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행이 전략이다

실행이 전략이다  : 어떻게 리더들은 최저의 시간을 들여 최고의 성과를 얻는가?

  『실행이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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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이 전략이다-표지-입체북-띠지

기본정보

지은이  로라 스택

옮긴이  이선경

펴낸곳 처음북스

정가 15,000원

분량 292페이지

판형 신국판

출간일 2014년  9월 29일

ISBN  979-11-85230-43-6  03320  ( 9791185230436 )

 

분류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영 일반

책 소개

 

실행되지 않으면 전략이 아니다.

숨 가쁘게 빠르게 돌아가고 있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전략만 세우고 있다가 시기를 놓치거나 유연하게 대응하지 못해서 기회를 놓친 사례가 얼마나 많은가? 효율적으로 전략을 ‘즉시’ 실행으로 옮길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소개한다. 손꼽히는 효율성 전문가 로라 스택의 비밀을 들어보자.

 

[효율적인 전략 실행을 위한 네 가지 방법 : L-E-A-D 공식]

 

L = Leverage (지레)

전략적 우선순위를 달성할 수 있는 적합한 사람들과 인적자원을 가지고 있는가? 계획이 산으로 가더라도 전략을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들인가? 만약 아니라면, 재능 및 자원에 문제가 있다.

 

E =Environment (환경)

직원들이 당신의 전략적 우선순위를 쉽게 지원할 수 있게 도와주는 조직적 분위기와 관습, 문화가 존재하는가? 만약 아니라면, 문화적, 참여적 문제가 있다.

 

A =Alignment (방향 일치)

팀원들의 일상 활동이 조직의 궁극적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이뤄지고 있는가? 만약 아니라면, 의사소통과 생산성에 문제가 있다.

 

D =Drive (추진력)

앞의 세 가지 요소가 충족되고 나서, 조직의 리더, 부서, 그리고 직원들이 빠르고 민첩하게 움직이고 행동할 수 있는가? 만약 아니라면, 속도와 민첩성에 문제가 있다.

차례

 

한물간 전략 계획, 이제는 실행이 답이다

실행지수 (EQ) 평가

 

첫 번째 열쇠 : 지레

  1. 누르는 힘을 최대화하라
  2. 기둥을 강화하라
  3. 지렛목을 개선하라

 

두 번째 열쇠 : 환경

  1. 문화를 만들어라
  2. 변화에 강해지도록 하라
  3. 자율적인, 참여하는 직원을 길러내라

 

세 번째 열쇠 : 방향일치

  1. 팀에게 도전과제를 내라
  2. 목표 달성을 계획하라
  3. 당신의 성과를 진단하라

 

네 번째 열쇠 : 추진력

  1. 미래의 길에서 방해물을 없애라
  2. 공식에 조력자를 더하라
  3. 시간낭비의 원인을 없애라

 

끝맺음

저자소개

 

지은이 로라 스택 | Laura Stack

스트레스가 높은 업무환경에서의 생산성 향상을 전문으로 하는 컨설팅 회사인 프로덕티비티프로(The Productivity Pro)의 회장 로라 스택은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했고, 2011년 2012년 전미강연자협회(NSA)의 회장을 지냈다. 로라의 강연과 세미나는 주로 직장에서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비효율을 줄이고, 시간을 아끼면서 수익성을 높이는 데 집중되어 있다. 로라는 전문직 종사자들을 교육하고 그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에너지 넘치고 충실한 강연을 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로라는 훌륭한 연설로 전미강연협회의 최고 상인공인전문강연자(Certified Speaking Professional, CSP)를 받았다. 또한 20년 간 근로자의 생산성을 막는 장벽에 대해 경영자들에게 조언해 왔으며 월마트, 시스코 시스템즈, UBS 금융서비스, 칙필라(ChickfilA), KPMG, 록히드 마틴, 아라마크(Aramark), 하인즈, 뱅크오브아메리카 등의 회사에 생산성 향상 프로그램을

전수했다. 『슈퍼인재』와 『일찍 퇴근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베스트셀러인 『적게 일하고도 많이 성취하는 사람의 비밀』 등 여러 권의 책을 저술하였다. 로라의 월간 온라인 뉴스레터는 38 개국에서 구독할 정도로 인기가 있다. 로라는 마이크로소프트, 3M, 제록스, 오피스디포의 대변인 역할을 했으며, 데이터

이머(DayTimer)의 프로덕티비티 프로 플래너를 디자인했다. 근로자 생산성과 직장 문제 분야의 대표적 전문가 중 한 명으로, 로라는 CBS Early Show, CNN, NPR, 블룸버그, NBC TV, WB 뉴스 등에 출연했으며, 뉴욕타임즈, USA투데이, 월스트리트 저널, 워싱턴포스트, O 매거진, 엔터프리너, 리더스다이제스트, 포브스 등에 글을 기고했다. 현재 남편, 세 자녀와 함께 콜로라도 덴버에 살고 있다.

옮긴이  이선경

1990년 생으로 고려대학교 국제학부 재학 중이다. 어렸을 때부터 어학 분야에 관심과 소질이 있어 용인외고 일본어과에 진학했고, 대학 입학 이후로는 계속해서 프리랜서 번역가 및 영어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해외논문 및 기술서 번역, 외교통상부 산하한국국제협력단(KOICA) 인턴, 다수의 국제회의 진행 및 행정업무를 통해 언어분야 실무를 익혔다. 국제정치학과 심리학에 특히 관심이 많으며, 현재 졸업 후 국가기관 통·번역 업무를 목표로 해서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옮긴책으로 『부모를 위한 아티스트 웨이』, 『두뇌혁명 30일』이 있다.

책속에서

 

외부 전략 세션도 마무리하고, 골프 야유회도 참가하고, 휴가도 즐긴 당신. 충분히 쉬어 성취감으로 가득하다. 하지만 4주가 지났는데 아직도 임원들과 상사에게 멋진 전략 보고는 못 했다. 이 상태에서 남은 건 무엇일까? 아무 전략도 없다. 취지는 좋고, 보기에도 좋고, 할 일 목록에서 지우긴 했지만 실질적으로 이룬 건 없는 이다. 비유하자면 몇 천 명의 적들이 이리저리 몰려오는 상황에서 주도권을 잃은 장군의 모습이다. 당신은 물론 부대원들도 어쩔 줄 몰라 한다. 최악의 상황을 피하고 싶다면, 이 책을 손에서 놓지 마라. 최전방에선 부대원을 효율적으로 리드하고 전략을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대신 총을 쏴 줄 수는 없는 일 아닌가?

 

세부경영은 직원 생산성의 심장을 관통하는 칼날이다. 제어에 관한 것인 만큼 두려움도 자아낸다. 마이크로매니저는 모든 사람을 불신한다. 열심히 채찍질하지 않으면 모두 엄청난 실수를 저지를 거라 믿기 때문이다. 자유롭게 놓아주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몰라, 주어진 권위를 최대한으로 사용한다. 결과적으론 당신과 직원의 시간이 낭비되는, 숨 막힐 듯이 답답한 환경이 만들어진다. 세부경영은 거의 항상 실패한다. 뿐만 아니라 관련된 모든 사람을 힘들게 하고 궁극적으로 비생산적이며, 효율적인 직원들을 좌절시킨다.

 

능력 있고 노력하는 사람을 고용하고 그들을 믿으면, ‘손 떼도 되는 관리자’라는 선망의 대상이 되는 타이틀이 주어진다. 직원들이 할 일을 정확히 알면 법적, 윤리적인 문제가 없는 한 어떻게 처리하는지는 크게 중요치 않다. 조언이 필요하다면 그들이 먼저 물어볼 것이라고 믿어라. 누군가가 실패할 기미가 보여도 일단 놔 두자. 빠르게 새로운 걸 배우거나, 본인의 무능력함을 깨닫는 기회가 된다. 격려는 해주되, 직원을 대신 해 모든 걸(사실 대부분의 것을) 해주진 못한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리더가 모든 일을 하는 조직은 결국 파멸의 길을 걷는다.

 

전략은 더 이상 절대적인 개념이 아니다. 그 어느 때보다 유동적이고 변화에 민감하다. 리더는 조직의 미션, 비전, 목표, 전략을 명확히 하고, 나머지 팀원은 리더가 수정한 방향의 틀 안에서 전략의 모양을 만드는 전술을 결정한다. 가장 중요한 점은, 리더는 조직에 정체성을 부여하는 중요 가치를 유지한다는 것이다. 요즘 세대의 수많은 리더들이 이 사실을 쉽게 간과 한다. 부정부패, 자기중심주의, 잘못된 경영의 늪에 빠지면 결국 실패한다. 중요시하는 가치의 방향을 제대로 일치시키지 못해 대중의 신임을 잃었다면, 이미 실패한 셈이다. 회사 내부의 체계와 싸우느라 시간과 자원만 허비하고 가치를 창출하지 못한다면, 마찬가지로 끝이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문제에 정신이 팔려, 정말 중요한 걸 잊어선 안 된다. 조직을 성공으로 이끄는 단 하

나의 전략은, 바로 실행이다.

출판사 리뷰

 

세상을 바꿀 아이디어라도 실행하지 못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어느 날 기가 막힌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이 아이디어를 직장 상사인 과장에게 보고한다. 과장은 무릎을 치며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부장에게 보고를 올린다. 부장도 좋은 아이디어라며 사장에게 보고하기 위해서는 상세한 실행 계획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앞으로 5년간의 실행 계획과 자금 계획을 철저히 세우고 검사하고 또 검사해서 보고서를 작성한다. 드디어 사장과 임원을 모아놓고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사장은 시장 조사 부분이 미흡하니 그 부분만 보충하라고 한다. 샘플테스트 등 여론 조사를 통해 시장 조사까지 마치고 임원진의 최종 사업 승인이 떨어졌다. 지금까지 6개월이 흘렀고 작은 중소 기업에서 이 아이디어와 유사한 제품을 출시해 빅히트를 쳤다. 애초에 아이디어를 생각한 사원에게 무엇이 남았을까? 일은 했지만 아무것도 남은 것이 없다.

바람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현대 세상에서 재빠르게 실행할 수 없는 전략은 아무것도 아니다. 즉시 실행할 수 있는 전략을 세워라.

결론은 간단하다

좋은 생각에 한계란 없다

누가 가장 좋은 생각을 제안하는지의 문제가 아니다.

누가 좋은 생각을 가장 잘 ‘실행하느냐’의 문제다.

바로 실행되는 전략을 만들어라

<적게 성취하고도 많이 성취하는 사람의 비밀>의 저자로 유명한 로라 스택은 매우 뛰어난 효율성 전문가다. 로라 스택은 바로 실행해서 성과를 낼 수 있는 전략 L-E-A-D라는 외우기 쉬운 단어로 설명한다. 리더가 L-E-A-D를 하면 그것이 바로 성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L은 지레(Leverage)를 말한다. 레버릿지 투자의 지레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개념적인 지레다. 리더는 누르고, 도구로 받쳐주며, 직원이 튼튼한 기둥이 되면 성과는 자연적으로 올라간다.

E는 환경(Enviroment)이다. 일할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어주면 실행 속도는 증가한다.

A는 방향 일치(Alignment)다. 조직과 개인이 같은 생각을 하면 전략이 앞으로 나아간다.

D는 추진력(Drive)이다. 리더가 불도저가 되어서 조직 앞에 있는 걸림돌을 제거해주면 더욱 빨리 달릴 수 있다.

이 네 가진 단계를 거쳐 조직은 전략을 빠른 속도로 실행할 수 있으며, 그렇게 되어야만 실행 전략이라고 부를 수 있다.

현재 사업이 답보 상태에 빠져 있다면, 뭔가 돌파구가 보이지 않는다면, 일은 하는 데 성과가 없다면, 지금이 바로 로라 스택의 L-E-A-D 방법론을 시험해봐야 하는 시기다.

추천사

 

“이 책은 당신과 주변 사람이 좀 더 많은 것을 이루도록 하는 훌륭한 도구다. 로라 스택이야 말로 효율성 전문

가다.”

마크 샌본 샌본 앤 어소시에이츠 대표, 『CEO도 반하는 평사원』 저자

 

“로라 스택은 뛰어난 리더만이 알고 있는 비밀을 알고 있다. 절대 위대함으로 가는 전략을 짤 수는 없다. 다

만 위대함으로 가는 실행을 할 수 있을 뿐이다. 더 나은 성과를 얻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한다.”

피터 시한 체인지랩스 대표

 

“결과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리더의 노하우. 이 책을 읽기 위해 시간을 내라. 그러면 미래의 계획을 살려

주는 로라에게 감사하게 될 것이다.”

하비 맥케이 뉴욕타임스 No1 베스트셀러 『상어와 헤엄치며 살아 남기Swim with the Sharks without Being Eaten Alive』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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