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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간의 세계일주 표지

여행 · 종이책

50년간의 세계일주

이 세상 모든 나라를 여행하다

앨버트 포델 지음 · 이유경 옮김

오랜 세월 여러 나라를 여행한 저자가 낯선 문화와 사람들을 만나며 쌓아 온 경험을 들려준다.

출판사
처음북스
발행일
2015.08.28
ISBN
9791170220046
형식
종이책
분량
504쪽
정가
16,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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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BOOK

책 소개

진짜 세계일주가 무엇인지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을 보라. 각 문화에 대한 존경과 함께 거리낌 없는 독설을 내뱉는 노인이 가슴 푸근하고 또한 유머러스한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다.

세계일주라는 말을 많이 쓴다. 그러면 과연 세계일주의 기준은 무엇일까? 적도를 기준으로 횡으로 한바퀴를 돌면 세계일주라고 해야 할까? 북극점(혹은 남극점)에서 한 바퀴를 빙그르르 돌면 그것도 세계일주라고 해야 할까?

패기 넘치는 모험가이자 이 책 <50년간의 세계일주>의 저자 앨버트 포델은 세계일주의 기준을 이 세상 모든 나라를 방문하는 것이라고 보았다. 그렇다면 ‘나라란 무엇인가’란 질문이 따라온다. 인구수, 넓이? 저자는 어떤 기준도 완벽하지 않다고 보았고, UN에 가입한 193국가와 국가로 널리 인정받는 대만, 바티칸 시티, 코소보를 포함했다(실제 저자가 방문한 나라는 200국가가 넘었으나 저자가 여행하는 동안 나라가 ‘사라졌다’). 그래서 장장 50년에 걸쳐 이 세상에 나라로서 존재하는 모든(!) 나라를 방문했다.

이 책은 청년에서 시작해서 이제는 노인이 된 저자 앨버트 포델이 자신의 파란만장한 여행과 모험을 특유의 유머로 담아낸 걸작이다. 오죽하면 여행가라면 누구나 알 만한 여행서인 ‘론리 플레닛’의 창립자가 이 책을 “몬티 파이손이 제작하고, 우디 알렌이 감독한 크로커다일 던디 같다”고 했을까? 유머와 감성 그리고 모험이 잘 버무려져 있다는 뜻일 것이다.

목차 일부 살펴보기

서문 7

진퇴양난 14

늦은 출발 20

천 가지 공포의 땅 27

이집트에서의 고생 68

호랑이 입 속으로 95

목표 수정 117

물장구치다 123

“그저 갓God(신)이라고 불러주세요” 150

국가가 국가가 아닌 때는? 167

갓(신)을 위해 일하다 176

스팸의 나라를 여행하다 191

차드 방문 실패 209

“오늘은 아무도 납치하지 마세요” 243

아바나의 사나이 253

당신이 먹는 것이 곧 당신이다 265

남십자성 아래의 눈 274

돼지를 치다 287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295

인도양으로 312

변화하는 정세 327

내일의 땅 키리바시에서 331

일어난 머피의 법칙 331

위대한 지도자의 나라 351

서지 확인: 2026-10-04. 출간 당시 출판사 소개 자료와 ISBN 기준 서점 정보를 참고했습니다. YES24 도서 정보 ↗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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