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식 투자 비결

북경 이박사 X 뉴스포터, 이철과 신혜리가 만났다!

여태까지의 투자 방식은 잊어라!

중국 주식에 투자하는 방법은 따로 있다!

사람들이 번번이 중국 주식 투자에 실패하는 이유는 재무제표, 차트, IR 등을 분석하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 결코 아니다. 자꾸 한국이나 미국 시장에서 통하던 전략으로 중국 주식 시장에 접근하기 때문이다. 중국 시장은 우리가 흔히 경험하던 그것과는 다르다. 자본주의, 자유시장 경제체제와 다르다는 말이다. 그걸 깨달았다면 이제야 당신은 중국 주식을 시작할 출발선에 선 것이다. 대한민국 투자자들의 지식과 역량은 이미 훌륭하다. 다만, 상대에 따라서 무기를 바꿔서 들 필요가 있다. 나그네의 옷을 벗기는 데는 태풍보다 따뜻한 햇볕이 더 효과적이듯 말이다.

글로벌 주식 투자가 일상이 된 지금. 옆 나라, 세계 2위의 초강대국인 중국을 외면하거나 혹은 과도한 기대를 하는 것을 둘 다 있을 수 없는 선택이다. 중국 주식에 투자를 하든 안 하든 우리가 중국을 객관적으로 이해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 이 책을 통해 중국의 경제, 산업, 기업이 어떻게 움직이고 어떤 영향을 주는지 살펴보고, 이를 통해 실제로 투자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중국의 선택』 저자, 브런치 작가, 유튜브 채널 ‘북경 이박사’의 이철 그리고 글로벌 경제 전문 온라인 미디어 ‘뉴스포터’의 대표 신혜리가 들려주는 진짜 중국 주식 투자 방법!!

출판사 서평

글로벌 주식 투자가 일상이 된 오늘,

아무리 그래도 불안한데

중국 주식 투자, 해도 되나?

아침 출근길에 ‘미국 주식, 주간 거래! 오직 OO증권에서만’이라는 광고 문구가 보인다. 시차 때문에 늘 밤 12시쯤 되어서야 거래하던 미국 주식을 이젠 낮에도 편하게 사고파는 시대가 왔다. 증권사들이 갑자기 친절해져서 이런 서비스를 베푸는 거냐고? 천만의 말씀이다. 이렇게 새 상품을 내놓을 만큼 사람들의 해외투자 관심이 기록적으로 증가했다는 소리다.

이제 기업은 글로벌 역량 없이 살아남기가 힘들다. 조그만 부품 장사부터 시작해서 거대 플랜트 사업까지도 말이다. 동네, 지역, 한 국가 안에서만 상품을 선택하던 시대는 이제 끝났다. 우리는 산 넘고 바다 건너있는 물건까지 살펴 볼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이다.

투자도 마찬가지다. 넓은 시장성과 안정성 그리고 성장성 때문에 우리는 세계로 눈을 돌린다. 으레 ‘주식’하면 코스닥이나 코스피를, 끽해야 미국 주식 정도를 떠올린다. 그렇다면 중국은 어떨까? 미국과 더불어 세계의 경제를 쥐고 흔드는 초강대국인데, 어째 주식 투자까지는 좀 꺼림칙하다. ‘중국 기업 믿을 수 있나?’, ‘공산당이 하루아침에 공중분해 시키는 거 아냐?’ 하는 불신이 한편에 자리 잡고 있다.

우린 중국 주식에 대개 비슷한 불안과 걱정을 가지고 있다. 바꿔 말하면 우리가 그만큼 중국을 모르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신이 통제 할 수 없다고 믿는, 미지의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 이런 걱정은 끝이다. 『중국 주식 투자 비결』과 함께 중국 투자의 모든 것을 낱낱이 알아볼 것이다.

책 속으로

많은 제조 기업들이 중국을 떠나고 있다는 것은 맞지만, 그런데도 2021년 한 해 동안 중국에 대한 외국인 직접 투자는 기록적으로 증가하고 있었다는 이야기이다. 바로 기업 인수 합병과 증가하는 간역 간 협력, 즉 많은 글로벌 금융 자본이 중국 기업의 주식에 투자되었다는 말이다.

_p.16(왜 세계는 중국 주식에 투자하는가?)

중국 시장의 특징으로 우선 걸출한 성장성을 들 수 있다. 중국은 세계에서도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국가이다. 중국 시장에서 성공을 거둔 기업 역시 해당 분야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_p.23(왜 세계는 중국 주식에 투자하는가?)

정부가 자격을 심사해서 매매해도 좋다고 허가를 하면 특정인에게 매매를 할 수도 있게 되고 아니면 장외 시장에서 매매를 할 수 있게 된다. 이 장외 시장을 중국에서는 속칭 신삼판(新三板)이라고 하는데, 중국 유망 기업의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곳이라고 볼 수 있다.

_p45(차이나 리스크를 이해하고 투자하라)

요약하면 ‘중국의 경제와 주가는 금융가들이나 기업가들의 손에 의해 결정되지 않으며 중국의 국가 전략과 정책에 의해 결정되는 비중이 크다.’라는 것이다.

_p.119(중국 주식 거래 전 꼭 알아야 할 이야기)

중국은 이 제3세대 반도체 개발에 국가의 명운이 걸려 있다고 생각한다. 제3세대 반도체 기술이 미래의 먹거리라는 수준을 넘어 중국이 생존하는 데 필수 불가결하다고 보는 것이다.

_p.247(중국의 국가 전략을 알면 유망 산업이 보인다)

신에너지 분야 수요의 두 축은 전기차와 에너지 저장 장치(ESS)이다. 에너지 저장 분야는 중국이 제14차 5개년 기간 동안 신속하게 확장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2025년까지 ESS 용량을 거의 두 배로 늘릴 계획이다.

_p.253(중국의 국가 전략을 알면 유망 산업이 보인다)

대형 자산 운용사들은 ETF 총보수(수수료)를 잇따라 인하하고 테마 ETF를 출시하며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다. 2022년 자산 운용사들이 동시에 출시한 테마 ETF는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과창판 ETF’다.

_p.296(중국 주식 성공은 ETF가 답이다)

앞서 예를 든 35개 기술 분야에서 성과를 내는 중국의 기술 기업은 국민 영웅이 되기 쉽다. 그리고 중국의 체제상 당국의 전폭적인 지원이 쏟아질 것이다. 기업의 규모가 크면 상하이나 홍콩, 작으며 베이징 거래소에서 상장할 것은 당연하다.

_p.346(중국 주식의 미래 전망)

목차

서문1

서문2

1장 왜 세계는 중국에 투자하는가?

1) 중국이 미워도 중국에 투자가 몰린다

2) 중국 주식에 투자 가치가 있는가?

3) 당신이 모르는 중국 주식의 장점 세 가지

4) 차이나 리스크는 해결할 수 있는가?

2장 차이나 리스크를 이해하고 투자하라!

1) 차이나 리스크는 예측이 가능하다

2) 거시경제로 본 차이나 리스크

3) 중국의 법 제도 리스크

4) ADR과 VIE 리스크

5) 중국 기업 체계 리스크

6) 중국 주식 정보 신뢰성 리스크

3장 중국 주식 거래 전, 꼭 알아야 할 이야기

1) 중국의 거대한 4대 주식시장별 특성

2) 외국인의 주식 거래 방법

3) 중국 주식에 영향을 주는 주요 플레이어

4) 공산당 정책에 반항한 기업 사례와 교훈

5) 미·중 갈등 속 중국의 선택

6) 정부가 개입한 부동산의 행방

7) 조기 경보 시스템 만들기

4장 중국의 국가 전략을 알면 유망 산업이 보인다

1) 중국의 정책을 이해하면 업종이 보인다

2) 외순환 경제의 수혜

3) 내순환 경제의 수혜

4) 에너지 안보 유망 업종

5) 사활을 걸다, 중국의 반도체 산업

6) 제14차 5개년 정책 관련 업종

5장 중국 주식 성공은 ETF가 답이다

1) 중국 투자를 원한다면? ETF를 추천한다

2) 중국 본토 시장 대표지수 추종 펀드

3) 눈여겨볼 각 테마별 ETF

3) 국내 ETF와 해외 ETF 세금 차이는?

6장 중국 주식의 미래 전망

1) 베이징 증권거래소는 새로운 기회일까?

2) 중국은 기술 자립에 성공할 수 있을까?

3) 공동부유와 부유층 위축

4) 부채로 쌓아 올린 부, 해소할 수 있는가?

5) 인구 감소와 실업의 영향

6) 디지털화를 꿈꾸는 농촌 경제

7) 위안화의 국제화는 이루어질 것인가?

발문 1

발문 2

참고 문헌 및 출처

저자 소개

이철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에서 학사 및 석·박사를 취득하였다. 중화민국(타이완)인 아내와 결혼 후 20년 이상 중국에 머무르며 활동하고 있다. KT 기술협력부장, 삼성SDS 중국 법인장, 디지 카이트 CEO, SK 전문위원, 플랜티넷 중국법인장, 중국 기업 TCL의 CIO를 역임했고 이스라엘의 카타센스에서 아시아 태평양 사업 개발을 담당했다. ‘중국 공유 자전거 한국 Localization’, ‘중국 상무부 CPC 코드 시스템’, ‘중국향 통신건설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 ‘산시성 유해사이트 차단 시스템’ 등 다수의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한 바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이박사 중국 뉴스 해설〉을 운영하며 여러 매체에서 저작 활동을 하고 있다.

신혜리

현 뉴스포터 대표로, 글로벌 경제뉴스를 전달하는 1인 미디어를 운영하고 있다. <KBS 최강시사>, <MBC 세상을 여는 아침>, <SBS 이숙영의 러브 FM>에서 경제 분야 고정 패널로 출연하고 있고, TBS, YTN, CBS에서도 국제 경제 뉴스를 전달하고있다. 2009년부터 이데일리, 머니투데이에서 기자 활동을 하며, 경제, 금융, 산업, 국제부를 거쳤다. 뿐만 아니라 블룸버그, HBO, BBC 뉴스, ABC뉴스와 함께 한국 취재에 참여했다. 이후 캐나다로 건너가 스코샤 은행에서 뱅커로 일하고 다시 국내로 돌아와서, 폭넓고 깊은 국제 경제 기사를 전달하기 위해 뉴스포터를 창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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