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원하는 것이란

여자들이 원하는 것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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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지은이  데이브 배리

옮긴이 정유미

펴낸곳 처음북스

정가 12,800원

분량 208 페이지

판형 신국판

출간일 2014년 6월 10일

ISBN  979-11-85230-24-5 03840 ( 9791185230245 )

 

분류

국내도서 > 에세이 > 외국에세이

 

책 소개

미국에서 가장 웃기는 사나이 데이브 배리의

아주 웃기고 쬐금 도움되는 자녀교육(?)과 자질구레한 이야기

시시콜콜하고 웃음짓게 하는 아빠, 남편 그리고 남자 이야기

딸을 시집 보내기 싫어서 “마흔이 되어도 소년과 데이트할 수 있단다”라고 조언하는 아빠

나이 들어서 혹시 바지에 실례를 할까 봐 걱정하는 남편

스테이크를 뒤집을 때는 드라이버를 사용해야 남자답다고 생각하는 남자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농담처럼, 아니 진짜 농담으로 다가온다.

“데이브 배리의 『대소동』을 읽고 포복절도 하다가 의자에서 떨어지고 말았다. 다행히도 담요가 깔려 있어서 다치지 않을 수 있었다.”

– 스티븐 킹

 

차례

서문

소피, 스텔라 그리고 비버플랜

남자다움

여자들이 원하는 것이란

죽음

아무것도 아니야!

비행기 고객들이 자주 물어보는 질문

성지순례하다 와이파이 찾기

전문 작가가 되는 법

부록: 문법

저자소개

지은이 데이브 배리

『피터 팬과 마법의 별』의 공저자이며, 퓰리처 상을 수상한 유머 칼럼니스트이다. 그 외에 『데이브 배리의 돈의 비밀』, 『데이브 배리의 남자가 되는 길』, 『데이브 배리가 잠을 잔 곳』, 『대소동』, 『데이브 배리, 순환도로 밑을 지나다』 등 십여 권의 작품이 있다.

미국에서 가장 웃기는 사나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옮긴이  정유미

정유미는 1991년 생으로, 2015년 2월, 성신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을 앞두고 있다. 평소 어학에 관심이 많았고, 입학 이후 영어 학원 교사 일과, 국제 입양인 봉사회(INKAS)에서의 통역과 번역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처음북스를 통해 출판 번역프리랜서로 입문하였다. 역자의 최고 장점이라면 빠르고 꼼꼼한 번역. 문화와 생각이 다른 외국 저자의 의도를 거부감 없이 최대한 폭넓은 독자층이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추구하는 번역상이다. 앞으로, 더 폭넓은 장르 번역에 도전하겠다는 성실하고 꿈 많은 번역가.

 

책속에서

데이브 배리가 추천하는 생활의 상식

옷 잘 입는 법

1. 일요일자 뉴욕 타임스를 잡는다.

2. 남성패션 섹션을 펴서 유행하는 남성패션이 무엇인지 메모한다.

3. 그것이 무엇이든 그대로 입지 마라.

4. 절대로.

자동차 배터리가 나갔을 때 다른 차의 배터리에 연결하는 방법

1. 어딘가에서 차를 한 대 얻어서 당신의 차 옆에 주차하라.

2. 아니면 차 주인이 주변에 없다면, 당신은 내려서 그 차를 훔칠 수도 있다.

응급처치를 하는 법

1. 훌쩍이지 않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하고, 전반적인 상황을 모두 평가하라. 정말 다친 사람이 있는가? 만약 아무도 없다면, 아마도 당신은 응급처치를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지혈대로 누군가를 내리쳐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할 경우도 없을 것이다.

2. 만약 부상자가 있다면, 부상자가 베리 매니로우의 클래식 ‘코파카바나’를 몇 소절 부를 수 있는지 확인하라. 만약 부상자가 의식이 있다면 당신을 때리려고 할 것이다.

3. 부상자가 진정하도록 몇 번 빠르게 얼굴을 두드리고 소리치라. “진정해. 젠장! 죽고 싶어?”
출판사 리뷰

“삶은 그 자체로 코미디”

예순다섯 살의 나이에 열세 살 딸을 둔 부모는 어떤 마음일까? 미국에서 가장 웃기는 사나이라는 별명을 가진 이 아저씨는 딸에게 충고한다. “마흔에도 소년들이랑 데이트 할 수 있단다.” 그리고 “내가 부활에 실패했을 경우에만 남자와 드라이브를 가거라.”

딸을 가진 부모라면 그 말에 공감을 하며 얼굴에 자신도 모르게 미소가 떠오를 것이다. 데이브 배리는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코믹하게 그려낸다.

아버지가 맨손으로 집을 지었던 일을 회상하며, 남자다움에 대해 생각하다가 엉뚱한 상상으로 빠지기도 하고, 딸에게 잘 보이기 위해 벼랑에서 레펠을 하기도 한다. 여자들이 원하는 것을 알기 위해, 여자들이 많이 보았다는 책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 읽고 불평불만을 투덜거리며 쏟아놓는다.

이런 코믹한 에피소드들이 데이브 배리에게만 일어나는 일은 아닐 것이다. 항상 세상을 재미있게 바라보기 때문에 일상의 소소한 사건을 모두 재미있게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도 재미라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삶이 또한 재미있지 않을까?

이 책의 표지에는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다고 쓰여 있다. 데이브 배리의 말에 의하면 그렇게 써 놓아야 사람들이 많이 보기 때문에 그런 문구가 들어갔단다.

표지 문구에까지 농담을 할 줄 아는 사람, 데이브 배리의 이야기는 ‘오락으로서의 책’의 역할을 충분히 해낼 것이다.

다만, 자기비하적 농담과 미국식 말장난에 조금 익숙해져야 하기는 하다.

추천사

열세 살 딸을 둔 예순다섯 살의 아빠 역할을 하는 배리는 사람을 배꼽 빠지게 한다. 저스틴 비버 콘서트에 딸을 데리고 간 에피소드는 번뜩이게 재미있다. 부모든 부모가 아니든 큰 웃음을 찾게 될 것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삶에서 유머스러운 순간을 잡아냈다. 배리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세대를 바라보는 베이비 부머 세대의 시선, 나이 듦에 대한 숙고, 가족과 함께 봐야 하는 비아그라 광고와 노인 의료 보험 광고에 대해 이야기 한다. – 북리스트

소재의 폭이 광범위한 재미있는 에세이다. 아이도 없고, 마이애미에 살지도 않으며 사막에서 와이파이를 찾으려고 노력한 적도 없지만, 데이브 배리의 위트에 공감하게 된다 – 커커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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