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를 구한 개

입체북 sample

 

기본정보

지은이 스티븐 울프, 리넷 파도와

옮긴이 이혁

펴낸곳 처음북스

정가 13,000원

분량  296 페이지

출간일 2014년 3월 25일

판형 신국판

ISBN  979-11-85230-08-5 03840  (9791185230085)

 

분류

국내도서 – 에세이- 외국에세이

 

책 소개

허리 통증 때문에 혼자 걷지도 못하게 된 변호사, 경견장에서 쫓겨나 버림 받은 그레이하운드. 화려했던 시절을 보내고 바닥에 내려앉은 두 영혼이 서로를 의지하며 새로운 삶을 개척해 나가는 감동 실화.

한때는 승자, 현재는 패자 그들의 삶이 시작된다

허리 통증 때문에 현직에서 물러난 변호사 그의 이름은 울프였다. 오직 달리기만을 위해 길러진 탓에 계단을 오를 줄도 모르는 그레이하운드. 한때는 승자였으나 현재는 버림받았다는 공통점으로, 늑대(wolf)라는 이름의 사람과 개 한 마리가 서로를 의지하며 눈물겨운 우정을 쌓아간다.

<늑대를 구한 개>는 한때 ‘최고’였다가 이제 그들의 운이 다해서 바닥으로 내려온 한 명의 사람과 한 마리의 개가 감동적으로 세상에 다시 모습을 드러내는 우정 이야기다.

한때 매우 잘나가던 변호사 스티븐 울프는 건강에 이상이 생겨 따뜻한 지역으로 요양을 떠나야만 했다. 행복한 요양은 아니었다. 변호사 사무실에서 해고 통지를 받았고, 유일하게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아내로로부터도 떨어져야 했다. 스티븐은 그곳 구조센터에서 경주견이었던 그레이하운드, 카밋을를 입양한다.

오로지 경주만을 위해 작은 철장 안에서 길러졌다 버림 받은 카밋은는 계단을 오르는 법조차 모르는 개였다. 스티븐은 자신의 처지와 비슷한 카밋을를 사회에 어울리는 개로 교육을 시키기 시작한다. 스티븐은 자신이 구해준 개로부터 차츰 구원을 받고 있다고 느끼게 되고, 카밋은 다시 세상으로 나가는 계기가 되어 준다.

 

차례

프롤로그

Part 1. 1998년 가을 – 2000년 8월의 이야기

Part 2. 2000년 9월 – 2001년 12월의 이야기

Part 3. 2005년 겨울 – 2006년 10월의 이야기

감사의 말

이 책을 펴내고 나서

작가 인터뷰

역자의 말

 

저자소개

지은이

스티븐 D. 울프는 전직 변호사로서 알 수 업는 후유증 때문에 혼자 걷지도 못하게 된다. 직장도 잃고 가족과도 떨어지게 된 한 마리의 늑대(울프, 저자의 이름)는 어느 날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그레이하운드를 입양한다. 그리고 우정과 사랑을 쌓으며 자신이 구해준 개에게서 구원을 받게 되었고, 그 이야기를 책으로 남겨 작가로서도 성공한다.

울프는 현재 그레이하운드 후원 그룹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오마하, 네브라스카, 애리조나를 옮겨 다니며 활동하고 있다.

리넷 파드와는 ‘『아는 척하고 있지만, 누가 물어볼까 봐 조마조마한 것들(Everything You Pretend to Know and Are Afraid Someone Will Ask)’』등 여러 권의 책을 썼으며 그보다 더 많은 책들을 공동 저술했다. 지금은 로스앤젤레스에 살고 있다.

 

옮긴이  이혁

중앙대 국제대학원 영어 통번역학과를 졸업하고 통번역사로 활동하고 있다.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다 자신만의 칼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돌연 영어 분야에 뛰어 들었다. 수년간의 삽질 후 이제 칼질 좀 하고 있는 중이다. 두산중공업, 현대제철 인하우스 및 리비아 현지 프로젝트 통번역, 토익 강사, 『세계경제포럼 2012 글로벌 리스크』, UFC 웹사이트 번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어 전문가로 활동해 왔다. 책, 영화, 마케팅, 경제, 이종격투기 등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계속해서 번역 일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궁극적으로는 1인 기업가를 꿈꾸며, 독자적인 브랜드를 가진 글쟁이, 말쟁이가 되기 위해 지금 이순간에도 칼을 갈고 있다.

책속에서

목장 저 쪽 끝에서 인기척이 느껴졌다. 동시에 먼 곳에서의 북 소리 같은 경쾌한 소리도 어렴풋이 들려왔다. 점점 모습이 가까워지자 그것이 한 떼의 그레이하운드(세계에서 가장 빠른 경주 개)라는 걸 알 수 있었다. 개들이 울타리 안을 뛰어다녔다. 북 소리가 증폭되어 천둥소리만큼 커졌다. 몇 초 후 개 떼가 나를 지나쳤다.

허벅지 근육은 탄탄했고 뒷발은 어깨까지 뻗어 있었다. 그들이 지나간 뒤로는 진흙이 날렸다. 여러 마리 개들이 무리를 지어 뛰는 모습은 물줄기가 세차게 흐르는 광경을 연상시켰다. 짜릿했다. 개들이 쏜살같이 지나가는 광경을 지켜보았다. 순전히 경주 자체의 쾌감을 즐기기라도 하는 것 같았다. 마치 아이들을 보는 듯했다. 아이들이 긴 겨울 방학 후 개학 첫 날에 뭔가 해방감을 만끽하는 듯한 모습이었다. 심지어 웃음소리도 들린 것 같았다.

‘제 정신이에요? 당신이 그레이하운드를 입양한다는 건 말도 안 돼요. 잘 걷지도 못하는 사람이 개는 어떻게 산책시킬 거예요? 그것도 경주견을?’

개는 잠자코 누워, 나를 빤히 쳐다볼 뿐이었다. 무슨 생각인지 알 수가 없었다. 나름대로 상황을 파악한 후, 어쨌든 방을 가로질러 살며시 내 무릎에 머리를 얹어 놓기로 작정했나 보다. 어떤 무언의 목소리가 분명

히 들려왔다.

‘안녕, 난 카밋이라고 해. 앞으로 잘 부탁해.’

잠자는 그레이하운드 한 마리가 벽난로의 온기를 즐기고 있는 장면을 떠올리며 미소 지었다. ‘경주하는 걸 조금이라도 그리워할까?’ 궁금했다. ‘잠자코있는 게 정말 좋아서일까? 건강한 편일까, 아주 허약할까, 아님 둘 다일까?’

난 정말로 시 속의 ‘그’처럼 멋진 아빠이고 싶었다.

그는 내 삶을 밝혀주는 태양과도 같죠

내가 슬플 때면 항상 날 웃게 해줘요

항상 내가 최선을 다 할 수 있게 격려해주죠

날 있는 그대로 사랑해줘요

그는 내가 아는 최고의 남자예요

그는 나의 최고의 친구

그는 바로 나의 아빠예요.

‘너 제 정신이야? 이 개는 생애 대부분 동안 개우리에 갇혀 있었어. 새로운 환경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 같은 건 없었어. 이 바보 같은 상황은 말할 것도 없어. 그냥 개일 뿐이야. 자꾸 사람처럼 생각하지 마. 그건 잔인한 거야. 원래대로 그레이하운드처럼 대하는 거야!’

출판사 리뷰

인생은 해피엔딩

한때 잘나가던 변호사 울프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척추 통증 때문에 결국 직장에서 해고 당하고 가족과 떨어져 요양을 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운명적으로 그레이하운드 종의 개 카밋을 만나 입양을 한다. 카밋은 경견용 개로 키워져서 오로지 달리는 것만을 배운 개다. 그레이하운드는 철창에 갇혀 지내다가 경견용 개로서 가치가 없어지는 순간 버림을 받는다.

울프는 카밋의 운명이 자신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고, 애정을 쏟아붓는다. 카밋은 조금씩 몸이 불편한 울프를 돕는 보조견으로 자리를 잡게 되고, 울프와 카밋은 서로에게 의지하며 조심씩 세상으로 다시 나갈 용기를 얻는다.

이 『늑대를 구한 개』가 만약 소설이었다면 카밋은 다시 경견장으로 돌아가, 멋지게 마지막 경기를 치렀을 것이다. 하지만 인생은 소설처럼 그런 극적인 클라이맥스를 만들지는 못한다. 카밋은 다시 경견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울프도 다시 변호사가 되지는 못하는 게 인생이다.

그러나 카밋과 울프가 드디어 자신의 본래 모습을 찾고, 세상의 품으로 돌아가는 과정은 그런 클라이맥스가 없이도 충분히 감동적이다. 그래서 『늑대를 구한 개』는 해피엔딩이다.

 

추천사

지혜, 감동, 정직 그리고 진실까지, 우리가 기억해야 할 모든 것을 담고 있다

– 루이스 블루야드

많은 유머와 인간애가 담겨 있으며, 글솜씨는 그레이하운드처럼 우아하다. 『늑대를 구한 개』는 우리를 놀라게 할 만한 삶의 방식이 풍부하게 녹아 있다

– 애니 힐러만

정직하고, 따뜻하다. 인간의 가장 친한 친구에게 찬사를 보낸다

– 북리스트

허드슨 뉴스 최고의 책(2012)

셸프 어워런스 논픽션 부문 최고의 책(2012)

 

인생을 바꾸는 네가지 선택

인생을 바꾸는 네가지 선택

인생을 바꾸는 네 가지 선택-입체북

기본정보

지은이 리차드 폴 에반스

옮긴이 권유선

펴낸곳 처음북스

정가 12,000원

분량 128페이지

판형 46판(128*188 )

ISBN  979-11-85230-07-8  03190   ( 9791185230078  )

 

분류

국내도서 – 자기관리 – 처세술/삶의 자세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처세-인생처세술/삶의지혜

 

책 소개

투렛 증후군을 앓는 베스트셀러 작가 리차드 폴 에반스가 들려주는 삶의 노래

가난을 딛고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으며, 현재도 투렛 증후군을 앓고 있는 작가 리차드 폴 에반스가 목적이 있는 삶, 즐거움이 넘치는 삶, 스스로의 힘을 찾는 삶, 자유로운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인생을 살며 만나게 되는 네 개의 문 앞에서, 문지방을 넘어 한 발자국만 내딛는다면 누구라도 즐거움과 목적이 있는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리처드 폴 에반스는 이 책을 통해 말한다.

굴곡 많았던 인생에서도 어떻게 행복한 삶을 완성했는지 말해주는 저자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위로와 용기가 무엇인지 발견하게 될 것이다.

 

차례

# 감사의 말

# 내가 이 책을 집필하게 된 연유

# 토대

1. 첫 번째 선택 : 믿어라 당신의 삶에 이유가 있음을

2. 두 번째 선택 : 한계로부터 자유롭게 하라

3. 세 번째 선택 : 삶을 확대하라

4. 네 번째 선택 : 사랑이 중심이되는 지도를 만들어라

# 끝으로 하고 싶은 말

 

저자소개

지은이  리차드 폴 에반스

리처드 폴 에반스는 연달아 24권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올린 작가다. ‘미국 어머니 도서 상’, 로맨틱 타임즈의 ‘최고의 여성 소설 상’, 아동 저서로서 두 번의 ‘세계 스토리텔링 상’, 독일 ‘레스프레이즈 금상’, ‘종교 전달자 심의회 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18개 이상의 언어로 출간되어 세계적으로 1700만 부가 팔렸다. 투데이 쇼, 클렌 백, CNN, C-SPAN, CNBC와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에 모습을 보였고 미국과 유럽 전역 수백 개의 신문을 비롯하여 타임지, 뉴스위크지,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지, 월스트리트 저널, 패밀리 서클, 피플 매거진, USA 투데이, 굿 하우스키핑에 회자되었다. 이번 세기 최초로 리더스 다이제스트의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서른 살 무렵 에반스는 올해의 ‘정직하고 젊은 사업가 공로상’을 수상했다. 또한 에반스는 크리스마스 박스 하우스 인터내셔널의 설립자로서 학대당하고 버려진 아동을 다루는 조직을 이끌고 있다. 5천 명 이상의 아동들이 에반스 재단의 수혜자가 되었다. 에반스는 워싱턴 타임즈 ‘세기의 인도주의자 상’과 ‘미국이 공감하는 자원봉사자 상’을 수상했다. 현재 유타주의 솔트 레이크 시티에서 아내 케리와 슬하에 다섯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옮긴이  권유선

세종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관광안내원 자격증을 취득한 뒤 통번역 활동에 종사하고 있다. 수년 간 기업체, 관공서에서 영어 통번역 업무를 담당한 뒤,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여러 분야에 관심이 많고 부족하지만 열심히 하는 번역가.

 

책속에서

『인생을 바꾸는 네 가지 선택』은 자유를 만끽하며 즐겁게 힘 있게 목적을 뚜렷이 하여 살아나가는 법론에 대한 이야기다. 내 삶뿐만 아니라 이 메시지를 공유한 다른 이들의 삶마저 변화시키는 등, 각각의 문이 주는 효과를 목격한 바 있다. 이 원칙들 중 하나라도 구미가 당겨 실천해 본다면 삶이 금세 긍정으로 채워지는 것을 몸소 체험할 것이다. 모든 원칙에 따라 살면 지금과는 훨씬 다른 삶을 영위해 나갈 것이다. 선택은 당신

손에 달렸다. 곧 배우게 되겠지만 네 개의 문은 전적으로 선택에 관한 이야기이다.

살아갈 목적을 찾는 첫 단계는 삶에 목적이 있음을 믿는 것이다. 믿음의 힘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된다. 믿음은 우리의 정신적 지도를 형성하는 도구로서 지식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중요하며 역사가 이를 확인해주었다. 믿음이야말로 인류가 행한 많은 위대한 일들을 시작할 동기가 되어 주었다. 첫 번째 선택이 중요한 또 다른 이유가 있다. 우리가 진정 누구인지 알려면 분명 태어난 목적이 있다고 믿어야 한다. 우리는 신이나 자연의 실수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내 책이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하면서 내가 얼마나 운이 좋은지 누누이 들어왔다. 물론 운이 좋았던 것은 사실이다. 토마스 제퍼슨은 말했다. “나는 행운을 깊이 믿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열심히 일할수록 행운이 더 많이 찾아온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출판사 리뷰

누구나 인생은 고달프다

만약 당신이 지독한 가난에 시달리고, 어머니는 수시로 자살을 기도하며, 본인은 투렛 증후군까지 걸려서 아무 때나 욕을 하고 싶은 욕구가 드는 상태라면 인생이 아름답다고 노래할 수 있을까?

위에서 말한 극단적인 상황이 아니라도 누구나 인생에는 고비가 있고, 고통이 있다. 그러나 그 고비와 고통은 모두 선택의 문제다. 스스로의 자유의지로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가 있다고 믿으며 더 나은 인생을 향해 나아갈지, 두려움에 휩싸여 문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내딛지 못할지는 자기 자신에게 달려 있다.

이렇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이유는 이 책 『인생을 바꾸는 네 가지 선택』의 저자 리차드 폴 에반스가 위에서 말한 고통(가난, 자살기도, 투렛 증후군)에 시달리면서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자신의 깨달음을 말해주기 때문이다.

저자는 인생을 네 가지 문에 비유한다. 문을 열고 나가면 전혀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 그러나 모두들 문 밖에는 무엇이 있을지 두려워하다가 그 문을 여는 선택조차 하지 못한다. 저자의 말처럼 인생에서 만날 수 있는 네 개의 문을 열면 결국 모든 것의 종착지인 사랑에 당도하게 될 것이다.

태어난 이유가 있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스스로의 한계를 떨치며, 삶을 확대하는 그 모든 것이 선택의 문제다.

리차드 폴 에반스가 들려주는 주옥같은 삶의 아포리즘과 에피소드 속에서 진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리차드 폴 에반스는 스스로 가장 소중한 선물임을 증명했다. 그는 우리의 영혼을 읽으며 상처받은 마음을 치료해주는 능력을 발휘해 영감을 주는 작가다.”

– 뉴욕 저널 오브 북

모든 경영의 답

모든 경영의 답: 베스트 경영이론 활용 89가지

 모든 경영의 답 입체

기본정보

지은이 제임스 맥그래스, 밥 베이츠

옮긴이 이창섭

발행인 안유석

편집장 이상모

제작총괄 백명수

북디자인 고은비

정가: 17,000원

출간일: 2014년 3월 1일

분량: 368페이지

판형: 국판

ISBN:979-11-85230-06-1  03320  ( 9791185230061 )

분류:

국내도서 > 경제/경영> 경영> 경영일반

국내도서 > 경제/경영> 경영> 경영전략/경영혁신

책소개

우리는 모두 바쁘다. 경영자는 매일 마주하는 문제를 바로 판단을 내려야 하고, 직장인은 승진하기 위해 MBA 관련 서적을 펼쳐보기도 하고, 관리자는 부하 직원을 관리하느라 골치 아파한다.

사실 이런 모든 고민은 우리 이전의 위대한 경영 사상가들이 한 번쯤 해봤던 것이고, 그들의 사상을 정리해서 경영 이론을 만들어 두었다.

『모든 경영의 답』은 그런 위대한 경영 사상가의 이론을 5분이면 통찰 할 수 있도록 잘 정리해놓은 책이다. 경영에 대한 모든 답이 이 책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89가지 이론이 잘 정리되어 있다.

 

『모든 경영의 답』을 읽고 나면:

·경영자로서 실무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를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

·일을 완수해 내는, 결단력 있고 훌륭한 경영자가 된다.

·직원, 동료, 이해관계자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

·직장 안에서 지위를 향상시키고, 승진할 준비가 됐음을 증명할 수 있다

목차

머리말

책의 구성

마지막으로

이 책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

1장 사람을 관리하는 방법

들어가는 말

1. 페이욜의 ‘경영관리의 14가지 원칙’: 파트 1 ― 구조와 통제

2. 페이욜의 ‘경영관리의 14가지 원칙’: 파트 2 ― 직장 내 대인 관계

3.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법

4. 메이요의 호손 실험

5. 어윅의 경영관리 원칙 10가지

6. 드러커가 말하는 ‘경영관리의 목적’

7. 맥그리거의 X-Y 이론

8. 피터스와 워터맨의 경영관리 이론

9. 코비가 말하는 ‘성공하는 사람의 일곱 가지 습관’

10. 현장 중심의 경영(MBWA)

경영관리이론 총정리

2장 사람을 이끄는 방법

들어가는 말

11. 특성 이론

12. 미시간과 오하이오 연구 ― 리더십 유형 이론

13. 블레이크와 머튼의 관리격자® 이론

14. 어데어의 ‘행동 중심의 리더십’

15. 피들러의 상황 이론

16. 허시와 블랜차드의 상황적 리더십 이론

17. 번즈의 거래적 리더십 이론

18. 댄서로, 그랜, 헤이가의 리더-부하 교환 이론(LMX)

19. 하우스의 카리스마 리더십 이론

20. 번즈의 변혁적 리더십(TL) 이론

21. 배스의 변혁적 리더십(TL) 이론

22. 베니스와 나누스의 변혁적 리더십(TL) 이론

리더십 이론 총정리

3장 직원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방법

들어가는 말

23. 매슬로의 욕구단계론

24. 앨더퍼의 존재, 관계, 성장(ERG) 이론

25. 맥클래런드의 ‘성취와 욕구 충족 이론’

26. 허츠버그의 ‘동기부여와 위생 이론’

27. 애덤스의 ‘공정성 이론’

28. 브룸의 기대 이론

29. 해크먼과 올드햄의 직무특성이론

30. 에른스트의 OK 목장 이론

31. 에릭 번의 교류분석 이론

동기부여 이론 총정리

4장 팀을 조직하고 관리하는 방법

들어가는 말

32. 벨빈의 팀 역할론

33. 매코비의 게임스맨 이론

34. 리커트의 팀 관리 유형 이론

35. 드렉슬러-시벳의 팀 성과 모형®

36. 호먼스의 집단 형성 이론

37. 터크먼의 집단 발달 단계 모형

38. 윌란의 ‘집단 발달에 대한 통합 모형’

39. 로크의 목표 설정 이론

팀 이론 총정리

5장 조직문화를 분석하는 방법

들어가는 말

40. 핸디의 조직문화 모형

41. 딜과 케네디의 ‘모험과 피드백 모형’

42. 모건의 조직 은유론

43. 그레이브스의 문화적 리더십 이론

44. 샤인이 말하는 조직문화의 세 단계

45. 존슨과 스콜스의 문화망 이론

46. 호프스테더의 문화 차원 이론

47. 하그리브스의 ‘분열된 문화’ 이론

조직문화 이론 총정리

6장 변화를 관리하는 방법

들어가는 말

48. 퀴블러-로스의 변화 주기 이론

49. 슈와트의 계획-실행-점검-조치(PDCA) 모형

50. 레빈의 냉동, 해동 그리고 재냉동 모형

51. 레빈의 장(場) 이론

52. 코터의 8단계 이론

53. 모스 캔터와 ‘변화의 달인’

54. 버크-리트윈의 ‘변화의 동인(動因) 이론

55. 이건의 음지(陰地) 이론

변화관리이론 총정리

7장 전략적 경영

들어가는 말

56. 존슨과 스콜스가 말하는 ‘전략적 계획의 7단계’

57. 앤소프의 근대적인 전략적 계획법

58. 피터스와 워터맨의 탈근대적인 전략적 계획법

59. 퀸, 하멜, 프라할라드의 ‘새로운 근대적 계획법’

60. 보스턴컨설팅그룹의 매트릭스 이론

61. 맥킨지의 7S 모형

62. 존슨, 스콜스 그리고 위팅엄의 이해관계자 지도 이론

63. 포터의 가치사슬 이론

64. 포터의 ‘다섯 가지 경쟁 요인’ 이론

65. SWOT 분석

66. PEST/PESTLE 분석

67. 시나리오 기법

전략적 경영 이론 총정리

8장 품질경영 이론

들어가는 말

68. 데밍이 말한 치명적 병폐 일곱 가지

69. 주란이 말한 ‘품질관리의 3단계’

70. 크로스비의 성숙도 이론

71. 피터스, 워터맨 그리고 오스틴의 탁월성 모형

72. 이시카와의 생선 뼈 모형

73. 이마이의 카이젠 5S 집안 살림 이론

74. 벤치마킹 이론

75. 탁월성 모형

품질경영 이론 총정리

9장 권위, 권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법

들어가는 말

76. 베버가 말한 ‘권위의 유형 세 가지’

77. 프렌치와 레이븐의 ‘권력의 원천 이론’

78. 영향력의 원천 이론

79. 마키아벨리의 ‘생존의 법칙’

80. 론슨의 사이코패스 테스트

권위, 권한, 영향력에 대한 이론 총정리

10장 경영자에게 도움이 되는 기타 이론 총집합

들어가는 말

81. 파레토 법칙

82. 아이젠하워 원칙

83. 토마스와 킬만의 ‘갈등 해소 모형’

84. 그라인더와 밴들러의 신경언어프로그래밍(NLP) 여과 이론

85. 골먼의 감성지능 이론

86. 보이드의 OODA 사이클 이론

87. 루프트와 잉검의 ‘조하리의 창’

88. SMART 목표 설정법

89. 맥나마라의 오류

기타 이론 총정리

모든 경영관리이론을 지배하는 단 하나의 이론과 그 선정 이유

진짜 마지막 한마디

옮긴이의 말

책속에서

여기에서 배운 이론 중 마음에 드는 내용 전체나 일부를 상황에 맞게 수정해서 사용하라. 이들 이론은 편안하게 느껴져야 하고, 당신이 속한 조직과 성격이 맞아야 한다. 불편한 느낌이 드는 이론을 굳이 사용하려 하지 마라.

다른 경영자들이 일하는 모습을 관찰하고, 경영관리론을 공부하고, 성공한 경영자를 모방하고, 경영자로서 실전 경험을 쌓으면 곧 당신만의 독특한 경영관리 스타일이 탄생할 것이다. 독서와 관찰, 사색 그리고 분석을 통해 이 스타일이 계속 진화할 수 있도록 도와라.

드러커는 이윤 극대화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 이윤을 내는 것은 결국 고객이기 때문에 기업이 성공하려면 고객을 창출하고 유지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드러커는 경영자가 해야 할 일을 다음과 같이 정의했다

■ 조직과 팀의 목표를 정한다.

■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자원을 조직하고 배분한다.

■ 직원에게 목표를 달성하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 직원들의 성과를 목표에 비춰 검토한다.

■ 자신과 직원들을 끊임없이 계발함으로써 성과를 향상시킨다.

 

저자 소개

제임스 맥그래스(James McGrath) 박사는 30년 전에 회계사 자격을 취득한 후 산업계, 지방정부, 경영 컨설팅 회사, 고등교육기관에서 회계사, 재정 관리자, 고위 임원, 교과과정 설계자로 일했다. 앤소니 콜스(Anthony Coles)와 세 권의 책―『교육 연구 프로젝트의 동반자(Your Education Research Project Companion)』, 『교사 트레이닝 핸드북(Your Teacher Training Handbook)』, 『교육 리더십 핸드북(Your Education Leadership Handbook)』―을 공저했다. 2012년엔 일찌감치 은퇴한 후 전업 작가로 변신했다. 현재는 『경영관리론 핸드북』의 후속작을 저술하고 있으며, 좋아하는 축구팀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의 홈과 원정 경기를 최대한 챙겨 보고 있다. 영국 공인회계사협회와 고등교육 아카데미의 회원이며 정치학 학사 및 교육학 석사 학위를 갖고 있고, 버밍엄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밥 베이츠(Bob Bates) 박사는 20년 이상 고위 공무원으로 일하다가 1994년에 경영자 교육기관인 애런델(Arundel) 그룹을 설립했다. 현재는 저술 작업을 하는 동시에 감비아의 한 마을 아이들을 위한 교육 및 보건 자선단체의 최고경영자로 일하고 있다. 컴퓨터 공학 학사, 교육학 및 경영학 석사, 보건경영학 박사 학위를 소지하고 있다. 또한 NLP 마스터 프랙티셔너 자격을 갖고 있으며, 영국 학습개발원의 회원이다.

옮긴이 소개

옮긴이: 이창섭

1986년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났다. 홍익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중퇴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머슬맥(Musclemag)』, 『옥시즌(Oxygen)』, 『요가 저널(Yoga Journal)』 등의 잡지를 한국어로 옮겼다.

출판사 서평

누구나 들어봤지만 모두가 알지는 못하는 경영 이론

조직관리의 기본이라고 하면 피터 드러커의 <매니지먼트>를 손에 꼽는다. 하지만 읽어 본 사람은 거의 없다. 어느 정도 경영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성장이론, 기대이론, 경영관리이론, 성취와 욕구 충족 이론 등 수없이 많은 이론의 ‘이름’만 들어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이 이론을 언제 사용하는 것이, 주제가 무엇인지 알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저 어디선가 들어본 이야기일 뿐이다.

사실 이 위대한 이론은 현대인이 겪고 있는 모든 경영관리 문제점의 해결 방안을 포함하고 있다. 인적 관리, 리더십, 동기 부여, 조직 관리, 기업 문화, 변화 관리, 경영 전략, 품질 경영, 권한 문제 등 현재의 기업이 겪고 있는 모든 문제는 이 범주 안에 포함된다고 봐야 할 것이다. 이전 사상가들이 이미 고민했던 문제를 이제 와서 다시 고민할 필요가 있을까? 이전의 고민과 해결책을 다시 살펴 보면서 내가 속해 있는 조직에 맞게 적용시켜보는 게 훨씬 감편한 해결책이다.

만약 그 방법이 맞지 않는다면 간단하게 다른 방법을 사용해 보면 된다. 이 책 『모든 경영의 답』의 저자도, “불편한 느낌이 드는 이론을 굳이 사용하려고 하지 마라”라며 “다른 경영자의 방법을 관찰하면 자신만의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다른 경영 사상가와 경영자의 방법을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아주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추천사

“모든 경영자는 이 책을 한 권씩 갖고 있어야 한다.”

알란 쇼(Alan Shaw), 리젠트 엔지니어링 이사

 

“우리 매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경영자가 이 책을 읽도록 만들 것이다.”

만지트 지후티(Manjit Jhooty), 지후츠 약국체인 상무이사

 

“경영자라면 이 책을 필독해야 한다.”

제프 라운드, 버밍엄 민간주택조합 최고경영자

해피 커플

해피 커플 : 행복한 부부를 만드는 25가지 행복 습관

해피커플_입체표지

기본정보

저자: 바톤 골드스미스

옮긴이: 최주언

출판사: 처음북스

발행인: 안유석

편집장: 이상모

제작총괄: 백명수

표지 디자인 : 박무선

내지 디자인 : 고은비

정가: 12,800원

출간일: 2014년 2월 24일

분량: 192 페이지

판형: 148*210

ISBN:979-11-85230-05-4  03330  ( 9791185230054 )

분류:

국내도서 > 가정과 생활 > 결혼/가족 > 부부관계

국내도서 > 가정/생활 > 결혼/가정 > 행복한 가정

국내도서 > 가정/요리/뷰티 > 결혼/가족 > 부부관계

책소개

누구도 알 수 없는 부부라는 것

소크라테스는 결혼을 하든 안 하든 후회할 것이라고 했다. 그만큼 부부라는 관계가 항상 행복할 수만은 없고 수많은 문제가 존재한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또한 톨스토이는 행복한 가정은 모두 엇비슷하고 불행한 가정은 제각각의 이유로 불행하다고 했다.

가정의 근간을 이루는 부부 관계도 마찬가지다. 불행한 부부는 제각각의 이유로 불행하다. 대화가 없어서 불행하고, 벌이가 시원치 않아서 불행하고, 아이 때문에 불행하다.

그러나 인간은 습관의 동물이다. 아주 사소한 습관 하나가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출근하기 전에 나누는 따뜻한 인사 한 마디, 매일 점심시간마다 보내는 안부 메시지만으로도 부부의 관계는 훨씬 따뜻해진다.

이런 따뜻한 믿음이 쌓여, 정말로 큰 문제도 해결해 나가는 것이다.

<해피 커플>의 저자 바톤 골드 스미스 박사는 수많은 상담을 통해서 찾아낸 25가지 행복 습관을 소개한다. 문제 있는 부부라면 서로의 관계 회복을 위해서, 문제가 없는 부부라면 관계의 진전을 위해서 이 습관을 몸에 익히기를 바란다.

목차

소개의 말

시작을 위한 마음가짐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1. 의사소통

2. 감사

3. 유머

4. 인정

5. 상호의존

6. 축하

7. 장난치기

8. 요구충족

9. 수용

10. 긍정

11. 연결고리

12. 정직

13. 자양분 주기

14. 균형

15. 함께하기

16. 문제해결

17. 애정

18. 연민

19. 배려

20. 다투면서도 존중하기

21. 안정감

22. 즐거움

23. 감정의 진척

24. 관계에 공들이기

25. 일생을 사랑하기

결론

감사의 글

옮긴이의 말

소개의 말

책속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머리와 마음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자신이 입 밖에 내기도 전에 배우자가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불행히 도 그렇게 용한 점쟁이들은 전부 사이트를 운영하거나 제리 스프링거(파격적인 진행으로 유명한 제리 스피링거 쇼의 진행자)에게 타로점을 봐주느라 바쁘니, 배우자가 내 마음을 읽어 주기를 바랄 수는 없다. 여러분은 내게 일어나고 있는 일을 배우자가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말해야 한다.

설거지를 해라. 인생의 밝은 면을 본다는 것은 재미있는 말하기에 그치지 않는다. 유머 감각을 가지고 함께 무언가 한다는 의미도 있다. 집안일의 단조로움을 유머로 깨트릴 수 있다. 내가 아는 커플 중에는 서로 웃느라 정신이 없어서 설거지를 하는 데 몇 시간이 걸리는 부부도 있는데 그들은 아주 재미있게 산다.

매일이 축하일 수는 없지만 하루의 부분이나 특정한 순간과 행동을 축하하는 일은 언제나 가능하다. 축하하는 마음가짐이 있다는 것은, 어떤 일에서 긍정적인 면을 발견하면 배우자에게 그것을 확실히 인정하는 말을 하고 함께 미소 짓는 것이다. 축하라는 것은 이렇게 간단하면서도 사람이 생각하고 느끼는 방식을 바꿀 수 있다.

저자 소개

저자 : 바톤 골드스미스

바톤 골드스미스 박사는 수상 경력이 화려한 심리치료사이자 전국적 칼럼니스트,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 저명한 기조 연설자이다. 박사는 텔레비전 쇼에도 다수 출연했으며 미국 언론과 인터뷰를 진행한 경험도 많다. 코스모폴리탄 잡지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심리치료사’ 중 한 명으로 꼽힌 박사는 『남자는 왜 화를 잘 내고 여자는 왜 따지기를 좋아할까』, 『베스트 컨피던스』를 비롯한 다수의 저서를 집필한 저자이기도 하다.

옮긴이 소개

옮긴이: 최주언

성균관대학교 프랑스어문학과, 국제통상학과 수료. 바른번역아카데미 출판번역과정을 이수하며 번역의 길에 들어서게 됐다. 원문을 읽었을 때 느낌을 그대로 살리는 번역으로 외국 저자와 독자의 훌륭한 매개체가 되는 것이 목표이자 번역상이다. 역서로는 『난 멀쩡해, 도움 따윈 필요 없어』, 『카밀라』, 『어른들만 몰래 읽는 크리스마스 이야기』, 『모델 밀리어네어』(공동번역) 등이 있다.

출판사 서평

내 편을 만드는 방법

얼마 전에 유행한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는 여자 주인공이 이런 문제를 낸다. “방 안에 있으니 페인트 냄새가 나고, 문을 여니까 매연 냄새가 너무 많이 나는데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는 것이었다. 다들 문을 열어야 한다, 닫아야 한다고 의견 대립을 하고 있었는데, 여자 주인공이 원하는 답은 “너는 괜찮아?”였다. 여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말하는 에피소드였는데, 이 에피소드는 부부관계에도 정확하게 적용된다. 부부관계라는 것은 결국 ‘내 편’을 만드는 것이다. 부부관계가 소원해지는 이유는 ‘내 편’이 나에게 서운하게 대했기 때문이다. ‘내 편’이 아침에 인사도 하지 않고 나가고, ‘내 편’이 집에 와서는 나와 말도 하지 않는다. 아예 모르는 사람이면 상관이 없는데 ‘내 편’이 그러니까 문제가 되는 것이다. 결국, 부부관계는 계속 ‘내 편’임을 확인시켜줄 간단한 몇 가지 습관만 들이면 해결된다는 말이다.

믿음을 만드는 25가지 습관

서로에게 믿음이 형성되면 부부만큼 좋은 관계가 없다. 같이 있지 않아도 항상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다. 언제 어디서나 ‘내 편’이 있다는 뿌듯함은 평생을 살아가기 위한 동력이 된다. 이런 동력을 만드는 데는 몇 가지 간단한 습관만 들이면 된다. 몇 가지 습관은 매우 쉬울 것이고 몇 가지 습관은 사람에 따라 조금 어려울 수도 있다. 아침에 “사랑해”라고 말하고 출근하기가 누군가에게는 매우 쉬울 수도 있고, 또 어느 누군가에게는 정말 정말 힘든 미션일 수도 있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보통 습관을 들이는 데는 20일 정도면 되고, 정말 정말 힘든 습관을 들이려면 254일이 걸리기도 한다고 한다.

그러나 한 번 습관을 들이고 나면 관성처럼 쉽게 해나갈 수 있다. 한 번 습관을 들여서 인생에서 가장 믿을 만한 ‘내 편’을 만들 수 있다는데 시도해보지 않을 이유가 없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 바톤 골드스미스 박사는 수많은 부부에게 컨설팅을 해주며, 탄탄한 이론을 기반으로 <해피 커플>을 만드는 25가지 습관을 제안한다. 이 책이 뛰어난 이유는 탄탄한 이론을 바탕으로 했음에도 골치 아픈 이론을 설명하기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천과제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25가지 습관으로 ‘내 편’을 만들어보자.

 

추천사

<해피 커플>는 부부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관계를 위한 지침서이다. 쉰아홉 살인 내 아내는 결혼을 투쟁이라 하고 조셉 캠벨은 시련이라 부른다. 이들은 두 개인이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노력을 정의하고 있다. 이 책의 교훈은 커플인 두 사람이 제 3의 존재인 진실되고 행복한 관계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버니 시겔[Bernie Siegel], 의학박사, <힐링 기술과 기적을 담은 책 A Book of Miracles and The Art of Healing>의 저자

<해피 커플>는 훌륭한 지침서다. 배우자와 안 좋은 시기에 접어들어, 스트레스를 없애기 위해서라면 당장 무엇이든 하고 싶은 때가 있을 것이다. 한 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내 <해피 커플> 책은 어딨지?’ 유익한 조언을 보기만 해도 더 나은 관계를 만드는 길에 오르게 될 것이다. 더불어 소파에서 보내는 밤과 냉대를 면할 수 있을 것이다.

-엘린 베이더[Ellyn Bader], 박사, ‘커플을 위한 협회 The Couples Institute’ 설립자

커플들이 ‘둘의 사이를 위해 애쓰고’ 싶다고 말할 때 과연 이 말의 진짜 의미는 무엇이며 어떻게 애를 써야 한다는 것일까? 골드스미스의 <해피 커플>는 명백한 목표와 직접적인 행동지침을 통해 이 모든 것을 일목요연하게 제시한다. 행동이 변하면 감정 상태도 어떻게 바뀌는지를 상세히 보여주기도 한다. 이 책의 제안을 따르는 커플이라면 반드시 더 좋은 사이로 진화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제임스 홀리스[James Hollis], 박사, 융 분석가, <뇌리 : 우리 인생을 손에 쥐고 흔드는 유령 쫓아내기(Hauntings : Dispelling the Ghosts Who Run Our Lives)>을 비롯해 다수의 저서를 집필한 저자

아빠의 빈 자리를 채운 52번의 기적 “저녁이 준 선물”

입체북 sample

지은이: 사라 스마일리

옮긴이: 조미라

펴낸곳: 처음북스

정가: 15,000원

분량: 440페이지

판형: 신국판(152 x 225)

ISBN  979-11-85230-04-7  03840

분류:

국내도서 – 문학 – 에세이 – 외국에세이

국내도서 – 문학 – 에세이 – 감성/가족 에세이

책 소개

세 아이에게는 아빠가 필요했고

나에게는 남편이 필요했다

미국 북동부 메인주에 살고 있는 세 아이의 엄마 사라 스마일리는 해군 소령인 남편이 있다. 어느 날 남편은 아프리카로 1년간 파병을 가야 한다. 열한 살, 아홉 살, 네 살인 세 아들에게는 지금이야 말로 아빠가 필요할 때이고, 사라에게도 역시 남편이 필요한 시기다. 요리도 못하고, 수다 떨기에도 소질이 없는 주부지만, 아빠의 빈 자리를 채우기 위해 52주간 매주 새로운 손님을 초대해 저녁식사를 하자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가볍게 시작한 저녁식사 초대는 메인주 전체의 화젯거리가 된다. 상원의원, 주지사 그리고 평범한 이웃까지 아빠의 빈 자리를 채워주려고 사라의 집을 방문한다. 아이들은 가족의 성을 따 ‘스마일리 가족과의 저녁식사’라고 매주 한 번씩 있는 저녁식사 자리에 이름을 붙인다. 

52주 동안 새로운 사람을 만나며, 아이들은 조금씩 성장한다. 여전히 아빠가 없는 자리는 쓸쓸하지만 새로 만난 이웃, 친구들과 함께 가족은 완성된다.

매주 한 번도 빠짐 없이, 일 년 동안 손님을 초대한다는 프로젝트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이웃과 가족이라는, 숨은 가치를 다시 생각나게 한다. 웃음과 울음이 존재하는 스마일리 가족의 ‘진짜 가족’ 이야기는 전 미국에 감동을 주었고, 각 매체는 『저녁이 준 선물』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스마일리 가족은 ABC뉴스 투데이쇼에 출연하여 진짜 가족의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하였고, 그들의 이야기를 담은 진솔한 이야기 『저녁이 준 선물』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아빠와 이웃 대한민국에서 사라져가는 가치

미국의 군인 가족 이야기가 우리에게도 감동인 이유는 ‘아빠의 부재’라는 공통분모 때문일 것이다. 기러기 아빠처럼 극단적으로 떨어져 사는 가족이 아니라 하더라도, 우리 가족은 모두 아빠를 ‘일’에 빼앗긴 ‘아빠 부재 상태’를 경험한다. 아빠와 혹은 남편과 평범한 대화를 나누어 본 적이 언제였던가를 반추하면, 이 실화가 지닌 감동의 힘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스마일리 가족이 우리에게 일깨워주는 또 한 가지는 이웃과 지역사회의 발견이다. 층간 소음 문제로 살인이 일어나고, 옆집 사는 사람의 얼굴조차 모르는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는 한편으로 저자와 그의 이웃이 부러울 수밖에 없다. 우리는 이 책에서 이웃에 다가가는 키워드인 ‘초대’를 읽는다. 이웃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대신 저녁식사 자리에 초대해 본 적이 있는가? 아마도 생경한 경험일 것이다. 이웃의 존재는 가족을 지탱해주는 또 다른 힘일지도 모른다.

이런 숨은 교훈을 발견하지 못하더라도, 『저녁이 주는 선물』은 충분히 재미있고, 감동적인 가족 이야기다.

저자소개

지은이 사라 스마일리 Sarah Smiley

사라 스마일리는 해군 남편을 둔 칼럼니스트로 전국적으로 발행되는 신문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퍼블리셔스위클리로부터 극찬을 받은 저자의 대표작으로는 회고록인 『열광하다: 군인 가족의 작은 사고들(Going Overboard: The Misadventures of a Military Wife)』(펭귄/뉴아메리칸라이브러리, 2005)와 에세이 모음집인 『그냥 단지…(I’m Just Saying…)』(볼린저, 2008)가 있다. 사라는 해군 소장 린델 루터포드의 딸이자 현재는 해군 소령의 아내로 36년간 해군 가족으로 살았다. 알라바마주 버밍햄에 있는 샘포드대학에서 교육학 학사학위를 받았고 메인대학에서 매스커뮤니케이션 석사학위를 받았다.

옮긴이 조미라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와 호주맥쿼리대학 통번역대학원 졸업 후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적게 일하고도 많이 성취하는 사람의 비밀』, 『빅데이터 게임화 전략과 만나다』가 있다.

추천사

“미소를 멈출 수 없게 하는 책.”  – 오프라 윈프리 매거진

“『저녁이 준 선물』을 읽고 이 가족을 우리 집에 초대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나도 가족들과 함께 저녁 식탁에 둘러앉고 싶어졌다.” – 리사 벨킨 『일생의 과업: 워킹맘의 고백』

“오랫동안 엄격한 규칙과 혐오감으로 정의되어 온 세상에서 재미있으면서 인간적이고,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풀어낸 글이다.” – 뉴욕타임즈 매거진

“부모로서의 즐거움과 도전에 대해 탁월하게 써낸 이야기다.” – 밀리터리닷컴

“진심으로 쓴 글이기에 감동받지 않을 수 없다.” – 캐롤 라이퍼

놀라운 아기 능력보고서 “우리 아기가 궁금해요”

우리 아기가 궁금해요

아기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육아 실험 50가지

 입체북 sample

기본정보

지은이: 숀 갤러거

옮긴이: 장정인

감수: 이지연

펴낸곳: 처음북스

정가: 14,800원

분량: 264페이지

판형: 국판(148 x 210)

ISBN  979-11-85230-03-0  13590

분류

국내도서 – 가정과 생활 – 육아

국내도서 – 사회 – 교육

국내도서 – 인문 – 심리

국내도서 – 자연과 과학 – 생명과학

책 소개

이 책은 아기의 부모들의 아기의 놀라운 능력을 직접 실험해보도록 유도하는 흥미로운 책이다. 인지, 운동기능, 언어능력, 행동발달 분야에서 획기적인 평가를 받는 과학연구를 부모들이 아기와 쉽고 재미있게 해볼 수 있다.

아이가 사람의 얼굴과 목소리, 형태를 인지하는 과정은 물론 새로운 단어를 익히고 걷는 방법을 배우며 옳고 그름을 분간하는 등의 새로운 기능을 어떻게 습득해 가는지 살펴볼 수 있다. 여러분 아기가 갓 태어난 아기이든 생후 몇 개월 된 아기이든 혹은 기어 다니고 있는 아기이든, 이 책에 수록된 쉽고 놀라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아기의 눈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경험을 하게 된다. 또 새로 습득한 기능을 일상생활에서 더욱 강화할 방법도 알게 될 것이다.

도대체 아기는 무슨 생각을 할까

아기가 다른 사람의 얼굴보다 내 얼굴을 더 오래 바라본다. 과연 아기가 나를 좋아하는 걸까? 아니면 아무 생각이 없는 걸까? 아기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할까?

아기의 생각을 알아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손과 시선이라고 한다. 아기가 어떤 물체를 몇 초 동안 바라보는지를 확인하면 아기의 관심을 알 수 있다. 혀를 몇 번 내미는지에 따라 좋아하는 물건과 싫어하는 물건을 파악할 수 있다. 도대체 알 수 없었던 아기의 마음을 집에서 해보는 재미있는 실험으로 알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드디어 부모와 아기가 같은 생각을 하며 교감에 이르는 것이다.

아기의 능력은 놀랍다

아기에게 물건을 장난감을 주려다 실수로 떨어뜨려서 주지 못한 사람이 있다(주려고 했는데 주지 못했다). 또 장난감을 줄 수 있는데도 자기만 갖고 놀고 주지 않은 사람이 있다(주지 않았다). 결과적으로는 두 사람 모두 장난감을 주지 않은 것이지만, 주려고 했는데 주지 못한 사람에게 더욱 협조적으로 행동한다. 아무것도 모를 것 같은 아기지만, 이미 어른의 행동을 통해 그 ‘의도’를 파악하고 있는 것이다. 아기라고 아무것도 모를 것이라 생각하다가는 큰 코 다친다는 말이다.

이 책에는 아기의 놀라운 능력을 알려주는 재미있는 과학실험이 가득하다. 부모는 물론, 인간의 본성과 발달에 대해 연구하는 이들에게도 흥미로운 책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차례

아기의 눈과 손을 통해 마음을 읽다

소개의 말

Project 1 아기를 달래주는 냄새

Project 2 아기에게 익숙한 얼굴

Project 3 머리와 팔이 동시에

Project 4 아기의 걸음

Project 5 패턴에 대한 선호

Project 6 발이 먼저 간다

Project 7 손을 누르면 입이 반응한다

Project 8 엉덩이 움찔거리기

Project 9 발가락 구부리기 반응

Project 10 기억에 남는 미소

Project 11 움직이는 목적이 있다

Project 12 장난감 붙잡기 연습

Project 13 혀 내밀기

Project 14 불가능한 그림

Project 15 음높이 구분하기

Project 16 거미는 무서워

Project 17 나이를 구별한다

Project 18 상황에 맞는 표정 짓기

Project 19 스트레스 해소하기

Project 20 자동, 수동 알아내기

Project 21 인체 비율 구분하기

Project 22 음악 반주 골라내기

Project 23 잡음 속에서 집중하기

Project 24 몸짓과 언어는 통한다

Project 25 어떤 손을 뻗을까

Project 26 거울 속 자신 알아보기

Project 27 머그잔 붙잡고 있기

Project 28 물체를 따라가는 손

Project 29 네가 원하는 것은 나도 원해

Project 30 무표정한 얼굴

Project 31 어디에 장난감이 있을까

Project 32 예측 가능한 게 좋아

Project 33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Project 34 눈을 바라보며 인사하기

Project 35 다른 물체, 같은 이름

Project 36 시범을 보이면 추론한다

Project 37 내 것을 지킨다

Project 38 목소리에서 힌트 찾기

Project 39 걷기 연습

Project 40 익숙한 언어와 음식

Project 41 물건을 회수해 오는 아기

Project 42 내가 알고 있다는 것을 너는 모르지?

Project 43 머리로 벨 누르기

Project 44 정보를 수집하는 아기

Project 45 낮잠의 힘

Project 46 비슷한 이름 구분하기

Project 47 애매모호한 물체

Project 48 도와준 사람을 돕는다

Project 49 나쁜 녀석 벌주기

Project 50 다른 사람이 아는 것

실험의 복잡도에 따른 분류

연구 분야에 따른 분류

저자소개

지은이 숀 갤러거 Shaun Gallagher

숀 갤러거는 아이 둘을 계속 과학 실험의 대상으로 삼고 있는 아빠이자 저술가, 전직 잡지·신문 편집자다. 유명 웹사이트 Correlated.org를 운영하고 있다. 통계 데이터를 분석해 흥미롭고도 놀라운 상관관계를 밝혀내는 것으로 유명한 웹사이트다. 저자는 현재 델라웨어의 윌밍턴에 거주한다. 웹사이트 ExperimentingWithBabies.com을 방문하면 아기 연구에 관한 새로운 소식과 이 책에 실린 프로젝트 외의 새로 추가된 실험, 새로 부모가 된 사람을 위한 대화 기능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옮긴이 장정인

세종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관광안내원 자격증을 취득한 뒤 통번역 활동에 종사하고 있다. 수년 간 기업체, 관공서에서 영어 통번역 업무를 담당한 뒤,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여러 분야에 관심이 많고 부족하지만 열심히 하는 번역가.

감수자 이지연

중앙대학교 대학원 심리학 석/박사. 서울대 심리과학연구소 책임 연구원. 전 서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연수연구원. 인하대학교 강사. 역서 『발달심리학, 사회성격 발달』 등. 주요 관심 분야는 시간이 지나면서 인간의 생각과 행동이 어떻게 성장하고 변하는가를 탐구하고 설명하는 발달심리학이다. 세상을 여러 각도에서 볼 수 있기를 바라며 만화, 여행, 드라마를 즐긴다. 저서로는 『게으른 아빠의 놀이비서』 등이 있다.

추천사

“이 책, 『우리 아기가 궁금해요』는 아기의 발달 과정을 부모가 직접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에 실린 실험들은 쉽고 흥미로우며, 과학적 내용에 대한 멋진 설명을 곁들여 놓았다. 부모가 갓 태어난 아기를 이해하기에 더없이 훌륭한 수단이 아닐까 싶다.”

– 리즈 엘리엇 시카고의 로잘린드 프랭클린 의과대학에서 신경과학 부교수. 『거기 무슨 일 있나요? 생후 5년 새 두뇌와 마음이 발달하는 과정』의 저자

“매장에 가면, 아기를 ‘영특하게’ 키울 수 있다고 선전하는 갖가지 물건을 접할 수 있다. 그런데 갤러거의 책은 아기가 실제 아는 것이 어느 정도이며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연구하는 과학에 기초하고 있다. 부모는 이 책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고 아기가 갖고 있는 놀라운 능력에 경외감과 존경심마저 갖게 될 것이다.”

– 로버타 미크니크 골린코프 델라웨어 대학의 H. 로드니 샤프(Rodney Sharp) 교수. 『아기는 어떤 방법으로 말하는가』, 『아인슈타인은 플래시 카드를 사용한 적이 없다』, 『유치원에서 놀며 배우기에 관한 지침』의 저자

미리보기

보도자료

레이디 가가에게 배우는 진심의 비즈니스 ,”광팬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레이디 가가에게 배우는 진심의 비즈니스 < 광팬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1219 광팬은 어떻게_입체북

| 책 소개|

“우리는 서로를 바라보며 정체성을 찾아가요. 저는 팬들한테서 제 모습을 보고 반대로 팬들은 저한테서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죠. 팬을 리틀몬스터라고 부르는 건 제가 팬들한테서 영감을 얻기 때문이에요.” –레이디 가가

 

전위적인 의상과 기이한 퍼포먼스, 중독성 있는 댄스곡으로 유명한 레이디 가가는 지금까지 계속해서 가장 성공적인 팝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가가는 가수로서의 성공과 퍼포먼스 이외에도 다른 방면으로 재능을 보인다. 바로 그녀에게 미쳐있는 광팬 집단을 끌어모으고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그녀만의 전략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가가는 세계적인 소셜미디어 스타로, 트위터 상에서 3300만 명의 팔로워와 페이스북 상에서 5500만 명의 팬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가가가 그녀의 팬을 “리틀몬스터”라고 부르면서 팬층의 뿌리를 단단히 하는 전략적인 시도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리틀몬스터는 가가의 음악은 물론 가가를 통해 기쁨과 영감을 얻고 커뮤니티에서 소속감을 느낀다.

저자 재키 후바는 이 책에서 가가의 성장 배경과 성장경험, 그리고 팬을 다루는 그녀만의 철학을 소개하고, 기업을 운영하면서 참고할 수 있는 레슨을 총 일곱 단계로 구분하여 심층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몇 가지 레슨을 간략히 소개하자면,

 

-1퍼센트를 공략하라: 레이디 가가는 25년 후를 바라보면서 현재의 팬에 집중한다. 특히 전체 팬층의 단 1퍼센트를 차지하는 핵심 팬을 위해 가장 많은 노력을 투자하고 있다. 원퍼센터는 가가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달하는 수퍼 팬층이다.

-가치를 경영하라: 가가는 자신이 만든 음악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는 가가만의 메시지를 세상에 알리고자 한다. 기업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넘어 진심으로 고객과 친밀한 관계를 맺을 때, 지속 가능한 유대감이 형성될 수 있다.

-말할 거리를 제공하라: 생고기 드레스를 입든지, 입이 떡 벌어지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든지 상관없이 레이디 가가는 무엇이 대중의 입에 오르내릴 수 있는 소재인지 가늠할 수 있다. 가가와 마찬가지로 기업이 고객에게 말할 거리를 제공하면 광고 비용을 줄이고 다른 무엇보다 빠른 구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가가를 사랑하는지 혐오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어쨌든 우리는 가가의 존재 자체를 무시할 수 없다. 물론 모든 기업이 가가의 방식을 따라하고 싶지는 않겠지만, 어떤 기업이라도 그 기업만의 ‘광팬’ 을 확보한다면 궁극적으로 크게 성공할 수 있다.

| 목차 |

 

감수자의 말

INTRODUCTION

스테파니에서 가가로

LESSON 1 1퍼센트를 공략하라

LESSON 2 가치를 기반으로 경영하라

           동기의 다섯 가지 차원

           ‘왜’로 시작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기업운영사례1: 홀 푸드 마켓

           기업운영사례2: 메소드

LESSON 3 커뮤니티를 구축하라

           기업운영사례1: 피스카스

           기업운영사례2: 미니

LESSON 4 커뮤니티에 이름을 붙여라

           기업운영사례1: 메이커스 마크 앰배서더

           기업운영사례2: 아루바 네트웍스

LESSON 5 심볼을 공유하라

           몬스터 손

           유니콘

           가가는 어떻게 경험을 ‘심볼화’했는가

           기업운영사례1: 피츠버그 스틸러스 팀의 테러블 타월

           기업운영사례2: 리브스트롱 손목 밴드

LESSON 6 슈퍼스타 대하듯 대접하라

           몬스터에게 전화 걸기

           몬스터 핏 열쇠 주기

           브루스 같은 무대 매너

           선물에 관심 주기

           소셜미디어를 이용해 작품 선별하기

           기업운영사례1: 앤츠 아이 뷰

           기업운영사례2: 쉐보레

           기업운영사례3: 이베이

LESSON 7 말할 거리를 제공하라

           생고기 드레스

           향수

           알 퍼포먼스

           기업운영사례1: 이노센트

           기업운영사례2: 프레시북스

나만의 광팬 만들기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 책속에서 |

레이디 가가가 보여준 사업적 감각은 놀라웠다. 그렇지만 가가에 대해 연구하게 된 결정적 계기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가능한 수단을 총 동원하는 가가의 열정을 보았기 때문이었다. 가가의 열정은 젊은 세대를 변화시키고 있다. 서로를 옹호할 줄 알고, ‘다름’에 보다 관대하며,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용기를 내는 사람이 되도록 말이다.

타프월드와이드는 면밀한 조사와 분석을 통해 신규 고객을 창출하는 데 드는 마케팅 비용이 기존 고객을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보다 약 5배 더 많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최고마케팅책임자가 마케팅 중점 과제로 신규 고객 창출을 꼽은 것과는 앞뒤가 맞지 않는 결과이다. 더불어 신규 고객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기존 고객을 희생해야 한다는 치명적인 문제도 함께 수반된다. 이와 반대로 기존 고객 유지에 힘쓴다면 고객 만족을 실현하는 동시에 입소문을 통한 신규 고객 유치도 저절로 가능해진다.

유명 기업도 어지러워하는 마케팅 논리를 레이디 가가는 제대로 이해한 듯 보인다. ‘골수 팬클럽’ 리틀몬스터에 집중 투자하는 자신만의 마케팅 철학을 지킨 셈이다.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사람들의 관심사에서 공통분모를 찾아야 한다. 사람들은 커뮤니티 안에서 같은 경험을 공유하면서 커뮤니티 자체의 존재 이유를 이해하고, 나아가 서로 의지하고 도움을 주는 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 기업이 고객을 대상으로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경우, 커뮤니티 규모와 관계없이 고객 한 명 한 명과의 관계를 생각해야 한다. 고객을 가까운 친구처럼 대하면서 친밀감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 저자 소개 |

지은이 재키 후바 Jackie Huba

재키 후바는 이미 널리 알려진 『고객이 고객을 부른다』와  『시티즌 마케터』의 공동 저자이다. 소셜미디어를 이용한 마케팅 전문가로서 재키의 강연은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인기 블로그 “고객의 전당(Church of the Customer)”의 운영자로 수많은 고정 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후바의 글은 「월스트리트 저널」, 「뉴욕 타임즈」, 「비즈니스 위크」, 「애드버타이징 에이지」 등 유명 잡지에 게재되었다. 그녀는 현재 텍사스주 오스틴에 살고 있다.

옮긴이 이예진

서울여대 경영학과를 졸업 후,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교육전공 학위 취득을 앞두고 있다. KIS, 삼성물산에서 초등학생 교육 및 통·번역 업무를 수행하였고, 그 외 프로젝트 번역 등 기술 번역에 참여했다. 현재 외국인학교에서 한국어 교사로 재직 중이며, 아이들을 좋아하여 동화번역 및 동화작가를 꿈꾸고 있다.

감수자 이주형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카드 국제파트와 IDC 애널리스트를 거쳐 소프트웨어 벤처기업인 루루커뮤니케이션즈에서 국내외 마케팅 실무 경험을 쌓았다. 2003년 6월 국내 최초의 입소문 마케팅 대행사인 콜레오마케팅그룹을 만들어 바이럴 마케팅, 소셜미디어 마케팅 분야를 개척했으며, 2013년 1월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 크리젠투를 설립해 테크놀로지, 크리에이티브, 미디어가 융합된 새로운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를 소개하고 실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옮긴 책으로 『보랏빛 소가 온다』, 『입소문을 만드는 100가지 방법』, 『고객이 최고의 마케터다』가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 『비즈니스 미투데이』가 있다.

 

| 출판사 서평 |

우리는 그녀를 모르고 있다

레이디 가가는 항상 이슈의 중심에 서 있다. 레이디 가가의 한국 공연 때도 예외가 아니었다. 보수적인 기독교 단체에서는 레이디 가가의 공연을 중단해야 한다며 시위를 벌이기까지 했다. 물론 뛰어난 노래 실력 덕분에 사랑을 받는 측면도 있지만 생고기로 만든 드레스를 입는다든지, 나체로 무대에 오른다든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패션으로 활보한다든지, 음악 이외의 사건이 먼저 사람들의 입에 오르고 내린다. 보통 사람들이 보기에는 ‘정신 나간’ 짓으로 보여지는 기행을 저지르는 가가지만 그녀에게는 괴물 같은 충성심을 보이는 광팬이 존재하고, 기행 뒤에 감춰진 가가의 속뜻을 이해해주는 이들 광팬 덕분에 가가는 흔들림 없이 목소리를 낼 수 있었다.

논란의 중심이었던 생고기 드레스만 하더라도 가가는 이 옷을 입은 이유가 “우리 모두는 뼈와 살로 된 평등한 인간일 뿐”이라는 것을 알리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했고, 가가의 팬들(리틀몬스터라고 부른다)은 그 뜻을 널리 퍼트려주었다. 가가는 그녀를 지지해주는 동성애자 등의 소수의 권리를 지켜주기 위해 기꺼이 ‘기행’을 저지르고, 팬들은 다시 그 뜻을 널리 퍼트리며 또 다른 팬을 만든다. 가가와 팬들 사이에는 완벽한 에코시스템이 존재하는 것이다.

가가는 기행으로만 평가 받을 사람이 아니었다. 그녀는 인간의 평등을 주장하며,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기 위해 행동하고, 소수의 인권을 보호하려 한다. 또한 그녀의 뜻을 널리 퍼트려줄 강력한 팬을 만들 줄 아는 로열티 전문가이기도 했다. 결국, 우리는 그녀를 모르고 있었다.

광팬을 확보하라

앞에서 살펴본 바대로 광팬은 엔터테이너에게도 매우 중요한 존재이지만, 또한 비즈니스를 하는 모두에게도 중요한 존재다. 팬을 확보한 기업은 팬 스스로가 이슈를 만들고 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를 찬양하며 ‘전도’한다. 예를 들어 애플이 신제품을 발표를 하면 국내 팬들은 밤을 새워가며, 어떤 제품이 나왔는지 인터넷으로 생중계를 하며, 스스로 전도사가 되어 찬양한다. 최근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4가 국내에 출시되었을 때는 일주일 전부터 매장 앞에서 줄을 서며, 발매 소식을 전한 팬이 이슈가 되기도 했다. 이렇듯 팬은 기업 입장에서 ‘물주’가 아니라, 기업과 함께 커나가는 무료 홍보직원이기도 하다.

이 책의 저자 재키 후바는 이 점을 정확히 짚어 냈다. 팬을 만드는 전문가인 레이디 가가에게 광팬을 만드는 법을 배우면 기업 입장에서도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광팬을 만드는 레이디 가가의 방식을 7가지로 분류하고 설명한다. 새로운 팬(소비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기보다 기존의 팬들 중 열성적이라고 칭할 수 있는 1퍼센트에 집중한다든지, 팬들을 오히려 스타처럼 대접하라든지 그 방식은 구체적이고 실용이다. 그러나 결론은 역시 팬들을 진심을 가지고 대하라는 것이다. 레이디 가가처럼 말이다.

| 추천사 |

“레이디 가가의 기이한 행동과, 재키 후바의 실용적이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상세한 마케팅 통찰력이 만난 획기적인 책이다. 이 책은 광팬은 물론 일반인들이 새로운 것을 창조하거나 변화를 시도하고자 할 때 꼭 필요한 비즈니스 도서이다.”

세스 고딘   『보랏빛 소가 온다』의 작가

“매우 뛰어난 비즈니스 책! 재키 후바는 레이디 가가가 가장 열렬하고 충성심 높은 ‘몬스터들’을 어떻게 키우고 보살피는지 예리하게 밝혀냈다. 그리고 가가의 이론을 어떻게 비즈니스에 적용하고 장기적인 지지층을 구축할 수 있을지 알려주고 있다.”

데이빗 위트  마케팅프롭스의 최고콘텐츠책임자이며 『콘텐츠 룰(Content Rules)』의 공동저자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가가의 ‘생고기 드레스’를 입지는 않겠지만, 당신을 추종하는 리틀몬스터(광팬)를 만들어내기 위해 영감을 받을 가능성은 크다. 그런 점에서 재키 후바에게 감사를 표하는 바이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레이디 가가의 타고난 마케팅이 나를 고무했기 때문이다. 이제 나는 우리 브랜드에 가가의 레슨을 적용할 준비가 되었다.”

에릭 라이언  메소드의 공동 창립자, 『메소드 메소드』의 공동 저자

 

“마케터들은 아마 비누나 자동차, 컴퓨터 같은 제품이 팝스타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궁금할 것이다. 정답을 말하자면 모든 면에서 연관이 있다. 이 책에서 재키 후바는 현 시대에 기업의 핵심 지지층을 구축하기 위해서 적용해야 할 레이디 가가의 레슨을 하나 하나 심층 분석했다.”

존 벨  소셜@오길비의 글로벌 경영팀장

 

“후바는 시대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레이디 가가가 제시한 레슨을 현재 마케팅 트렌드와 적절히, 또 조화롭게 연결시키고 있다. 이 책을 읽은 마케터들은 어떤 분야라도 헌신적인 팔로워 집단을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

스티브 루벨  에델만의 콘텐츠 전략팀장

 

“재키 후바는 팬들의 열정과 ‘전도사’로서의 역할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우기 위해서 스스로도 몬스터 역할을 수행했다. 감히 말하지만 이 책은 가가의 영향력과 그 강력한 존재감을 사회 표면으로 끌어올렸다.”

피트 블랙셔  네슬레의 디지털/소셜미디어 글로벌팀장, 『만족한 고객은 친구 3명에게 말하고, 화난 고객은 3천명에게 말한다』의 저자

 

SNS 앱경제 시대 유틸리티 마케팅이 온다:정보가 보편화된 시대의 소비자와 마케팅의 본질적 변화

유틸리티 마케팅이 온다-입체북 표지와 띠지

<SNS 앱경제 시대 유틸리티 마케팅이 온다:정보가 보편화된 시대의 소비자와 마케팅의 본질적 변화>
| 책소개 |

소비자가 광고를 믿지 않는 시대
손 안에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대
기업은 유용함 즉, 유틸리티로 승부하라
이제 소비자는 기업의 광고를 믿지 않는다. 손안에서 간단하게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대에 과장된 광고는 오히려 소비자의 불신만 일으킨다. 이 시기에 과연 기업은 무엇을 마케팅해야 할까? 저자는 말한다. 요즘처럼 인터넷에 항시 연결할 수 있는 시기에 광고는 소비자에게 잘 전달되지 않지만, ‘유용함’만은 반드시 전달된다고.
기업은 이제 물건을 파는 게 아니라, 소비자를 도와주어야 한다.

기업이 자신들의 제품을 온라인에서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드는 방법을 찾고 있다면, 그것은 질문 자체가 틀린 것이다. 기업은 고객의 관심을 차지하기 위해 유사 상품하고만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친구나 가족, 입소문 비디오나 귀여운 애완동물들과도 경쟁해야 한다. 오늘날 고객의 관심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전혀 다른 질문을 해야 한다. “어떻게 도와드릴까요?”
제이 배어의 『SNS 앱경제 시대 유틸리티 마케팅이 온다』는 어렵고 복잡한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하는 새로운 접근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진정 본질적으로 유용한 마케팅’이 그것이다. 물건을 팔면 하루치 손님이 생기지만, 진심으로 도움을 주면 평생 고객이 생긴다. 유틸리티 마케팅을 실천하고 있는 회사들의 실제 사례뿐만 아니라 700개가 넘는 유명 브랜드의 마케팅 전략을 컨설팅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이 배어는 정보와 유용함을 이용해 기업과 고객의 관계를 변화시키는 획기적인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l 캐나다의 택시 운전사 마이크는 일 년에 네 차례씩 관광객을 위한 맛집 정보를 무료로 인쇄해서 나누어주고 있다. 관광객이 택시가 탈 일이 생기면 누구의 택시를 부르겠는가?
l P&G의 화장지 브랜드 ‘차민’은 전국의 화장실 정보를 볼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앱을 무료로 나누어주고 있다. 이 앱을 이용해본 사람은 어떤 화장지를 사겠는가?
l 세제를 생산하는 클로록스는 야외에서 얼룩이 묻었을 때 클로록스의 세제가 없이도 세척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얼룩이라는 단어를 보면 소비자가 어떤 세제를 떠올리겠는가?

| 저자 소개 |

지은이 제이 배어 Jay Baer
제이 배어는 데낄라를 사랑하며 광고할 필요가 없는 마케팅 컨설턴트이자 강연자이다. 또한 소셜 미디어와 콘텐츠 개발을 통해 유명 브랜드 업체들의 디지털 마케팅을 한 차원 높게 만들어주는 회사인 컨빈스 앤 컨버트의 사장이다. 온라인 산업의 선구자로서 제이 배어는 지금까지 다섯 개의 회사를 설립했으며, 포츈 500에 들어가는 29개 브랜드를 포함해 700개 이상의 브랜드에 컨설팅을 제공했다. 콘텐트 마케팅 인스티튜트는 제이 배어가 운영하는 컨빈스 앤 컨버트 블로그(convinceandconvert.com)를 세계 1위의 콘텐츠 마케팅 지식창고로 평가하고 있다. 제이는 소셜 비즈니스에 대한 책 『지금 혁명(The NOW Revolution: 7 Shifts to Make Your Business Faster, Smarter and More Social)』의 공동저자이며, <소셜 프로들(Social Pros)>이라는 인기 주간 팟캐스트의 운영자이기도 하다. JayBaer.com을 방문하거나 트위터 계정 @jaebaer를 팔로우하면 제이 배어를 온라인에서 만날 수 있다.

옮긴이 황문창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마케팅랩, 네이버, SK마케팅앤컴퍼니, IBM 등을 거치며 유무선 ICT와 마케팅 영역의 전략 컨설턴트로 10여 년의 경력을 쌓았다. 현재는 국내 굴지의 건설회사에서 프로세스 혁신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감수자 이청길
대학에서 정보통신학을 전공한 후 IT업체에서 다수의 시스템 개발 및 마케팅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현재는 처음마케팅 팀장으로 재직 중이며 대기업, 공공기관, 교육기관, 쇼핑몰 등 다양한 분야의 SNS마케팅을 기획 진행하고 있다.

[적게 일하고도 많이 성취하는 사람의 비밀] 전체 베스트 셀러 등극^^

[적게 일하고도 많이 성취하는 사람의 비밀] 리디북스 전체 베스트 등극^^

IT dongA 안수영 기자
한 눈에 보는 전자책 동향 – 7월 넷째 주(7.25-7.31) 전자책 순위
‘먹고 단식하고 먹어라’, ‘간헐적 단식 쇼크’, ‘숀리의 작심삼일 다이어트’ 등 휴가철을 맞아 건강이나 다이어트 관련 도서가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관점을 디자인하라’,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 ‘적게 일하고도 많이 성취하는 사람의 비밀’ 등 휴가 후 미래의 행보를 고민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자기계발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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