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과학 · 전자책
소셜마케팅 불변의 법칙, 유용성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와 도구를 제공하는 사례를 통해 유용함을 중심에 두는 마케팅을 설명한다.
- 출판사
- 처음북스
- 발행일
- 2016.06.17
- ISBN
- 9791170220596
- 형식
- 전자책
- 정가
-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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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BOOK
책 소개
소셜미디어 시대, 더 이상 마케팅은 통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상품이 아니라 유용한 그 무엇을 만들어야 한다. 상품의 가치와는 다른 그 무엇이다. 예를 들어 세제를 만드는 회사인 클로록스는 무료로 얼룩을 지우는 방법을 알려준다. 휴지는 만드는 회사는 어느 동네의 화장실이 깨끗한지를 공유하는 앱을 만들어 배포한다. 상품을 광고하는 게 아니라 유용성을 만들어 퍼트리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소셜시대의 마케팅은 구원을 받는다.
소셜 미디어가 훌륭한 홍보 수단이 되었다는 현상에 대해서는 많은 기업들이 인식하고 있다. 그래서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서 매일매일 ‘마케팅’ 활동을 벌이는 전담 팀까지 구성해 지저귀고(트윗)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상황이 이렇다 보니 마케팅 경쟁자는 다른 기업이 아니라 소비자의 친구가 되었다. 패이스북이나 트위터의 타임라인을 보면 ‘어디 좋은 맛집 없느냐’고 물어보는 글과 그에 대답하는 또 다른 글, 거기에 기업에서 홍보를 하는 글까지 마구 섞여 있다.
에전에는 소셜 미디어에다가 기업이 광고하는 것이 조금 소비자에게 어필했는지 모르겠으나, 현재의 소비자는 소셜에 광고가 자주 올라오면, ‘언팔로우’하거나 ‘좋아요’를 조용히 해지한다. 현대의 가장 큰 광고 시장에서, 한 푼도 광고비를 들이지 않는 소비자의 친구에 의해 막대한 마케팅 비용을 쏟아붓고 있는 기업이 퇴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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