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만들고 싶은가요?
익숙한 도구를 먼저 열기보다 일이 끝난 뒤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직접 만들기, 구매하기, 조합하기 중 지금의 조건에 맞는 선택은 무엇일까요?
신간 · 예약판매 중
AI OWNER
AI가 일하는 시대, 성과는 누구의 것인가
AI가 일을 마친 다음,
누가 판단하고 책임질까요?
김성중(스탠리) 지음 · 처음북스
2026년 11월 2일 발행 예정 · 208쪽 · 정가 18,000원

ABOUT THE BOOK
AI에게 초안을 부탁하고, 자료를 정리하고, 작은 업무 도구를 만드는 일이 쉬워졌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일을 맡기고, 무엇을 좋은 결과라고 할지 정하는 일은 누가 할까요?
『AI 오너』는 소프트웨어 현장에서 도구를 만들고 도입해 온 김성중이 AI와 일하며 겪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쓴 책입니다. 직접 만들지, 사서 쓸지, 여러 도구를 조합할지부터 AI가 필요한 자료를 찾는 환경과 조직 안에서 일을 바꾸는 방법까지 살펴봅니다.
책이 따라가는 질문은 일의 주도권입니다. AI에게 줄 목표를 세우고, 실행할 범위를 정하고, 다음 사람이 쓸 수 있는 결과인지 판단하는 일. 개인의 업무에서 팀의 운영까지, AI와 함께 일하는 방식을 다시 생각해 보세요.
QUESTIONS TO KEEP
익숙한 도구를 먼저 열기보다 일이 끝난 뒤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직접 만들기, 구매하기, 조합하기 중 지금의 조건에 맞는 선택은 무엇일까요?
필요한 자료가 어디에 있는지, 어떤 기록을 참고해야 하는지 살펴봅니다. 사람에게 편한 업무 환경을 AI도 이해할 수 있을까요?
AI에게 맡길 범위와 사람이 확인할 순간을 나눠봅니다. 나온 결과를 다음 사람이 바로 쓸 수 있는지 판단해 보세요.
책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처음북스가 구성한 읽기 질문입니다.
FOUR PARTS / SEVENTEEN CHAPTERS
네 부분을 차례로 살펴보세요.
각 제목을 누르면 장별 목차가 펼쳐집니다.
들어가며 · K에서 S로, 다시 A로
프롤로그 ‘쉬워진 시대, 어려워진 차이’와 에필로그 ‘오늘도, 나이스무브’가 함께 실려 있습니다. 위 네 부분의 설명은 처음북스가 구성한 소개 요약입니다.
TRY IT IN YOUR WORK
AI에게 맡기고 싶은 일 하나를 떠올려보세요.
결과를 받기 전에 정할 네 가지를 적습니다.
이 메모는 처음북스가 만든 독자용 체험입니다. 책에 실린 서식이나 진단 검사가 아닙니다. 입력 내용은 사이트에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습니다.
MY AI WORK NOTE
THE BOOK
2026년 11월 2일 발행 예정입니다. 2026년 10월 22일 확인한 예약판매 정보이며 실제 출고 일정은 각 서점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