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놓기의 즐거움

내려놓기의 즐거움          

『내려놓기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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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기의 즐거움_입체북

기본정보

지은이 주디스 오를로프

옮긴이 조미라

펴낸곳 처음북스

정가 20,000원

분량 548 페이지

판형 신국판

출간일 2014년 9월  15일

ISBN  979-11-85230-39-9 03190  ( 9791185230399  )

 

분류

국내도서 – 자기관리 – 처세술/삶의 자세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처세-인생처세술/삶의지혜

책 소개

 

내려놓음은 목표를 달성하는 데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목표를 달성하고 관계나 일, 특히 더 이상 나빠질 게 없을 것 같은 부분에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주는 마술과도 같은 요소다. 내려놓을 수 있으면 인생이 쉬워진다. 짐이 줄거나 사라진다. 원치 않으면 우리는 지나치게 방어적이 되거나 삶을 통제하게 되고, 마음을 과도하게 통제하게 된다. 하지만 굴복은 그런 족쇄들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해방시켜 사랑이 더 안전하다고 느끼게 해 준다. 또한 피곤이나 스트레스, 압박에서 해방시켜 주고 눈을 감고 잠시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을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의 모든 내용은 최후의 내려놓음으로 귀결된다. 돈에 관한 것부터 성과 관련된 것, 나이 듦에 이르기까지 삶의 다양한 부분에서 굴복을 연습하는 것은 그 너머의 것에 굴복하도록 준비시킨다. 당신이 마흔 살이든 아흔 살이든 죽음을 받아들이는 것은 현재를 평온하게 살도록 도와주고 좀 더 완전하게 살도록 돕는다. 연구에 따르면 죽을 때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후회는 “그렇게 열심히 일하지 말걸.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기대하는 것만 하지 말고 나 자신에게 솔직해질 용기를 가질걸. 나 자신을 더 행복하게 할걸”이라고 한다. 왜 그런 우선순위들을 지금 정하고 진정 의미 있는 삶을 살지 않는가? 죽음과 화해하면 더 완전하게 살 수 있고 때가 되었을 때 의식적으로 삶을 끝낼 수 있다.

 

차례

 

내려놓기의 입문

 

내려놓기, 믿음, 풍요로움을 준비하라

 

PART ONE.힘과 돈

첫 번째 내려놓기 : 진정한 성공, 힘, 행복을 재정의하라

두 번째 내려놓기 : 힘과 내려놓기를 위한 네 단계

세 번째 내려놓기 : 돈의 마음- 물질적 유혹과 두려움을 넘어서서 봐라

 

PART TWO.사람을 읽고 소통하다

네 번째 내려놓기 : 사람의 마음을 읽는 기술을 배워라

다섯 번째 내려놓기 : 완벽하게 소통하라

 

PART THREE.관계,사랑 그리고 관능

여섯 번째 내려놓기 : 소울 메이트와 친한 친구, 반려 동물을 소중히 생각하라

일곱 번째 내려놓기 : 몸과 성(섹슈얼리티)의 신성함을 탐구하라

여덟 번째 내려놓기 : 성적 능력(sexual power)를 깨워라

아홉 번째 내려놓기 : 자연 세상의 감각적 본질을 발견하라

 

PART FOUR.죽음과 불멸 : 빛의 주기

열 번째 내려놓기 : 병이나 고통과 조화를 이뤄라

열한 번째 내려놓기 : 빛나는 노화를 경험하라- 시간을 늦추는 기술

열두 번째 내려놓기 : 죽음, 그리고 사후 세계와 화해해라

 

PART FIVE.황홀함 수용하기

마지막 내려놓기 : 기쁨이 주는 축복을 누려라

저자소개

 

지은이 주디스 오를로프

주디스 오를로프 박사는 UCLA의 정신의학 부분 임상 교수다. 또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감성의 자유 Emotional Freedom』, 『긍정의 에너지(Positive Energy)』를 집필했다.

정신의학적 측면에서, 주디스 오를로프 박사는 우리 모두는 선천적으로 치유법을 알고 있는 직관의 수호자라고 주장한다. 직관과 영성은 지혜를 나타내지만 현대 의학에서는 그 자리를 빼았겼다.

오를로프 박사는 치유법을 찾는 데에는 우리 존재의 어떤 면에 투표를 해도 된다며, ‘치유의 민주화’를 주장한다. 에너지와 웰빙에 빛을 비추기 위한 직관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것은 치유를 받는 사람, 하는 사람 모두에게 생득권이나 다름없다. <LA 타임스>에서는 그녀를 ‘에너지를 기초로 하는 매우 중요한 치유사’라고 부른다.

오를로프 박사는 딘 오리시나 메흐멧 오즈가 주류 의학계에서 그래왔던 것처럼 의사로서 정신적 치유를 해주고 있다. 그녀는 육체, 감성 그리고 정신 건강을 무시하지 않으며 그 요소의 통합을 증명하려 한다. 오를로프 박사는 의과 대학, 병원, 미정신치료학회, <포춘>지의 여향력있는여성회의 그리고 대중 대안 의학회에서 많은 강의를 하고 있다. 그 현장에서 오를로프 박사는 의사와 환자 그리고 모든 대중에게 직관적 도구를 사용하는 실용적 방법을 알려준다.

옮긴이  조미라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와 호주맥쿼리대학 통번역대학원 졸업 후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적게 일하고도 많이 성취하는 사람의 비밀』, 『빅데이터 게임화 전략과 만나다』, 『저녁이 준 선물』이 있다.

책속에서

내려놓기는 목표를 달성하는 데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목표를 달성하고 관계나 일, 특히 더 이상 나빠질 게 없을 것 같은 부분에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주는 마술과도 같은 요소다. 내려놓을 수 있으면 인생이 쉬워진다. 짐이 줄거나 사라진다. 원치 않으면 우리는 지나치게 방어적이 되거나 삶을 통제하게 되고, 마음을 과도하게 통제하게 된다. 하지만 내려놓기는 그런 족쇄들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해방시켜 사랑이 더 안전하다고 느끼게 해준다. 또한 피곤이나 스트레스, 압박에서 해방시켜 주고 눈을 감고 잠시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을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의 모든 내용은 최후의 내려놓음으로 귀결된다. 돈에 관한 것부터 성과 관련된 것, 나이 듦에 이르기까지 삶의 다양한 부분에서 내려놓기를 연습하는 것은 그 너머의 것을 받아들이도록 준비시킨다. 당신이 마흔 살이든 아흔 살이든 죽음을 받아들이는 것은 현재를 평온하게 살도록 도와주고 좀 더 완전하게 살도록 돕는다. 연구에 따르면 죽을 때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후회는 “그렇게 열심히 일하지 말걸.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기대하는 것만 하지 말고 나 자신에게 솔직해질 용기를 가질걸. 나 자신을 더 행복하게 할걸”이라 고 한다. 왜 그런 우선순위들을 지금 정하고 진정 의미 있는 삶을 살지 않는가? 죽음과 화해하면 더 완전하게 살 수 있고 때가 되었을 때 의식적으로 삶을 끝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내가 원하는 건, 진정 내 내면에서 원하는 것일까?

사람들은 권력과 돈, 혹은 사랑을 갈망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꿈을 앞에 말한 권력과 돈, 사랑과 결부시킨다. 몇 년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였던 <시크릿>은 열렬히 원하면 그것들이 다가올 것이라고 일종의 희망을 주었었다. <꿈꾸는 다락방>은 생생하게 꿈을 꾸면 이루어진다는 이론으로 또한 성공에 대한 희망을 주었다.

하지만 권력, 돈 혹은 사랑에 대한 꿈을 열렬히 원하고 생생하게 꿈을 꾸는 것으로 행복이라는 희열을 느낄 수 있을까? 정신과 의사인 주디스 오를로프는 진정한 즐거움을 찾는 길은 ‘열렬히’ 원하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삶에 저항하려 하지 않는, 내려놓음이라고 역설한다.

오를로프 박사는 내면의 목소리에 저항함으로써 남의 이목이나 목소리에 집착하게 된다고 말한다. 오를로프 박사는 글을 쓰는 공간인 자신의 집을 사랑했다. 그러나 이 책을 집필하는 과정 중에 주변에서 공사를 시작했다. 소음 때문에 사랑하는 집에서 글을 쓰는 것은 불가능할 정도였다. 오를로프 박사는 집을 정말 사랑했지만, 이 또한 집착이라는 것을 알았다. 박사는 집을 팔고 자유롭게 공간을 사용하면서 글을 썼다. 결국 사랑하는 집이라는 것을 지키려고만 했다면 내면에서는 걱정과 스트레스만 쌓였을 것이다. 사랑이라는 이유로 집착하고 저항하는 건 진정한 삶의 즐거움으로 가는 길은 아니었다는 뜻이다. 집이라는 저항의 조건을 내려놓음으로써 자유와 즐거움을 동시에 챙기게 되었다.

하나의 단순한 예에 불과하지만 이 이야기는 이 책 전체를 꿰뚫는 통찰이다. 내가 원하는 것이 진정 내면의 직관이 원하는 것일까? 아니면 남에게 보이기 위해 원하는 것일까?

직관에 반하려 하지 마라, 직관은 매우 정직하다

이 책은 삶의 즐거움 앞에 닥치는 12가지 문제 앞에서 내려놓는 법을 알려준다. ‘힘과 권력, 돈, 대인관계, 사랑과 관능, 병과 죽음’ 등이 그것이다. 즐거움을 추구하는 우리 앞에서 걸림돌이 되는 이런 단어만 들어도 답답한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 답답함을 내려놓아라. 그래야 즐거워질 것이다.

내려놓기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은 500페이지를 훌쩍 뛰어넘는 이 책이 자세히 알려준다.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필요는 없다. 현재 내 앞을 가로막고 있는 그 문제 부분부터 읽기 시작하면 곧 내면에서 자유가 솟아오른다. 그 즐거움을 느끼자.

추천사

 

“지혜롭고, 우아하고, 유머가 넘친다. 주디스 오를로프의 책은 두려움과 욕망을 내려 놓을 로드맵을 제공한다.”

디팩 초프라, 『우주 리듬을 타라』,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

“이 빛나는 책은 매 페이지마다 지혜가 가득하다.”

레리 도시 의학박사

“내려놓음이 없다면 진정한 평화와 행복 그리고 즐거움이란 없다. 그저 내려놓는 지혜를 믿는 데 필요한 지성을 줄 것이다.

– 그리스티앙 노스럽, 『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

“『내려놓기의 즐거움』은 놀라운 성과다. 오를로프는 내려놓기와 영혼의 자유를 파헤치는 여러 가지 국면을 완벽하게 풀어놓았다. 놀라운 책이다.”

– 캐롤린 미스, 『영혼의 해부학』, 『중력 무시하기』

 

“우리가 이룰 수 있는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굴복을 패배가 아니라 우리 내면의 승리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주디스 오를로프 박사는 이런 변화를 일으킬 아름다운 가이드와 통찰을 제시했다. 이 책은 당신을 빛으로 이끌 것이다. 지식과 힘 그리고 우리보다 더욱 위대한 사랑에 굴복할 것이다. 오를로프 박사는 해냈다.”

– 마리안느 윌리엄슨, 『사랑으로 되돌아가다』

“주디스 올로프 박사는 굴복으로 가는 아름다운 길에 대해 유창하게 주장하는 것뿐 아니라 마음을 열고 말한다. 그녀는 건강한 굴복이 갖고 있는 힘과 강함을 보여준다. 이 책은 보물이다.”

– 도렌 버추, 『대천사 가브리엘의 기적』

“『내려놓기의 즐거움』이라니! 난 내 직관, 지혜, 마음속의 스승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 굴복했다.”

– 람 다스,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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