금의 회사를 내 소유로 만들어라.” – 제해진 M&A스쿨/블루아이콘(유) 대표이사 겸 이화여대 경영대학원 M&A강사 (www.mnaschool.co.kr)

“현대는 흔히 자본과 Idea(지식)의 융합이 일어나는 시대라고 한다. 넘쳐나는 잉여자본(Excess Capital)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산업자본화 시키면서 투자자의 수익을 극대화하는 이중적 성격의 Buyout Fund의 실체를 가장 적나라하게 언급한 의미 있는 소개서인 것이다. 특히 M&A Buyout의 Technique을 상당히 거시적 관점에서 언급하면서 주의해야 할 사항들은 빠짐없이 기록하였고 특히 Fund Raising과 관련하여 LP (Limited Partner)와의 관계설정도 비교적 자세히 안내되어 있다. 따라서 이 책은 Buyout Fund의 기능으로서 PEF (Private Equity Fund)를 설립하고자 하는 주체나 그 업무와 관련된 변호사, 회계사 및 LP 로 참가하려는 기관투자가들이 반드시 필독해야 할 국내 최초의 전문 안내서적이다.” – 김정열 ,DW Consulting 대표이사/ Rainbow Business Networks Group 대표

“국내에 MBO(Management Buyout)에 관하여 소개하고 있는 책이 드문 상황에서, 일반인들도 쉽고 재미있게 MBO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은 물론, 실제 기업 인수합병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도 거래와 협상을 앞두고 항상 새겨야 할 교훈을 주고 있는 본서가 번역되어 소개되는 것을 반갑게 생각한다. ” – 권오현 (변호사, 김&장 법률사무소)

성과 평가란 무엇인가: 탁월한 기업 성과를 위한 핵심 도구

저자: 딕 그로테
역자: 여민수
출판사: 빅슨북스
정가: 16,000원
출간일: 2009년 5월 26일
분량: 336쪽
판형: 신국판(125×225, A5)
ISBN-10: 8996230006
ISBN-13: 9788996230007

구매하기:
Yes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분류: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영관리 – 인재/교육관리
국내도서 – 비즈니스와 경제 – 경영 – 조직/인적자원관리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영 전반 – 경영일반/이론

원서사항
The Performance Appraisal Question and Answer Book: A Survival Guide for Managers / AMACOM / Dick Grote (978-0814471517)

책 소개
“국내 대부분의 기업에서 사용하고 있는 성과 평가. 하지만 아직 이를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책이 없었다!”
성과 평가의 대가 딕 그로테가 현장의 지식을 쉽게 풀어 쓴, 평가자/피평가자 모두의 필독서

저자 소개
지은이 딕 그로테(Dick Grote)는 30년 가까이 경영 현장의 실무자와 컨설턴트로서 일해오고 있으며 특히 직원 성과 평가 및 성과 관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펩시코, GE 등에서 인사 및 인재 개발 실무자로서 근무한 그로테는 그로테컨설팅 등을 통해 자신의 직원 성과 관리 시스템을 수 많은 기업에 전파하고 있다.

작가 한마디: “성과 평가 절차는 성과에 대한 기대를 전구성원이 알 수 있게 해주고 개인이 업무를 얼마나 잘 수행하고 있는지 평가할 수 있도록 해준다. 모든 사람들이 조직의 기대를 정확히 알고 업무를 어떻게 수행하는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야 전체적인 조직의 성과가 향상된다.”

옮긴이 여민수는 서강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대우조선해양주식회사에서 인력운용팀장, 인사제도팀을 역임했다. 글로벌 컨설팅 펌과 다수의 인사제도 및 조직 혁신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개인적으로 HR에 관련하여 http://www.hrlab.co.kr을 운용하고 있다.

목차

 
추천의 글
역자 서문
서문

1장 성과 평가의 중요성
2장 성과 계획
3장 성과 수행
4장 성과 측정
5장 성과 점검
6장 성과 평가 양식
7장 성과 평가 절차
8장 탁월한 성과 구축
9장 마지막 한 가지 질문

저자에 대하여

책 속으로
“그러므로 직원 1인당 관리자가 투입하는 여섯 시간은 전체 가용시간의 0.3퍼센트에 해당됩니다. 관리자가 해야 하는 ‘더 나은 일’이란 도대체 무엇입니까? 성과 평가 절차를 통해 무엇을 해야 하며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성과 관리에 지나치게 많은 시간이 든다고 불만을 터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과 평가를 왜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잘 할 수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시간을 허비하는 일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이들 기업들이 성과 평가와 관련된 양식과 절차를 공유하는 것을 거절한 이유는 한결같이 동일하였다. 그들은 자신의 성과 관리 절차를 자사의 진정한 경쟁우위요소로 보고 있었으며 이를 외부로 공개할 의사가 없었다. 어느 한 기업의 임원은 내게 다음과 같이 단도직입적으로 거절의사를 밝혔다. ‘우리의 성과 평가 방식을 다른 기업에게 보여주는 것은, 코카콜라가 콜라 원액을 만드는 비밀을 외부에 공개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자신이 올바르게 일하고 있는지 아닌지를 모른다면, 어떻게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겠는가? 훌륭한 성과 평가는 성과를 향상시켜야 할 부분을 알려준다.”

출판사 서평
성과 평가 및 성과 관리 계의 대가인 딕 그로테가 성과 평가 현장에서 있을 법한 질문과 대답을 모아 쉽게 풀어 쓴 책. 국내에서도 대부분의 기업에서 성과 평가를 수행하고 있지만, 그 동안 딕 그로테의 저서는 한 권도 소개되지 않았으며, 제대로 된 성과 평가관련 서적도 없었다. 이 책을 계기로 더 공정하고 체계적인 성과 관리가 이루어지고 궁극에는 더 높은 기업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

성과 평가에 대해 본격적으로 다룬 최초의 우리말 책
국내에 지금까지 이런 책은 없었다. 성과 평가와 관련된 지엽적인 주제를 다루거나 연구소의 과제물들은 있었지만 성과 평가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로 성과 평가의 수행에 도움이 되는 책은 아직까지 단 한 권도 없었다.

성과 평가에 대한 141개의 질문과 답변
‘성과 평가란 진정으로 중요한 것인가’부터 ‘성과 평가 면담 중 피평가자가 울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까지 성과 평가와 관련된 실질적이고도 핵심적인 질문과 이에 대한 명쾌한 답변을 이론과 현장 경험을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성과 평가를 수행하는 기업의 관리자, HR 담당자, 혹은 성과 평가를 성과 평가를 받는 입장의 직원까지 언제나 곁에 두고 참조할 수 있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성과 평가/관리 분야의 최고 권위자 딕 그로테 지음
관리자로서 그리고 컨설턴트로서 성과 평가의 현장을 30년 간 경험한 성과 관리/평가 분야의 권위자 딕 그로테(Dick Grote)의 책 중에서는 처음으로 「성과 평가란 무엇인가」가 우리말로 번역되었다. 또한 대우조선해양(주)에서 인사분야의 핵심 프로젝트를 담당해 온 여민수가 번역을 맡았다.

추천평
“<성과 평가란 무엇인가>는 성과 평가 수행과정에서 가장 염려되는 공통적인 물음을 다루고 있다. 저자의 답변은 신임관리자나 경험이 풍부한 관리자에게 사용자 친화적인 지침으로 다가오며 실용적이고 이해하기 쉽게 쓰여졌다. 나는 이러한 주제와 관련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서 여러 기업들을 대상으로 수 개월 동안의 벤치마킹을 수행하였지만, 솔직히 이 책을 읽고 난 다음에는 해야 할 일이 없어졌다고 말할 수 있다.” 아미 블레이든(머크, 조직개발 컨설턴트)

“성과 관리를 적절히 실행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불쾌하게 생각하는 프로세스를 통해서 매우 분주한 관리자를 가르치려고 시도할 때에는 더더욱 그렇다. 딕 그로테의 기법은 이러한 과업을 손쉽게 해준다. 이 책은 관리자에게는 ‘서바이벌 가이드’와도 같아서,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질문에 솔직하고 상식적인 대답을 제공한다. 성과 관리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모든 조직에게는 필독서이다.” – 데이빗 브루너(밀러, 성과 개선 관리자)

“딕 그로테의 성과 관리 지침서에 대한 나의 인상을 두 마디로 표현한다면, 실용적이며 적절하다는 것이다. 읽기 쉽고, 또한 미래에 활용할 참고 도서로 매우 유용하다. 질의 응답 형식이 정확하게 당신이 알 필요가 있는 것에 쉽게 초점을 맞추도록 해준다.” – 마이클 에반스(텍사스헬스리소스, 최고 학습 관리자)

“그로테가 다시 큰 일을 해냈다.
의 후속인 이 책은 진정한 보석이다. 이 책은 성과 평가 프로세스에서 알아야 할 것에 대해서 읽기 쉬운 질의 응답 형태로 구성된 실용적인 조언으로 가득 차 있다. 그로테는 오래 동안 탁월한 성과 문화를 진작시키길 바라는 관리자와 경영자를 위한 지침서를 써오고 있다. 인사 전문가와 관리자들도 체계적으로 읽어야 할 책이다.” – 레이몬드 팔롬보( JC 페니, 인적자원 연구소장)

포스드 랭킹: 초일류기업의 해고기술

 
저자: 딕 그로테
역자: 신아영
출판사: 빅슨북스
정가: 23,000원
출간일: 2009년 7월 20일
분량: 384쪽
판형: 신국판(152×225, A5)
장정: 양장
ISBN: 9788996230014
분류: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영관리 – 인재/교육관리
국내도서 – 비즈니스와 경제 – 경영 – 조직/인적자원관리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영 전반 – 경영일반/이론

원서사항
Forced Ranking: Making Performance Management Work/ Harvard Business School Press/ Dick Grote (978-1591397489)

책 소개
포스드 랭킹: 강제 순위 시스템이라고도 한다. 강제적인 상대평가를 통해 직원들을 서열화하고 상위, 중위, 하위 그룹으로 각각 20%, 70%, 10%씩 속하도록 하여 각 그룹별로 차별하여 보상하는 인재 관리 도구로서 지이(GE)의 잭 웰치(Jack Welch)가 사용한 것으로 유명하다..

포스드 랭킹은 아마도 오늘날의 경영에서 가장 논란이 되는 주제 중 하나일 것이다. 이 냉혹한 인재 관리 절차에서는 직원들의 성과를 동료직원들과 상대적으로 평가한다. 포스드 랭킹은 제대로 사용되면 생산성과 수익성, 주주가치를 높일 수 있는 경영 도구임에 분명하다. 관리자들이 인재들을 엄격한 잣대로 걸러냄으로써 조직은 누가 최고의 인재인지 가려내고 그들이 회사를 떠나지 않고 장래의 리더가 되도록 할 수 있으며, 성과가 좋지 않은 직원들은 현실을 직시하도록 할 수 있다.

≪포스드 랭킹≫은 매우 실용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성과 관리 전문가인 딕 그로테는 많은 회사에서 안고 있는 ‘평가 부풀리기’ 문제가 포스드 랭킹을 통해 해결될 수 있음을 이 책을 통해 보여준다. 포스드 랭킹이 논쟁과 충돌의 중심에 있어 왔던 점 때문에, 그로테는 먼저 포스드 랭킹에 대해 잘 못 알려진 점을 지적하는 것으로 책을 시작한다.

이후 광범위한 조사와 30년이 넘는 미국 최고의 기업들과의 컨설팅 경험을 통해 그로테는 어떻게 공정하고 공평하며 효과적인 포스드 랭킹 시스템을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해 설명한다. 먼저 인재를 왜 차별 대우해야 하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에 따른 위험과 보상은 무엇인지 이야기하고 시스템의 구축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간다. 또한 후반부에는 실제 실무 경험을 통해 알게 된 팁과 강제 분포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부록으로는 실제 자신이 프로젝트 중 사용하였던 이메일 예시를 통해 어떤 식으로 강제 순위 시스템의 도입을 직원들에게 알려야 하는지 혹은 강제 순위 시스템의 결과를 어떻게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이 효과적인지에 대해 정리하였다.

포스드 랭킹은 여러 가지 면에서 논쟁이 되고 있지만 강력한 리더십 개발 도구로서 사용될 수 있다. 이 책의 내용을 잘 이용하면 기업과 직원 모두가 새로운 탁월한 성과를 달성 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지은이 딕 그로테(Dick Grote)는 30년 가까이 경영 현장의 실무자와 컨설턴트로서 일해오고 있으며 특히 직원 성과 평가 및 성과 관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펩시코, GE 등에서 인사 및 인재 개발 실무자로서 근무한 그로테는 그로테컨설팅 등을 통해 자신의 직원 성과 관리 시스템을 수 많은 기업에 전파하고 있다. 15년 간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그로테컨설팅(Grote Consulting Corporation)의 대표로서 오랫동안 일하고 있으며 웹 기반의 성과 관리 시스템인 그로테어프로치(GroteApproach)를 개발하기도 하였다. ≪The Complete Guide to Performance Appraisal≫, ≪Discipline Without Punishment≫, ≪성과 평가란 무엇인가(The Performance Appraisal Question and Answer Book)≫의 저자이기도 하다.

작가 한마디: “하위 그룹에 속한 직원은 실패자일 수도 있지만 뛰어난 직원들 사이에서 일하고 있는 훌륭한 직원일 수도 있다.”

옮긴이 신아영은 연세대학교 화학과와 영문과를 졸업하고 다국적 금융 회사에서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목차
서문
1장 인재의 차별화
2장 위험과 보상
3장 시작하기
4장 제대로 사용하기
5장 포스드 랭킹 – 무대 뒤에서
6장 강제 분포
7장 진실한 성과 관리 만들기
부록 A: 메모와 대본 예시
부록 B: 자주 묻는 질문
부록 C: 포스드 랭킹과 법적 문제들
주석
참고문헌
저자에 대해

책 속으로
“나 는 대단히 당혹스럽고 창피한 기분이 들었다. 그러나 그 와중에서도 한 가지 다행인 점이 있었다면, 레이가 마지막 서술 항목에 내 업무의 모든 실패 사항들을 요약하면서 다음과 같이 덧붙인 것이었다. “우리와 일하기 전까지 그는 분명 자신이 어떤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지도 몰랐을 것이다. 아무도 그와 그런 것에 대해 상의해 본 적이 없는 것 같기 때문이다.”

“강제순위 시스템으로 조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 그러나 종합적인 인재 관리 프로세스를 시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조직이라면 당연히 절대적인 기여와 상대적인 기여를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이와 같은 절차의 시행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이런 절차를 시행함으로써 성과를 좀 더 균형 있는 시각에서 바라 볼 수 있으며, 훌륭한 성과가 보상받을 가 능성을 높일 수 있다.”

추천평
“이 책에서 그로테는 강제 순위 시스템을 전체적인 성과 관리 시스템에 통합하는 과정에 대한 설득력 있는 예시를 제시하고 있다. 그로테는 강제 순위 시스템 없이 성과를 관리하는 것은 이스트 없이 빵을 굽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점을 보여준다. 이스트 없는 빵이 부풀기나 하겠는가?”
– 토마스 미커(Thomas H. Meeker) 처칠다운스 CEO

“강제 순위 시스템은 성과 관리를 쉽게 해주는 매우 강력한 경영 도구이다. 이 책은 인사 관리와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필독서이다.”
– 조던 카우만(Jordan Cowman) 에이킨검프스트라우스호이어앤펠드 파트너

“나는 옮겨 다니는 기업 마다 강제 순위 시스템을 도입하여 크게 성공하였다. 1975년에는 어메리칸마이크로시스템즈(American Microsystems)에서, 1981년에는 AMD에서 강제 순위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1982년에 사이프레스세미컨덕터(Cypress Semiconductor)를 설립할 때는 설립 초기부터 순위 시스템을 사용하였다. 이 책은 실리콘밸리의 기업들이 실제로 어떻게 인사관리를 하는지 보여주고 있다.”
– TJ 로저스(T.J. Rodgers) 사이프레스세미컨덕터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