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문화 · 종이책
사회성, 두뇌 진화의 비밀을 푸는 열쇠
사회적 관계와 집단생활이 인간 두뇌의 진화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탐구한다.
- 출판사
- 처음북스
- 발행일
- 2016.03.25
- ISBN
- 9791170220343
- 형식
- 종이책
- 분량
- 336쪽
- 정가
- 17,000원
구판과 절판 도서를 포함한 출판 기록입니다. 현재 재고와 구입 가능 여부는 서점에서 확인해 주세요.
ABOUT THE BOOK
책 소개
인간을 인간이게 만든 것은 무엇이었을까? 인간이라는 종으로 진화하기까지 700만 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그런데 왜 같은 조상에서 출발한 침팬지는 지금도 침팬지이고 인간은 인간이 되었을까?
인간을 인간이게 이끈 것은 ‘사회성’이라는 위대한 발견을 통해서다. 인간이 똑똑하기 때문에 사회성을 발견한 것이 아니라, 생존하기 위해 사회를 만들었고, 그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 뇌가 발달한 것이다. 사회를 유지하려고 발달한 뇌를 우리는 <사회적 뇌>라고 부른다.
인간이 왜 인간으로 진화하게 되었는가를 밝히는 문제는 언제나 흥미로운 소재다. 700만 년 전 우리와 침팬지는 하나의 조상으로 묶여 있었지만 현재는 전혀 다른 존재가 되어 있다. 왜 이런 차이가 벌어졌을까?
이런 수백만 년이라는 과거를 탐구하기에는 고고학적 증거가 너무 모자라다. 아주 오래된 역사 속의 인간이 기록한 사진이나 문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일부 유골이 화석이 되었고, 또한 아주 일부 도구만, 그것도 돌로 만든 도구만 남아 있을 뿐이다. 이것으로는 인류가 발달한 과정을 모두 추적할 수 없다.
목차 일부 살펴보기
한국어판 서문
서문
1 심리학이 고고학을 만나다
2 사회성이란 무엇인가
3 고대 사회생활
4 뇌가 자그마한 조상들
5 인류의 생태지위 구축: 결정적 기술 3가지
6 큰 뇌를 가진 조상들
7 거대 사회 속에서 생활하기
다른 판본
서지 확인: 2026-10-04. 출간 당시 출판사 소개 자료와 ISBN 기준 서점 정보를 참고했습니다. YES24 도서 정보 ↗ (새 창)
전체 출판도서로 돌아가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