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OM BOOKS DIGITAL

읽고, 보고,
직접 해보는 책.

책의 이야기를 다양한 방식으로 만나보세요.
소개 영상, 필사와 체험, 게임과 가상 공연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관심 주제
이용 방식

18개의 콘텐츠

콘텐츠는 각각의 전용 사이트에서 새 창으로 열립니다. 참고문헌과 학습 부록은 독자 자료실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먼저 영상으로,
다음은 나의 질문으로.

과학과 기술, 경영과 문학의 질문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궁금해진 대목은 책의 안내와 체험으로 이어집니다.

팔란티어 인사이트 · 핵심 해설

데이터가 조직의 행동이 되기까지

정부·국방에서 산업 생태계, 온톨로지와 아폴로까지. 팔란티어를 조직의 운영체제로 읽는 책의 관점을 따라갑니다.

  • 현장의 문제와 산업 생태계
  • 데이터·판단·실행의 연결
  • 효율과 함께 살펴야 할 통제의 문제

내레이션은 저자 본인이 등록한 복제 음성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혁신의 방정식 · 책 소개 영상

250년의 변화를 잇는 12개의 공식

위기가 부른 질문은 어떻게 기술과 산업이 되었을까요? 증기기관에서 인공지능까지 이어지는 책의 흐름을 따라가며, 도구가 남긴 다음 질문을 만나보세요.

  • 위기에서 방정식·기술·산업으로
  • 250년을 따라가는 네 번의 전환
  • 기술이 남긴 문제와 다음 질문

한국어 화면 자막 포함. 전용 페이지에서 여섯 장면 탐색, 영상 대본과 자막 다운로드를 제공합니다.

온톨로지 · 책 소개 영상

데이터에 의미를 연결하는 법

숫자와 알고리즘 사이에 빠져 있던 맥락을 묻습니다. 개념과 관계를 연결하는 온톨로지의 관점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숫자에서 의미의 지도로
  • 판단이 바뀌는 현장
  • 리더를 위한 실행의 질문

팔란티어 파운드리, 판단을 설계하라 · 책 소개 영상

보고서 다음의 결정을 설계하다

데이터가 충분한데도 판단은 왜 늦어질까요? 파운드리의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판단과 행동이 이어지는 구조를 살펴봅니다.

  • 데이터·판단·행동의 연결
  • 온톨로지라는 공통 언어
  • 사람에게 남는 책임

박제된 천재의 질문 · 책 소개 영상

문장을 쓰며 나에게 묻는 시간

읽고, 쓰고, 나에게 묻는 문학의 시간. 나에서 세계로 넓어지는 다섯 갈래 질문을 따라 책의 첫 장을 열어보세요.

  • 한국 근대문학과 필사
  • 나에서 세계로 넓어지는 질문
  • 나만의 문장을 남기는 여백

변하지 않는 것에 베팅하라 · 핵심 해설

기술이 바뀌어도 고객이 남는 이유

인플렉션 AI, 팔란티어, 엔비디아의 사례에서 오래 남는 경쟁우위를 묻습니다. 영상의 질문을 책의 연결 장과 우리 회사의 선택으로 이어가세요.

  • 성장과 진입장벽을 구분하는 기준
  • 고객과 개발자의 자산이 쌓이는 구조
  • 내 사업에 적용할 질문과 실행 도구

내레이션은 저자 본인이 등록한 복제 음성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영상의 사례와 설명은 각 책의 관점을 소개합니다. 장면별 안내와 관련 문장은 각 도서의 전용 페이지에서 이어 볼 수 있습니다.

어디에서 시작할지 고민되나요?

지금 관심 있는 질문을 골라 순서대로 만나보세요.

주제별 읽기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