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본능 : 성공한 사업가는 무엇에 집중하는가

혁신본능_표지

기본정보

저자: 마이크 미칼로위츠

옮긴이: 송재섭

출판사: 처음북스

발행인: 안유석

제작총괄: 백명수

홍보: 처음마케팅 이하나

표지디자인 : 김지혜

정가: 15,000원

출간일: 2013년 7월  29일

분량: 264 페이지

판형: 신국판(152×225, A5)

ISBN:978-89-962300-9-0 03320  9788996230090

분류: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영전략 – 경영전략일반

국내도서 – 비즈니스와 경제 – 경영 – 경영전략/경영혁신

국내도서 – 경제/경영 -경영 – 경영일반

국내도서 – 경영/비즈니스 – 기업경영 – 기업경영과 관리

주요판매 서점 정보
Yes24 ,  교보문고, 반디앤루니스 , 알라딘 , 인터파크, 영풍문고

책소개

“사업을 해 본적이 없다고? 돈이 거의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경험도 없고, 사업이 잘 나가고 있는지 판단할 기준도 없다고? 다행이다! 당신에겐 성공 가능성이 있다.”

라고 혁신 본능의 저자 마이클 미칼로위츠는 말한다. 혁신본능은 스티브 잡스의 발명품과 크리스 락의 풍자처럼 너무도 유용하고, 생생하고, 흥미로운 비즈니스 서적이다.

 마이클 미칼로위츠는 신규 사업을 업계의 선두로 성장하도록 벤처사업가를 돕는 회사인 옵시디언 론치를 세워 수십억 원짜리 회사로 키워냈다. 그는 당신의 멋진 아이디어를 순금으로 바꾸기 위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게 뭔지 알고 있다.

스타트업을 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벤처를 이제 막 시작한 사람, 회사를 세운지 이미 몇 년이 된 사장 모두에게 사업에 대한 마이크의 현실적인 접근 방식은 당신의 사업에 값진 자극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배울 수 있다.

– 사업할 돈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어마어마한 수익을 만드는 회사를 만드는 법

– 현재 그저그런 실적의 사업을 큰 수익을 내는 알찬 사업체로 변화시키는 법

– 일일 매트릭 시스템을 시각화해 매출을 600% 이상 증가시키는 법

– 지분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강력한 장점을 발견, 강화, 활용하고, 그 외 일을 담당할  핵심 동료들을 끌어들이는 법

– 집중의 5원칙을 이용해 집중의 범위를 충분히 좁힘으로써 실질적인 매출을 올리기에 충분히 큰 틈새를 지배하는 법

– 목표를 분명히 하기 위한 간단한 전략인 태킹 기술을 마스터하는 법

– 아주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이용해 이익을 급성장시키는 법. 독자는 왜 보다 많은 회사들이 아직도 이 방법을 이용하지 않는지 궁금해질 것이다.

변명은 이제 그만하고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 준비가 돼 있는가? 소수의 자랑스러운 혁신적 창업가의 대열에 합류할 준비가 돼 있는가?

목차

서문

도입

나의 세마디 휴지 이야기

파트 1:  믿음

1장 – 자연의 부름

맘 속 깊은 욕구에 응답하라

단 하나만을 제외하고 모든 변명을 버려라

언젠가는 아직 오지 않았다

본성이냐, 교육이냐

2장 – 마음 속 약간의 평화와 고요

마지막 남은 이만원을 술값으로 쓰고도 수십 억원을 버는 법

한계를 긋는 믿음의 벽

질투라는 벽

가능성을 여는 믿음의 채널

첫 째 날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미션 임파서블(Mission I’m Possible)

3장 – 뱃속의 불

무엇을 할 것인가? 무엇을!

당신은 어떤 가치를 지향하는가?

모든 것에 대한 필터로서의 불변의 법칙

그는 어떻게 자신의 길을 찾을 수 있었나?

파트 2: 혁신적 창업가는 어디에 집중하는가?

4장 –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하기

큰 것을 얻기 위해 작은 것에 집중하라

위험한 속도로 안전하게 운전하는 법

집중의 5원칙

더 잘 해야 한다

혁신의 영역 – 품질, 가격, 편의

이상적인 고객은 누구인가?

아주 작은 것에 탁월해야 한다

5장 – 중요한 것은 규칙성이다

어느 폐기물 사업가의 일조 원짜리 계획

번영의 계획을 세워라

항상 태킹하라

분기별 태킹

측정표를 매일 점검하라

금괴가 여기 저기에

앨버커키로 운전해 가기

파트3: 행동

6장 – 이제 준비가 됐는가?

성공하려면 “아니요”라고 말하라

아홉 명의 최고 고객 전략

부정적인 측면

아직 사업을 해본 적이 없는 당신에게

모른다고 변태가 되는 건 아니다

배를 불태워라

7장 – 당장 볼일을 보고 화장실을 나와라

비밀 뒤의 비밀

아직도 시작 못한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

카메라에 불이 켜지기 전에 행동하라

일생 일대의 모임을 의기양양하게 걸어나오라

이미 목표를 이뤘다는 듯이 행동하라, 맘속으로만

사실은 안 지켜도 될 16,107가지 행동지침

그때가 언제인지 알아야 한다

책임

호텔 주차장에서의 하룻밤

파트4: 돈과 지분

8장 – 세마디 휴지로 처리하라

무에서 유를 창조하라

모든 걸 돈없이 할 수 있다

때로는 당신도 빌려야 한다

은행은 당신을 꼼짝 못하게 하는 닻이다

서류 클립을 집과 바꿔라

가족에게 돈 빌리기

벤더들은 당신이 필요한 돈을 가지고 있다! (기타 대안들)

실수를 만회하려고 돈을 빌리지는 마라

개인보증을 하지 마라

9장 – 꾸준한 현금 흐름

PFA 프로세스를 사업에 적용하기

10장 – 당신 사업은 오직 당신만이

지분없는 동업자

VIP를 경계하라

아이디어는 쏟은 시간만큼의 가치가 있다

엔젤 투자자와 벤처 투자자는 별로다

지분과 동업 사이에 균형을 잡는 법

작은 것이 중요하다

늘 그래왔듯 규칙에서 벗어나라

보너스 – 젊음의 이점 (마음이 젊은 사람도!)

아이비리그 출신이라고? – 그래서 뭐!

부모님 집에 얹혀 살기 (기타 고통스러운 생각들)

게이트볼을 마스터하라

아직 학교를 다니고 있다고? 돈 벌면서 졸업하기

두 번째 보너스

책속에서

나는 기존의 비즈니스 서적과 대학원 과정에서 듣게 될 쓸데없는 수사와는 다르면서도 그보다 훨씬 뛰어난 책을 쓰려고 했다. 독자는 이 책에서 어떤 낡은 개념도, 최적화된 사업 실행 방법론도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치열한 현실 세계에 근거하고 있다. 나는 ‘혁신 본능’이 최고의 책이 되도록 내 모든 노력, 경험, 자원을 쏟았다. 이 책의 목적은 당신이 현실에 눈을 뜨고 회의론자들을 멀리 하며 자리를 박차고 당장 무언가를 실행하도록 하는 것이다.

당신의 성공은 모두가 따르는 유일한 접근 방식을 과감하게 깨고 나올 수 있는 능력에 달려 있다. 당신이 마음과 주요 자원을 어떻게 이용하는지, 희소한 자원을 이용해 어떻게 불가능을 단호하게 현실화하는지도 성공의 결정적인 요소이다. 포기한 채 여분의 자원을 앉아서 기다리지 않고, 지고 있는 자원을 활용할 때에야 당신의 성공이 보장된다. 이런 지식을 습득하고 사업에서 활용하기로 결정 한 이들은 소수 정예의 자랑스러운 혁신적 창업가들이다.

나는 분명 미디어가 사랑하는 사업가의 길을 걷지는 않았다. 하지만 사실 나만 그런 게 아니라 부분의 사업가들이 그렇다. 당신 역시세 마디 휴지, 날개, 기도만을 가지고 창업하게 될 가능성이 가장 크다. 내가 할 일이란 당신이 날개와 기도에 의존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당신이 할 일은 세 마디 휴지만을 이용해 성공하는 것이다.

“변명은 항문과도 같다. 모두가 가지고 있으며 다 냄새가 난다.” 누가 이런 말을 했는지는 몰라도 만나게 되면 그를 매우 좋아하게 될 것 같다. 두려움에 논리를 적용하려 할 때 변명은 매우 편리한 도구이다. 변명은 내면의 두려움을 보호하기 위한 술수일 뿐이다. 나 역시 다른 사람의 변명을 듣거나 다른 사람에게 변명을 해 본 적이 있다. 모든 변명은 허튼 소리이다.

사업가는 타고나는 것인가, 아니면 길러지는 것인가에 대한 논쟁으로 전문가들이 얼마나 많은 시간을 허비하는지를 보면 웃음이 나올 정도다. 여기서 완전히 결론내자. 중요한 건 본성이다. 누구도 당신에게 사업가적 열정을 가르쳐 줄 수는 없다. 사업에 대한 불타는, 충족되지 않는 망을 학습할 수는 없다. 누구도 당신 태도를 훈련시키거나 당신을 지적이게 만들 수 없다. 이 모두는 자연이 당신에게 그런 특성들을 본성으로 부여했냐, 하지 않았느냐의 문제다.

상식에 따르면 사람들은 쾌락은 늘리고 고통은 피하려는 욕구에 따라 움직인다고 한다. 이건 단순한 사실을 너무 꼰 것 같다. 사실 모든 사람들은 단지 좋은 기분을 느끼려고 할 뿐이다. 러니 당신 사업의 유일한 목표도 고객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것이어야 한다. 이게 다다.

우선 사람들이 흔히 하는 오해를 없애자. 사람들 사이에 떠도는 오해가 있는데 그건 사업가 기질을 타고 나지 않으면 게임은 끝난 것이라느니, 적어도 타고난 사업가가 이룰만한 정도의 성공은 이루지 못 할 것이라는 거다. 당신의 욕구가 타고난 당신의 일부라는 건 동의하지만 당신 안에서 아직 발견하지 못 했다는 이유만으로 그런 욕구가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당신의 사업가 기질은 당신 내부 깊숙한 어느 곳에서 당신이 발견해 주기만을 기다리고 있는지 모른다.

당신 사업은 당신의 아기다. 지금은 대수롭지 않게 보이지 않을지 모르지만 당신은 당신 회사에 엄청난 시간과 땀과 눈물을 쏟게 될 것이다. 아기와 마찬가지로 당신 회사를 먹이고, 양육하고, 건강하게 키우며 당신 몸에 토하지 않도록 가르쳐야 하는 것이다. 신생기업은 느리지만 확실히 강하고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해 갈 것이다. 당신 회사가 이제 막 본격적인 걸음마를 뗀 시점에 고작 양육권의 일부를 행사하자고 그 모든 수고를 해야 한다면 그건 부끄러운 일이다. 그러니 그러지 마라. 당신의 아기를 남에게 줘버리지 마라.

저자 소개

저자 :  마이크 미칼로위츠

  마이크 미칼로위츠는 24살에 가족과 함께 은퇴자 마을로 이사를 가면서 첫 사업을 시작했다. 은퇴자 마을은 선택한 건 당시에 그가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곳이었기 때문이었다. 자원은 제한돼 있고, 경험도 없었지만 그는 호텔 숙박비를 아끼려고 회의실에서 숙박을 해결해 가며 첫 회사를 수십억 원짜리 테크놀로지 회사로 체계적으로 키워냈다.

 첫 회사를 매각한 후 미칼로위츠는 바로 다음날 새 사업을 시작했고 삼 년이 지나지 않아 포츈 500대 기업 중 하나에 회사를 팔았다. 그는 새 회사 옵시디언 론치를 통해 “옳은 방식으로 부자 되기”의 접근 방식을 적용해 신생 기업을 육성하고 있다.

 Inc. 비즈니스 프로그램과 MIT의 거물 기업인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졸업한 그는 올해의 젊은  기업인상을 여러 차례 수상했다. 그는 CNBC의 도니 도이취와 함께 하는 빅 아이디어의 단골 손님이자 미국의 공영 라디오, NPR에도 출연했으며 뉴욕 타임즈, 스마트 CEO를 비롯한 여러 출판물에도 소개된 적이 있다.

  미칼로위츠는 뱁슨, 보스턴 칼리지, 컬럼비아대, 하바드대, 펜실베니아 주립대를 비롯한 미국 전역의 여러 대학에서 초빙 강연을 했다. 그는 현재 가족과 함께 뉴저지에서 살고 있다.

옮긴이 소개

옮긴이: 송재섭

고려대와 한국외대통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했다. 아름다운 공격 축구를 신봉하고, 이영훈, 서태지, 보이즈투멘의 세례를 받았으며 북유럽 시스템을 동경하는 통번역사.

출판사 서평

 모든 사업가들이 미디어의 사랑을 받을 수는 없다. 미디어의 사랑을 받는 사업가들은 우리에게 구글, 유투브, 페이스북 등의 기업을 안겨다 준 10억분의 1의 기적의 사업가들이다. 우리 대부분은 혁신적 창업가가 될 운명이다. 세 마디의 두루마리 휴지만으로도 기적을 일으키는 단호한 혁신가들말이다. 마이크 미칼로위츠는 당신이 사업에서 엄청난 성공을 거두기 위해 필요한 건 세 마디 두루마리 휴지가 다라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혁신적 창업가는 미디어에 기대지 않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많지 않은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사업에 집중한다.  화장실에 큰일을 보러가서 몇 마디 남지 않은 휴지를 보고 어떻게 뒷 일을 처리할 지 고민하듯 이 말이다. 사업을 위한 자원이 많을 수록 사업가에게는 독이 될 수 있다. 적은 자원은 사업가의 혁신 본능을 자극하는 열쇠이다.

 이 책에서 당신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배울 것이다.

-왜 사업 계획은 완전한 시간 낭비인가?

-왜 고객이 아닌 당신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것이 사업의 처음이자 마지막인가?

-성공적으로 사업을 시작하고, 경영하고, 성장시키기 위해 어떤 세 마디 두루마리 휴지가 필요한가?

-돈 없이 사업을 시작하는 법

-그 누구도 알지 못 하는 자원을 발견하고 활용하는 법

-미루기 위한 변명을 그만 두고 지금 당장 행동을 취하는 법

당신의 성공은 모두가 따르는 유일한 접근 방식을 과감하게 깨고 나올 수 있는 능력에 달려 있다. 당신이 마음과 주요 자원을 어떻게 이용하는지, 희소한 자원을 이용해 어떻게 불가능을 단호하게 현실화하는지도 성공의 결정적인 요소이다. 포기한 채 여분의 자원을 앉아서 기다리지 않고, 지고 있는 자원을 활용할 때에야 당신의 성공이 보장된다. 이런 지식을 습득하고 사업에서 활용하기로 결정 한 이들은 소수 정예의 자랑스러운 혁신적 창업가들이다.

추천사

“독자를 무장해제시킬 정도로 재미있는 혁신 본능은 있는 그대로 얘기를 하되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얘기도 놓치지 않는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당신도 해낼 수 있다고 느끼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당신은 할 수 있으니까.”

도니 도이취, CNBC 도니 도이취와 함께 하는 빅 아이디어의 진행자이자 도이취사 회장

“혁신 본능은 생생한 이야기로 강력한 영감을 주는 흥미로운 명저다. 밤새 이 책을 읽고 바로 다음날 당신의 회사를 세워라. 나는 그랬다.”

알렉산더 린달, 칼리지 무굴 창립자

“비즈니스 스쿨에서 가르치지 않는 모든 것을 약간 재밌게 비틀어 가르쳐준다. 내가 사업을 시작하고 성장시키는 데에 MBA보다 이 책이 더 유용했던 것 같다. MBA냐. 혁신 본능이냐 둘 중에 하나 고르라면 혁신 본능이 훨씬 더 현명한 투자다!”

데이빗 멀링즈, 리얼 비베즈 미디어의 공동 창립자

“혁신 본능은 창의성, 유머, 따뜻한 마음으로 가득 찬 멋지고 통찰력 있는 책이다. 야심에 찬 사업가들을 필독서가 있다면 바로 이 책이다.”

카메론 존슨, 사업가이자 당신이 결정하라의 저자

적게 일하고도 많이 성취하는 사람의 비밀

Image

기본정보

저자: 로라 스택

옮긴이: 조미라

출판사: 처음북스

발행인: 안유석

제작총괄: 백명수

교정: 곽용욱

홍보: 처음마케팅 이하나

표지디자인 : 김지혜

정가: 15,000원

출간일: 2013년 7월  1일

분량: 252 페이지

판형: 신국판(152×225, A5)

ISBN:978-89-962300-8-3 03320

분류:

국내도서 -비즈니스와 경제 – CEO/비즈니스맨 – 기획/정보/시간관리

국내도서 – 자기관리 – 기획/정보/시간관리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처세 – 자기혁신/자기관리

국내도서 – 경제경영 – CEO/비즈니스맨을 위한 능력계발 – 성공학/경력관리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책소개

경력을 잘 쌓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면, 업무시간을 보다 잘 활용하기 위해 시간관리나 생산성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 보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책이 다른 책과 구별되는 점은 무엇일까? 적게 일하고도 많이 성취하는 사람의 비밀 (What to Do When There’s Too Much to Do) 은 업무 흐름에 독창적으로 접근하고 있기 때문에, 마치 너무 붐비고 점점 넘쳐나는 장소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것처럼 느끼게 해줄 것이다.

간단히 말해, 이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주된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더 적게 일하는 것이 낫다, 그러면 일을 더 잘 하고 집중력을 높일 수 있게 될 것이다. 생산성 향상을 돕는 컨설턴트는 효율적으로 더 많은 일을 하라고 말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지금보다 더 적게 일하고 더 많은 것을 성취하는 것이다. 이제는 적게 일해야 하는 시대이다.

이 책에 소개되는 새로운 시스템을 따른다면, 간단히 삶을 정리하고 업무 외적인 삶도 갖게 될 것이다. 물론 쉽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이 시스템은 복잡하지 않고 간단하다. 이를 염두에 두었다면, 이제 생산성 업무흐름 공식 (Productivity Workflow Formula)을 소개하겠다.

완전히 새로운 모델: 생산성 업무흐름 공식 (PWF)

생산성 업무흐름 공식은 다음의 여섯 단계로 세분화된다.

1. 어떤 일을 할지 결정하라. 해야 할 일을 꼼꼼히 살펴보고, 할 일 목록의 우선순위를 정한다. 시간을 낭비하게 만드는 일을 처리하고, 정말 중요한 일만 하겠다고 결심하라.

2. 결정한 일을 하기 위한 스케줄을 잡아라. 시간과 기간을 적절히 분배하고, 필요할 때는 거절하라. 결정은 신속하게 내리고 회의를 조정하라.

3. 집중하라. 날카로울 만큼 집중력을 기르고, 집중을 방해하는 요소를 차단하라. 집중 기술을 익히고, 멀티태스킹을 피하라.

4. 새로운 정보를 처리하라. 효과적으로 검색하고, 디지털 정보를 보관하라. 새로 받은 이메일, 음성메시지, 문서를 신속하게 처리하라.

5. 순환고리를 채워라. 어떤 것이 제대로 돌아가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결정하고, 비효율을 줄여라. 사람과 관련된 문제나 병목현상을 해결하고, 시스템을 강화하라.

6. 본인의 역량을 관리하라. 당신의 에너지에 영향을 미치는 물리적 요인에 주목하라. 수면과 식사, 운동, 행복을 관리하라.

이를 도표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1. 결정하라. 무엇을 할지

2. 계획하라. 결정한 일을 할 시간

3. 집중하라. 집중력

4. 처리하라. 새로운 정보

5. 채워라. 고리

6. 관리하라. 능력

순환 구조 형태의 이 모델은 프로세스가 반복될 수 있다(반복되어야 한다)는 연속성을 보여준다. 즉 이 순환고리 안에 들어가면, 고리를 떠나지 않아도 된다. 순환고리는 당신 삶의 일부가 될 것이다. 이 고리에서 생산성은 A에서 B까지 직선적(순환하지 않는)이 아니라, 자기 완결적이다. 각 단계를 거치면 당신은 다시는 떠날 수 없는 곳이 아니라 새로운 곳으로 가게 된다.

생산성 업무흐름 공식 (PWF)

결정하라 + 계획하라 + 집중하라 + 처리하라 + 채워라 + 관리하라 = 생산성 (PRODUCE)

삶에 생산성 업무흐름 공식을 적용하면, 일 대신 개인적 삶을 위해 쓸 수 있는 90분의 시간을 아낄 수 있다. 마치 사무실 책상에 묶여 있는 것처럼 느끼는 사람에게는, 이 말이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실제로 더 적게 일하면서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다. 단지 불필요한 쭉정이로부터 필요한 알갱이만 구분해 내면 된다.

목차

서문

서론: 업무량 줄이기

자신을 위한 삶

냉혹한 현실

해결책

완전히 새로운 모델: 생산성 업무 흐름 공식(PWF)

1. 결정하라

왜 그렇게 할 일이 많은가?

당신의 생산적 가치는?

시간을 낭비하게 만드는 일을 찾아라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가?

할 일 목록: 남은 일 관리하기

업무 선별: 우선순위에 따라라

요약: 생산성 업무흐름 공식 1단계 확인

2. 계획하라

일주일에 네 시간 일하기

계획하기 입문

업무량을 더 줄여라

‘아니오(No)’라고 말하는 법을 배우고 실천하라

회의 시간을 줄여라

선택의 딜레마

요약: 생산성 업무흐름 공식 2단계 확인

3. 집중하라

방해요소

외적 방해요소 처리하기

내적 방해요소 처리하기

전자기기의 족쇄에서 벗어나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방법

방해 요소를 피하게 해주는 선(Zen)

요약: 생산성 업무흐름 공식 3단계 확인

4. 처리하라

정보 과잉 길들이기

파일링 수칙

개인적 시간관리 시스템

기본 정보 다루기

6-D 정보관리 시스템

이메일 의사결정 나무

요약: 생산성 업무흐름 공식 4단계 확인

5. 순환 고리를 채워라

체계적 실행

사람과 관련된 문제

사사건건 간섭하는 상사 다루기

비효율을 줄이고 병목현상을 타개하라

끊임없이 개선하기 위해 탐색하라

계속 전진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재평가가 필요하다

요약: 생산성 업무흐름 공식 5단계 확인

6. 관리하라

에너지

잠을 자라

식단에 주의하라

운동하라

긍정적 사고를 가져라

활력을 유지하라

요약: 생산성 업무흐름 공식 6단계 확인

A FINAL NOTE

추가 시간–혹은 그 이상

생산성 업무흐름 공식 자가 평가

관련 정보

작가에 대하여

책속에서

경력을 잘 쌓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면, 업무시간을 보다 잘 활용하기 위해 시간관리나 생산성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 보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책이 다른 책과 구별되는 점은 무엇일까? 적게 일하고도 많이 성취하는 사람의 비밀 (What to Do When There’s Too Much to Do) 은 업무 흐름에 독창적으로 접근하고 있기 때문에, 마치 너무 붐비고 점점 넘쳐나는 장소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것처럼 느끼게 해줄 것이다. 간단히 말해, 이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주된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더 적게 일하는 것이 낫다, 그러면 일을 더 잘 하고 집중력을 높일 수 있게 될 것이다.

지나치게 긴 업무시간은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와 생산성을 떨어뜨린다. 여러 연구에서 볼 수 있듯이, 일주일에 60시간 일을 하면 생산성이 평균 25퍼센트 줄어든다.5 업무시간이 길어질수록 피로가 누적되고 판단력과 업무 수행능력이 떨어져 결국 생산성이 떨어진다. 즉 좋은 의도로 오래 일을 하더라도, 결국 안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 것이다. 업무 시간이 지나치게 길어지면, 결국 당신은 회사의 수익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이는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려 했던 본래 의도와 정반대의 결과를 가져온다.

여기서 당신은 로봇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생산성을 해치지 않으면서 가장 긴 업무시간을 찾은 것이 일주일에 40시간 업무이다. 하지만 오늘날의 업무 구조와 기대치를 고려하면, 많은 사람에게 40시간이 부족 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은 스케줄이 더 꽉 차있을수록 더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들은 능력이 한계에 다다랐을 때 나타나는 징후를 알아채지 못한다. 업무 수행 능력이 떨어질 정도로 오래 일하고 싶은가? 다른 일에는 신경을 쓰면서 왜 정작 본인에게는 신경을 쓰지 않는가?

할 일 목록을 보고 걱정부터 앞서는가? 목록이 너무 길어지면 팀 전원이 해도 목록에 있는 일을 다 마칠 수 없을 것이다. 엄청나게 긴 할 일 목록을 보고 있으면, 마치 영원히 사무실에 갇혀 다시는 빛을 보지 못할 것처럼 느낄 수 있다. 따라서 어떻게 합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수준으로 일을 줄일 수 있을지 설명하기 전에, 잠시 물러서서 왜 할 일이 많다고 느끼는지 생각해봐라.

무엇이 정말 중요한 일인가를 결정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결정 중 하나라고 생각할 수 있다. 무엇이 중요한 일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업무의 중요도가 바로 파악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중요도를 구별할 수 있는 간단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

생산성 업무흐름 공식의 첫 단계는 할 일 목록을 줄이는 것이었다. 시간을 낭비하게 만드는 행동을 제거하고 매일 해야 할 업무를 정확히 결정했다면, 두 번째 단계는 말 그대로 달력에 업무를 처리 할 시간을 잡는 것이다. 생산성을 최대로 발휘하기 위해 매우 주의 깊게 스케줄을 계획해야 한다. 무엇보다 업무를 효과적으로 계획하라. 즉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필요할 땐 ‘아니오(No)’라고 말하고 참석할 회의를 제한하라.

그냥 책상에 틀어박혀 앉아있길 원하는가? 안타깝게도 그렇다고 대답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들은 스트레스와 업무 부담감에 중독되어 있기 때문이다. 술이 알코올 중독자를 소모해 버리듯, 일은 일중독자를 소모해 버린다. 남은 평생 하루 종일 대기 상태에 있고 싶은가? 그렇다면, 당신은 그 누구보다 생산성 업무흐름 공식 시스템이 필요한 사람이다.

저자 소개

저자 : 로라 스택

스트레스가 높은 업무환경에서의 생산성 향상을 전문으로 하는 컨설팅 회사인 프로덕티비티 프로(The Productivity Pro)의 회장 로라 스택은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했고, 2011년-2012년 전미강연자협회(NSA)의 회장을 지냈다. 로라의 강연과 세미나는 주로 직장에서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비효율을 줄이고, 시간을 아끼면서 수익성을 높이는데 집중되어 있다. 로라는 가치와 결과를 개선하기 위해 전문직 종사자들을 교육하고 그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에너지 넘치고 충실한 강연을 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로라는 훌륭한 연설로 전미강연협회의 최고 상인 공인전문강연자(Certified Speaking Professional, CSP)를 받았다.

로라는 20년간 근로자의 생산성을 막는 장벽에 대해 경영자들에게 조언해 왔으며 월마트, 시스코 시스템즈, UBS 금융서비스, 칙필라(Chick-fil-A), KPMG, 록히드 마틴, 아라마크(Aramark), 하인즈, 뱅크오브아메리카 등의 회사에 생산성 향상 프로그램을 전수했다. 슈퍼 컴피턴트(SuperCompetent)와 일찍 퇴근하는 사람이 성공한다(Leave the Office Earlier)를 포함해 다섯 권의 책도 썼다. 로라는 각계 지도자, 전문가, 세일즈맨, 창업자에게 최소한의 시간에 최대의 결과를 얻기 위해 전략과 실행을 어떻게 연결시킬지에 대한 강연에 집중했다. 로라의 월간 온라인 뉴스레터는 38개국에서 구독할 정도로 인기가 있다. 로라는 마이크로소프트, 3M, 제록스, 오피스디포의 대변인 역할을 했으며, 데이터이머(Day-Timer)의 프로덕티비티 프로 플래너를 디자인했다.

근로자 생산성과 직장 문제 분야의 대표적 전문가 중 한 명으로, 로라는 CBS Early Show, CNN, NPR, 블룸버그, NBC TV, WB 뉴스 등에 출연했으며, 뉴욕타임즈, USA투데이,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O 매거진, Entrepreneur, 리더스다이제스트, 포브스 등에 글을 기고했다.

로라는 남편, 세 자녀와 함께 콜로라도 덴버에 살고 있다.

옮긴이 소개

옮긴이: 조미라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와 호주맥쿼리대학 통번역대학원 졸업 후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중 이다.

출판사 서평

더 적게 일하는 것이 낫다, 그러면 일을 더 잘 하고 집중력을 높일 수 있게 될 것이다.

경력을 잘 쌓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면, 업무시간을 보다 잘 활용하기 위해 시간관리나 생산성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 보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책이 다른 책과 구별되는 점은 무엇일까? “적게 일하고도 많이 성취하는 사람의 비밀”은 업무 흐름에 독창적으로 접근하고 있기 때문에, 마치 너무 붐비고 점점 넘쳐나는 장소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것처럼 느끼게 해줄 것이다.

본인의 가치를 어떻게 결정할 수 있을까?

회사 입장에서 본인을 바라보라. 간단히 말해, 당신이 더 생산적일수록 회사는 당신을 더 가치 있게 생각한다. 단 정말 중요한 것은 장기적으로 생산적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일년 동안 일주일에 80시간씩 일해 빛나는 성과를 거둘 수도 있다. 하지만 이 경우 육체적으로도 힘들어지고 말 그대로 쓰러질 수 있다. 이렇게 되면 당신의 생산 가치는 잠시 동안은 놀라웠을지 모르지만, 길게 보면 그다지 인상적이라 할 수 없다. 회사는 일년 동안만 놀라운 성과를 보이는 것 보다 십 년 동안 꾸준히 생산적으로 일하는 것을 원한다.

저자 로라 스택은 독자에게 어떻게 논리적으로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중요한 일에 집중하는지를 알려주려 한다. “생산성을 제한하는 낡은 생각을 버리고 새로운 시각으로 업무량을 조절하는 법을 배우라.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불필요한 업무를 없애고 쓸데 없는 데이터를 줄여라. 운명이라 생각하고 압도되지 말고, 스스로의 미래를 준비하라.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일을 하라. 생산성 향상에 방해가 되는 잘못된 믿음을 버려라. 중요한 점은 주어진 시간에 합리적으로 성취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때까지 본인의 한계를 이해하고, 불필요한 일을 줄이고 태도를 바꾸라. 이렇게 하면, 중요한 일을 할 시간이 충분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라고 말이다. 또한, 이 책에서 소개한 업무흐름 공식을 실천하면 생산성을 아주 조금 향상시키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지 않아도 되고, 소중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삶을 보다 편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인정해라.

사실 자신과 가족을 위해 조금 더 시간을 내고 싶지 않은가? 특히 생산성에 해가 가지 않게 하면서 조금 더 시간을 갖고 싶지 않은가? 자신을 쓰러뜨릴 정도로 밀어붙이지는 않으면서 상사를 기쁘게 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지 않을 이유가 있겠는가? 자, 이제 당신은 바로 이 페이지에서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한꺼번에 모든 것을 하려고 하지 마라. 천천히 시작하고, 점차 결과가 나타날수록 더 많이 노력해라.

추천사

“로라 스택의 이 놀라운 책은 당신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잘 그리고 더 빨리 정리하는 법을 보여준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개구리를 먹어라(Eat that Flog! and No Excuses!)’ 저자

“이 책은 당신이 시간과 돈을 아낄 수 있게 도와줄 것이고, 무엇보다 당신이 온전한 정신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한번에 여러 일을 처리해야 하는 빠르게 돌아가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로라 스택은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자산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그녀가 전하는 전문지식을 알게 될 것이다.”

– 팀 샌더스,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야후의 전 최고솔루션책임자(Chief Solutions Officer)

“나는 로라 스택보다 더 정리를 잘하고, 에너지가 넘치고, 일을 재미있게 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농담이 아니다. 로라의 책에는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뿐 아니라, 자신의 삶도 들어있다. 할 일이 너무 많다고 느낀다면, 이 책을 읽어봐라. 그러면 시간 투자를 줄이면서 더 많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팁과 전략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마크 샌본, ‘업, 다운, 혹은 사이드웨이(Up, Down, or Sideways)’, ‘우체부 프레드(The Fred Factor)’의 저자

“로라의 생산성 업무흐름 공식은 당신을 회사 가치의 95퍼센트를 창출하는 5퍼센트의 직원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이 책은 프로덕티비티 프로의 또 다른 고부가가치 도구이다.”

– 제프 베팅어, HelpMyResume.com의 최고커리어전략가(Chief Career Strategist)

“나는 로라 스택의 열광적 팬이다. 로라는 나에게 더 적게 일하고도 많이 성취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었다.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나에게도 시간은 돈이다. 돈은 더 벌 수 있지만 시간은 더 만들지 못한다. 로라가 가르쳐준 시간을 더 잘 활용하는 방법을 통해 나는 원하는 일을 더 많이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값을 매길 수 없을 만큼 가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업무와 삶을 훨씬 생산적이고 만족스럽게 만들어 주는 간단하지만 강력한 방법들을 가르쳐 줄 것이다.”

– 조 캘러웨이, ‘카테고리 원 브랜드 전략(Becoming a Category of One)’ 저자

“리더십, 전략, 뛰어난 사업 감각은 오늘날 성공을 위한 필수 요소가 되었다. 로라가 소개하는 효과적인 생산성 시스템의 핵심은 이런 필수적인 사업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들이다. 이 책을 읽어봐라! 로라가 소개하는 시스템을 사용하면 당신은 직장에서 전략적 사고를 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결과물을 극대화할 수 있다. 나는 그렇게 할 수 있었다. 당신도 할 수 있다!”

– 마이크 하워드, 마이크로소프트 최고보안책임자(Chief Security Officer)

“이 풍부하면서도 현실적인 지침에서, 당신은 직장에서 해결하기 가장 어려운 문제, 즉 시간관리에 대한 실제적인 전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마침내, 우리가 역량을 최대로 발휘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사람이 생겼고, 스택은 우리에게 줄이고 또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유용한 아이디어를 제공해주었다.”

– 로리 바덴, 사우스웨스턴 컨설팅 공동창설자,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꿈을 이룬 이가 오늘을 사는 그대에게(Take the Stairs)’ 저자

“할 일이 너무 많은데 어떤 일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우선 해야 할 일은 바로 이것이다. 로라의 책을 사라!”

– 랜디 게이지, ‘부자 마인드(Prosperity Mind)’ 저자

“과로하고,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고, 일에 압도당하지만, 여전히 생산성이 낮은가? 로라 스택이 당신을 도울 수 있다. 이 책을 사서 읽어봐라. 일을 적게 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면서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을 것이다. 가능하다! 방법은 책에 나와있다.”

– 대런 하디, 석세스(Success)지 출판인,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복리효과(The Compound Effect)’ 저자

“로라 스택은 뛰어난 선생이자 연설가이고, 사람들이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 영감을 주는 코치이다. 이 책은 ‘효율적으로 더 많은 일을 하는’ 대신 ‘더 적게 일하면서 많이 성취’하길 원하는 사람이라면 읽어봐야 할 필독서이다.”

– 니도 R. 쿠베인, 하이포인트대학교(High Point University) 총장, 그레이트하비스트브레드컴퍼니(Great Harvest Bread Company) 회장

“로라 스택은 우리의 업무흐름, 커뮤니케이션, 조화, 문서화, 팀워크를 개선시켰다. 그녀는 직장생활을 개선했고 계속 변화시키고 있다. 그녀의 지식과 교육이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는 이루 다 말할 수 없다.”

– 몬태규 보이드, UBS 파이낸셜서비스, 투자부문 부사장

“이 책에는 로라 스택의 가장 논리적인 조언이 들어있는데, 이 조언은 ’압도되지 않으면 아직 최대의 생산성에 도달하지 못한 것이다’라는 나의 생각에 균형을 잡아주고 있다. 로라의 철학은 어떤 일을 안 할지 선택하는 것이 당신이 하는 일만큼–때로는 일보다 더욱–중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은 생산성에 관한 책이고 우리 대부분이 부족하게 느끼고 있는 시간을 어떻게 가장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지에 관한 책이다. 시간을 내어 이 책을 읽어본다면, 실제적이고 확실한 결과를 보게 될 것이다.”

– 팀 잭슨, 콜로라도 자동차 판매자 협회(Colorado Automobile Dealers Association)의 CAE, CMP, 사장, CEO

직원 몰입도 진단 TEST

직원 몰입도는 돈으로 향상시킬 수도, 지시를 통해 억지로 끌어올릴 수도 없다. 한 번은 내가 직원 몰입의 개념을 설명하자 고객이 굉장히좋아하면서 “우리 회사 직원들에게 몰입도를 높이라고 얘기 좀 해주세요!”라고 말한 적이 있었다. 몰입도는 그런 식으로 높일 수 있는 게 아니고, 사실 직원들 자신보다 관리자와 조직 전체에 의해 더 크게 좌우된다. 직원들이 전부 회사를 직접 운영하는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할 수는 없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면 독자들은 직원들이 경영진의 관점을 이해하고 이를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이도록 하는 방법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염두에 두고, 먼저 지금 자신의 조직에서 직원 몰입도가 얼마나 되는지 짚고 넘어가 보자.

 

직원 몰입도 진단 TEST

아래 항목을 읽고 직원들의 모습과 얼마나 가까운지 네 단계로 평가해 보자. ‘전혀/거의 그렇지 않다’ 0점, ‘가끔 그렇다’ 1점, ‘보통 그렇다’ 2점, ‘항상/거의 그렇다’는 3점이다. 점수를 각 항목 옆의 빈 칸에 적어 보자.

 

_____ 1. 자신의 업무에 열정적이다.

_____ 2. 조직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있다

_____ 3. 높은 수준의 자발적 노력을 보인다.

_____ 4. 자신의 통상적인 책임 범위를 벗어난 일이어도 먼저 나서서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다.

_____ 5. 업무개선을 위한 구체적 제안을 정기적으로 내놓는다.

총점

점수 해설

 

0~5점:

 

6~10점:

 

11~15점:

존중하라 : 존중받는 직원이 일을 즐긴다

존중하라 : 존중받는 직원이 일을 즐긴다  

 

 

기본정보

저자: 폴 마르시아노  Paul L. Marciano

옮긴이: 이세현

출판사: 처음북스

발행인: 안유석

제작총괄: 백명수

홍보: 처음마케팅 이하나

표지디자인 : 김대연

정가: 15,000원

출간일: 2013년 4월 15일

분량: 256 페이지

판형: 신국판(152×225, A5)

ISBN:978-89-962300-7-6 03320

분류:  국내도서 – 경제/경영 -경영관리- 경영관리일반

       국내도서 – 경영/비즈니스 – 기업경영 – 기업경영과 관리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영 – 경영일반

       국내도서 – 자기관리 – 처세술/삶의 자세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인관관계 – 직장내인간관계

 

책소개

 

이 책을 읽어야 할 사람들

 

이 책은 다양한 위치에서 조직 구성원의 마음을 얻고자 노력하는 리더들을 위한 책이다. 구체적인 사례와 전략을 담아 경영자, 관리자, 팀장, 임원, 중소기업인, HR전문가 등이 조직의 인적 자본을 증대시키는 데 도움을 주고자 했다. 새로 취임한 일선 관리자부터 <포춘Fortune> 선정 500대 기업 CEO까지 다양한 리더들은 존중모델을 통해 리더십을 강화하고 직원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독자들이 얻을 수 있는 것

누구든지 이 책을 읽고 나면 직원 몰입도를 향상시키는 기초적인 방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독자들이 얻을 수 있는 것을 구체적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전통적인 성과보상제도가 효과가 없는 이유

2. 직원 몰입employee engagement과 동기부여motivation의 차이

3. 직원 몰입도 향상이 수익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과정

4. 흔히 통용되는 몰입도 향상 전략이 대부분 기초가 부실한 이유

5. 자신의 조직에서 구성원의 몰입도를 측정하는 방법

6. 존중과 몰입의 연관성

7. 존중모델

(1) ‘실천 철학’의 힘

(2) 존중모델의 7대 핵심요소

(3) 자신의 리더십과 존중 표현능력 진단

(4) 현장의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존중의 중요성

(5) 존중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실천전략과 우수사례

 

독자들이 이 책에 소개된 전략과 원리를 이해하고 실천에 옮긴다면 직원들의 헌신성, 충성도, 자발적 노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조직과 구성원 모두가 지금까지 결코 상상할 수 없었던 수준으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이제 독자들도 존중모델의 효과를 직접 경험해보고, 모두가 따르고 싶어하는 존경받는 리더가 되기를 바란다.

목차

 

서문

감사의 말

들어가며 ― 이 책을 쓰게 된 이유

제 1장 회사의 ‘당근과 채찍’

제 2장 성과보상제도는 통하지 않는다

제 3장 직원 몰입

제 4장 존중모델: 직원 몰입도를 향상시키는 문화를 만드는 방법

제 5장 인정

제 6장 역량 강화

제 7장 긍정적 피드백

제 8장 파트너십 형성

제 9장 기대

제 10장 배려

제 11장 신뢰

제 12장 존중모델 실천하기

부록: “당신의 이야기”

옮긴이의 말

책속에서

 

전통적인 성과보상제도가 생산성 향상에 실패한 것은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애초에 동기부여가 문제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문제는 직원들이 열의를 가지고 높은 수준의 자발적인 노력을 통해 조직의 미션과 비전을 추구하도록 할 방법을 발견하는 것이었다. 동기부여 이론은 ‘당근’을 추구할 때 나타나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설명할 수는 있어도, 직원 몰입은 설명하지 못했다. 동기부여와 몰입은 분명히 구별되는 개념이었다

 

‘당근과 채찍’이란 보상과 불이익을 이용해서 타인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것으로, ‘조작적 조건화’의 원리를 기반으로 한다. 비슷한 표현으로 ‘당근이 달린 막대기’도 있다. 망아지 앞의 닿을락 말락 한 거리에 당근을 매달아서 더 빨리 달리게 만드는 모습을 생각하면 된다. 조직에서는 ‘당근’이 보상 또는 인센티브의 의미로 쓰인다. 직원들에게 당근을 제시해서 어떤 목표를 향해 열심히 뛰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다. 이런 인센티브에는 머그컵부터 대규모 보너스까지 다양한 형태가 있다. 이때 당근은 직원들에게 실제로 동기를 부여한다는 것이 통념이다.

 

조작적 조건화의 원리를 기반으로 하는 전통적인 성과보상제도는 애초에 성공할 수가 없다. 제도는 모든 조건이 들어맞는 경우 반드시 손해가 되지는 않고, 가장 의욕적이고 생산성이 높은 직원의 동기를 조금 더 강화하는 효과를 낸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팀워크 붕괴, 창의성 및 위험감수 성향 감소, 상사의 스트레스 가중, 조직의 인적 자본 중 가장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중간 수준 직원들의 동기 약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지금도 수많은 조직은 투자대비 수익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부정적인 효과를 내는 성과보상제도의 설계 및 실시에 소중한 자원을 비하고 있다. 이처럼 ‘당근’이 통하지 않는다면 해법은 무엇일까?

 

“회사가 자기 것인 것처럼 행동한다”이다. 몰입도가 높은 직원의 태도를 이처럼 완벽하게 설명하는 말도 없다. 이런 직원은 마치 작은 사업체를 운영하는 사람처럼 자기 직급에 관계없이 필요한 일은 뭐든지 하려고 한다. 일찍 출근해서 늦게까지 일하고, 필요하면 집에 가서도 업무를 한다. 자신의 상사에게는 업무시간이 끝난 다음에도 “제가 이런 생각을 한 번 해 봤는데요”라고 시작하는 이메일이나 음성메시지를 보낸다. 사무실 바닥에 휴지가 떨어져 있으면 누가 보고 있지 않아도 직접 나서서 치운다. 직장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기 때문이다. 문제가 발생하면 아랫사람에게 떠넘기거나 외면하지 않고 직접 처리한다.

 

존중은 모든 인간관계와 사회생활의 기반이며, 직원 몰입의 필수 조건이다. 존중이 없는 관계는 유지될 수 없다. 어떤 사람을 존중하면 그 사람에 대한 몰입도도 높아지고, 존중하지 않게 되면 그 사람에게서 멀어진다. 자신이 존중하지 않는 사람이나 팀, 조직에 헌신하는 것은 불가능에 깝다. 우리가 어떤 사람을 존중하게 되거나 존중을 잃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다.

긍정적 피드백을 제공하면 직원은 행동의 초점과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칭찬이든 비판이든 피드백은 언제나 긍정적인 태도로 이루어져야 한다. 관리자는 자신이 피드백을 제공하는 이유가 부하직원의 성공, 나아가 팀과 조직의 성공을 진심으로 원하기때문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혀야 한다. 조직의 인적 자본 증대가 관리자의 가장 큰 책임이라는 사실을 고려할 때, 긍정적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것은 관리자로서 활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도구다.

 

파트너십 형성이라는 개념은 단순한 팀워크를 넘어서서 관리자와 부하직원 사이의 전통적인 경계를 희석시키는 일정한 자율성, 재량, 동등성, 개방성, 권한, 주인의식을 내포한다. 파트너는 단순히 상사를 충실히 따르는 팀원이 아니라 조직의 미션과 비전을 공동으로 추구하는 사람이며, 조직의 활력을 적극적으로 키울 책임을 가진다. 이런 관점에서 협력적인 업무관계를 구축하면 가장 이상적인 직원상이 현실화된다. 바로 회사를 자기 것처럼 생각하는 직원이다.

 

직원의 몰입도를 향상시키는 가장 쉽고,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은 배려를 표현하는 것이다. 배려란 어떤 사람이나 아이디어에 대해 사려 깊게 마음을 쓰는 것을 말하며, 우리의 말과 행동, 결정을 통해 드러난다. 진정한 배려는 타인이 자신과 다른 느낌, 욕구, 신념을 갖고 있다는 이해와 공감에 기초한다. 타인을 배려하는 능력은 사람에 따라 큰 차이가 있다. 공감은 리더가 지녀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할수 있는데, 개인적 성격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교육을 통한 습

득이 거의 불가능하다.

 

사람이 서로 존중을 주고받는 리더를 따르는 것은 전쟁이든 경영이든 마찬가지다. 존중에는 다른 사람들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커다란 힘이 있다. 존중받는 리더는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감명을 주고, 조직의 미션과 비전을 실현하는 데 필요한 일에 나서도록 한다. 지위가 높고 성공한 사람에게는 존중이 자동으로 따라 올 거라고 생각하는 리더가 많다. 하지만 존중은 타인을 존중하는 일상 속의 노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저자 소개

저자 : 폴 마르시아노

폴 마르시아노 박사는 직원 몰입 및 이직 방지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예일대학교에서

행동교정/동기부여 이론을 전공하고 임상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데이비슨칼리지와 프린스턴대학교에서 리더십, 산업 및 조직심리학, 조사기법 개발, 연구방법론, 통계학 등을 가르쳤다.

 

마르시아노 박사는 20년 이상 조직발전 분야에서 활동해 왔으며, 2003년에는 HR 컨설팅 기업 화이트보드Whiteboard를 설립했다. 화이트보드는 경영진 코칭, 트레이닝, 퍼실리테이션, 팀워크 강화 워크샵 등을 통해 다양한 조직의 인적 자본 육성, 관리, 강화를 돕고 있다.

 

<Carrots and Sticks Don’t Work>는 직원의 자발적 노력을 늘리고 이직률을 감소시키기 위한 다양한 실제 사례연구 및 실천전략을 제공한다. 나아가 수많은 학교, 의료기관, 제약업체, 제조업체, 판매업체, 컨설팅업체, 정부기구 등이 채택하고 있는 존중모델을 상세히 설명한다.

 

마르시아노 박사는 대중 강연, 저술, 강의, 컨설팅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한편 아이들의 미술/공예작품을 재탄생시키는 컬러미컴퍼니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2007년 <월스트리트저널>은 컬러미컴퍼니를 지역사회 나눔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

 

옮긴이 소개

옮긴이: 이세현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과에서 국제회의통역을 전공했다. 끝없는 호기심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통역/번역을 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전통적인 성과평가제도를 과감하게 버리자.

전통적인 성과보상제도가 생산성 향상에 실패한 것은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애초에 동기부여가 문제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문제는 직원들이 열의를 가지고 높은 수준의 자발적인 노력을 통해 조직의 미션과 비전을 추구하도록 할 방법을 발견하는 것이었다. 조작적 조건화의 원리를 기반으로하는 전통적인 성과보상제도는 애초애 성공할 수가 없다. 이처럼 ‘당근’이 통하지 않는다면 해법은 무엇일까?

 

존중의 힘을 보여주는 책

저자는 존중에서 그 해법을 찾는다. 존중은 모든 인간관계와 사회생활의 기반이다. 직원을 인정하고, 긍정적 피드백과 직원들사이에 파트너십을 형성하고 배려하고 신뢰하므로 존중의 문화를 만들어 간다. 또한 존중을 실천하기 위해 존중모델을 만들었다. 존중모델은 일종의 ‘실천 철학’으로, 사람은 존중을 받을 때 조직의 목표달성을 위해 업무에 더욱 몰입하고 성실하게 일한다는 간단한 원리를 바탕으로 한다.

 

존중은 업무에 대한 직원 몰입도를 향상 시킨다.

이책에서는 직원 몰입의 긍정적인 효과를 보여준다. 전통적인 보상제도가 가져다 주지 못하는 부분을 존중 모델을 통해 설명하므로 몰입도가 높은 직원의 구체적인 행동까지 제시한다. 직원이 회사가 자기 것인 것처럼 행동할 때 직원의 몰입도는 높아진다.

 

존중으로 리드하라

존중 받는 리더는 직원을 존중한다. 존중은 성공한 사람에게 자동으로 따라오는 것이 아니라 타인을 존중하는 일상 속의 노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다. 훌륭한 리더가 되고 싶다면 존중모델을 개념적으로 이해하고 지지하고 실천에 옮겨야 한다.  조직에서 존중의 문화를 조성하고 구성원의 몰입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해야한다.

 

“누군가가 가진 것을 최대한 끌어내고 싶다면 그를 존중해야 한다. 그 역시 당신을 존중하고 더욱 열심히 일할 것이다.”

추천사

직원 몰입도를 높이는 것은 얼핏 쉬워 보여도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니다. 이제 폴 마르시아노의 <Carrots and Sticks Don’t Work>와 함께 존중의 기초를 튼튼히 쌓는 법을 알아보자!

– 마셜 골드스미스, <모조> <일 잘하는 당신이 성공을 못하는 20가지 비밀> 저자

 

매우 합리적인 처방과 조언을 풍부하게 제시하는 책! 어느 곳을 펴봐도 지금 즉시 실천할 아이디어를 발견할 수 있다.

– 베벌리 케이, <Love ‘Em or Love ‘Em> 공동저자

 

다른 사람들을 이끄는 자리에 있다면 누구나 읽어야 할 필독서! 모든 관리자에게 매우 소중한 도구가 될 것이다.

– 존 라이스, 타이코인터내셔널Tyco International HR부문 부사장

 

직원 몰입도를 향상시키는 상식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책! 저자는 뛰어난 통찰과 생생한 데이터, 현장의 사례를 통해 존중모델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다.

– 르네 셀만, 카탈리나헬스리소스Catalina Health Resources 대표

 

존중모델은 내가 아는 한 가장 역동적이며, 흥미롭고, 새로운 사고를 자극하는 직원 몰입 도구다. 이 책은 조직과 직원들은 물론 관리자 자신에게도 장기적으로 의미 있는 효과를 가져다 줄 것이다.

– 앤디 브랜틀리, 대학인적자원전문가협회CUPA-HR 대표이사/CEO

 

직원 몰입도, 생산성, 업무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직원들이 진정으로 일을 즐기게 만들기 위한 분명한 조언과 지침을 제공하는 책. 나는 이미 이 책의 전략을 활용해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 로버트 로스, 콜게이트-팔모리브 회계/보고담당 상무

존중의 힘을 보여주는 깊이 있는 책. 저자는 배려와 윤리를 찾아보기 어려운 시대에 우리 모두가 기억해야 할 가치를 제시하고 있다. 개인적 책임감과 이를 통해 얻는 존중이다.

– 제인 바우처, 저자

 

저자의 새로운 책은 유용하고 설득력 있는 사례연구 결과를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리더들은 ‘일이 되게 만드는’ 팀을 구축하기 위한 통찰력과 로드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토니 허스트, 허니웰인터내셔널 서비스부문 매니저

 

저자는 진정한 리더십의 핵심을 정확히 짚고 있다. 전통적인 ‘당근과 채찍’으로 단기적인 성과를 얻을 수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진정으로 지속가능한 성과는 존중이라는 기초를 쌓을 때만 얻을 수 있다.

– 가렛 인그램, 노보노디스크 시장전략부문 부대표

 

관리자와 직장인들을 위한 훌륭한 지침서! 직원 몰입이 무엇인지, 개인과 조직의 성공에 얼마나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 마이클 스털라드, 저자

 

30년 이상 HR 분야에서 일하면서 관리자를 위한 ‘필독서’라고 부를 만한 책을 만난 건 이번이 처음이다!

– 클린턴 윈그로브, 필라트 HR솔루션 수석부대표/컨설턴트

 

이런 책이 20년 전에 나왔다면 그렇게 많은 실수를 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 마크 스트랠리, 존슨앤드존슨 대표

 

리더십의 본질을 명확히 설명하는 책! 관리자들이 과거와는 다른 특성을 가진 직원들과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매우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30년 이상 관리자 역할을 맡으면서 직원 몰입도 조사를 바탕으로 업무만족도를 평가해 온 사람으로서, 나는 이 책이 오늘날 모든 리더에게 훌륭한 입문서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 다이안 피라이노-커리, 맥도날드 지점 사장/운영자

 

이 책은 우리 회사의 경영진 필독서로 지정될 것이다. 존중모델은 다양한 사례와 함께 제시되어 있어 활용도가 매우 높다. 개인적으로 회사에서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실천할 생각이다.

– 잭 랠리, 페덱스 수석매니저

 

직원들에게 긍정적인 태도와 강한 결속력을 불어넣을 간명한 청사진을 제시하는 책!

– 마이클 호프, 매닝튼밀스 HR 수석부대표

 

오늘날의 직장에서 직원 동기부여의 핵심을 제대로 설명하는 책이 드디어 나왔다. 존중모델은 존중받는 사람이 업무에 몰입하고 자기가 속한 조직의 목표 달성을 위해 열심히 일한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 아놀드 엔딕, 전 미국 연방우체국 업무환경 애널리스트

 

저자는 현실의 어려움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자고 제안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완전히 새롭고 신선한 시각을 얻게 될 것이다.

– 에바 카마이클, 뉴저지주 대법원 전속 컨설턴트

 

이 책은 우리가 평소 인간관계와 직장생활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상기시키는 실천적인 지침서다.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 리더십을 향상시키고 싶은 사람, 좋은 리더의 덕목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은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기도 하다.

– 데이브 히키, 루메타코퍼레이션 CEO

 

존중모델의 첫 번째 요소 ‘인정’까지 읽었는데도 빨리 사무실에 가서 이 책에 제시된 전략을 활용해보고 싶은 마음에 견딜 수가 없었다. 직원 생산성 문제로 고민해본 관리자/기업가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마이클 캘드웰, 긱마스터스닷컴 공동 창업자/CEO

 

저자는 직원 몰입도 및 자발적 노력 극대화에 효과가 있는 전략이 무엇인지, 효과가 없는 전략은 무엇인지에 대해 훌륭한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 크리스토퍼 라이스, 블레싱화이트 대표/CEO

 

읽기 쉽고 실천하기도 쉬운 책! 존중과 존엄을 기초로 하는 직장문화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론 골럼벡, ITT 인더스트리얼프로세스 부대표/HR 디렉터

 

크고 작은 조직에서 임원, 중간 관리자, HR전문가 등이 읽을 가치가 있는 책! 존중을 통한 직원 충성도, 자발적 노력, 헌신성 극대화가 무엇보다 중요한 이 시대에 상식에 기반한 저자의 접근은 설득력이 있다.

– 캐서린 뉴베리, 전 메디신컴퍼니 휴먼전략수석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조직의 인사관리에 반드시 활용해야 할 책! 우호적이고 유연한 도구인 존중모델을 활용하면 직원 및 관리자의 업무환경 개선은 물론 조직 차원의 성과 향상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 호세 아즈코나, 알리안자인모빌리아리아 대표

 

수많은 리더십 서적 가운데 가장 빛나는 보석같은 책! 저자는 직원 몰입에 대한 통념을 뒤집어놓고 있으며, 연구와 통찰을 통해 존중이 기업 가치의 핵심이 되는 새로운 시대가 열려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다니엘 레할, 비전투보이스 대표

 

저자는 이 책에서 리더십과 컨설팅에 관한 자신의 경험을 풍부한 연구 및 강의 경험과 결합하여 새로운 시대에 맞게 기업의 생산성을 향상/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 칼 소렌센, 리치몬드대학교 HR 부대표

 

저자가 설계한 존중모델은 내가 아는 모든 HR 프로그램 중 단연 최고다. 직원 몰입도를 향상시키는 단계적 접근법이라 할 수 있다. 몰입도가 높은 직원은 모든 기업과 조직의 중요한 자산이다.

-칼 레스닉, 플레밍턴백화점 대표

 

저자는 수십 년간의 연구와 개인적/임상적 경험을 바탕으로 관리자가 직원의 동기를 약화시키는 흔한 실수를 저지르지 않을 방법을 설명한다. 관리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매우 통찰력있고 흥미진진한 책이다.

– 니콜 투친다, 로프스&그레이 어소시에이트

“리얼리티 체크: 성공하는 창업의 진짜 비밀 (가이 가와사키)” 구글 플레이북에서 전자책으로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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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한 유럽

삐딱한 유럽

<기본정보>
저자: 이중현
출판사: 처음북스
발행인: 안유석
정가: 12,500원
출간일: 2013년 1월 1일
분량: 502 페이지

ISBN: 978-89-962300-6-9

분류: 국내도서 – 문학 – 에세이 – 여행 에세이
국내도서 – 여행과 지리 – 해외여행 – 유럽
국내도서 – 여행/기행 – 해외여행 – 유럽

<책소개>

유럽은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는 여행지이다.
쉽게 갈 수 없는 곳이기에 유럽여행을 실제로 간다면 본전을 뽑겠다는 마음으로 가는 곳마다 빡빡한 일정으로 하나라도 더 보려고 발버둥 친다. 작가는 빡빡한 일정의 여행을 해야 하는 우리네 현실은 받아들이고, 조금 다른 시선으로 유럽여행을 바라본다.
<삐딱한 유럽>은 읽는 이를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이중현은 유럽에 관한 해박한 지식을 특유의 맛깔나면서도 유머러스한 필체로 이어간다. 가볍고, 묵직하고, 따뜻하고, 시니컬한 다양하고 상반된 독특한 구성은 유럽여행뿐 아니라 여행과 맞닿아 있는 우리의 일상 전반을 돌아보게 한다. 여기에 매력적인 사진은 덤.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 다른 사람을 생각하게 만든 다는 것은 좋은 글과 좋은 사진 때문이기도 하지만 진실한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여행출발일이 다가오면 우리의 마음은 설레고 두근거린다. 준비하는 과정에는 그런 기대가 섞여있다. 그러면서도 여행에 대해 걱정한다. 여행지에서 혹시나 숙소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교통편을 놓치지 않을까? 빠짐없이 일정에 대해서 준비한다. 이런 기본적인 준비는 여행을 위한 최소한의 준비가 아닐까? 정작 여행에서 우리가 얻고자 하는 현지의 역사와 문화와 많은 이야기거리도 착실하게 준비해야하지 않을까?  그리스 신화도 보고 미술책, 역사책도 보고 남의 여행기도 보면서 지도 가이드북도 펼쳐 놓고 루트를 짜면서 말이다. 작가는 유럽은 디즈니랜드같은 놀이터라기 보다는 세계를 주름 잡은 거대 문명의 보고라 생각하고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남들과는 다른 눈으로 바라보는 삐딱한 유럽보기에 동참해 보자.

<저자 소개>
지은이 이중현
1982년생.  경북구미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나오고 중앙대학교 법학과를 입학하긴 했는데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카메라를 들쳐 메고 산과 들과 오락실과 유럽을 동네방네 쏘다니기만 했다. 그러나 정신차리고 법조인이 되겠다면 고시촌으로 들어간 것 까지는 좋았지만 정작 독서실에서 쓴건 민법 답안지가 아닌 유럽여행기였고, 법조인은 물건나 가버리고 쁘리띠님의 떠나볼까, 네이버 유랑, SLR Club 등을 아우리는 인기작가가 되어버렸다.

<목차>
프롤로그

1탄. 영국 입국
2탄. 런던 : 새로운 환경에서는 누구나 헤매기 마련
3탄. 런던 : 자연사 박물관이 살아있다.
4탄. 런던 : 영국에는 대영박물관이 없다 1/2
5탄. 런던 : 영국에는 대영박물관이 없다 2/2
6탄. 라이 : 런던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
7탄. 런던 : 런던의 중심에서 대한민국을 외치다.
8탄. 인네버스 – 외로운 네시는 귀여운 아기 괴물
9탄. 스카이섬 – 삽질의 추억
10탄. 스카이섬II – 천공의 스카이섬
11탄. 에딘버러 – 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다는 배고픈 배낭족이 되자
12탄. 글라스고 – 배낭족은 언제나 배고프다
13탄. 빠리에서 생긴 일. (1)
14탄. 빠리에서 생긴 일. (2) – 나를 슬프게 하는 루브르
15탄. 빠리에서 생긴 일. (3) – 오르셰는 나를 보고 웃지
16탄. 빠리에서 생긴 일. (4) – 실용한문강좌
17탄. 빠리에서 생긴 일. (5) – 소르본에서 만난 엄마 친구 아들.
18탄. 빠리에서 생긴 일. (6) – 찌질한 중현씨 (전)
19탄. 빠리에서 생긴 일. (7) – 찌질한 중현씨 (후)
20탄. 오베르쉬르우와즈 : 이중현 영혼의 편지
21탄. 브뤼셀, 브뤼헤 : 미워도 다시 백배
22탄. 룩셈부르크 : 풀 메탈 룩셈부르크
23탄. 스트라스부르 : 마지막 민족
25탄. 스위스 – 고장난 여자친구를 맡깁니다.
26탄. 체스키 크룸로프 :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27탄. 프라하 1/2 : 참을 수 없는 우리 개신교의 가벼움.
28탄. 프라하 2/2 : 맥주야 생맥주야 사랑해 사랑해
29탄. 비엔나 : 달마가 유럽으로 간 이유
30탄. 할슈타트 : 나는 자연인이다.
31탄. 짤즈부르크를 향하며 모짜르트에게 편지를 쓰다.
32탄. 뮌헨 – 맥주가 박물관보다 좋은 한가지 이유.
33탄. 베네치아 : 불쌍한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지 말라.
34탄. 베네치아와 피렌체사이. 민박과 호스텔 사이
35탄. 피렌체 : 영화와 현실 사이
36탄. 나폴리 : 미스터 피자왕
37탄. 나폴리 -일탈의 여행. 그리고 일탈 중의 또 다른 일탈.
38탄. 친꿰떼레 : 당신도 리딸리아노가 될 수 있다!!!
39탄. 아비뇽 : 대세는 노숙
40탄. 아흘 : 해님과 바람과 고흐
41탄. 바르셀로나 : 찰나의 바르셀로나
42탄. 바르셀로나 : 바르셀로나의 연인
43탄. 바르셀로나 번외 – 유럽 속의 나홀로
44탄. 세비야 : 안달루시아는 눈부신 선물입니다. 1/2
45탄. 세비야 : 안달루시아는 눈부신 선물입니다. 2/2
46탄. 그라나다 : 오빠는 이해가 안 가는 사람이야 정말..
47탄. 꼬르도바 : 칼로 물 베기
48탄. 꼬르도바 : 타임 투 킬 댓 마더 퍼킹 바스타즈
49탄. 마드리드 : 아버지처럼 살지 않겠어요.
50탄. 마드리드 : 키보드로 내가 그린 게르니카
51탄. 세고비아 : 아버지는 말하셨지 목욕을 즐겨라.
52탄. 로마 : 로마는 하루 아침에 가면 안된다.
53탄. 로마 : 카이사르의 키가 10cm만 작았어도…
54탄. 바티칸 : 교황님의 로망도 9회말 역전 만루 홈런
최종탄. 로마 : 최후의 만찬.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죽마고우에게 재미나 여행 이야기를 듣는 기분. 그것도 멋진 사진들과 함께.
남녀를 막론하고 술자리에서 친구의 여행이야기에 푹 빠져 다른 이야기는 잠시 접어둔 기억은 한번쯤 있을 것이다. 조금은 막연하게나마 나도 여행을 가봤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혼자 가려니 엄두도 안 나고, 당장 지갑이 가벼운 판에 여행이란 건 꿈꾸기도 힘들다. 답답한 현실을 마주하려니 친구 녀석이 부럽고, 차라리 이렇게 부러워만 할 바에야 좀 더 친구가 재밌고 생동감 있게 이야기를 전해주었으면 좋겠다. 어쩌면 이 여행기는 그러한 심리를 매우 잘 파고들어 보는 이로 하여금 굉장한 리얼리티와 유머러스한 재미까지 얹어 준다. 사소한 이야기부터 직접 봐야만 느껴지는 생동감들이 풍성하고 감각적인 사진들과 함께 엮어지는 데, 지루하지 않고 더, 더!를 외치게 된다. 그저 정보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솔직담백하게 그려낸 하루하루의 귀중한 시간들을 작가가 놓치지 않으려 애쓰고 그것들을 지나치지 않게 유머로 풀어내는 실력이 보통이 아니다. 영국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는 전체 구조상 ‘악전고투’라는 말을 연상시킬 만큼 작가의 고생담도 수없이 포함되는데, 그 마저도 킥킥거리며 듣는 친구의 일 마냥 웃기고 즐겁다. 괜스레 유럽의 로맨틱한 풍광만을 가리키며 ‘이거 봐, 끝내주지?’ 라고 생떼를 쓰는 것이 아니라, 가봤자 별거 없다며 손사래를 치면서도 은근슬쩍 이야기를 흘리고, 사진을 슬며시 보여주는 것이 짓궂지만 재치있다. 제목부터 삐딱한 느낌이 풍기는 글. 그러나 정작 그 안에는 정말 친한 친구 사이가 아니라면 주고받을 수 없는 솔직함이 있다. 가면을 쓰고 인사를 주고받으며 일부러 웃고 있는 게 아니라, 해학적으로 자신의 고통마저 우스개처럼 흘려버리는 여유 있고 넉살 좋은 이야기꾼. 작가는 조금 뚱한 표정으로 시크하게 말한다.
“유럽? 별거 없어!! 별거 없긴 한데, 이런 게 있긴 하더라?”

<책속에서>
벽돌과 나무로 쌓아 올린 이층집들이 줄줄이 늘어선 지하철 창밖의 풍경도 너무나 이지적이다. 유럽풍이다. 아 맞다. 여기 유럽이었구나. 그렇지 않아도 시차 때문에 정신이 몽롱한데 눈에 보이는 것들이라고는 온통 영화에서난 보던 장면들뿐이니 이건 마치 꿈을 꾸고 있는 것 같다. ‘꿈이면 안 되는데. 꿈이면 안 되는 데.’ 하는 꿈같기만 한 걱정으로 머릿속이 가득한 와중에, 런던 교통의 핵 빅토리아 스테이션에 다다른다.
사진으로만 숱하게 봐왔던 타워브리지가 책에 나온 모습 그대로 서 있다. 비로서야 내가 유럽에서도 런던이라는 도시에 와 있구나 하는 실감이 나기 시작한다. 내 손은 기계적으로 카메라를 작동시키고 있었다. 전원스위치 on, 렌즈캡 제거. 감도, 조리개확인, 초점조절. 구도 조절, 샷.
빠리에 온 첫날이고, 개선문에서 내려왔을 때 해가 다 졌다면 당연히 에펠탑으로 가야 한다. 유럽을 대표하는 것이 또 이 에펠탑의 야경이지만, 이런식의 달력 사진은 식상하다. 역시 오래 전부터 생각 해 온 대로, 에펠탑 깊숙한 곳으로 똥침을 넣어준다.
고흐는 단순히 작품을 위해  정열을 쏟아 붓네 혼을 바치네 하는 수준이 아니라, 숫제 자신의 피와 살점을 떼다 캔버스에 옮겼다. 무섭다. 정말 무서운 사람이다. 고흐의 그림에는 여전히 정이 가지 않지만, 앞으로 이 사람을 존경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겠다. 예술에 미쳐도 단단히 미친 화가가 목숨과 맞바꾼 그림들을, 나는 오르셰에서 보고 있었다.
희한한 도시다. 집들이 주르륵 늘어서 있고 인도로 사람들이 다니는 것 까지는, 베네치아는 여느 도시들과 다른 점이 없다. 하지만, 도로에 있어야 할 차가 없다. 심지어는, 도로도 없다. 도로가 있어야 할만한 곳으로는 아스팔트 대신 물이 흐르고, 차 대신 작은 배들이 둥둥 떠 다니며 사람들을 실어다 나르고 있다. 물론 베네치아가 물 위에 떠 있는 도시라는 것쯤은 아주 잘 알고 있었지만, 뻔히 아는 일이라도 이렇게 두 눈으로 직접 보면서 느끼는 감흥은 전혀 새롭다.

[북포럼]치열하게 읽고 다르게 경영하라(오프라인+온라인 동시 방송)

일시: 2010-11-10 (수) 오후 7시 ~ 8시30분 참가비: 무료
▣ 행사 개요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A부터 Z까지를 갖추어야 하고, 이 책은 그 해답을 준다.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한두 가지만 잘해서는 곤란하다. 다 갖추어야 한다. 아이템이 좋아도, 자금을 적시에 조달하지 못하면 실패한다. 아이템이 좋고, 자금 조달에 성공해도, 적합한 인재를 채용하지 못하면 운영이 어렵다.성공한 사업은 어떤 모습일까?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 갖추어야할 점은 무엇일까? 저자는 십여 년이 넘는 사업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에서 성공하기 위한 전체를 담았다. 사업의 시작, 전략, 운영, 혁신, 투자,재무,회계, 직원채용과 관리를 다루었다.저자는 사업경험, 독서를 통한 경영 이론을 연결하여 통찰력을 제공한다.

▣ 행사 내용

시 간 주 제 발 표
19:00~20:30 [북포럼]치열하게 읽고 다르게 경영하라(오프라인+온라인 동시 방송)
– 사업 시작하기
– 전략
– 운영
– 혁신
– 투자, 재무, 회계
– 직원 채용과 관리
– 자동화와 시스템
– 리더십
– 부자본능 이야기
– 사업에서의 운
– 베스트 프렉티스
– 사업리더에게
제이슨 저자
▣ 발표자 소개

제이슨 저자
<약력> `제이슨`은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벤처기업에서 근무했습니다. 2000년 벤처를 창업했고, 소프트웨어 개발 사업을 하면서, M&A를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했으며, 3년간 대학 강의를 했습니다. 2003년부터 네이버 블로그에 경영관련 글을 올리기 시작하여 파워블로거로 활동중입니다. <2주에 책한권 읽기>에 경제·경영 분야 추천 블로그로 소개가 되기도 했습니다. 현재 소프트웨어 서비스 업체를 운영 및 경영자문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연구 모임의 맴버이고, 경영독서클럽 마스터로 활동 중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 http://blog.naver.com/simula
경영독서클럽 : http://cafe.naver.com/leadersbookclub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연구 모임 : http://cafe.naver.com/hbrstudy
저자 트위터 :http://twitter.com/simula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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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안내

※ 본 행사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동시에 진행 됩니다.이제 북포럼을 온라인 뿐 아니라 압구정동 오픈 스튜디오로 직접 방문하셔서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므로 발표자와 직접 만나 생생한 방송을 경험하실 분들은 방송 시작 15분 전까지 아래의 장소로 오시면 됩니다. 공개방송에 참여하실 분들은 별도로 사전등록 하실 필요 없이 직접 오시면 됩니다. 온라인은 1시간 전부터인 6시부터 참여가 가능 합니다.

* 스튜디오 약도 보기 행사 문의 및 안내 – 와이즈파트너(주) 권진성 사원. Tel: 02)565-0011 (내선303) . E-mail: js.kwon@wisepartner.co.kr

치열하게 읽고 다르게 경영하라

기본정보

제목: 치열하게 읽고 다르게 경영하라


저자: 제이슨
출판사: 빅슨북스
발행인: 백명수
북PD: 이상모
표지디자인 : 김대연
정가: 14,000원
출간일: 2010년 11월 1일
분량: 336페이지
판형: 신국판(152×225, A5)
ISBN: 978-89-962300-5-2 03320

분류: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영전략 – 경영전략일반
국내도서 – 비즈니스와 경제 – 경영 – 경영전략/경영혁신
국내도서 – 경제/경영 -경영 – 경영일반
국내도서 – 경영/비즈니스 – 기업경영 – 기업경영과 관리

책소개

책으로 사업을 경험하는 데 한계가 있다. 경영 이론서를 읽었다고 사업에 적용하기란 쉽지 않다. 외국 유명 작가가 쓴 경영 서적은 우리나라 현실에 어울리지 않는다. 책을 읽고 사업을 운영하기는 어렵지만, 사업 경험과 독서를 병행한다면 남다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치열하게 읽고 다르게 경영하라” 에서는 전략을 구상하고, 사업을 시작하고, 운영하면서 한번 쯤 겪어야 할 문제를 독서와 경험으로 슬기롭게 해결하는 방법을 다룬다.

경영을 잘하기 위해서는 이미 알고 있는 지식과 경험만으로 부족하다. 사장은 생소한 영역을 접하고, 빨리 배워서 결정을 해야한다. 때문에 사업가는 부족한 부분을 메우고자 독서를 하거나, 인간 관계를 넓히고자 노력한다. 저자는 십여 년 이상 사업 운영 경험과 1,000권 이상의 독서로 사업에 대한 통찰력을 정리했다. 이 책을 읽으면 사업에서 필요한 A부터 Z까지를 들여다 볼 수 있다.

돈을 벌 수 있는 사업을 어떻게 만들어 낼까? 직원들을 일을 잘하게 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직원의 채용은 어떻게 잘 할 수 있을까? 현재의 사업에서 매출을 증가시키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직장인으로서 창업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우리 회사 사장님은 무슨 생각을 할까? 내 사업이 적자에서 빠져나가기 위한 방법은? 사업을 할 때 자금의 조달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사업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능력이 중요할까 운이 중요할까? 사업계획 수립은 어떻게 해야 하나? 사업을 하면서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은? 해외의 경영 모범 사례를 우리 나라 기업에 적용하는 방법은? 경영 도서 중 읽어야 할 책은? 사장이 되기 위한 특별한 적성이 있을까? 동업이 좋을까? 사업을 하는데 망하는 것을 어떻게 대비하나? 스티브 잡스와 같은 창의력 있는 혁신가가 되는 방법은? 와 같은 질문의 해답을 이 책에서 찾아라.

이 책 한권으로 백 권 이상의 책을 읽는 기쁨과 사업 전반에 대한 통찰을 얻어라.

남들과 다르게 경영하고 싶지 않은가?

목차

– 사업 시작하기

– 전략

– 운영

– 혁신

– 투자, 재무, 회계

– 직원 채용과 관리

– 자동화와 시스템

– 리더십

– 부자본능 이야기

– 사업에서의 운

– 베스트 프렉티스

– 사업리더에게

책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준비가 부족한 상황에서 어떤 기회에 우연히 사업을 시작한다. 하지만, 사업에서 닥치는 상황은 갑자기 찾아오는 폭풍우와도 같기 때문에 평소에 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큰 곤란함에 빠지기가 십상이다.

기회를 포착하는 것은 운을 바라보는 태도와 관련 있다. 리처드 와이즈먼의 에서 다루고 있듯이 사람과의 만남을 즐기고 만남으로부터 기회를 찾으려는 성격, 그리고, 행운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 그리고 불운을 불운으로 생각하지 않고 불운에서 행운의 요소를 발견하려는 성격이 어울려져서 당신에게 기회라는 선물을 선사한다. 지금 당신을 돌아보라. 당신의 현재는 과거에 어느 시점에 누군가를 만났기 때문이다.

직원들이 야근을 하고, 모두가 목표에 합심해서 일한다고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다. 많은 사장들이 모두가 열심히 하는 상황을 만족스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고객을 만족시키면서 돈을 버는 것이 중요하다. 좋은 전략과 좋은 수익모델, 경쟁우위가 존재하는 사업모델을 바탕으로 직원들이 무리하지 않으면서 성과를 내야 한다.

사업 전략을 짜고 나서 예산을 수립하지 않는 경영자는 전쟁의 전략은 수립하였지만, 효과적으로 적진에 자신의 병사와 물자를 실어 나르는 병참을 신경 쓰지 않는 것과 같다. 아무리 좋은 전략을 수립했다고 하더라도, 매일매일의 사업의 일상은 항상 자원 투입에 대한 의사결정을 필요로 한다.

혁신가라는 것이 단지 새로운 아이디어를 많이 낼 수 있고, 어떤 분야에 대해서 식견이 높은 사람이라고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실제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사업전반에 대해서 완숙해야 한다. ‘기술은 기술 그 자체로서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 기술이 좋은 비즈니스 모델과 결합해야 경제적 가치를 갖는다’

사업을 하면서 문제 있는 직원들 때문에 골치 안 아파 본 사장이 별로 없다. 그런데, 사장들에게 이 질문을 먼저 해보고 싶다. 직원들의 급여는 직원들의 가치와 맞춰서 등가교환 되어야 하는가? 아니면 더 조금 지급해야 하는가? 스스로 다니는 회사의 사장님에게 질문을 해보기 바란다. 정답은 ‘직원들의 급여와 직원의 가치는 등가교환이 아니고, 회사가 직원의 시장가치보다 더 지급해야 한다’이다. 왜 그럴까?

아무리 경험이 많고 뛰어난 판단력을 가진 경영자라도 지속된 성공은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 이상으로 과신하기 쉽다. 전문가의 역량을 잘 활용하지 못하게 되면 사업이 큰 실패로 이어질 수 있다. 한 두 가지 사업에서 성공했다고 해서 모든 사업을 잘 경영할 수 있다는 자만심을 버려야 한다. 사업이란 결국 위험을 잘 판단하고 관리함으로써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임을 이해하자.

승리하는 사람, 승리하는 조직의 일원이 되는 것은 작은 차이를 이뤄내기 위해서 노력을 경주했느냐, 그 순간 게을리 했느냐의 차이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많은 사장들이 적성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 ‘나에게 사업은 적성에 맞지 않는 것 같다’는 고민이다. 과연 사업과 적성은 어떤 관련성이 있을까? 사업과 사장의 성격은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내가 지금까지 만난 많은 사장들은 성격이 다 가지각색이었다. 그리고, 많은 창업가 들이 쓴 전기를 읽어보면 개성이 제각기 이라, 공통점을 찾기가 힘들 정도이다. 사장이라고 해서 다 활동적이고, 적극적인 것은 아니다.

저자 소개

지은이 제이슨

‘제이슨’은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벤처기업에서 근무했습니다.
2000년 벤처를 창업했고, 소프트웨어 개발 사업을 하면서, M&A를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했으며, 3년간 대학 강의를 했습니다.
2003년부터 네이버 블로그에 경영관련 글을 올리기 시작하여 파워블로거로 활동중입니다. 에 경제·경영 분야 추천 블로그로 소개가 되기도 했습니다.
현재 소프트웨어 서비스 업체를 운영 및 경영자문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연구 모임의 맴버이고, 경영독서클럽 마스터로 활동 중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 http://blog.naver.com/simula
경영독서클럽 : http://cafe.naver.com/leadersbookclub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연구 모임 : http://cafe.naver.com/hbrstudy
저자 트위터 :http://twitter.com/simula007

출판사 서평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A부터 Z까지를 갖추어야 하고, 이 책은 그 해답을 준다.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한두 가지만 잘해서는 곤란하다. 다 갖추어야 한다. 아이템이 좋아도, 자금을 적시에 조달하지 못하면 실패한다. 아이템이 좋고, 자금 조달에 성공해도, 적합한 인재를 채용하지 못하면 운영이 어렵다. 성공한 사업은 어떤 모습일까?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 갖추어야할 점은 무엇일까? 저자는 십여 년이 넘는 사업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에서 성공하기 위한 전체를 담았다. 사업의 시작, 전략, 운영, 혁신, 투자,재무,회계, 직원채용과 관리를 다루었다. 저자는 사업경험, 독서를 통한 경영 이론을 연결하여 통찰력을 제공한다.

책, 생각, 경험, 이론을 읽고, 사업을 변화시킨 청년 사업가의 이야기

사업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경영하기는 불가능하다. 남들이 해온 것을 적용해 보기도 하고, 이론대로 따라해보기도 하면서 반복적인 실패와 성공 경험을 쌓아야만 한다. 경영자가 이 책을 읽으면 마치 자신의 이야기처럼 느껴져서 공감할 것이다. 저자는 십여 년의 사업 경험, 천 권이 넘는 경영 분야의 독서를 바탕으로 사업의 시작부터 끝까지 속시원하게 이야기한다.

직원들은 모르는 경영자의 속내 이야기

직원들은 사장이나 소유주의 속마음을 잘 모른다. 사장은 무슨 생각을 할까? 겉으로 보이는 경영자의 모습은 하는 일 없어 보인다. 이 책에서 경영자와 소유주의 마음 속 깊은 곳의 생각을 살펴보라. 이 책은 경영자의 일이 무엇인지를 다룬다. 회사에서 승진하여 CEO가 되기를 희망하거나, 직접 사업을 차리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

추천사

이 책은 저자의 경영관련 수백권의 독서와 실제 경영현장에서의 실험과 검증을 통해 경영 지혜가 되어 묻어나온 결과물입니다. 초보 사업가 뿐아니라 기존의 중소기업 경영자들도 간과하기 쉬운 세무나 데일리 운용에서부터 기업의 경쟁력과 미래를 결정하는 전략, 인사부분까지 사업의 A to Z를 포함하며 각 분야마다 참고할 수 있는 경영 명저 추천을 통해 경영 핸드북으로도 손색이 없는 책입니다. 또한 경영 용어나 이론등을 쉽게 풀이하고 있어, 경영에 관심 있는 직장인 및 학생의 경영 길잡이 책으로 추천합니다.

노학렬 – 현대자동차 연구원

사업을 시작하면 전략을 세워 운영을 하다가 혁신도 해야 하고 재무관리, 인적관리, 리더십 같은 여러 능력도 필요하게 된다. 저자는 회사를 이끌어 가는데 어떠한 능력이 필요한가를 각 분야 최고의 책들과 접목하여 알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주고 있다.

김민주 – 리드앤리더 컨설팅 대표이사 겸 이마스(emars.co.kr) 대표운영자

많은 경영 및 창업에 대한 책들을 읽었지만, 이렇게 다양하고 훌륭한 경영 서적들의 지혜와 저자의 실제 창업 및 오랜 경영에 대한 노하우가 모두 담긴 책은 처음 접했다. 책을 읽을수록 성공적인 창업 및 경영에 대한 크고 작은 그림들이 그려진다. 책을 읽고 난 후 얻는 지혜와 교훈은 더욱 사업을 번창시키고자 하는 현재 경영자를 위한 내용일 뿐만 아니라, 미래의 훌륭한 사업가 및 경영자를 꿈꾸는 모든 직장인들을 위한 책이다.

김용훈 – GE Home & Business Solutions 사업부 부장

이 책을 다 읽은 순간, 독자는 인생의 조언자를 만난 것입니다.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이나, 또 다른 도전을 준비 중이거나, 좌절의 늪에서 헤매일 때, 왜 이런 상황이 일어났는지 조차 이해가 되지 않을 때, 저자는 자신의 경험담과 그 때 참고했던 책들을 통해서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고 실천했는지 진심어린 조언을 여러분께 아낌없이 나눠줄 것입니다.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여느 성공담론의 책, 비지니스 이론서 처럼 생각했다. 하지만, 읽어 가면서 저자의 뼈아픈 실패담과 원인 분석을 위해 어떤 책을 읽고, 그 속에서 얻은 경험을 재분석하고 재기를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를 알게 되면서 한 편의 ‘다큐’를 보는 듯 했다. 인간은 실패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운다. 경험은 지식보다 더 값진 교훈이란 것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해주는 책이다.

이정일 – MirNamu, Inc. CEO

나는 이 책을 읽으며 3가지를 배웠다. 첫째, 다양한 경영 이론의 핵심 내용과 학습/독서 로드맵. 둘째, 사업 선배의 노련하고도 현실감 넘치는 조언. 마지막으로 사업에 대한 열정과 끈기. 실전과 이론, 넓이와 깊이 사이의 긴장을 오랜 경험과 학습으로 녹인 책이다.

송치형 – 이노무브 수석위원

이 책은 경영 전반에 관한 충고 모음집이라 할 수 있다. 너무 많은 좋은 충고가 있어 책 내용대로 모두 실천하기는 쉽지 않지만 일부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의 미덕은 다양한 사례다. 소니 베타방식의 실패 이유, 피트니스 센터의 수익 개선 사례 등은 거시적 미시적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된다. 때문에 이 책은 기업 경영에서 잘 하고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 점검하고자 하는 분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김중태 – IT문화원(www.dal.kr) 원장

불확실하고 복잡한 세상을 어떻게 읽어내고, 경영해야 할까?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고민거리입니다. 치열하게 읽어내며 깊이 다르게 생각하는 것, 묵묵히 역량을 키워나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이 책은 다양한 사례들을 구조적으로 제시하며, 사업을 시작하고 전략을 수립에 대한 방향 제시 하고 있습니다. 다르게 경영하기 위해서 치열하게 읽어라. 차분하게 준비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현명한 책입니다.

김현진 (트위터 @Russa) – 제일기획 글로벌인터랙티브 2팀 프로

저도 십여년을 경영자로 살았지만 실패의 아픔을 겪었습니다. 저자도 경영을 하면서 많은 좌절을 겪었지만 남과 다른 고민과 노력으로 훌륭한 경영자상을 만들어 간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지난 시간 고민의 흔적을 느낄 수 있어 무척이나 행복했습니다. 저 또한 실패를 되새겨볼 수 있는 아주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김형준 – 트레이딩컨설팅그룹 아이스트(i-ST TCG) 파트너

직장생활을 하며 “나도 내 사업을 시작해볼까?” 고민해보지 않은 사람은 드물 것이다. 하지만,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사업 아이템 선정에서부터, 사업을 시작하며 겪게 되는 여러 장벽을 넘지 못하고 ‘월급쟁이’의 삶에 머무는 것이 대부분. 수학공식처럼 사업성공을 위한 바른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전문학원에서 경영자로서의 특강이 있는 것도 아닌 상황에서 수천 권의 경영서적을 읽고 매주 경영전문모임에서 아티클을 읽고 토론하는 삶을 살며, 현실에서는 경영자로서 치열한 고민을 해온 제이슨님이 쓴 “치열하게 읽고 다르게 경영하라”를 사업을 고민하는, 혹은 이미 시작해서 어려움을 겪는 초보사업가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로 추천한다.

손창원 – MBC 국내사업부

2010년, 어느새 9년차 회계사가 되었다. 그동안 많은 회사와 그 회사 내의 사람들과 신사업계획, 리스크 관리, 구조조정계획 사업계획 등 다양한 일을 하였다. 때문에 나름대로 관련 자료들도 많이 읽었다. 이런 내게 토요일 아침 토론모임에서 만난 저자는 항상 한 단계 위의 경영학적 식견을 보여주었고, 그의 생각에 감탄했었다. 그의 식견은 치열하게 독서했던 노력과 사업에 적용하려는 시도에서 나왔음에 틀림없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 역시 책 사이사이에 나오는 많은 책 제목들과 의미 및 사례 등을 통해 그의 고민과 insight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조기성 – 삼일회계법인 Senior Manager

사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보라. 사업을 다시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보라.
당신은 최소한 실패하지 않을 것이다. 실패를 경험한 자만이 알 수 있고, 경영을 고민한 사람만이 깨우친 지혜.
당신은 반드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박재철 – 넥스프라 이사

는 모든 사업가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수많은 유명한 저자들이 사업 & 경영관련 쓴 책을 요약해서 한 권으로 보는 느낌이다. 여러 가지 예를 들어가면서 설명이 되어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쓰여져 있다. 이론적인 경영학 책을 읽는 것보다 꼭 알아야 할 것만 읽을 수 있는 책 – 항상 헝그리 정신을 품고 있는 사업가들에게 추천한다.

최재승 – Blurr 대표

평소 블로그를 통해 경제경영 분야의 왕성한 독서력을 자랑하던 저자가 이번에는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내 흥미롭다. 독서로 경영이 풍부해지고, 경영은 다시 독서를 요구하는 선순환은 그가 직접 실천하고 만들어낸 성공 공식(Success Formula)으로 이 책에 고스란히 녹여져 있다. 또한, 수번의 실패와 성공을 몸소 겪은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진실된 목소리는 국내외 다양한 경영도서들이 제공하는 지식, 비즈니스 사례들과 잘 어울리며 한 편의 ‘하모니’를 만들어내고 있다. ‘수준 높은’ 창업을 꿈꾸는 미래의 사업가나 자신만의 사업모델을 구상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강효석 – 삼성에버랜드 과장

처음 가 보는 나라를 여행한 적이 있는가. 여행에 가기 전 우리는 여행 안내 책자나 인터넷 서핑을 통해 가능한 많은 정보를 수집한다. 알차고 즐겁고 안전하고 기억에 남는 성공적인 여행을 꿈꾸며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막상 여행 중에는 그 많던 정보 속에서는 전혀 찾지 못했던 뜻밖의 일들과 조우하곤 한다. 가보지 않은 길을 간다는 것은 가슴 떨리는 도전인 동시에 미지의 세계와 만나는 모험이다. 이 책 에서 저자는 마치 여행의 현지 안내 가이드와 같이 실질적이고 생생한 살아있는 창업의 경험을 여러분에게 전달하고 있다. 여러분이 그리고 있는 미래의 그림 속에 추가해야 할 작지만 의미 있는 하나의 점이 있을지 이 책을 통해 점검하고 정리해 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이미나 – 본엔젤스 벤처파트너스 홍보팀장,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의 블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