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워크

해피 워크

행복한 직장의 모든 것은 직장 상사로 통한다

입체북

 

기본정보

지은이 질 가이슬러

옮긴이 김민석

펴낸곳 처음북스

정가 16,000원

분량 380 페이지

출간일 2014년4월 7일

판형 신국판

ISBN  979-11-85230-10-8 03320

 

분류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영관리 – 경영관리 일반

국내도서 – 비즈니스와 경제 – 경영 – 경영일반

국내도서 – 비즈니스와 경제 – 경영 – 기업/경영자스토리

 

 

 

책 소개

행복한 직장은 곧 직장 상사다

훌륭한 인재가 회사를 관두는 이유? 직장 상사 때문이다!

월요일 아침에 회사 가기가 두려운 이유? 직장 상사 때문이다!

훌륭한 상사가 훌륭한 직장을 만든다. 훌륭한 직장 상사는 어떤 평가를 받고 또한 부하 직원에게 어떤 피드백을 해주는가? 질 가이슬러의 행복한 직장을 만드는 워크숍을 따라 해보자. 이곳에 직장 상사, 부하 직원 그리고 직장 그 자체에 대한 모든 해법이 들어 있다.

 

차례

서문

제1부 당신에 관한 모든 것

훌륭한 상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1. 관리의 어려움과 즐거움: 현실

2. 직원이 절대 잊지 못하는 것과 절대 용서하지 못하는 것

3. 리더십의 권력 그리드 이용 방법

4. 자기를 관리하면 리더가 될 수 있다

5. 당신과 방정맞은 입: 커뮤니케이션의 요령과 함정

6. 시간과의 전투에서 승리하는 법:마음속 목소리에 대답하기

제2부 직원에 관한 모든 것

훌륭한 상사는 어떻게 훌륭한 직원을 키우는가

7. 모든 직원을 똑같이 대해서는 안 된다

8. 행복하게 일하기: 동기 부여가 정말 중요하다

9. 성과관리의 비결: 피드백

10. 지나치게 다정할 수는 없다: 부정적 피드백이 필요하다

11. 직접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코칭을 해라

제3부 직장에 관한 모든 것

훌륭한 상사가 훌륭한 직장을 만드는 방법

12 변화는 새로운 기준이다: 앞장서라

13. 이곳에서 일하는 게 진짜 어떤가요?

14. 관리는 팀 스포츠이다: 상사, 대리인, 스트레스 관리 방법

15. 훌륭한 상사, 그건 항상 가치에 관한 것이다

 

저자소개

질 가이슬러

질 가이슬러는 포인트 연구소의 선임 교수이며, 리더십과 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위스콘신 대학교에서 저널리즘 학사학위를 받고, 듀케인 대학교에서 리더십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질은 리더의 중요한 문제에 관해 가르치고, 책을 쓰고, 코치하고, 상담한다. 그녀는 AP, 워싱턴 포스트, NPR, NBC를 포함한 주요 미디어 회사들의 경영 개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하지만 그녀는 지원 영역을 미디어 그룹에만 한정하지 않았다. 그녀는 특히 포인트 연구소 웹사이트 (www.poynter.org/greatbosses)에 실린 “훌륭한 상사가 알고 있는 것” 칼럼과 아이튠 U의 매우 유명한 팟캐스트 “훌륭한 상사가 알고 있는 것”을 통해 모든 직업에 종사하는 관리자한테 교육과 지도를 제공했다. 특히 이 팟캐스트는 세계적으로 수많은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다. 그녀는 교육에 도입한 유머와 인간성, 그리고 고품질의 행복한 직장은 리더들의 성취 가능한 목표라는 신념으로 유명하다.

그녀는 위스콘신 주의 베이사이드에 살고 있으며, 플로리다 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포인트 연구소로 출퇴근한다. 그녀는 남편 네일 재너트 사이에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www.jillgeisler.com이나 트위터 @jillgeisler로 연락할 수 있다.

 

김민석

대학에서 독문학을 전공한 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독수리 군기를 찾아』, 『존경하는 신사 숙녀 여러분!』, 『손도끼』, 『바람의 딸 샤바누』, 『모스 가족의 용기 있는 선택』, 『정상에 오르기 3미터 전』, 『아무것도 묻지 마세요』, 『넌 자유롭니?』, 『워 호스』, 『푸른 광선의 비밀』 등이 있다.

 

책속에서

당신에게 그런 이야기를 들려줄 것을 약속한다.

내가 행복한 직장을 만드는 방법과 훌륭한 상사들이 무엇을 알고 있는지 어떻게 알게 되었을까? 이 질문에 대답하려면 리더십과 놀라운 결과에 대한 내 개인적 모험과 직업적 모험의 세계로 당신을 데리고 가야 한다.

자, 이제 시작해 보자. 직원들은 당신을 상사로서 어떻게 평가할지, 당신 자신에 집중하면서 말이다. 우리가 기대하는 건 직원들이 오늘 당신에 관해 어떤 말을 하든 아주 가까운 장래에 당신이 듣게 될 칭찬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 책에 말하는 수업을 모두 마치면 ‘행복한’과 ‘직장’이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리게 될 것이다.

훌륭한 상사가 되기 위한 노력이 가치가 있는 가장 큰 이유다. 직원과 당신이 직장에서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당신이다.

신뢰는 재능이 아니다. 상사는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절대 당연하게 여겨서는 안 된다. 직원이 당신의 행동과 그들이 믿는 중요한 가치 사이에 직접적이고 긍정적인 관계가 있다고 확인할 때 당신은 리더

로서 신뢰를 얻는다.

사실 지식은 권력이다. 직원들은 명석한 상사와 일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당신은 영리하기도 해야 한다. 영리한 상사는 ‘전문적’ 상사의 악한 쌍둥이가 ‘명석한 체하는’ 상사이거나 ‘사소한 일까지 챙기는’ 상사가 될

수 있다는 걸 안다. 상사들은 모든 업무에서 가장 명석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그렇게 되는 건 불가능하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명석한 상사는 “나는 모르겠어요. 당신 생각은 어때요?”라고 주저하지 않고

말한다.

상황을 판단하고 의식적으로나 전략적으로 최상의 대응책을 선택하는 능력이 이른바 감성 지능(Emotional Intelligence)의 핵심 요소이다. 감성 지능은 비교적 역사가 짧은 연구 분야인데, 최근에 와서야 중요한 관

리 적성으로 인식되고 있다. 심지어 오늘날에는 감성 지능(EI 또는 EQ)을 상사의 ‘소프트 스킬(soft skill)’이라고 한다. 소프트라니 무슨 뜻일까? 거칠고 난폭한 직장 생활에서 소프트라는 말이 나약하게 들릴 것 같아 걱정된다. 하지만 내 말을 믿어라. 당신의 소프트 스킬이 확실하게 보상을 해 줄 것이다.

내 가장 큰 바람은 당신이 이 책을 읽는 동안 경제가 튼튼해지고, 당신 조직이 번창하고, 직원이 월급을 많이 받는 것이다. 멋질 것 같지 않은가? 기대해도 좋다. 하지만 그렇게 된다고 해서 당신 직원이 동기 부여를 받거나 직장에서 행복하게 일하게 될 거라는 보장은 없다.

놀랐는가? 내가 설명을 하겠다. 월급과 수당이 동기 부여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그것 말고도 훨씬 더 많이 있다. 그래서 이 장이 중요한 것이다. 훌륭한 상사가 되고 싶다면 정말 중요한 동기 부여에 관

해 통달해야 한다.

 

출판사 리뷰

직장 상사, 그들은 누구인가

유능한 직원이 회사를 관둘 때, 그들에게 이유를 물어보면 ‘아버지 사업을 돕기 위해서’, ‘새로운 꿈을 찾기 위해서’, ‘조금 쉬고 싶어서’ 등 여러 가지다. 하지만 이유를 파고들면 대부분은 ‘직장상사와의 불화 때문에’라고 답한다. 직장 상사란 사람은 도대체 누구이기에 직장의 분위기를 이렇든 좌우할까?

직장 상사도 결국은 누군가의 상사임과 동시에 누군가의 부하 직원이다. 그럼에도 상사들은 스스로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다. 나는 관리자인가? 혹은 리더인가? 나는 직원의 입장을 옹호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사장의 말을 대변하는 사람인가?

이렇게 직장 상사 스스로 자신에 대해 정확한 정체성이 없기 때문에 부하 직원과 어떻게 소통해야 할지, 어떻게 업무를 처리해야 할지 전혀 감을 잡지 못한다.

저자인 질 가이슬러는 포인트 연구소에서 훌륭한 직장 상사란 무엇인가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고, 수많은 워크샵에서 그녀의 방법을 전수했다. 그녀가 전파하는 훌륭한 상사 되는 법은 팟캐스트와 아이튠스U 등에서 큰 이기를 끌었고, 그녀의 워크샵을 그대로 전달하는 『해피 워크』란 책으로 탄생하게 되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상사와 직원 그리고 직장 자체가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 말한다. 그리고 그에 대한 핵심은 ‘피드백’이라고 역설한다. 자신은 스스로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으며, 다른 이들은 또한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가? 소크라테스가 말했던 것처럼 ‘나 자신을 알면 변화할 수 있다.’

회사 문화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는 ‘직장 상사’를 보유하고 있는 모든 기업과 단 한 명이라도 부하 직원을 데리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꼭 보아야 할 책으로 손 꼽히는 명저가 될 것이다.

 

추천사

“질 가이슬러의 책은 설득력 있는 워크숍을 그대로 옮겨놓았다. 『해피 워크』는 현명하고 실질적인 책으로 모든 조직의 모든 직위에 있는 리더한테 의미 있고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 로버트 M. 스틸, 박사, 이사, 드포 대학교 자넷 프린들 윤리 연구소

“한 마디로 이 책은 선물이다. 새롭게 업무를 확장하는 젊은 관리자한테 선물과 같은 책이다. 또한 직원을 격려하고 싶어하는 최고 경영자한테도 선물이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리더가 될 것인지 알고 싶어하는 리더한테도 선물이다. 이 책 안에 담긴 질 가이슬러의 지능과 온기는 독자한테 모범적인 사례와 위로가 되는 생각을 제공한다. 질 가이슬러는 훌륭한 상사가 될 수 있을지 생각하는 안전한 장소를 제공한다. 그리고 그 곳에서 그녀의 재능이 나타난다.

– 로버트 킹, ESPN 부사장

“『해피 워크』sms 질 가이슬러가 상사, 학생, 교사, 코치로 수년간 활동하며 얻은 경영 지침을 모아 놓은 이해하기 쉽고 유용한 백과사전이다. 그녀가 40년 전에 이 책을 썼으면 좋았을 거라는 생각을 한다. 그랬다면 많은 불안이 많이 가셨을 것이다.”

– 마티 린스키, 하버드 케네디 학교, 캠브리지 리더십 연합회, 교수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