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리티 체크: 성공하는 창업의 진짜 비밀 (가이 가와사키)” 구글 플레이북에서 전자책으로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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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창업지수는 얼마인가?

 
 
 이 퀴즈의 목적은 창업이라는 과목에 대해 갖고 있는 지식을 시험하기위한 것이다. 얼마나 뛰어난 사업가인가를 시험하는 테스트가 아니다. 왜냐하면 얼마나 훌륭한 사업가인지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기준이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차세대 스티브 잡스처럼 되는 것도 아니고, 낮은 점수를 받았다고 해서 그렇게 못 되리라는 법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 창업지수 테스트는 아이큐 테스트만큼 크게 믿을 만한 것은 못 된다. 그렇지만 창업의 현실에 대해 실제적인 지식을 쌓는다 해도,해가 될 건 없다고 생각한다.
 
1. 당신의 기업이 신규 소프트웨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책임 프로그래머가 방금 시제품을 작동하는 것을 보여주었고, 6개월이면 완성될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이 시제품이 몇 개월 후에 완성될 것으로 보아야 하는가?
① 3 개월
② 6 개월
③ 12 개월
④ 18 개월
⑤ 자금이 고갈된 직후
2. 당신이 새로운 기업을 창업하려고 할 때, 전통에 맞서는 새로운 제이나 서비스에 대해 직원의 의견이 갈리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아야한다.
① 그렇다
② 아니다
3. 특허는 기업을 보호하고 경쟁사의 도전을 견뎌낼 수 있게 하는 주된 방법이다.
① 그렇다
② 아니다
4. 성공적인 브랜드의 토대는?
① 효과적인 마케팅
② 단골 고객
③ 대대적인 광고
④ 고객의 눈길을 끄는 포장
⑤ 우수한 제품 및 서비스
5. 궁극적으로 누가 제품이나 서비스의 대 고객 마케팅을 포지셔닝 하는가?
①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② 광고회사
③ 홍보대리회사
④ 고객들 스스로
⑤ 여론과 업계 전문가
 
6. 다음 중 기업의 성공을 위한 최우선 목표는 무엇인가?
① 최저 비용
② 최고 브랜드
③ 최고 수익
④ 고객이 정말로 원하는 제품을 제공하는가의 여부, 제품에 대한 독점적 지위
⑤ 최대 고객층
7. 잠재적 투자가들에게 제품을 홍보할 때 프레젠테이션에서 사용하는 슬라이드 수는 몇 개로 제한해야 할까?
① 0~5
② 10~15
③ 30~40
④ 1
⑤ 60
8. 창업주가 지분의 50퍼센트 이상을 소유하는 한, 창업주가 그 기업을 통제한다.
① 그렇다
② 아니다
9. 다음 중 벤처캐피탈리스트가 당신의 사업에 관심이 없다는 뜻을 의미하는 문장은?
①“ 당신은 지금 너무 앞서가는 것 같습니다.”
②“ 우리는 이 분야에 전문성이 없습니다.”
③“ 다른 투자자를 찾거든 다시 오십시오.”
④“ 제품을 판매해보고 후에 다시 오시오.”
⑤ 모두 해당
10. 사업계획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은?
① 재무 예측
② 경영진 이력 소개
③ 경쟁력 분석
④ CEO 메시지
⑤ 제품 설명
11. 다음 중 사업모델이 갖추지 않아도 될 덕목은?
① 구체적
② 단순함
③ 독특함
④ 확대가능성
⑤ 이미 증명된 모델
12. 다음 중 창업할 때 반드시 시험해봐야 할 가정은 무엇인가?
① 영업사원이 연락할 수 있는 범위
② 고객의 구매전환율
③ 판매주기
④ 판매 단위 당 필요한 기술지원력
⑤ 모두 해당
13. 독립을 준비하는 기업이 피해야 할 사업 전략은?
① 수익성 대신 현금 흐름에 중점을 두고 운영
② 실력이 입증된 관리자들로 드림팀 구성
③ 업계 1위 기업에 도전하는 기업 포지셔닝
④ 상향식 예측체계 구축
⑤ 자금회수는 빠르게, 지급은 느리게
14. 마이크로소프트, GE, 3M 등 많은 대기업들이 광범위하고 상이한 제품 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나 아이러니하게도 그 시작은 한 가지 구체적인 제품에 중점을 둔 것이었다.
① 참
② 거짓
15. 당신은 중요한 잠재 고객사의 대표들을 막 만난 참이다. 이번 건은 매우 큰 건이다. 잘 만하면 업계에서 입지를 구축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들은 신생기업과 사업하는 것을 꺼리고 있다. 이들을 설득할 수 있는 최
선의 방법은?
① 세계적으로 유명한 벤처 자본투자자에게 고객사에 전화하도록 부탁해본다.
② 당신의 기업 CEO와 고객사 대표와 만남의 자리를 주선한다.
③ 대폭 할인된 가격에 시험생산제품을 제공한다.
④ 전화해서 우리가 시장에서 그 능력을 입증 받으면 바로 계약하자고 말한다.
⑤ 엄마에게 부탁해서 당신이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알리게 한다.
16. 프레젠테이션 시작 후 첫 1분 동안 해야 할 일은?
① 본인의 경력 이력 소개
② 타깃으로 삼고 있는 시장 규모 설정
③ 예상 재무관리에 대한 요약
④ 제공하는 제품 및 서비스의 기술적인 토대에 대한 요약
⑤ 기업이 하는 일을 설명
17. 신생기업에서 직원을 처음 채용할 때 고려해야 할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
① 지원자의 학력
② 직장 경력
③ 귀사의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애정
④ 쾌히 봉급대신 스톡옵션을 받고 일할 수도 있다는 마음가짐
⑤ 당신과의 개인적인 친분관계

18. 직원들에게 봉급 대신 스톡옵션을 줘서는 안 되는 이유는?
① 스톡옵션을 주면 주가를 올리려 하기 때문에
② 벤처 자본을 조달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는데, 그렇게 되면 그 기간 동안 직원들의 주식 보유량도 엄청나게 될 것이기때문에
③ 법으로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④ ①번과 ②번
⑤ ①번, ②번, ③번

19. 기업 지원자에게 합격통지서를 발송하는 목적은?
① 연봉 협상의 시작점을 정하기 위해서
② 기업이 지원자와의 협상에 진지하게 임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③ 양측이 이미 구두로 언약한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서
④ 인사부 감사 추적 기록을 생성하기 위해서
⑤ 모두 해당
20.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가장 주된 이유는?
① 매출증대 및 비용절감
② 애널리스트들의 주목을 끌기 위해서
③ 언론에 노출되기 위해서
④ 경쟁사를 압박하기 위해서
⑤ 잠재 투자가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서
21. 파트너십 협정에서 탈퇴조항을 넣는 이유는?
① 잘못된 거래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② 변호사들의 주머니를 불리기 위해
③ 양측이 서로 편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④ 모든 합의문은 탈퇴조항이 있으니까
⑤ 해당사항 없음
22. 기업의 CEO가, 방금 자신과 다른 기업의 CEO가 파트너십을 맺기로 합의한 사실을 당신에게 말해주었다. 당신이 양측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담당하는 부사장이라면 가장 먼저 할 일은?
① 양측 각각의 담당 홍보회사에 연락해서 파트너십 발표를 조율하라고 준비시킨다.
② 양측의 마케팅 부사장에 연락하여 발표를 조율하라고 준비시킨다.
③ 파트너십을 수행할 중간관리자와 관련자를 만난다.
④ 최고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상대편 기업을 철저히 조사한다.
⑤ 파트너십을 위한 기본계획을 마련하기 시작한다.
 
 
답은?
 
 

리얼리티 체크:성공하는 창업의 진짜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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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영전략 – 경영전략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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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 경제/경영 -경영 – 경영일반

국내도서 – 경영/비즈니스 – 기업경영 – 기업경영과 관리

원서사항

제목 : Reality Check: The Irreverent Guide to Outsmarting, Outmanaging, and Outmarketing Your Competition
출판사 : Portfolio
저자 : Guy Kawasaki
ISBN : 978-1-59184-223-1

책소개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기업을 만들고자 한다면 9권의 책을 내었고, 기업 4 곳을 설립했고, 애플에서 두번씩이나 일하고, 벤처 투자를 자신의 직업으로 가지고 있는 가이 가와사키의 충고를 들어라. 실리콘벨리의 유명한 투자자인 가이 가와사키가 벤처의 창업, 사업, 그리고 성공에 관한 모든 것을 이 책에 담았다.

94가지의 재치 넘치면서 심오하고, 현실을 바탕으로 하는 조언은 단지 사업에 관한 또 하나의 이론을 세상에 선보인 것이 아니라, 벤처 사업가로서, 벤처 투자자로서 성공적인 경험을 쌓아왔던 가이 가와사키의 솔직한 경험담을 제시한다. 단지 사업과 창업, 성공에 대한 이론이 아닌, 현실에 대한 이야기에 목말랐던 독자들이 찾던 이야기이다.

투자유치, 사업계획과 실행, 혁신, 마케팅, 판매, 프리젠테이션, 경쟁과 전략, 고용과 해고, 성공에 대해서 신랄하면서 재치있고, 현장감이 있으면서도 깊이 있는 통찰력을 전달하고 있다.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 창업을 꿈꾸는 직장인, 이미 사업을 경영하고 있는 경영자 모두에게 생각할 꺼리를 유쾌하게 던져주는 책이다.

목차

서문 I

서문 II

사업의 시작, 그 현실에 대하여

01. 세상을 바꾼 기업의 시작

02. 사업의 시작, 그 이면의 이야기

03. 사내 기업의 기술

04. 상용화의 기술

05. 회사를 위한 주문

투자 유치, 그 현실에 대하여

06. 투자자의 위시리스트

07. 투자자의 이목을 끄는 기술

08. 사업계획서의 기술

09. 10/20/30 프레젠테이션 법칙

10. 벤처캐피털리스트가 자주 하는 10가지 거짓말

11. 기업가가 자주하는 10가지 거짓말

12. 개인 투자자에게 자금을 조달 받는 기술

13. 미국의 벤처 캐피털 법

14. 변호사들이 자주 하는 16가지 거짓말

15. 벤처 캐피털 적성 테스트

계획과 실행, 그 현실에 대하여

16. 위대한 전략의 함정: 어떻게 애플은 쇠퇴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행운을 거머쥘 수 있었는가

17. 사업계획서의 기술

18. 재무 예측의 기술

19. 낙오자 기업의 재무 손익 모델

20. 실행의 기술

21. 허니문이 끝난 후

22. 홀로서기의 기술

23. 이사회 운영의 기술

24. 2,107.09달러로 웹2.0, UGC, 시민언론, 롱테일, 죄악

혁신, 그 현실에 대하여

25. 혁신의 실제

26. 문제해결의 일곱 가지 죄악

27. 이노베이션 신화에 대한 진실 혹은 오해

28. 스틱

29. 엔지니어의 거짓말

30. 실리콘 밸리를 뛰어넘는 방법

31. 엔지니어링의 가장 고결한 형태: 스티브 워즈니악

마케팅, 그 현실에 대하여

32. 시장 채택을 방해하는 요인들

33. 네임 게임

34. 브랜드 창출의 기술

35. 틀을 만들어낼 것 인가, 틀 안에 갇힐 것 인가

36. 젊은이들에게서 해답을 찾아라

37. 탐의 아트 갤러리에서 얻은 교훈

판매와 전도, 그 현실에 대하여

38. 판매의 기술

39. 유통의 기술

40. 전도의 기술

41. 스스로를 홍보하라

42. 언론의 입으로부터

43. 여론 주도층은 잊어라

커뮤니케이션, 그 현실에 대하여

44. 효과적인 이메일 작성법

45. 프레젠테이션 젠

46. 기립 박수를 부르는 연설

47. 스티브 잡스만큼 훌륭한 연설자

48. 공연처럼 말하기

53. 영향력의 심리학

54. 커뮤니티 형성의 기술

55. 고객서비스의 기술

56. 파워 3.0: 더 친절하게, 더 부드럽게, 그리고 더 바르게

57. 인맥관리의 기술

58. 아랫사람에게 잘 보이는 기술

59. 윗사람에게 아부하는 기술

60. 블로거들에게 잘 보이는 법

61. 파트너십을 맺는 기술

62. 파트너가 가장 잘하는 열 가지 거짓말

63. 재키 오나시스에게 던지는 열 가지 질문

경쟁, 그 현실에 대하여

64. 기업 방어의 기술

65. 특허권과 방어력에 관한 반론

66. 경쟁자를 미치게 만드는 기술

67. 평정을 유지하는 법

고용과 해고, 그 현실에 대하여

68. 채용의 기술

69. 채용의 실제

70. 야후!의 최고인사담당자 리비 사틴에게 묻다.

71. 21세기판 직장생활 가이드

72. 누구도 속 시원히 답해주지 않은 궁금증: 어떻게 하면 실리콘밸리에서 일할 수 있나?

73. 신생기업에 물어볼 질문 9가지

74. 크레이그스리스트에서 직장 구하기

75. 크레이그스리스트에서 채용에 실패하는 지름길

76. 캐롤 드웩이 밝히는 노력의 보상

77. 정리해고의 기술

78. 해고의 기술

업무, 그 현실에 대하여

79. 일이 감옥 생활 같다면

80. 성과를 저해하는 방법

81. 일터의 이단아들

82. 이번 학년도에 배워야 할 10여 가지 것들

83. 왜 똑똑한 사람이 멍청한 짓을 할까?

84. 왜 똑똑한 기업이 바보짓을 할까?

85. 바보집단화 예방법

86. 지나치게 자기중심적인가?

87. 또라이 제로 조직

88. 당신의 상사가 또라이인가?

89. CEO가 가장 많이 하는 열일곱 가지 거짓말

Timeout. 당신의 창업지수는 얼마인가?

성공, 그 현실에 대하여

90. 키바가 주는 6가지 교훈

91. 사회적 기업가 정신

92. 영리기업에서 비영리기업으로의 전환

93. 생존의 기술

94. 지나온 삶을 뒤돌아보며

Conclusion. 성공하는 창업의 진짜 비밀 체크리스트

책속에서

아마도 당신은 실리콘 밸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내부 사정에 대해 정확히 알려주면서 당신을 비호해줄 수 있을 만큼 이곳에 대해 정통하고 훌륭한 멘토를 만나기를 꿈꿔왔을 것이다. 이제 당신은 멘토를 찾았다. 이책을 펼친 야심 있는 기업가들에게 전한다.

벤처 캐피털리스트, 개인 투자자, 3F(친구들 Friends, 바보들Fools, 가족Family)에게 자금을 투자받는 일은 즉석 만남과 비슷하다. 나이트클럽이나 바에서는 단 5분 만에 만날 상대를 결정한다. 올바르지도, 공정하지도 않지만 이것이 현실이다.

투자가능성fundability과 실행가능성viability을 혼동하지 마라. 벤처 자금을 투자 받는 기업은 일 년에 몇 천 군데밖에 되지 않는다. 이 기업들은 자신들이 5년 내에 연간 최소 1억 달러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벤처캐피털리스트를 설득한 것으로 미루어보아, 투자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겠다.

사업계획서는 두 페이지를 넘어서는 안 된다. 생각을 파는 것이 목적이지 회사를 설명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기 때문이다. 두 페이지 이상이 되면, 기재된 당신의 아이디어가 모두 훌륭한 것은 아니라는 게 된다.

프레젠테이션은 10장의 슬라이드로 구성되어야 하고, 20분을 넘지 말아야 하며, 글씨 크기는 30포인트 이상이어야 한다

만약 벤처캐피털리스트의 거짓말을 파악할 수 있으면, 다른 어떤 투자자도 파악할 수 있다.

기업가들도 벤처캐피털리스트들만큼 거짓말을 많이 한다. 차이점이 있다면 기업가들은 자신들이 하는 말이 거짓이라는 걸 종종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변호사들은 벤처캐피털리스트, 기업가, CEO, 마케팅 담당자 그리고 엔지니어들만큼이나 거짓말을 많이 한다. 이유를 불문하고 거짓말은 거짓말이다. 당신은 변호사와 대화할 때 정확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실제로 재무 예측은 기술이 필요하다. 아래의 비법들이 재무 예측 기술을 완벽히 익힐 수 있도록 당신을 도와줄 것이다.

나는 엔지니어들을 무척 존경하지만, 그들은 너무 자주 거짓말을 한다. 많은 사람들이 당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할 수 없다고 하거나 사람들에게 필요 없는 것이라고 말하기 때문에, 위대한 혁신을 위해서는 거짓말이 필요할 수도 있다.

이 책은 위대한 워즈니악이 말하는 엔지니어의 요건으로 끝을 맺었다.
▪ 포기하지 마라.
▪ 그레이 스케일로 세상을 바라봐라.
▪ 혼자 일하라.
▪ 직감을 믿어라.

기업가 정신은 외부로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이는 이메일, 프레젠테이션, 연설, 위원회, 그리고 블로그를 통한 다른 이들과의 소통을 필요로 한다. 기업가들은 이러한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완벽히 익혀야 한다

노래를 부르는 것과 말하는 것에는 많은 공통점이 있다. 둘 다 청중들을 끌어들이고 듣게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더그 로렌스Doug Lawrence는 가수이자, 음악감독, 스피치 코치이다. 그도 물론 카네기홀에 올랐다. 나는 그의 전문적인 공연 능력을 높이 사, 그에게 말하기 비법을 알려 줄 것을 요청했다.

70개 기업의 경영진들은 일 년에 두 번씩 벤처캐피털리스트, 애널리스트, 기자들과 같은 청중들 앞에서 자신의 프로그램을 시연한다. 이를 논리상으로‘ 데모DEMO’라고 부르는데, 특히 자본이 필요하지 않는 것처럼 구는 기업가들과 기업가들이 필요하지 않는 것처럼 행동하는 벤처캐피털리스트들의 춤사위를 이해한다면 아주 근사한 이벤트가 될 것이다

정리해고 및 해고할 일이 없다면 그보다 좋은 일이 어디 있겠느냐마는, 실제로 비즈니스를 하다 보면 남을 해고할 일이 생긴다. “가이, 뭘 모르시는군,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는 우리 기업은 축소 경영할 일도 없고, 채용 실수를 저지를 일도 없다네”라며 코웃음 치는 독자가 있을지 모르겠다. 그 사람이야말로 내 글을 읽어야 할 대상이다.

나도 일하는 동안 직원을 해고할 기회가 몇 번 있었다. 해고에 관한 모든 절차가 고통스럽게 느껴졌다. 나의 해고 절차가 바람직했다고 장담은 못하겠지만, 나는 해고의 기술에 대해 깊은 고민을 가졌다. 내가 내놓는 최고의 솔루션은 다음과 같다.

당신의 창업지수는 얼마입니까? 이 퀴즈의 목적은 창업이라는 과목에 대해 갖고 있는 지식을 시험하기 위한 것이다. 얼마나 뛰어난 사업가인가를 시험하는 테스트가 아니다. 왜냐하면 얼마나 훌륭한 사업가인지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기준이 없기 때문이다.

인생에서 가장 즐거운 일 중에 하나는 졸업식 축사를 하는 것이다. 삶을 뒤돌아보며 느낀 점을 바탕으로 고등학교 졸업식과 대학교 졸업식에서 여섯 번 축사 연설을 했다. 여기에 1995년도 축사를 일부 인용했다

저자 소개 

가이 가와사키는 거라지테크놀로지벤처스(Garage Technology Ventures)의 설립 파트너이자 주재 기업인(EIR)으로, 창업 전문지 앙트레프레너(Entrepreneur)의 컬럼리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또한 웹상의 유명한 화젯거리를 수집하는 온라인 매거진 랙(online magagine rack), 올탑닷컴(Alltop.com)의 공동설립자이기도 하다. 과거에는 애플 컴퓨터에서 애플 펠로우(Apple Fellow)로 활동했다.

스탠포드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수여 받았고, UCLA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밥슨 칼리지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그의 저서로는 『당신의 기업을 설립하라』,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의 성공법칙Rules for Revolutionaries (모색, 1999)』, 『당신의 경쟁자를 미치게 하는 초심리전략 How to Drive Your Competition Crazy (한언, 1997)』, 『Selling The Dream』, 『The Macintoch Way』를 포함해 여덟 권이 있다.

위키피디아  저자소개:  http://en.wikipedia.org/wiki/Guy_Kawasaki
저자홈페이지: http://www.guykawasaki.com/

역자소개

조은임, 김가영, 이혜진

감수자 소개

류한석 소장/ 기술문화연구소

– 현재 기술문화연구소의 소장이며, KAIST 차세대 영재기업인 프로그램의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지난 18년 동안 삼성전자, 신세계, 한국산업은행, 광주은행, 노보텔앰버서더 등 여러 기업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2002년 국내 최초의 Microsoft MVP (현 Solutions Architect)로 선정됐으며, 삼성전자에 재직하던 2006년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상에서 홈-모바일 소프트웨어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블로그 피플웨어(http://peopleware.kr)와 트위터(http://twitter.com/bobbyryu)를 운영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이 세상을 바꾸는 기업을 창업하고 싶다면 이 책을 먼저 읽어라.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기업들도 사실은 아주 적은 인원이 창업하여, 오늘날에 이르렀다. 과연 그렇게 세상을 바꾼 기업은 어떤 과정을 통해서 오늘날에 이르렀던 것일까? 이 책은 벤처 창업자에 입장에서 수많은 난관을 뚫고, 사업의 아이디어를 만들고, 자금을 투자받고,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고, 채용과 해고를 하고, 경쟁자와 어떻게 맞딱뜨리고, 그리고, 성공을 하게되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하고 있다.

사업은 약한 부분이 있으면, 약한 부분에서 무너지는 완벽함을 추구하는 게임과도 같다. 저자는 그런 사업의 특성을 잘 알고 벤처 사업을 모든 면에서 분석하고, 자신의 경험, 타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다방면으로 생각을 하게 만든다.

실리콘 벨리의 노련한 창업가, 투자가가 조언하는 벤처 사업의 ABC

저자인 가이 가와사키는 애플에서 매킨토시의 마케팅을 수행했던 사람으로 두번이나 애플에서 일을 했었고, 4번의 창업 경험과 벤처투자를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자신의 풍부한 벤처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하고 있다. 유명 블로거이기도한 그는 많은 매니아 팬층을 가지고 있는 유명인사이다. 그가 벤처에 대한 여러권의 책을 내었었지만, 이 책은 지금까지 나왔던 벤처 창업에 대한 집대성이라 할 만큼 방대한 내용이다.

특히, 최근의 많은 경영서 중 베스트셀러 작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좀더 생생하게 그들의 의견을 들었고, 저자는 그들과의 대화를 책에 담았고, 그런 작가들에게 영향을 받은 자신의 생각을 책 곳곳에서 펼처보인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읽어야할 책들의 목록이 생기게 된다.

웹2.0 시대의 벤처 창업가들을 위한 조언

특히 최근의 달라진 사업환경들 이를테면 블로거들의 파워가 커져서 입소문을 내는데 있어서 어떻게 블로거들에게 영향을 끼칠까를 언론사에 PR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비중으로 고려해야하는 현실에 맞는 조언들도 값지다. 특히, 돈을 별로 안들이고도 홍보하고, 마케팅하는 방법에 대해서 조언하고 있다.

대학생 창업가와 창업을 꿈꾸는 직장인, 경영자를 위한 조언

책속에 창업지수를 테스트를 해보는 부분이 있다. 제일 먼저 이 테스트를 수행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자신이 창업가 타입인지 아닌지를 먼저 테스트를 해보고,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이 흥미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왜 가이가와사키가 그런 테스트를 제안했는지 고개가 끄덕여질 것이다.

젊음을 무기로 미래의 사업가를 꿈꾸는 대학생들은 현실적인 경험이 부족하다. 이 책은 그런 경험의 부족을 메워줄 수 있을 만큼의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가득 담고 있다. 창업을 꿈꾸는 직장인들은 어떻게 아이디어를 만들고, 자금을 끓어서 사업을 해야하는지 막막하게 느껴질 것이다. 구체적으로 사업을 하는 모습을 이 책을 통해서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사업가들은 사업의 ABC를 다시 점검함으로써 자신이 부족한 부분이 무었인지, 우리기업은 어떤지를 하나하나 살펴보고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 창업에 관련된 책 중에 가장 공감되는 이야기가 많은 책이다.
특히 책 서두에 있는 새로운 창업을 계속하는 기업가의 문제점이라는 부분을 읽고
본인도 큰 공감과 반성을 했다. “성공이 우연이 아님을 증명하려고 한다”
사업을 하면서 경험하게 되는 대부분의 이슈에 대하여 저자의 생각과 경험을 기록하고 있다
성공적인 사업을 위한 정답이라기 보다는 선배 사업가의 훌륭한 조언이 될 것같다.
IT관련 기업에 종사하거나 사업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 이동형 ( Runpipe.com 공동창업 및 대표이사 , 전 Cyworld.com 공동창업 및 대표이사)

” 학생이 창업에 대해 조언을 구한다면 나는 이 책을 권한다
현재 대한민국 인터넷 산업의 위기는 창업하려는 젊은이들의 부재다. 도전하고 또 도전하
는 자들이 결국 세상을 바꾼다. 많은 창업 지도서들이 있지만 가이 가와사키의 ʻ리얼리티
첵ʼ은 내가 진짜로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얘기로 가득차 있다. 몇 개의 기업을 창업했고,
벤처 컨설팅을 했던 나에게 후배들이 조언을 구한다면 먼저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할 것이
다. 물론 미국의 경험과 사례이지만, 그 기본은 다르지 않다고 본다. 창업과 도전을 하기 위
한 젊은이들은 이 책을 늘 갖고 다니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행동 지침으로 삼기 바란다.”
– 한상기 (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교수)

” 나는 드라마도 좋아하지만 논픽션을 더 좋아한다. 경영에 관해서는 더욱 그러하다.

하지만 경영관련 책에는 현실과 동떨어진 얘기를 하는 책이 너무 많다.

그래서 요즘은 그런 관념적인 책은 잘 보지 않는다.

이 책은 현실이다.

투자부터 채용, 해고,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생생한 내용이 많다.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 창업한 지 얼마 안 된 사람 뿐 아니라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될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일독을 권한다.”

-한근태 (한스컨설팅 대표 겸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

“저자도 서문에 이야기하였듯이, 벤처를 창업하여 성장시키고 성공까지 이르는 길은 무척 인내를 요구하는 험난한 과정이다. 이 과정은 누구라도 한 두 가지의 교훈이나 조언만으로는 도와 줄 수는 없고,오로지 창업자만이 수많은 번민의 밤을 보내며 하나씩 하나씩 해결해 나가야 한다.
이 책은, 그 과정에서 발생할법한 100개 가까운 여러 상황 별로 이를 어떻게 대하고 해결해 나가야 할지에 대한 조언을 해 준다.
물론, 내용 중에 상당히 많은 부분은 우리나라와는 상황이 많이 다른 미국 실리콘밸리의 창업 및 벤처 투자 업계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직접 맞지 않을 수 있으나, 최소한 그 곳에서는 어떤 상황이 일어 나고 어떻게 해결하는지를 보면서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답을 찾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가이 카와사키는, 내가 90년대 “The Macintoch Way”라는 책을 통해 애플 내부에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일을 하는지를 본 적이 있는, 실리콘밸리 IT 업계에서는 유명한 entrepreneur이자 컨설턴트이자 저자이다. 그 특유의 가볍고 유머 넘치는, 그러면서도 실제 경험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나라에서 새로 창업하려는 사람들도 벤처를 키워가는 과정에 필요한 조언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허 진호 (팝펀딩 대표이사, 네오위즈인터넷 대표이사, 인터넷기업협회 회장)

“인맥에 대한 책 몇권을 읽는 것보다 이 책에 나온 ‘인맥관리 기술’ 편 7쪽 분량이 더 기억에 뚜렷하다. 실리콘밸리의 창업 전도사이자 벤처 캐피탈리스트인 가이 가와사키 아니면 쓸 수 없는 실전적인 창업 핸드북이다.”
– 신동호 (링크나우 대표)

“두 권의 책을 사라. 한 권은 잘 포장해서, 필기하고, 노트하고, 카피해서 책꽂이에 꽂아두고 잘 사용하고, 하나는 갈피를 못잡고 있는 동료에게 선물하라. 3권이나 4권을 사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 세스 고딘 , “보랏빛 소가 온다 Purple cow:transform your business by being remarkable”의 저자

“좋은 여행가이드처럼 이 책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핵심도 매우 유용하다. 이 책에는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참신한 충고가 가득하다. 쉽게 찾아볼 수 있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최신 비즈지스 매뉴얼이라고 부를 만하다.”
– 엠마뉴엘 로젠 , “버즈 입소문으로 팔아라 The Anatomy of Buzz Revisited” 의 저자

“사람들이 ‘박식한 지식의 소유자’라고 떠들면 그것은 가와사키를 가리키는 말이다. 이 책이 바로 그 증거니까”
– 댄 로엠 , “문제를 해결하라 The Back of the Napkin: Solving Problems and Selling Ideas with Pictures”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