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커플

해피 커플 : 행복한 부부를 만드는 25가지 행복 습관

해피커플_입체표지

기본정보

저자: 바톤 골드스미스

옮긴이: 최주언

출판사: 처음북스

발행인: 안유석

편집장: 이상모

제작총괄: 백명수

표지 디자인 : 박무선

내지 디자인 : 고은비

정가: 12,800원

출간일: 2014년 2월 24일

분량: 192 페이지

판형: 148*210

ISBN:979-11-85230-05-4  03330  ( 9791185230054 )

분류:

국내도서 > 가정과 생활 > 결혼/가족 > 부부관계

국내도서 > 가정/생활 > 결혼/가정 > 행복한 가정

국내도서 > 가정/요리/뷰티 > 결혼/가족 > 부부관계

책소개

누구도 알 수 없는 부부라는 것

소크라테스는 결혼을 하든 안 하든 후회할 것이라고 했다. 그만큼 부부라는 관계가 항상 행복할 수만은 없고 수많은 문제가 존재한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또한 톨스토이는 행복한 가정은 모두 엇비슷하고 불행한 가정은 제각각의 이유로 불행하다고 했다.

가정의 근간을 이루는 부부 관계도 마찬가지다. 불행한 부부는 제각각의 이유로 불행하다. 대화가 없어서 불행하고, 벌이가 시원치 않아서 불행하고, 아이 때문에 불행하다.

그러나 인간은 습관의 동물이다. 아주 사소한 습관 하나가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출근하기 전에 나누는 따뜻한 인사 한 마디, 매일 점심시간마다 보내는 안부 메시지만으로도 부부의 관계는 훨씬 따뜻해진다.

이런 따뜻한 믿음이 쌓여, 정말로 큰 문제도 해결해 나가는 것이다.

<해피 커플>의 저자 바톤 골드 스미스 박사는 수많은 상담을 통해서 찾아낸 25가지 행복 습관을 소개한다. 문제 있는 부부라면 서로의 관계 회복을 위해서, 문제가 없는 부부라면 관계의 진전을 위해서 이 습관을 몸에 익히기를 바란다.

목차

소개의 말

시작을 위한 마음가짐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1. 의사소통

2. 감사

3. 유머

4. 인정

5. 상호의존

6. 축하

7. 장난치기

8. 요구충족

9. 수용

10. 긍정

11. 연결고리

12. 정직

13. 자양분 주기

14. 균형

15. 함께하기

16. 문제해결

17. 애정

18. 연민

19. 배려

20. 다투면서도 존중하기

21. 안정감

22. 즐거움

23. 감정의 진척

24. 관계에 공들이기

25. 일생을 사랑하기

결론

감사의 글

옮긴이의 말

소개의 말

책속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머리와 마음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자신이 입 밖에 내기도 전에 배우자가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불행히 도 그렇게 용한 점쟁이들은 전부 사이트를 운영하거나 제리 스프링거(파격적인 진행으로 유명한 제리 스피링거 쇼의 진행자)에게 타로점을 봐주느라 바쁘니, 배우자가 내 마음을 읽어 주기를 바랄 수는 없다. 여러분은 내게 일어나고 있는 일을 배우자가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말해야 한다.

설거지를 해라. 인생의 밝은 면을 본다는 것은 재미있는 말하기에 그치지 않는다. 유머 감각을 가지고 함께 무언가 한다는 의미도 있다. 집안일의 단조로움을 유머로 깨트릴 수 있다. 내가 아는 커플 중에는 서로 웃느라 정신이 없어서 설거지를 하는 데 몇 시간이 걸리는 부부도 있는데 그들은 아주 재미있게 산다.

매일이 축하일 수는 없지만 하루의 부분이나 특정한 순간과 행동을 축하하는 일은 언제나 가능하다. 축하하는 마음가짐이 있다는 것은, 어떤 일에서 긍정적인 면을 발견하면 배우자에게 그것을 확실히 인정하는 말을 하고 함께 미소 짓는 것이다. 축하라는 것은 이렇게 간단하면서도 사람이 생각하고 느끼는 방식을 바꿀 수 있다.

저자 소개

저자 : 바톤 골드스미스

바톤 골드스미스 박사는 수상 경력이 화려한 심리치료사이자 전국적 칼럼니스트,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 저명한 기조 연설자이다. 박사는 텔레비전 쇼에도 다수 출연했으며 미국 언론과 인터뷰를 진행한 경험도 많다. 코스모폴리탄 잡지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심리치료사’ 중 한 명으로 꼽힌 박사는 『남자는 왜 화를 잘 내고 여자는 왜 따지기를 좋아할까』, 『베스트 컨피던스』를 비롯한 다수의 저서를 집필한 저자이기도 하다.

옮긴이 소개

옮긴이: 최주언

성균관대학교 프랑스어문학과, 국제통상학과 수료. 바른번역아카데미 출판번역과정을 이수하며 번역의 길에 들어서게 됐다. 원문을 읽었을 때 느낌을 그대로 살리는 번역으로 외국 저자와 독자의 훌륭한 매개체가 되는 것이 목표이자 번역상이다. 역서로는 『난 멀쩡해, 도움 따윈 필요 없어』, 『카밀라』, 『어른들만 몰래 읽는 크리스마스 이야기』, 『모델 밀리어네어』(공동번역) 등이 있다.

출판사 서평

내 편을 만드는 방법

얼마 전에 유행한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는 여자 주인공이 이런 문제를 낸다. “방 안에 있으니 페인트 냄새가 나고, 문을 여니까 매연 냄새가 너무 많이 나는데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는 것이었다. 다들 문을 열어야 한다, 닫아야 한다고 의견 대립을 하고 있었는데, 여자 주인공이 원하는 답은 “너는 괜찮아?”였다. 여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말하는 에피소드였는데, 이 에피소드는 부부관계에도 정확하게 적용된다. 부부관계라는 것은 결국 ‘내 편’을 만드는 것이다. 부부관계가 소원해지는 이유는 ‘내 편’이 나에게 서운하게 대했기 때문이다. ‘내 편’이 아침에 인사도 하지 않고 나가고, ‘내 편’이 집에 와서는 나와 말도 하지 않는다. 아예 모르는 사람이면 상관이 없는데 ‘내 편’이 그러니까 문제가 되는 것이다. 결국, 부부관계는 계속 ‘내 편’임을 확인시켜줄 간단한 몇 가지 습관만 들이면 해결된다는 말이다.

믿음을 만드는 25가지 습관

서로에게 믿음이 형성되면 부부만큼 좋은 관계가 없다. 같이 있지 않아도 항상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다. 언제 어디서나 ‘내 편’이 있다는 뿌듯함은 평생을 살아가기 위한 동력이 된다. 이런 동력을 만드는 데는 몇 가지 간단한 습관만 들이면 된다. 몇 가지 습관은 매우 쉬울 것이고 몇 가지 습관은 사람에 따라 조금 어려울 수도 있다. 아침에 “사랑해”라고 말하고 출근하기가 누군가에게는 매우 쉬울 수도 있고, 또 어느 누군가에게는 정말 정말 힘든 미션일 수도 있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보통 습관을 들이는 데는 20일 정도면 되고, 정말 정말 힘든 습관을 들이려면 254일이 걸리기도 한다고 한다.

그러나 한 번 습관을 들이고 나면 관성처럼 쉽게 해나갈 수 있다. 한 번 습관을 들여서 인생에서 가장 믿을 만한 ‘내 편’을 만들 수 있다는데 시도해보지 않을 이유가 없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 바톤 골드스미스 박사는 수많은 부부에게 컨설팅을 해주며, 탄탄한 이론을 기반으로 <해피 커플>을 만드는 25가지 습관을 제안한다. 이 책이 뛰어난 이유는 탄탄한 이론을 바탕으로 했음에도 골치 아픈 이론을 설명하기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천과제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25가지 습관으로 ‘내 편’을 만들어보자.

 

추천사

<해피 커플>는 부부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관계를 위한 지침서이다. 쉰아홉 살인 내 아내는 결혼을 투쟁이라 하고 조셉 캠벨은 시련이라 부른다. 이들은 두 개인이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노력을 정의하고 있다. 이 책의 교훈은 커플인 두 사람이 제 3의 존재인 진실되고 행복한 관계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버니 시겔[Bernie Siegel], 의학박사, <힐링 기술과 기적을 담은 책 A Book of Miracles and The Art of Healing>의 저자

<해피 커플>는 훌륭한 지침서다. 배우자와 안 좋은 시기에 접어들어, 스트레스를 없애기 위해서라면 당장 무엇이든 하고 싶은 때가 있을 것이다. 한 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내 <해피 커플> 책은 어딨지?’ 유익한 조언을 보기만 해도 더 나은 관계를 만드는 길에 오르게 될 것이다. 더불어 소파에서 보내는 밤과 냉대를 면할 수 있을 것이다.

-엘린 베이더[Ellyn Bader], 박사, ‘커플을 위한 협회 The Couples Institute’ 설립자

커플들이 ‘둘의 사이를 위해 애쓰고’ 싶다고 말할 때 과연 이 말의 진짜 의미는 무엇이며 어떻게 애를 써야 한다는 것일까? 골드스미스의 <해피 커플>는 명백한 목표와 직접적인 행동지침을 통해 이 모든 것을 일목요연하게 제시한다. 행동이 변하면 감정 상태도 어떻게 바뀌는지를 상세히 보여주기도 한다. 이 책의 제안을 따르는 커플이라면 반드시 더 좋은 사이로 진화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제임스 홀리스[James Hollis], 박사, 융 분석가, <뇌리 : 우리 인생을 손에 쥐고 흔드는 유령 쫓아내기(Hauntings : Dispelling the Ghosts Who Run Our Lives)>을 비롯해 다수의 저서를 집필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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