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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시대 십대는 소통한다 표지

어린이·청소년 · 종이책

소셜시대 십대는 소통한다

다나 보이드 지음 · 지하늘 옮김

다나 보이드가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이용을 조사하며 십대의 관계, 정체성과 온라인 생활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출판사
처음북스
발행일
2014.06.17
ISBN
9791185230269
형식
종이책
분량
304쪽
정가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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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BOOK

책 소개

네트워크화 된 세상에서 십대는 어떻게 소통하는가? 이해 못할 그들을 이해하게 해주는 힘이 이 책에는 있다. 이해하고자 하는 그 누구에라도 필수적이다. 이 놀랄 만한 책에서 청소년 문화와 기술 전문가 다나 보이드가 십대의 소셜 미디어 이용을 둘러싼 주요 미신들을 파헤친다.

지금의 십대는 명확하게 네트워크화된 세상에서 태어난 세대다. 어른들은 네트워크화 된 세상을 지켜봤지만, 십대는 그저 생활의 일부였을 뿐이다. 이 책 <소셜시대 십대는 소통한다>의 저자 다나 보이드는 십대의 소셜 네트워크 생활을 과연 무엇이 다른지를 수년간 추적하였고, 통찰력 있는 결론을 내린다.

목차 일부 살펴보기

Ⅰ. 서문

Ⅱ. 들어가며

1. 정체성 : 왜 십대는 온라인에서 이상해 보이는가?

2. 사생활 : 왜 십대는 그토록 공개적으로 공유하는가?

3. 중독 : 십대는 무엇때문에 소셜 미디어에 집착하는가?

4. 위험 : 성범죄자는 모든 곳에 숨어 있는가?

5. 왕따 : 소셜 미디어가 비열함과 잔인함을 증폭시키는가?

6. 불평등 : 소셜 미디어가 사회 분열을 해소할 수 있는가?

7. 해독능력 : 오늘날의 십대는 디지털 네이티브인가?

8. 그들만의 대중을 찾아

서지 확인: 2026-10-04. 출간 당시 출판사 소개 자료와 ISBN 기준 서점 정보를 참고했습니다. YES24 도서 정보 ↗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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