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D AND DISRUPT조영탁 휴넷 대표이사가 ‘100세까지 500권의 경영자 필독서 다이제스트 프로젝트’의 22번째 선정 도서로 『리드 앤 디스럽트』를 소개했습니다. 양손잡이 경영을 다루는 이 책에서 함께 읽을 문구를 골라 Facebook에 공유했습니다.
“이 책의 내용 중 함께 보면 좋을 문구 몇개를 뽑아 보았습니다.”
— 조영탁 대표의 소개 글에서
현재의 사업을 잘 운영하는 일과 새로운 사업을 찾아 나서는 일은 서로 다른 방식의 노력을 요구합니다. 두 과제를 함께 수행하려면 조직과 리더는 무엇을 바꾸어야 할까요? 소개 글에서 고른 대목들을 세 가지 주제로 정리했습니다.
소개 글에서 함께 읽을 생각
성공을 이어 가는 조직의 두 가지 일
아래 내용은 조영탁 대표가 공유한 책의 대목을 처음북스가 요약한 것입니다.
성공한 방식도 다시 살펴야 합니다
성과를 만든 구조와 절차가 굳어지면 낯선 사업과 불확실한 실험을 피하기 쉽습니다. 조영탁 대표가 고른 대목들은 현재의 성공에 안주할 때 생기는 위험을 짚습니다.
오늘의 사업과 내일의 사업을 함께 봅니다
기존 자산과 역량을 더 잘 활용하는 일, 새로운 시장과 기술을 탐색하는 일. 책은 이 두 과제를 함께 수행하는 ‘양손잡이 경영’을 다룹니다. 현재의 성과를 높이면서 미래를 위한 실험에도 자원과 시간을 배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변화 앞에서 리더가 무엇을 하는가
소개 글은 전략과 기술만큼 리더의 행동에 주목합니다. 조직이 성장하면서 필요한 방식도 달라진다는 점, 잘되고 있을 때에도 주변의 변화를 살피고 실험해야 한다는 점을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처음북스의 읽기 질문
우리 조직에 대입해 본다면
책의 관점을 자신의 일과 연결해 보세요. 혼자 메모하거나 동료와 함께 이야기 나눌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지금 우리 조직의 성과를 만드는 방식 가운데, 새로운 시도를 어렵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 기존 사업의 개선과 새로운 사업의 탐색에 각각 어떤 시간과 자원을 배분하고 있나요?
- 현재의 성공에 머무르지 않기 위해, 리더가 이번 달 시작할 수 있는 작은 실험은 무엇인가요?
이야기 속의 책
리드 앤 디스럽트
혁신기업의 딜레마를 해결하는 법
찰스 오라일리·마이클 투시먼 지음 · 조미라 옮김
처음북스 · 284쪽 · 2020년 출간
기존 사업의 역량을 활용하면서 새로운 시장과 기술을 탐색하는 ‘양손잡이 경영’. 변화 속에서 조직의 성장을 이끄는 방법을 살펴보는 책입니다.
종이책은 2026년 10월 8일 서점 확인 기준 절판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판본별 정보와 서점 연결은 각 도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