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어떻게 읽고 써야 하는가

<소설, 어떻게 읽고 써야 하는가?>

볼품 없는 초고를 명작으로 만드는 비법

 

소설 어떻게 읽고_입체북

 

 

산드라 스코필드 지음, 임현택 옮김

320 페이지/ 국판(152*224)

15,000원

초판 1쇄 발행 2018년4월 6일

ISBN 979-11-7022-145-6 03800

분류: 문학, 글쓰기

발행: 처음북스

연락처: T. 070 7018 8812 F. 02 6280 3032 cheombooks@cheom.net 이상모 편집장

책의 시각과 전개는 쉽게 입소문이 퍼질 만큼 파급력이 있어야 하고, 제목은 모두의 눈길을 끌만큼 자극적이어야 한다. 가슴 속 깊이 와닿는 무언가도 있어야 입소문이 난다. 여기에 운이 더해져야 비로소 책의 매력이 드러난다.

『소설, 어떻게 읽고 써야 하는가』는 이런 매력적인 책을 쓰고 싶은 사람, 단 한 명의 독자도 소중한 사람, 글쓰기라는 가장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성취감을 느끼고 싶은 사람을 도와 작가로 만들어 줄 단 하나의 책이다.

 

이 책이 다른 글쓰기 책과 다른 점

‧불확실하고 복잡하게 얽힌 이야기에서 진정한 소설이 탄생한다고 믿는다.

‧해결책을 정해 놓고 따라만 오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글을 쓸 때 고려할 질문과 제안 중 어떤 문제에 집중할지는 전적으로 자신에게 달렸다.

‧글 고치기는 문장을 이리저리 옮기고 뜯어고치는 것이 아니라 숙고와 분석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새로운 이야기를 준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책이 출간돼서 나름의 독자를 찾으면 좋겠지만, 꼭 베스트셀러가 되고 영화로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저 자신만의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는 나름의 방법을 찾기를 기대한다.

‧소설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도 알려준다.

 

출판사 리뷰

종이 뭉치에서 책으로 발전하는 퇴고의 힘

소설을 쓰고 싶어 어찌어찌 초안을 완성했다. 하지만 앞길이 막막하다. 머릿속에 떠오른 아이디어를 전부 쥐어짜서 겨우 이야기를 만들었는데, 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소중한 이야기를 고치고, 다듬고, 심지어 삭제해야 한다니? 꼭 이 과정을 거쳐야 하는 걸까? 비록 초고지만 꽤 잘 쓴 것 같은데, 그냥 도스토예프스키처럼 출판사에 바로 보내면 안 되는 걸까?

그렇다. 소설의 아이디어를 얻는 것만큼 퇴고, 즉 글 고치기는 중요하다. 『토지』를 쓴 박경리 선생이 평소 “글의 완성도는 퇴고 횟수에 달렸다”고 말할 정도로 글 고치기는 글쓰기의 전부나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글을 잘 고칠 수 있을까? 초고는 어느 정도로 써놔야 고칠 때 불편하지 않을까? 글의 어느 부분을 중점으로 손을 대야 초안이 진짜 소설로 탈바꿈할 수 있을까? 글을 고칠 때 어떤 고민을 해야 좋은 소설을 만들 수 있을까?

 

내가 가진 이야기에 빛을 내는 법

『소설, 어떻게 읽고 써야 하는가』는 초보 작가가 가진 이런 수많은 고민을 해결해줄 책이다. 저자 산드라 스코필드는 실제로 작가 지망생들이 모인 워크숍에서 몇 번이나 이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강의했고, 많은 작가 지망생이 ‘눈 뜨고 볼 수 없던’ 초안을 그녀의 도움을 받아 썩 괜찮은 소설로 다듬어냈다.

물론 이 책은 작가 본인이 아니기에 옆에서 문장 하나하나까지 꼼꼼하게 체크하며 수정 방법을 가르쳐줄 수는 없다. 하지만 적어도 글을 고치다 턱 하고 막힐 때 숨구멍을 터줄 수는 있을 것이다. 그리고 어떤 때는 옆에서 함께 걸어주고, 어떤 때는 뒤에서 조금만 더 하면 된다며 밀어주기도 하면서 독자가 글쓰기와 글 고치기를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계속 나아가도록 해줄 것이다.

 

저자소개

지은이:  산드라 스코필드Sandra Scofield

산드라 스코필드Sandra Scofield는 일곱 편의 소설을 썼다. 『기대 이상』은 국내도서대상 후보작에 올랐고, 『언제 이집트에 가보겠어』는 텍사스 우편협회 최고소설상을 받았다. 『만들어진 죄』라는 자서전과 『사랑과 슬픔의 미스터리: 평범한 여성의 삶에 대한 단상』이라는 가족 관련 에세이도 출간했다. 최근에는 『수영, 육십 노인의 이야기』라는 소설을 출간했다. 『장면 적기: 소설 작가의 기본기』라는 글쓰기 책을 쓰기도 했다. 스코필드는 현재 솔스티스 MFA 프로그램 창작 과정 파인 마노 컬리지의 교수며, 아이오와 대학 여름 글짓기 축제에서 여러 해 동안 강의했다. 오레곤 주의 미졸라, 몬타나, 포틀랜드에서 살고 있다.

 

옮긴이: 임현택

대학 때 화학을 공부했고, 지금은 해외 여기저기를 다니며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 일을 마치고 돌아온 호텔 방의 조용함을 견디지 못한다. 한국 드라마를 보고 인기 있는 예능도 내려받아 낄낄 껄껄 웃어보며 혼자만의 시간을 견디지만, 기껏해야 일주일이다. 그럴 때 재미난 이야기가 담긴 책 한 권을 찾는다. 죽지 않으려고 자신의 감정을 누르고 코앞에 닥친 문제를 하나씩 차분히 풀어가는 한 인간의 이야기 『마션』을 좋아한다. 우리 곁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것을 쫓아 청나라 길에 오른, 200년 전 박지원의 『열하일기』도 반갑다. 리차일드의 잭 리처 시리즈 전부를 아담한 킨들에 담아 항상 가지고 다닌다

 

 

책 속에서

소설로 자기만의 세계를 만들어 보고 싶지 않은가? 알고 있고, 믿고 있고, 원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지어 보고 싶지 않은가? 우연 따위는 제쳐두고, 의미를 찾아보자. 소설 쓰기는 짧지 않은 프로젝트다. 소설이 이미 본인 삶의 일부분이 되어버리면 쓰는 데 몇 년씩 걸려도 소설을 쓰지 않는다는 것은 생각할 수 없다.

 

글을 고친다고 생각하면서 단어나 문장을 수정하고, 장면 묘사를 다르게 하고, 맞춤법을 점검하는 방법은 제대로 된 글 고치기가 아니다. 그 전에 먼저 해야 할 작업이 있다. 이야기는 좀 더 조밀하게, 분위기는 더 여유롭게 만들어야 한다. 주인공의 인상도 더 강하게 만들어야 한다. 다이아몬드가 꼭 맞게 박힌 반지처럼 글의 얼개가 이야기와 잘 맞아야 한다. 이 소설로 세상에 ‘새로운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특별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 먼저 찾아야 한다.

 

글을 고치려면 자신이 쓴 글을 자신에게 이해시킬 줄 알아야 한다. 문장만 손보느라 이야기의 기승전결을 제대로 만들어내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숲을 보지 않고 나무만 봐서는 안 된다. 문단에 연연하다 글 꼭지의 목적을 놓치거나, 문장만 고치다가 어떤 장면을 묘사 중인지 까먹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단어만 바꾸는 수준에서 벗어나 글을 고칠 수 있을까?

 

 

 

차례

 

들어가기 006

 

1장: 소설, 어떻게 읽고 써야 하는가?

 

소설의 연속선: 두 가지 시선 034

소설의 서술 방법 알아보기 048

 

2장: 초고 고쳐 쓰기: 설명과 연습

 

고쳐 쓰는 단계 090

– 첫 번째 단계: 자세히 살펴보기 104

– 두 번째 단계: 계획하기 232

– 세 번째 단계: 과정 267

– 네 번째 단계: 다듬기 276

 

부록: 공부거리

 

실제 소설에서 배우기 284

시나리오 샘플 297

스토리보드 만들기 307

장면 묘사 템플릿 318

 

감사의 말 320

의사 사용법

<의사 사용법>

의사가 알려주는 지나치지 말아야 할 몸의 60가지 증상

 의사 사용법_입체북

 

 

 

매튜 한 지음/ 이달리 옮김

368페이지/ 신국판(152*224)

16,000원

초판 1쇄 발행 2018년1월 22일

ISBN 979-11-7022-138-8 03510

분류: 건강, 의학

발행: 처음북스

연락처: T. 070 7018 8812 F. 02 6280 3032 cheombooks@cheom.net 이상모 편집장

아프긴 아픈데 심각한 것 같지는 않고, 병원에 갈까 말까 고민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다면 반드시 이 책을 봐야 한다.

 

『의사 사용법』은 현대인을 위한 의학 생존 가이드북의 완결판이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매튜 한 박사는 이 책에 우리의 생명을 살리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자세하게 담았다.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치명적인 증상은 물론 응급상황을 제때 판단하는 방법 또한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예방 의료 서비스를 활용하는 방법과 미래에 응급상황을 피하려면 지금 생활에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 조언해준다. 『의사 사용법』은 갑자기 닥쳐오는 병에서 우리를 구해줄 구원자다.

 

 

출판사 리뷰

이럴 때는 병원에 가라, 제발!

모든 사람이 공통적으로 싫어하는 장소를 뽑는다면 1위는 단연 병원일 것이다. “치과가 무서워서 몇 년째 가야겠다고 생각만 하고 못 가고 있다”, “병원 냄새도 맡기 싫다” 등 병원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를 주변에서 많이 듣고, 또 주변 사람들에게 말해봤을 것이다. 병원을 크게 싫어하지 않더라도 ‘엄청나게 아픈 것도 아닌데 꼭 귀찮게 병원에 가야 하나’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도 많다. 논리적으로 우리를 설득해 병원에 가게 만드는 누군가가 필요한 때다. 그 누군가가 바로 이 책, 『의사 사용법』이다.

 

병을 피해 잘 먹고 잘 사는 법

『의사 사용법』은 우리가 아플 때, 혹은 아픈 것 같을 때 병원에 당장 갈지 말지를 딱 잘라 정해준다. 생사를 가를 수 있는 골든타임을 지켜주는, 우리를 살리는 책인 셈이다. 또한 지금까지 아팠더라도 앞으로는 아프지 않도록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식이요법과 운동법도 담겨 있다. 즉 『의사 사용법』은 우리를 살리고 튼튼하게 키워주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책이다.

 

이 책은 세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1부: 절대 무시하면 안 되는 60가지 증상. 의사들은 중대 질환의 최초 증상이라 할 수 있는 특징적인 고전적 증상이 어떤 것인지 알고 있다. 1부에서 우리는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 주요 증상들을 배울 수 있다.

2부: 현대 의학의 기적. 의학계에 혁명이 일어났다! 2부에서는 현대 예방 치료가 낳은 진정한 기적을 이야기한다.

3부: 건강해지는 워크북. 진정한 건강 비결은 결국 건강식과 규칙적인 운동으로 귀결된다. 건강해지는 워크북에서는 건강한 식습관 및 운동 습관을 유지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체계적이면서도 간편하고 검증된 방법을 알려준다.

 

어떤 의사는 이 책을 두고 “이 책은 각 가정과 도서관은 물론 병원의 환자 대기실에도 꼭 비치되어 있어야 한다”고 했다. 우리에게 있어 건강이 전부인 만큼, 『의사 사용법』은 우리의 삶에 꼭 필요한 책이다.

저자소개

지은이: 매튜 한

의학 박사 매튜 한은 메릴랜드 주 핸콕의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환자 돌보기를 완벽하게 해내면서 환자들이 건강해질 수 있도록 그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싶어 한다. 그는 ‘메릴랜드 주 올해의 가정의’로 뽑혔다.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하나 두고 있으며, 취미는 느릿느릿 오래 달리기다. 그는 현재 웨스트버지니아 주, 버클리스 프링스에서 살고 있다.

 

옮긴이: 이달리

옮긴이 이달리는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다가 문득 번역을 해야겠다는 내면의 목소리를 듣고 무작정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인문, 심리, 철학,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고, 결국 번역과 교육은 서로 다르지 않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좋은 책을 손수 번역해 소개하고픈 꿈을 꾸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사회성, 두뇌 진화의 비밀을 푸는 열쇠』, 『워킹 데드 인간관계론』이 있다.

 

 

책 속에서

필요시 의료 서비스 받기, 현대 예방 의료 케어가 선사하는 혜택을 최대한 활용하기,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강식 먹기와 운동하기라는 3박자가 모두 맞아야 누구나 오래도록 건강하게 행복한 삶을 최대한 영위할 수 있다. 『의사 사용법』은 이 세 과제를 잘 수행할 수 있게 당신을 돕는 특별 맞춤서다.

 

발열은 무언가 잘못되었음(대개 감염)을 알리는 신호로, 체내에서 일어나는 문제에 대항하는 일종의 신체 반응이다.

첫째, 발열은 체온이 섭씨 38도 이상인 상태를 말하는데, 이는 꼭 알아 두어야 할 필수 상식에 해당한다.

둘째, 열이 심한 정도와 병의 심각성은 상관관계가 그리 높지 않다. 다시 말해, 고열이 있는 사람이 미열이 있는 사람보다 반드시 더 많이 아픈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자, 이제 당신은 현재 당신에게 나타난 증상이 걱정되는 상태다. 그래서 의사와 진료 약속을 잡으려고 한다. 당신은 자신의 증상(들)에 대해 어떤 정보를 의사에게 알려야 할까? 사실, 당신의 설명 내용과 증상에 대한 설명 방식이 시기 적절하고 정확한 진단에 도움이 되기도 하고, 또 방해가 되기도 한다. 여기서는 간략하게, 증상을 효과적으로 설명하는 방법을 배울 것이다.

 

 

추천사

 

“자신의 건강이 걱정되는 독자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질 만한 책이다. 귀중한 정보를 담고 있는 나만의 예비 구급 대원 같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

 

“병에 걸리거나 부상을 입을 경우 실천할 수 있는 건강 관리 및 건강 유지 방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이 책을 읽어야 한다. 현대 예방 의학의 기적을 이용하는 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자신의 건강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도와줄, 실용적이고 단계적인 ‘건강해지는 워크북’이 필요한 사람은 누구나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의학 박사 매튜 한은 다년간 축적한 경험과 지식을 실용적이고 활용하기 쉬운 단 한 권의 도서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그가 직접 경험한 임상 경험 이야기들은 그가 알려주는 규칙의 사용법에 관한 실례다. 이 책은 각 가정과 도서관은 물론 병원의 환자 대기실에도 꼭 비치되어 있어야 한다.” –의학 박사 안드레 리조이Andre Lijoi

 

“당신은 의사가 되기 위한 훈련을 거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들이 건강에 문제가 있다며 상담해 올 때 그들을 돕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그리고 당신의 가정에 이 책을 한 권 놓아두어야 한다. 만약 당신의 단 하나의 목표가 건강 증진이어도 이 책은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다. 『의사 사용법』은 매우 유용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이 책은 환자들의 이야기를 활용함으로써 내용을 보다 생생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이야기들은 흥미진진하며, 책에 담긴 의학 정보들을 직접 활용할 수 있게 참고용 틀을 제공하기도 한다.” – 가정 의학과 교육 컨소시엄 CEO, 의료 사업가 로렌스 바우어Laurence Bauer

 

“시리아 출신 고대 로마 작가인 푸블릴리우스는 건강과 분별력이 인생의 가장 커다란 두 가지 축복이라고 말했다. 『의사 사용법』에서 매튜 한은 건강을 얻을 때 분별력을 이용하는 방법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 『Spare Parts: In Praise of Your Appendix and Other Unappreciated Organs』 저자 캐롤 앤 린즐러Carol Ann Rinzler

 

 

차례

들어가기 008

 

 

1부: 절대 무시하면 안 되는 60가지 증상

챕터 1 워밍업 018

챕터 2 병원 방문 시기: 질병의 기본적 징후 및 증상 028

챕터 3 일반 증상 038

  1. 알레르기 반응(아나필락시스; 과민증) 038 | 2. 극심한 갈증 040 | 3. 발열 042
  2. 원인불명의 급격한 체중 감소 044

 

챕터 4 신생아, 아기, 그리고 영유아 049

  1. 진정하지 않고 우는 아기 049 | 6. 설사하는 아기 050
  2. 생후 1개월 이상 된 영아의 발열 052 | 8. 신생아의 발열 053
  3. 무기력하고 피곤해 보이는 아기 | 10. 분출성 구토 증상을 보이는 아기 054
  4. 호흡 곤란 증세를 보이는 아기 055

챕터 5 머리 064

  1. 두통 064 | 13. 위험 경고 수준의 두통 065 | 14. 50세 이상의 편두통 066

 

챕터 6 눈 072

  1. 눈 혹은 눈꺼풀의 외양 변화 073 | 16. 안통 075
  2. 급격한 시력 변화 076 | 18. 갑작스러운 실명 077

 

챕터 7 귀, 코, 그리고 목구멍 078

  1. 귀 통증(이통) 078 | 20. 이명(박동성 이명) 083
  2. 갑작스러운 청력 손실(난청) | 22. 코피 084 | 23. 인후농양이나 목 종기 087
  3. 전염성 단핵구증 087 | 25. 패혈성 인두염 088

 

챕터 8 흉부/심장 혈관 계통 095

  1. 비정상적인 심장 박동(부정맥) 095 | 27. 가슴 통증 096

 

챕터 9 폐/ 호흡 107

  1. 기침 107 | 29. 호흡 곤란의 점진적 징후 108 | 30. 급성 호흡 곤란 109
  2. 만성 폐 질환자의 급성 호흡 곤란 110

 

챕터 10 등(요통) 116

  1. 요통 116 | 33. 마미증후군 118

 

챕터 11 배(복부) 125

  1. 복통 125 | 35. 탈장 127 | 36. 체증(소화불량) 128

 

챕터 12 배뇨기관: 우리 몸의 배관 시설 143

  1. 혈뇨 143

 

챕터 13 내장과 직장: 우리 몸의 하수 시설 150

  1. 출혈: 직장출혈 혹은 혈변 150 | 39. 배변 습관의 변화 152

 

챕터 14 여성 질환 158

  1. 여성 질환 – 기본 강좌: 무월경 158
  2. 여성 질환 – 심화 강좌: 비정상적인 질 출혈, 질 분비물, 골반통, 종양 혹은 부종 159
  3. 폐경후출혈 161

 

챕터 15 남성 질환 165

  1. 포경 수술을 받지 않은 성기의 부종: 감돈포경 165 | 44. 고환 혹 166 | 45. 고환통 167

 

챕터 16 팔다리(사지) 168

  1. 심부정맥혈전증(심장리듬장애혈전증) 168

 

챕터 17 신경과 170

  1. 정신 상태의 변화 170 | 48. 발작 171 | 49. 뇌졸중 174

 

챕터 18 피부 183

  1. 혈관부종 184 | 51. 봉와직염/ 부스럼 185 | 52. 헤르페스 188
  2. 두드러기(담마진) 189 | 54. 라임병 190 | 55. 홍역 192 | 56. 뇌수막염 194
  3. 사마귀/종양 195 | 58. 대상포진 197 | 59. 스티븐존슨 증후군 200 | 60. 독성쇼크증후군 201

 

챕터 19 나만의 의료 정보 작성하기 207

 

 

2부: 현대 의학의 기적

현대의 예방적 치료법 이용하기 224

 

 

3부:  건강해지는 워크북

챕터 1 워밍업 250

챕터 2 건강해지는 워크북 사용법 257

건강해지는 워크북 사용법: 빠른 안내 | 건강해지는 워크북 사용법: 꼼꼼 안내

 

챕터 3 동기 263

건강해지기 위한 변화 동기

 

챕터 4 개인 평가 267

식습관 문제 평가 도구 | 운동 평가 도구

 

챕터 5 체중, 식사, 운동 및 건강 목표 세우기 277

체중 감량 목표 | 식사 목표 세우기 | 운동 목표 세우기 | 노트

 

챕터 6 캘린더 292

한 달 분량의 식사 과제 캘린더 | 한 달 분량의 운동 및 신체 활동 과제 캘린더

성패에 관한 간편 노트

 

챕터 7 성취 과정 재평가하기 295

챕터 8 건강 관리에 관한 제언 299

체중 감량의 수학

챕터 9 체중 감량 303

살 빼는 데 남다른 효과가 있는 식품은 따로 존재할까? | 꼭 굶어야 할까?

체중 감량 약물과 다이어트 보충제 | 체중 감량에 정말 효과 좋은 것들 | 결론

 

챕터 10 영양 기초 상식 315

한마디로 정의한 영양 상식: 단순화하기 | 영양을 둘러싼 논란거리

영양 밀도 | 영양 보충제 | 결론

 

챕터 11 과제: 식습관 관리 325

노트

 

챕터 12 과제: 식사량 조절 332

1인분의 정의는? | 더 작은 접시, 그릇, 잔을 사용하라 | “두 그릇은 절대 안돼” 법칙

패밀리 레스토랑과 뷔페 식 식당을 피하라 | 외식하기

앤디 워홀은 살 빼는 중: 싫어하는 음식 고르기 | 마지막 노트 | 노트

 

챕터 13 과제: 스낵, 단 것, 그리고 정크푸드 줄이기 338

노트/아이디어/코멘트/계획

 

챕터 14 과제: 야식 끊기 342

챕터 15 과제: 설탕 및 칼로리 함량 음료 줄이기 345

챕터 16 과제: 패스트푸드 섭취와 외식하기 347

챕터 17 과제: 흰 빵, 파스타, 그리고 정제된 탄수화물 줄이기 349

챕터 18 과제: 최적의 영양 351

챕터 19 과제: 신체 활동 353

운동은 얼마나 많이 해야 충분할까? | 운동 강도가 중요할까? 모든 운동은 동시에 해야만 하나? | 어떤 유형의 운동이 가장 좋을까? HIIT 운동 샘플 | 부상과 통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운동하기 어떠한 상황에서도 운동할 계획을 세우라 | 결론 및 과제

 

보충 자료: 운동 계획표 366

운동 계획표 샘플 1 | 운동 계획표 샘플 2 | 운동 계획표 샘플 3

대만의 100년 맛집 탐방

<대만의 100년 맛집 탐방>

현지인만 아는 대만의 숨은 맛집

대만의 100년 맛집_입체북

 

 

 

대만투어 신버전 편집부 지음/ 동옥분 옮김

256 페이지/ 국판(148*210)

14,800원

초판 1쇄 발행 2017년12월 29일

ISBN 979-11-7022-136-4 03980

분류: 해외 여행, 여행 가이드북

발행: 처음북스

연락처: T. 070 7018 8812 F. 02 6280 3032 cheombooks@cheom.net 이상모 편집장

*남들 다 먹어보는 야시장 먹거리가 지겹다.

*남들 다 사가는 누가크래커, 펑리수도 지겹다.

*흔하지 않으면서도 대만 느낌 물씬 나는 음식을 먹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한 번이라도 해봤다면, 이 책이 답이다.

 

한국에서 세 시간도 걸리지 않는 근거리 여행지이자 풍성한 먹을거리, 다양한 볼거리를 고루 갖춘 나라, 대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관광지 구경도 중요하지만 맛집 찾기는 더 중요하다!

 

우리에게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대만 현지인의 사랑을 100년 넘게 꾸준히 받고 있는, 진짜 대만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집만 모았다. 깔끔한 한 끼 식사부터 시원한 빙수, 맞춤형 선물로 사 가기 딱 좋은 달달한 디저트와 구수한 조미료까지 『대만의 100년 맛집 탐방』이 추천하는 모든 음식이 우리를 만족시켜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남들 다 가는 맛집은 이제 그만

대만은 해외 여행을 가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꾸준히 주목 받고 있는 해외 여행지다. sns에서 심심치 않게 ‘대만 먹거리 추천 Best 7’ 같은 영상을 볼 수 있을 정도로 미식 여행을 많이 가는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추천 글에 올라오는 먹거리를 살펴보면 이미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뿐이다. 버블티, 밀크티, 펑리수, 누가크래커, 대왕 카스테라…….

사실 우리는 모두 알고 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여행서에 실려 있거나 sns에 뜬 맛집은 대부분 한국인의 사랑 공세(?) 때문에 현지인 입맛이 아닌 한국인 취향의 음식을 팔거나 알려지기 전보다 가격이 몇 배나 뛰고, 수도 없이 몰려드는 관광객을 상대하느라 친절함마저 사라졌다는 것을 말이다. 그러니 이제는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대만 맛집이 아니라 대만 현지인에게 유명한 진정한 현지 맛집을 찾아야 할 때다.

 

우리만 몰랐던 진정한 대만의 맛집 백서

『대만의 100년 맛집 탐방』을 엮은 대만투어 신버전 편집부의 모토는 ‘언제나 대만을 둘러보며 대만인들에게 새로운 대만, 흥미로운 대만을 보여주자’이다. 그러므로 대만 현지인이 아닌 우리가 이 책을 보고 대만의 맛집을 찾아간다면 현지인 만큼, 어쩌면 현지인보다도 빠르고 정확하게 현지인들의 음식을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다는 말이 된다. 이왕 시간을 쪼개 대만까지 갔으니, 익숙하진 않지만 현지인 사이에서 100년 넘게 사랑 받아 왔다는 현지 보장 맛집에 가보면 더 기억에 오래 남는 여행이 되지 않을까? 여행을 다녀와서 기념품을 줄 때 100년이나 된 곳에서 사왔다며, 맛은 보장한다며 자랑할 수도 있겠다. 또한 대만 방방 곳곳의 맛집을 100곳 가까이 조사해 주소, 영업시간, 추천 메뉴 등 모든 것을 책에 담았으므로 대만에 두 번, 세 번 여행을 가도 맛집을 찾지 못해 고민할 걱정은 없을 것이다.

 

저자소개

지은이: 대만투어 신버전 편집부

언제나 대만을 구석구석 둘러보면서 흥미롭고 새로운 것을 발굴 및 공유하고 있다.

저서로는 『타이난 2박 3일, 이렇게 노는 게 제일 좋아』, 『열혈 애묘인의 출근일지』, 『타이베이 nice trip』, 『대만의 좋은 물건은 이렇게 칭찬하는 거야』, 『가오슝은 매일매일 재미있어, 항구 맛집 찾아다니면서 가볍게 여행하기』, 『타이중 Power Travel』 등이 있다.

 

옮긴이: 동옥분董玉粉

호남대학교 중국어학과 졸업

현) 클래스통번역 대표

전남도청 중국어전문 통역MC 및 번역

KBS, SBS, EBS 방송국 자막 번역

패션저널 기사 및 인터뷰 번역

현대자동차 국제 행사 전문 통역 및 번역

POSCO 해외 엔지니어 양성교육 통역

다수 기업체 해외바이어 통역 및 번역

소설 번역: 판타지 『플레이 더 월드』, 무협지 『대풍운연의』

소설 감수: 무협지 『십병귀』

 

 

책 속에서

고기 왕만두의 매력 포인트는 식자재의 품질에 있다. 일단 쇼트닝용으로 비싼 카놀라유를 쓴다고 한다. 분유도 세계적으로 유명

브랜드 제품을 사용하고 왕만두의 소에 사용하는 고기는 신선한 뒷다리고기를 쓴다. 그리고 특선 표고버섯을 넣고 이 집만의 양념을 넣고 볶는다. 왕만두 반죽은 밀가루에 효모, 설탕, 우유를 섞어 만든다. 향이 짙고 부드러워야 원하는 따끈따끈한 왕만두가 나온다. 왕만두 반죽은 쫀득쫀득 씹는 맛이 일품이며 질기지 않다. 왕만두 소는 즙이 나오고 먹어도 먹어도 느끼하지 않다. 좋은 식자재 사용 외에도 몇 가지 원칙을 잘 지켜야 한다고 하는데, 반죽이 발효되는 때는 온도에 따라 정해야 하고 찜통에 넣기 전에 불을 세게 조절해야 하는 등 단순하면서도 소홀하면 안 되는 부분이 많다. 아전러 우바오阿振肉包의 비법대로 만두를 만들기만 해도 맛은 100퍼센트 자부할 수 있을 것이다.

 

최근 들어 량시하오는 여러 개의 신메뉴를 선보이며 다양한 입맛에 맞추고 있다. 오징어스튜와의 환상 궁합은 당연 ‘볶음 쌀국수’다. 량시하오의 볶음 쌀국수는 가늘고 단단한 쌀국수를 사용해 식감을 강조하고 일반 볶음 쌀국수에서도 볼 수 있는 파 양념장, 러우자오, 다진 마늘 양념장 등이 들어 있다. 독특한 향이 나며 별도로 위에 얹어진 양념장 또한 볶음 쌀국수의 전통적인 맛을 느끼게 해준다. 또 다른 이 집의 추천 메뉴는 간면幹麵인데, 여기에 들어가는 양념 또한 이 집만의 전매특허로 대대로 전해진 양념장으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매운 맛을 좋아하면 이 집만의 고추장을 곁들여 먹으면 더욱 맛있다.

사탕물은 빙수의 영혼과도 같은 존재다. 이 집의 설탕청은 간장처럼 검디검다. 사탕수수, 흑설탕을 집안의 특제 레시피로 졸여서 만드는데, 달면서도 풍미가 깊다. 이 집 빙수의 독특한 점은 멘 차麵茶(밀가루와 참깨, 땅콩, 두부 등을 갈아 만든 가루를 물에 타서 죽으로 끓인 것. 미숫가루에 가까우며 대개 겨울과 봄철에 많이 먹는다)를 곁들여서 같이 먹어도 맛있다는 점이다. 멘 차를 숟가락으로 떠서 뜨거운 물에 탄 다음 빙수 재료를 같은 그릇에 담아 곱게 간 얼음을 넣는다. 한입 떠 먹는 순간 멘 차 향이 입 안에 그득해지고 이루 말할 수 없는 만족감 이 몰려온다. 빙수 전문점의 100년 전통의 비결은 어쩌면 농촌 시대의 진미였을지도 모른다.

 

라오순샹 과자점의 소박한 가 오빙은 2008년 타이베이현 정부의 ‘수제 선물 최고상’을 받았다. 이곳의 디저트는 소박하고 가식이 없는 맛, 그야말로 그리운 맛이다. 몇 년 전부터 이 집의 펑리수鳳梨酥(고소한 빵 안에 파인애플 잼이 들어간 음식)가 인기가 많아지면서 대만에서 가장 대표적인 수제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라오순샹은 오랫동안 이어온 이 집의 황금 브랜드인 펑리수를 대만에서 가장 흔한 길쭉하고 얇디 얇은 모습이 아닌, 한 입 베어 먹으면 바삭바삭하고 부드러운 외피에 입에서 같이 녹아 내리는 소를 넣어 만들었다. 베어먹을 때마다 특유의 풍미와 맛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차례

 

 

음식

 

유지바이녠유판 008 | 아루이관 궈뎬 012 | 아전러우바오 015 위안전파 즈멘창 018 | 완촨하오 022 | 차이쩌지 수이징쟈오 025 린허파 유판궈뎬 027 | 주촨 쥬충궈뎬 029 | 두샤오웨 단쯔멘 032 베이더우 러우위안성 035 | 촨허즈멘창 038 | 아청하오 미펀 042 마쟈 멘셴 045 | 싼바오자이 사오빙뎬 047 | 정쟈 위완옌위안 049 린쟈 자오뎬 052 | 아량 완궈 055 | 쟈리싱 다창저우 058 샤오춘위안 루웨이 062 | 융러 지잔다왕 065 | 안광 바이녠라오뎬 067 둥더청 미펀창 069 | 쓰하이주 샤오츠부 073 | 아촨 쓰무위완 076 량시하오 유위겅 080 | 쑹마오 미펀창 083 | 싼판 진루멘 086 서우지 광둥저우 088 | 마오수멘 090 | 진춘파 뉴터우멘뎬 093 100년 우쟈딩볜숴 095

 

 

빙수

 

셰쟈 셴차오 098 | 이펑 둥과창 101 | 류쟈마주먀오 104 룽두 빙궈스 106 | 쓰지춘 톈스뎬 108

 

 

디저트

 

성싱 즈빙창 112 | 린진성샹 빙항 115 | 라오순샹 가오빙뎬 118 룽위안 빙항 121 | 쥬라이파 빙푸 124 | 위전자이 본점 127 융타이싱미젠항 130 | 정위전 빙푸 133 | 쥬전난 빙푸 136 융펑 마이야항 139 | 진창리 신강이 141 | 허전샹 빙항 144 펑밍 양겅 148 | 이팅샹 빙뎬 151 | 싼허즈 빙푸 154 대만 샹친뉴서빙 157 | 신푸전 샹항 160 | 푸탕 빙항 163 후이비쉬 빙푸 167 | 옌수이바이녠 가오빙탄 169 | 라오쉐화자이 171 유쟈 마수미가오 174 | 신위쉬안 177 | 롄전스핀 180 라오정서우미젠푸 183 | 더파 빙항 186 | 숭번팡 189 창싱 빙뎬 193 | 정좡마슈 195 | 롄더탕 빙푸 197 서커우장리지번푸 200 | 신대만 빙푸 202

 

 

콩 식품

 

가오지우인추 206 | 완좡쟝유 209 | 다웨라오추뎬 212 다퉁쟝유 216 | 진싱더우푸뎬 219 | 싼이취안허더쟝유뎬 223 위안파하오쟝위안 226 | 신허춘쟝유 229 | 위안푸마유창 232

 

 

 

전파하오차좡 236 | 왕더촨차좡 240 | 펑푸차좡 244 린화타이차항 247 | 유지차항 251 | 창순밍차 254

인공지능 개발 이야기

<인공지능 개발 이야기>

나는 어떻게 인공지능을 개발해 인간을 이겼나

인공지능 개발 이야기_입체북

 

야마모토 잇세이 지음 | 남혜림 옮김

264페이지 / 국판(148*210) / 2도

15,000원

초판 1쇄 발행 2017년 3월 9일

ISBN 979-11-7022-144-9 03500

분류: 1차: 공학 2차: 인문

발행: 처음북스

연락처: T. 070 7018 8812 F. 02 6280 3032 cheombooks@cheom.net 이상모 편집장

 

인공지능, 기계학습, 딥러닝 그리고 알파고까지. 듣기는 많이 들어봤지만 도대체 무슨 뜻인지 알 수 없었던 인공지능 이야기를, 일본에서 인공지능 장기 프로그램을 만들어 ‘명인’을 이긴 개발자가 친절히 알려준다. 더불어 인공지능의 미래와 인간의 지능에 대한 고민도 솔직하게 들어볼 기회다.

 

 

# 인공지능을 개발해 명인을 이기기까지

일본장기(쇼기) 아마 5급인 개발자 야마모토는 어느 날 장기 프로그램을 개발해보기로 한다. 그동안 장기 프로그램은 많이 나와 있었지만 그 실력이란 게 워낙 미천해서 인간과는 상대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마 수준이지만, 꽤 높은 수준의 장기 실력을 갖춘 자신이라면 지금까지 나온 프로그램 중에 제일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야마모토가 장기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는 소문이 들자 다들 기대를 했고, 드디어 프로그램이 나왔다. 그러나 결과는 폭망!

야마모토가 말을 8개나 떼고 두었지만, 컴퓨터는 야마모토를 이기지 못했다. “그토록 격렬히 이기고 싶지 않은 적은 처음이었다”고 야마모토는 말했지만, 컴퓨터는 하수 중 가장 하수였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장기를 잘 두는 사람이 프로그램을 만들면 가장 장기를 잘 둘 줄 알았는데 결과는 참패였다.

야마모토는 자신의 실력을 컴퓨터에게 알려주는 대신 컴퓨터가 스스로 공부하도록 다시 프로그램을 짰다. 디지털화된 장기 기보를 컴퓨터가 보고 스스로 변수를 조절하도록 한 것이다. 즉 ‘기계학습’을 도입하자, 프로그램은 점점 승률이 올라가기 시작했다. 여기에 인간의 기보뿐 아니라, 컴퓨터끼리 대결해 도출한 데이터를 접목하는 ‘강화학습’까지 도입하자 프로그램은 인간의 수준을 넘어서기 시작한다. 그리고 드디어 일본에서 가장 장기를 잘 둔다는 명인과 대결하기까지 이른다. 결국 야마모토의 프로그램은 명인을 이긴다.

 

 

# 알파고 이후의 세계 그리고 흑마술

야마모토는 장기 프로그램의 성공 이후 호기롭게 바둑 프로그램에 도전하려 했다. 그런데 바둑에는 풀리지 않는 숙제가 있었다. 장기는 말과 말의 관계를 변수로 사용해서 컴퓨터를 ‘가르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왕에 높은 점수를 주고 졸(일본 장기에서는 보)에 낮은 점수를 주면 컴퓨터는 왕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할 것이다. 그런데 바둑에는 그런 말 간의 관계가 없었다. 어떤 관계에 점수를 많이 주면 될까를 고민하고 있는데 ‘알파고’가 나타났다. 알파고는 일종의 신경망 컴퓨팅인 ‘딥러닝’을 이용해서 컴퓨터를 가르쳤다. 바둑판을 ‘보고’ 유리한 위치를 판단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그 알파고는 최강 바둑 기사인 이세돌을 이겨버렸다.

야마모토는 바둑 프로그램을 만들 계획을 깨끗이 포기한다. 그리고 과연 인공지능이란 것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를 고민했다. 이제 인공지능은 인간이 파악할 수 없는 수준으로까지 나아가고 있다. 실제 알파고나 야마모토의 프로그램이 두는 수의 의미를 인간이 알지 못한다. 분명히 효과는 있는데, 왜 그런지 알 수 없는 것이다. 계속 성능은 좋아지지만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 이 상태로 계속 발전한다면 인공지능은 과연 인간을 지배할 것인가? 인공지능에게 도덕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인가?

그간의 노력과 전망을 야마모토는 한 권의 책으로 정리했다.

 

# 개발자가 알려주는 가장 쉬운 인공지능 이야기

이 책은 실제 인공지능 개발자가 쓴 것이지만, 본인이 인공지능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을 때부터 시작해서 결과를 이루었기 때문에, 아무 사전 지식이 없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심지어 인공지능에 대한 기본 지식뿐 아니라 일본 장기를 모르더라도 쉽게 이해가 된다.

방송 매체에서 매번 기계학습이나 딥러닝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솔직히 그게 무엇을 의미하는지까지는 잘 알지 못했을 것이다. 딥러닝이라고 하면 ‘아주 깊숙이 배우는 것인가?’ 하고 지레짐작하는 게 고작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면 이해도가 월등히 높아졌음을 느낄 수 있다. 누군가 “딥러닝이 뭐야?”라고 물어보면 자신도 모르게 “그건 인간의 신경망을 모방한 컴퓨터 기술인데, 블라블라블라……” 하고 설명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인공지능-미리보기

저자소개

지은이: 야마모토 잇세이(山本一成)

1985년생. 처음으로 프로 기사에게 승리한 현존 최강 쇼기 프로그램 ‘포난자’ 개발자. 주요 컴퓨터 쇼기 대회 4연패 중. 아이치가쿠인대학 특임준교수, 도쿄대학 첨단과학기술연구센터 객원연구원, HEROZ(주) 리드엔지니어. 본서가 첫 저서임.

 

 

 

옮긴이: 남혜림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일과에서 동시통역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다양한 분야의 일본어 전문 통번역사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바람이 분다』, 『마음 다스리기, 명상에 길이 있다』, 『검증 미국사 500년의 이야기』, 『중국사, 한 권으로 통달한다』, 『생각 좀 하고 살아라』, 『그래, 별을 팔자』 등이 있다.

 

 

책 속에서

기존에 계산 불가능하던 문제를 계산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인공지능 연구의 과제라고도 할 수 있다. 바꿔 말해 어떤 분야에서 컴퓨터와 인간이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는 것은 그 분야의 문제가 극히 최근까지 컴퓨터로 계산 불가능한 것으로 여겨지다가 이제 계산 가능해지고 있다는 얘기도 된다.

 

 

이야기를 정리해보겠다. 지금의 쇼기 프로그램은 프로그래머들이 작성한 부분과 프로그램이 기계학습을 통해 학습한 부분, 이 두 가지로 구성돼 있다.

 

결과적으로 쇼기 프로그래머의 주된 일은 ‘어떻게 하면 기계학습을 잘 진행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짤 것인지’라고 할 수 있다. 즉, 공부 자체가 아니라 공부 방법을 가르쳐야 하는 것이다.

 

 

탄생 후 10년, 이제 딥러닝 기술은 정말 복잡해졌다. 일정 규모 이상의 딥러닝에서 전체가 어떤 원리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분명히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이제 없을 것이다. 물론 세부 사항이나 개별적인 로직이야 알고 있지만 이런 것들을 서로 접목했을 때 왜 이런 퍼포먼스를 보이는 것인지 모른다는 뜻이다.

 

 

“이번 알파고의 승리는 앞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데 어떤 식으로 영향을 주게 될까요?  사실 세상일의 태반이 바둑보다 어렵지는 않은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인공지능은 인간을 대신해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을 테고요.”

 

차례

 

 

 

들어가며           6

 

제1장  쇼기의 기계학습 – 프로그래머로부터 졸업하다        13

명인을 쓰러뜨릴 프로그램은 명인만이 짤 수 있을까?          15

애초에 컴퓨터란 게 뭘까? 19

쇼기 프로그램은 어떻게 짜나?      22

쇼기에서 말하는 탐색과 평가’      28

평가 방식 구축하기        31

인공지능의 겨울            33

인간의 생각을 이해하는 건 포기했어        38

쇼기 AI가 체스 AI보다 20년 늦게 등장한 이유       43

인간을 이기기 어려운 이유, 경우의 수가 많아서? No!         44

컴퓨터에게 쇼기가 어려운 이유    47

컴퓨터에게 쇼기와 체스의 본질적 차이란?  49

컴퓨터 쇼기의 기계학습   53

기계학습의 약점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시도들       59

포난자의 성장    65

전왕전(電王戰)   68

프로그래머로부터 졸업하다          73

 

 

제2장 흑마술과 딥러닝 – 과학으로부터 졸업하다    77

기계학습이 초래한 ‘해석성’과 ‘성능’의 트레이드오프 79

흑마술이 되어가는 포난자           81

‘나태한 병렬화’라는 흑마술          83

딥러닝, 인공지능에 날개를 달다   87

딥러닝의 원리와 역사     90

딥러닝의 뼈대, ‘드롭아웃’이라는 흑마술      94

딥러닝, 어디까지 와 있나 98

딥러닝과 지능의 본질은 ‘이미지’?  103

환원주의적 과학으로부터 졸업하다           105

 

 

제3장  바둑과 강화학습 – 천재로부터 졸업하다      109

인공지능이 예상보다 훨씬 빨리 성장한 이유         111

인간은 ‘기하급수적 성장’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       113

인류는 앞으로 프로 기사와 같은 경험을 하게 된다 116

포난자, ‘지켰노라, 깨뜨렸노라, 벗어났노라’  118

강화학습이란?     121

탄생! 포난자 스타일       124

인류의 반격과 허용        128

알파고의 등장    132

컴퓨터에게 바둑이 유독 특별한 게임이었던 이유    134

몬테카를로 방식이라는 구세주     137

주사위에도 지능이 있다?! 141

몬테카를로 바둑의 성장   143

알파고가 보여준 사실, ‘바둑은 이미지’였다  144

알파고의 세 가지 무기    149

앙상블 효과       155

과학이 종교가 되는 순간 157

천재로부터 졸업하다       158

 

 

제4장  윤리관과 인공지능 – 인간으로부터 졸업하다 161

지능과 지성       163

‘중간 목적’과 PDCA로 싸우는 인간 기사    166

‘목적이 있다’는 것은 ‘의미와 이야기로 생각한다’는 것        172

인공지능, 딥러닝으로 지성을 획득하다      175

포난자 2045      178

인공지능은 인간의 윤리관과 가치관을 학습한다      181

특이점과 ‘좋은 사람’ 이론 184

 

마치며   190

 

 

권말부록  ’구글 인공지능 vs 인간’ 세기의 대결, 그 의미는? 197

인간을 뛰어넘은 알파고, 어떻게 강해졌나  199

이미지 인식의 정확성에서 인간을 뛰어넘은 컴퓨터  204

무작정 외우기? No! 추상화해서 생각한다   209

알파고는 수를 많이 읽는다? No! ‘감’이 기막히게 좋은 것이다          213

바둑 기사도 설명이 안 되는 한 판           219

컴퓨터라 막판에 강한 것이 아니다           224

세계 챔피언, “내 승률은 5퍼센트”  227

허를 찔리면 약해진다? 알파고 공략법을 파헤친다   231

컴퓨터를 혼란에 빠뜨린 묘수로 형세 역전  235

컴퓨터는 논리력이 부족해           240

잘 알려진 수순을 못 알아보는 알파고를 얕잡아보다           247

인류에게 남은 것은 언어와 논리, 알파고가 보여준 인공지능의 가능성이란?    253

우리가 하는 판단 대부분은 바둑보다 쉽다  257

다르게 뛰기

<다르게 뛰기>

스포츠 심리학에서 찾은 혁신, 성과 그리고 팀웍

 

다르게 뛰기_입체북

 

마이클 바엘리 지음 | 공보경 옮김

400페이지 / 신국판(152*224) / 2도

16,000원

초판 1쇄 발행 2017년 2월 1일

ISBN 979-11-7022-139-5 03190

분류: 자기계발

발행: 처음북스

연락처: T. 070 7018 8812 F. 02 6280 3032 cheombooks@cheom.net 이상모 편집장

 

스포츠는 인생의 축소판이다. 그렇다면 스포츠의 성과를 높이려고 접목하는 스포츠 심리학을 우리의 인생에 접목한다면, 우리 인생의 성과도 높아질까?

1968년 멕시코 올림픽에서 높이뛰기 선수 딕 포스베리가 점프를 시작하자 스포츠 해설자들이 동시에 소리쳤다. “그렇게 뛰면 안 돼요!” 딕 포스베리는 사상 처음으로 ‘배면뛰기’를 시도했다. 이전까지는 스트래들(다리 벌리고 앞 구르기)가 대세였다. 딕 포스베리가 배면뛰기를 한 이유는 단순했다. 스트래들이 자신에게 불편했기 때문이다. 불편을 참을 것인가, 혁신할 것인가?

 

 다르게뛰기-미리보기-web

# 스포츠맨과 군인 그리고 가만히 있기

이스라엘의 심리학자 마이클 바엘리는 주로 스포츠팀과 군인의 성과를 높이는 데 필요한 요소를 제공해주던 심리학자였다. 스포츠 심리에 대한 일이라면 거의 모든 것을 연구한 사람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는 항상 성과에 대해 신경 썼다. 그도 그럴 것이 스포츠맨과 군인에게는 성과가 모든 것이고 성과가 목숨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스포츠 심리학에서 찾은 방법들을 한번 일반인, 특히 비즈니스맨들에게 접목하면 어떻겠느냐고 물어봤다.

바엘리는 생각했다. ‘글쎄? 그렇다면 사람들에게 가만히 있는 법을 알려줘야 하는데, 그게 가능할까?’

 

 

# 골키퍼의 불안

가만히 있기란 현대인에게 거의 불가능한 것이다.

휴대전화가 울리면 받아야 하고, 이메일이 오면 답변을 해야 한다. 바엘리는 골키퍼에 대한 연구를 예로 들면서 간혹 가만히 있는 것이 가장 큰 성과를 낸다고 말한다.

연구로 드러난 확률상 페널티킥 상황에서 골키퍼는 가운데 가만히 서 있을 때 골을 가장 많이 막을 수 있다. 그런데 골키퍼는 패널티킥 상황에서 92퍼센트가 좌 혹은 우로 몸을 날린다. 가운데 서 있는 게 가장 확률이 높음에도. 무언가 하지 않았을 때의 불안한 마음이 그들을 움직이게 만드는 것이다.

급하고, 특히 무례한 이메일을 받았을 때는 바로 답변하지 말고 그대로 잠시 두는 것이 도움이 된다. 감정을 누그러뜨리고 냉정하게 일을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는 골키퍼처럼 연락이 오면 바로 답변을 보내야 마음을 놓을 수 있다.

골키퍼들을 설문조사했을 때 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골을 먹히는 것뿐이 아니었다. 그들은 ‘아무 행동도 하지 않았다가’ 골을 먹히는 것을 가장 두려워했다. 주변의 시선이 당장 눈에 보이는 ‘성과’보다 중요했던 것이다.

 

# 스포츠와 인생

스포츠 심리학에서 밝혀진 여러 가지 연구결과를 우리는 일상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 골키퍼는 가운데 서 있는 것이 가장 유리함에도 92퍼센트는 몸을 날린다

– 키커는 골대 위를 향해 슛을 하는 게 유리함에도 82퍼센트가 아래쪽으로 공을 찬다

– 사회성, 즉 친목도모는 성과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하고 해가 되는 경우도 있다

– 아무것도 모르는 감독이 라커룸에 들어와 동기 부여를 하면 해가 된다

– 높이뛰기 선수 포스베리는 당시 가장 유행하던 높이뛰기 자세가 단지 ‘불편해서’ 뒤로 뛰기를 연구했다

– 사람들은 기대하지 못하게 좋은 일보다 기대만큼 좋은 일을 더 선호한다

 

바엘리는 스포츠 심리학에서 알아낸 모든 것을 이제 이 책으로 사람들에게 나누려 한다. 그에 의하면 모든 것에는 적당한 때가 있는데, 이제 그에게 그 때가 왔기 때문이다(바엘리 교수는 파킨슨병에 걸린 것을 인지한 후 책을 쓰기 시작했고, 여전히 병과 싸우고 있다).

 

저자소개

지은이: 마이클 바엘리 Michael Bar-Eli

마이클 바엘리는 이스라엘 벤구리온 대학의 비즈니스와 매니지먼트 연구소에서 스포츠 연구 분야를 담당하는 교수이며 경영 관리 분야도 맡고 있다. 또한 윈게이트 아카데미의 스포츠 매니지먼트 프로그램의 책임자이기도 하다.

바엘리는 이스라엘과 독일의 농구팀, 이스라엘 국가대표 수구팀, 여러 이스라엘 남성과 여성 축구팀, 농구팀, 이스라엘 올림픽팀 그리고 이스라엘 국방부 같은 저명한 조직에 엘리트 체육에 관련한 조언을 해주었다. 그는 이스라엘 포병 부대와 전투 피트니스 센터의 최고 심리학자였다.

 

 

옮간이: 공보경

고려대학교에서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성공적으로 일을 잘 수행해내고자 하는 우리 모두에게 적용될 수 있는 심리적 기술이 잘 전달되기를 바라며 본 책을 번역했다.

 

 

책 속에서

스트레스, 각성, 동기, 포부, 자신감, 의사결정 과정, 창의성, 사회역동성, 정신적 준비 그리고 도덕성과 같은, 스포츠에서 기록을 결정하는 다양한 심리적 요인을 집중적으로 연구해 온 첫 번째 연구자들 중 한 명으로서, 나는 이러한 요인이 단지 스포츠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더 통합적으로 작용함을 알았다. 우수한 경기력과 연관된 사고 과정과 행동 패턴은 인간이 수행하는 다른 아주 많은 것에서도 높은 성과를 낸다.

 

 

포스베리와 쓰카하라의 창조적 과정을 세밀히 비교한 2008년 연구 이후, 혁신적인 발견을 하는 과정에 기여하는 분명히 구별되는 네 가지 단계를 찾았다.

  1. 창안자가 문제를 갖고 있고(예를 들어, 성과를 개선하고 싶어 한다)이에 대한 해법을 찾고자 한다.
  2. 창안자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만한 새롭고 기존 방식에 얽매이지 않은 방식을 사용하는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갖고 있다.
  3. 창안자가 이 아이디어를 체계적으로 개선하기 시작하고, 성과를 극대화하려고 점진적으로 진화하는 최적화 과정에 착수한다.
  4. 창안된 것이 확산돼 다른 잠재적 이용자에게 채택되고 적용된다.

 

 

선수들과 감독들은 빈번히 그들의 성과가 이런 저런 요소의 이렇고 저런 확률로 구성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그들은 종종 나에게 내 조언이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 질문을 하곤 한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질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그런 질문을 받으면(예를 들어, 농구 선수나 감독에게), 나는 언제나 주저하지 않고 이렇게 대답한 다. “오직 한 골만큼의 가치가 있습니다. 승리와 패배의 차이를 만드는 바로 그 한 골 말이죠.”

 

 

차례

 

 

 

소개의 글…9

서문…11

 

제1부

활성화되기

제1장 각성: 많은 스트레스가 정말 나쁘기만 할까?…17

제2장 동기: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힘…43

제3장 포부: 목표설정을 통한 수행 수준 높이기…65

 

제2부

행동 조정하기

제4장 자신감: 기대와 예상치 못한 장애물 다루기…93

제5장 행동: 해야 할까 아니면 하지 말아야 할까? …129

제6장 창의성과 혁신성: 높이뛰기 선수와 도마 선수들…165

 

 

제3부

같이 작업하기

제7장 결속력: 하나는 전체를 위해, 전체는 하나를 위해…201

제8장 팀워크 쌓기: 적절한 체제를 위한 적합한 인재 찾기…223

제9장 리더십의 가치: 우두머리 되기…253

 

제4부

마음 상태 향상시키기

제10장 마음의 준비1: 심상과 시각화를 일상 루틴에 통합하기…289

제11장 마음의 준비2: 효과적인 심리 조절의 기본 원칙…311

제12장 도덕적인 수행: 우승하는 것이 정말 모든 것일까?…343

 

결론…379

 

주석…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