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움을 모토로 하는 대표적 혁신 회사 이야기, ‘나는 즐거움 주식회사에 다닌다’ 출간

즐거움을 모토로 하는 대표적 혁신 회사 이야기, ‘나는 즐거움 주식회사에 다닌다’ 출간

『나는 즐거움 주식회사에 다닌다』
YES24: http://goo.gl/vCDU5E
교보문고: http://goo.gl/s2KMm3
알라딘: http://goo.gl/bt8p84
인터파크: http://goo.gl/ZT0Ntd

나는 즐거움 주식회사에 다닌다-입체북

즐겁게 일한다는 게 가능한가?

– 직원 스스로 일정을 잡고 견적을 내는 회사

– 두 명이 한 조가 되어서 하나의 컴퓨터를 공유하는 회사

– 모든 일정은 수기로 작성하고, 회의는 얼굴을 보며 육성으로 하는 회사

– 일할 때 아기를 데리고 와도 되는 회사

– 6시가 되면 모든 전원을 내리는 회사

– 즐거움을 배우기 위해 일반인이 투어를 오는 회사

– 그러면서도 성과를 내는 회사

 

미국의 강소 IT 기업 ‘멘로 이노베이션’ 이야기가 처음북스에서 출간되었다. <나는 즐거움 주식회사에 다닌다>의 주인공 멘로 이노베이션의 모토는 즐거움이다. 이 즐거움의 근원은 흔히 생각하듯이 회사 내에 수영장이나 헬스클럽, 혹은 근사한 식당이 있다고 생기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근무 시간 중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며, 원활한 의사소통이 되고, 가족을 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면 그게 바로 즐거움이라고 멘로 이노베이션의 CEO 리차드 셰리단은 주장한다.

즐거움은 확실성에서 나온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즐거움은 일하면서 얻는 즐거움이다. 일에서 얻는 즐거움은 ‘확실성’에서 나온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과연 도움이 되는 일인가? 성과가 나오는 일인가? 얼마나 우선순위가 높은 일인가? 클라이언트가 주문한 일인가 혹은 사내정치 때문에 하는 일인가? 우리 직장인은 일을 하면서 왜 일을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고, 그럴 때면 그저 시간을 때우기 위해 일을 하고, 눈치를 보며 야근을 한다. 생산성과 즐거움 모두가 사라진 일처리 방식이다. 직장인은 프로그래머든, 경영직이든 알게 모르게 윗 사람이나 주변 눈치를 보는 ‘감정 노동자’가 되어 있다.

하지만 멘로는 다르다. 직원 모두 회사 전체 스케줄과 우선순위를 알 수 있도록 게시하고,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그것이 어떤 도움이 되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 시스템화 되어 있다. 그리고 그 시스템을 짜는 것도 직원 본인이다.

사장실도 따로 없고, 자기 자리도 따로 없다. 프로젝트에 의해 유동적으로 움직이는 작업장이 있을 뿐이다. 이는 자기 자리가 없다는 스마트오피스와는 다르다. 서로 얼굴을 맞대며 평등한 대화로서 진행된다는 의미다. 누가 무슨 일을 하고 있고 왜 하고 있는지 알기 때문에 일에 책임감과 재미가 동시에 생긴다. 두 명이 한 조를 이루어 하는 작업 환경에서는 능력 부족 현상이 생기지 않는다. 짝에게 배울 기회를 주기 때문이다.

즐거움을 혁신하면 성과가 된다

지금까지 즐거운 직장이라고 하면 좋은 편의 시설과 간식이 제공되는 회사라고 생각해왔다. 그러나 즐거운 직장은 멘로 이노베이션과 같은 회사다. 직원이 다른 꿈을 찾기 위해 직장을 그만둔다고 해도 기꺼이 지원해주는 회사, 이유를 알고 일할 수 있는 회사, 서로에 대한 믿음을 시스템을 만든 회사, 이런 회사야 말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회사다. 부수적인 사항으로 즐거움을 주는 게 아니라 일 자체에 즐거움을 주어야 하며, 그것이 바로 성과로 이어진다고 저자는 말하며, 또한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직원에게만 좋은 회사가 있고 사장에게만 좋은 회사가 있다. 하지만 즐겁게 일하고 성과를 낸다면 모두에게 즐거운 회사가 아닐까? <일본전산 이야기> 등에서 채우지 못한 아쉬움을 이 책으로 채울 수 있을 것이다.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이 책 <나는 즐거움 주식회사에 다닌다>를 보고 생각할 것이다.

‘즐겁게 일해본 게 언제였나?’

전설의 메이저리그 포수가 말해주는 야구 보는 법! ‘이것이 진짜 메이저리그다’ 출간

전설의 메이저리그 포수가 말해주는 야구 보는 법! ‘이것이 진짜 메이저리그다’ 출간

『이것이 진짜 메이저리그다』
교보문고: http://goo.gl/mUrWqh
YES24: http://goo.gl/MSlHDW
알라딘: http://goo.gl/FyVgeH
인터파크: http://goo.gl/pCDSUz

이것이 진짜 메이저리그다 입체북

– 메이저리거가 말하는 야구의 숨겨진 규칙

– 선수들의 뒷 이야기

– 경기를 어떻게 보는 게 재미있는가?

할말이 없어도 작전 타임을 부르는 포수

야구란 경기는 짧아야 두 시간, 길면 네 시간이 훌쩍 넘어간다. 그래서 야구장에서 맥주도 마시고, 심지어 잠시 졸기까지 한다. 그러나 16년간 메이저리그 안 방을 지켜온 전설적인 포수 제이슨 캔달의 이야기를 듣고 나면 졸음이 싹 달아날 것이다. 선수들의 동작 하나하나에는 모두 이유가 있다.

포수는 작전 타임을 부르고 투수 마운드로 올라가려 한다. 그러면 경기를 빨리 진행시키고 싶은 구심이 포수의 팔을 붙잡는다. 포수는 심판의 만류를 농담으로 거절하며(심하게 말하면 경고를 받거나 퇴장 당할 수 있으니까) 뿌리치고 마운드로 올라간다. 이렇게 필사적으로 투수에게 다가간 포수는 무슨 말을 할까? 아마도 경기에 매우 중요한 말이겠거니 하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저녁 약속을 잡거나, 시시한 농담을 주고 받는다. 그 이유는 불펜에서 준비하고 있는 투수에게 조금 더 준비할 시간을 벌어주기 위해서다.

제이슨 캔달이 해주는 이 이야기를 듣고 나면 포수가 마운드에 오를 때마다 그들의 입 모양을 주의 깊게 보게 될 것이다. 이 모든 것이 경기의 재미다. 주자가 1루에 있을 때 투수가 빠른 공을 던지는지, 아니면 느린 변화구를 던지는지에 따라 경기 전체가 어떻게 흐르게 될지 예상할 수 있다. 어떤 주자는 아웃될 것이 뻔한데도 죽일 듯이 2루수 쪽으로 슬라이딩을 한다. 타자를 지켜주려 하든지, 아니면 이전 경기에서 그 2루수에게 당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이런 이야기를 해준 야구 서적은 없었다. 그래서 <이것이 진짜 메이저리그다>는 야구의 참맛을 알려주는 킬킬거리며 읽게 하는 진짜 야구책이라고 할 수 있다.

제이슨 캔달의 입담으로 더욱 맛깔 나는 책

지는 것을 참지 못하고, 어깨를 다쳐서 칫솔질도 못하면서 시합에 나가서는 견제구를 던지고, 번트를 대고 전력질주를 하다가 다리가 부러지는 상남자 제이슨 켄달이 바로 <이것이 진짜 메이저리그다>의 저자라는 사실만으로도 이 책은 믿을 만하며, 가슴이 두근거리게 만드는 힘이 있다.

제이슨 켄달 같은 사람은 절대로 듣기 좋은 이야기만 하려고 책을 쓰지 않는다.

“투수가 타자를 맞히고 싶을 땐 올바른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즉, 타자 벨트 높이의 속구를 타자의 등 뒤로 던져라. 타자는 공이 몸 안쪽으로 온다고 생각하고 뒤로 물러설 것이기 때문에 공에 정확히 맞게 된다”처럼 빈볼을 던지는 법도 서슴없이 알려준다.

그의 이야기 속에서 그야말로 쉴 새 없이 드라마가 펼쳐지는 것이다.

“잘 들어, 이 뚱뚱한 [삐-]야. 십 년 전에 날 골탕 먹였지? 그런 일은 다시는 없을 거야. [삐-] 먹어. 손 치워.”

이 책을 읽노라면 메이저리그 구장 안에서 벌어지는 건강한(?) 대화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미국 최고 웰빙 리조트의 뇌건강 관리법, ‘두뇌혁명 30일’ 출간

미국 최고 웰빙 리조트의 뇌건강 관리법, ‘두뇌혁명 30일’ 출간

 

『두뇌 혁명 30일』
교보문고: http://goo.gl/loyNXu
YES24: http://goo.gl/szC3ud
알라딘: http://goo.gl/Vj9Ccx
인터파크: http://goo.gl/S3p0WL

두뇌 혁명 30일-입체북

  • – 캐년 랜치가 제안하는 뇌건강을 위한 30일
    – 뇌는 도대체 어떻게 움직이는가? 기초 뇌과학 지식
    – 뇌 건강이 바꾸어 놓는 것들
서울–(뉴스와이어) 2014년 07월 04일 — 1978년 폐암으로 아버지를 잃고 자신은 비만 때문에 건강이 나빠지고 있던 맬 저커맨은 다이어트 캠프에 참가하고 나서 건강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보았다. 주커맨이 아내와 함께 투싼 지역의 목장을 사서 리조트를 만들기 시작한 것이 캐년 랜치의 시작이었다. 처음에 이곳은 다이어트를 하려는 중년 여성이 주로 찾는 곳이었지만, 스파와 대증요법 강의, 건강관리 연구소 등이 속속 들어서며 세계 최고의 웰빙 리조트가 되었다.
미 공공보건청 임관군단에서 17대 의무감(醫務監)을 지낸 리차드 카모나 박사는 주커맨의 비전에 동의하고 캐년 랜치에서 뇌건강 프로그램을 개발했고 지금까지 캐년 랜치의 대표적 프로그램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두뇌혁명 30일>은 이곳 캐년 랜치에서 시행하고 있는 30일간의 두뇌 개선 프로젝트를 집에서도 따라 할 수 있도록 책으로 엮은 것이다.

건강하게 산다는 것에 뇌가 미치는 영향
꼭 나이가 들어서가 아니라, 우리는 건강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좋은 음식을 먹고, 운동을 하려고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초점은 ‘몸’에 맞춰져 있다. 건강하게 보이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거나, 신체적 능력을 키우기 위해 운동을 하거나, 우리는 그 몸이 변화하는 것을 느낀다. 하지만 뇌가 건강하지 않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카모나 박사는 “의료계는 사람들에게 건강한 식사를 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라고 지나칠 정도로 강조하지만, 인지적 건강에 대해서는 비교적 가볍게 여기고 있다”고 지적한다. 모든 건강 상식이 몸에 맞추어져 있다는 것이다.
인지능력이 떨어지면 몸이 건강하더라도 건강한 삶을 살기는 쉽지 않다. 책을 읽어도 이해하는 게 쉽지 않고, 자꾸만 조금 전에 일어난 일을 잊어버린다. 뇌가 건강하지 않으면 신체 능력도 같이 저하하기 시작한다.
뇌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더라도 일상 생활에서 뇌 건강에 대해 놓치는 이유는 그 증상을 쉽게 깨달을 수 없기 때문이다. 신체의 노화는 주름살, 몸이 쑤시는 등의 증상으로 쉽게 알 수 있다. 하지만 뇌는 눈으로 확인할 수 없다. 치명적인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우리의 행동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건강을 되돌리기가 쉽지 않다.
모든 기관이 마찬가지겠지만, 뇌 건강은 평소에 얼마나 신경 쓰느냐에 달려 있다. 이 책에서는 뇌에 도움이 되는 음식, 운동, 치료법 등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그것을 종합하여 30일 동안 할 수 있는 방침을 정해준다. 뇌 건강은 절대 영적인 분야나 정신적 세계를 다루는 미지의 세계가 아니다. 카모나 박사는 아이러니하게도 사람들이 뇌 건강에 대해 잘 모르지만, “건강한 육체를 유지하기 위해 우리가 하는 많은 것이 뇌 건강에도 좋다는 점도 드러났다”고 말한다. 뇌도 역시 장기의 일종이기 때문이다.

변화하는 뇌
이 책에서 뇌 건강을 다루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하나는 신경 가소성이다. 이전에는 뇌 세포가 태어날 때 이미 확립되어 있고, 자라면서는 가지치기를 할 뿐이라는 학설이 대표적이었다. 그러나 현대에 와서는 나이가 들어서도 뇌는 계속 변화하며 새로운 연결점을 만들고 발전시킨다는 이론이 우세하다. 뇌가 계속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신경 가소성이다.
뇌를 활발하게 사용해서 신경 가소성을 불러일으키는 게 뇌를 건강하게 지키는 법이다. 건강한 식사와 운동, 그리고 뇌를 ‘깨어 있게’ 하는 명상 등의 활동이 뇌를 계속 변화하게 하는 것이다.
건강한 뇌, 변화하는 뇌를 위해 인생에서 30일 정도는 투자해볼 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다.

사형수 전문 변호사의 고백, ‘내가 죽음으로부터 배운 것’ 출간

사형수 전문 변호사의 고백, ‘내가 죽음으로부터 배운 것’ 출간

『내가 죽음으로부터 배운 것』
YES24: http://goo.gl/pv1KOW
교보문고: http://goo.gl/TesQy3
알라딘: http://goo.gl/mYTo3R
인터파크: http://goo.gl/lnXSka

입체북

  • – 사형수는 어떤 경우에도 죽어 마땅한 사람인가?
사형수, 흔히 죽을 만한 죄를 지었기 때문에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들을 변호하는 변호사는 그들에게서 ‘죽을 만하지 않는’ 일말의 작은 희망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한다. 어렸을 때부터 학대를 받고 자라온 사람이 사형수가 되었다면 이것은 개인의 책임일까? 혹은 사형을 언도 받고 그 이후 처절한 반성을 하며 인간성을 회복한 죄수를 아직도 인간의 손으로 죽여야 할까?<내가 죽음으로부터 배운 것>의 저자이자 사형수 전문 변호사 데이비드 R. 도우는 재판장에서 끝없이 위와 같은 질문을 하며 또한 독자에게도 질문한다.

시한부 인생은 죄값을 받는 것인가?

사형수에게서 살아야 할 일말의 ‘희망’을 찾는 도우의 장인어른은 평생 학자로서, 사업가로서 양심적이고 지적인 삶을 살아 왔던 분이다. 그런데 그분이 흑색종이라는 피부암으로 일종의 사형 언도를 받는다.

장인어른은 고민한다. ‘내가 무슨 죄를 지었기에 이런 병에 걸렸는가?’ 그리고 장인어른은 치료를 거부하고 의연하게 남은 인생을 살기를 바란다. 저자 도우에게 이 상황은 엄청난 아이러니다. 누군가는 죽을 죄를 짓고 나서 살기 위해 노력하고, 누군가는 죽을 운명 앞에서 죄를 찾기 위해 노력한다.

누구에게나 죽음은 닥쳐오는데, 과연 삶은 살아야 하는 것인가?

여기에 온 가족이 사랑하던 애완견 ‘위노나’도 알 수 없는 병에 시달리다가 하늘로 떠난다. 도우의 아들, 링컨은 그 죽음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이렇듯 어떤 사연이 있든 모두가 죽음이라는 거대한 운명 앞에서는 자유롭지 못하다. 어차피 모두가 죽을 것이고, 그들은 삶을 거두어 우리 곁을 떠날 것인데, 삶을 삶으로서 살아야 할 까닭이 있을까?

사형수 전문 변호사이자 국제적인 사형반대 운동가인 저자는 이미 ‘사형수의 초상’이라는 책으로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올랐으며, 천사처럼 글을 쓰는 변호사로 불린다.

이 책에서 저자는 죽음의 신비나 슬픔을 다루는 대신, 살아 있는 사람으로서의 죽음을 다룬다. 살아 있는 우리는 과연 죽음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봐야 할 것인가? 아쉽게도 그에 대한 해답을 명확히 내려주는 책은 이 세상에 없다. 하지만 여러 죽음의 상황 사이에 서 있는 저자의 목소리를 듣다 보면 삶에 대한 작은 희망과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뇌에도 디톡스가 필요하다, ‘디지털 세상에서 집중하는 법’ 출간

뇌에도 디톡스가 필요하다, ‘디지털 세상에서 집중하는 법’ 출간

『디지털세상에서 집중하는 법』
YES24 : http://goo.gl/qdGj23
알라딘 : http://goo.gl/93TKf2
교보문고 : http://goo.gl/viNTru
인터파크 : http://goo.gl/uAnkZy

디지털 세상에서 집중하는 법-입체

  • – 디지털 산만의 위험성과 그에 따른 삶의 질 저하
    – 우리가 억지로라도 집중을 해야 하는 이유
    – 디지털 산만에서 벗어나 집중으로 가는 9가지 단계
혹시 지금도 스마트폰을 한 손에 들고, 이메일을 확인하고, 페이스북 좋아요를 누르고, 트위터에 맛집 사진을 올리고 있지는 않은가? 아니면 소위 멀티테스킹이라는 명목하에 컴퓨터 화면에 수십 개의 창을 띄워 놓고 있지는 않은가? 마지막으로 잠들기 직전까지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다가 머리맡에 두고 잠들고, 스마트폰 알람에 눈을 뜨고 있지는 않은가?우리 대부분은 이런 질문에 쉽게 ‘아니’라고 하지 못할 것이다. 디지털 세상이 일과 삶의 질을 향상시켰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모두 착각이다. 인간의 주의력은 한계가 있으며 하나의 일에서 다른 일로 집중을 옮기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을 허비해야 한다. 어떤 일에 집중하고 있다가 습관적으로 이메일을 한 번 확인하고 돌아오면 다시 집중하기 위해 일을 파악해야 한다. 얼리 어답터로 사는 것도 좋지만, 삶과 일을 위해 스스로를 경계해야 해봐야 한다. 내가 혹시 디지털 주의 산만에 빠진 것은 아닌가?

처음북스에서 출간한 <디지털 세상에서 집중하는 법>은 제목이 말해주는 그대로의 방법을 알려준다. 주의 산만에 빠진 것은 아닌지 측정하게 해주며, 주의 산만을 이겨내는 9가지 단계를 밟으라고 조언한다.

디지털 세상에서 주의 산만에 이르는 길은 놀랍도록 유혹적이다. 우리 뇌는 자주하는 행동이나 생각 쪽으로 강화된다. 뉴런 사이에서 시냅스가 점점 강화되는 것이다. 사용하지 않는 시냅스는 사라진다. 우리가 디지털 주의 산만에 빠지면, 어느 순간 느끼지도 못하는 사이에 특장 사이트에 로그인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것이다. 시냅스가 그렇게 하도록 강화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깊이 사고하고 남의 말을 끝까지 경청하는 능력은 점점 사라진다. 우리가 그렇게 하지 않기 때문에 그 역할을 담당하던 시냅스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결국 우리가 더 나은 삶을 살려면, 우리가 평소에 하는 행동을 바꿔서 억지로라도 주의 집중을 연습해야 한다는 결론이 도출된다.

<디지털 세상에서 집중하는 법>은 삶을 개선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을 도와줄 것이다.

“날카롭게 분석되고 눈을 밝혀주는 안내서다. 이 책은 디지털 주의 산만이라는 독소를 빼줄 것이다.” – 호마 칼리(<가디언> 저널리스트)

지은이 프란시스 부스
프란시스 부스는 캠브리지 대학에서 사회학과 정치학을 전공하고 저널리즘으로 셰필드 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텔레그래프>와 <가디언>에서 8년간 저널리스트로서 일했으며, 항상 모든 일에서 그녀를 저하시키는 디지털 주의 산만을 주목하다가,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프란시스는 개인과 회사 모두에게 디지털 산만에 대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다. 또한 다른 작가를 육성하기 위해 글에 대한 열정을 넘겨주고 있다. 프란시스는 사람들이 이메일이라는 것을 들어보기 전에 뉴캐슬의 타인에서 자랐으며, 현재 런던 테크시티에서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사업가와 함께 일하고 있다.

십대를 이해하는 날카로운 통찰, ‘소셜시대 십대는 소통한다’ 출간

십대를 이해하는 날카로운 통찰, ‘소셜시대 십대는 소통한다’ 출간
『 소셜시대 십대는 소통한다 』
교보문고 : http://goo.gl/TjQ6Ow
Yes24 : http://goo.gl/lFUFNP
알라딘 : http://goo.gl/wKH0pe
인터파크 : http://goo.gl/8dmy46

소셜시대 십대는 소통한다-표지_입체북

부모는 항상 걱정이다. 아이들이 도대체 손에서 스마트폰을 내려놓지 않는다. 밥 먹을 때도, TV를 볼 때도 마찬가지다. 독서실을 갔다 와서 늦은 시간에도 스마트폰을 보고 미소 짓는 모습을 보게 된다. 과연 저렇게 해서 공부는 제대로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한숨이 저절로 튀어 나온다. 사실 이런 문제에 대해 명쾌하게 답을 내리기는 ‘좀 복잡하다.’ 이런 복잡한 문제에는 이해가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수년간 십대의 소셜 네트워크 사용을 조사해서 통찰력 있는 결론을 내린 책 ‘소셜시대 십대는 소통한다’가 처음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저자 다나 보이드는 지금 십대에게 소셜 네트워크는 예전 어른들의 사교의 공간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한다. 어른들이 어린 시절 동네 공원이나 전자오락실, 빵집에서 친구들을 만나고 수다를 떨었듯이, 지금 아이들은 소셜 미디어에서 만난다.

어른들은 공원에 아이들이 없다고 한탄하지만 결국 아이들을 공원에서 몰아낸 것은 어른들이다. 공부해야 한다며 낮 시간은 학교, 학원, 집에 붙잡아 두고 어두워지면 위험하다고 나가지 못하게 한다. 십대에게도 사회적 공간이 필요하다. 아니 친구라는 사회를 더욱 강화하는 십대이기에 더욱 사회적 공간이 필요하다. 필연적으로 십대는 소셜 네트워크에 빠져들 수밖에 없다. 어른은 소셜 네트워크를 특정한 목적에 사용하는 반면, 십대는 그들끼리의 아지트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그 증거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십대의 소셜 네트워크 사용은 일반적으로 ‘괜찮다’라고 말한다. 예전 십대가 그들의 아지트에 절대 어른이 발을 들여놓지 못하게 했듯이, 지금의 십대 역시 어른이 아지트(소셜 네트워크)에 들어오는 것을 싫어한다. 그러나 초대받지 못하더라도 지켜볼 수는 있다. 보살펴 줄 기회가 더 늘었다는 점에서 어쩌면 소셜 네트워크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지도 모르겠다고 저자는 결론을 내린다.

확실한 조사를 바탕으로 하고, 문제를 제기하며, 희망적 결론에 도달한 저자의 책은 미국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책 표지에서 말하듯이 이해 못할 그들을 이해하게 해주는 힘이 이 책에는 있다.

환경변화에 대처하는 새로운 시각, ‘온난화라는 뜻밖의 횡재’ 출간

환경변화에 대처하는 새로운 시각, ‘온난화라는 뜻밖의 횡재’ 출간
『 온난화라는 뜻밖의 횡재 』
교보문고 http://goo.gl/sfpy9f
Yes24 http://goo.gl/1bhUDm
알라딘 http://goo.gl/aSdHls
인터파크 http://goo.gl/J8veF8
온난화라는 뜻밖의 횡재-입체북
“온난화를 거스를 수 없다면 적응해야 하는 것 아닌가?” 도전적인 질문을 던지는 책 ‘온난화라는 뜻밖의 횡재’가 처음북스에서 출간되었다.지구의 온도는 조금씩 올라가고 있으며 북극의 빙하는 녹아 내린다. 식물을 키울 수 있는 북방 한계선은 점점 올라간다. 이런 닥쳐오는 현실 앞에서 인류가 택하고 있는 방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친환경적인 연료를 찾아내려는 쪽이다. 이를 ‘완화’라고 한다. 또 한쪽은 이 책에서 설명하다시피 닥쳐올 일이라면 그것에 맞춰 살아야 한다는 ‘적응’ 입장이다.이 책에서는 적응 입장에 있는 사업가, 정치가, 군인 등 다양한 입장에 있는 사람이 지금 현재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아주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 책은 철저하게 저널리즘을 바탕으로 쓰였다. 수년 간 실제 취재를 하면서 일어난 일을 기록한 것이다. 세계최대의 정유회사는 화석연료의 가치가 계속될 것이라 판단하고 시베리아나 북극해 근처의 유정에 투자한다. 이스라엘은 제설기를 만들어서 역시 빙하가 녹고 있는 알프스에 판매하고 있다. 기후 변화와 함께 곡물 산지가 변화할 것으로 예상한 사업가는 수단의 농토를 군부에게 구입하고 있다. 누군가는 온난화를 이용한 비즈니스를 한다며 성토하겠지만,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정의로운 국가를 내세우는 미국이 왜 교토의정서에 서명하지 않았을까? 한마디로 비즈니스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도 어쩌면 완화보다는 적응으로 생각을 바꿔야 할지 모른다. 어차피 닥칠 문제라면 말이다.

‘온난화라는 뜻밖의 횡재’는 그야말로 생각의 지평을 넓히는 충격이다. 과연 우리는 온난화라는 말을 들었을 때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나?

여자들이 원하는 것이란

여자들이 원하는 것이란    

입체북 sample

기본정보

지은이  데이브 배리

옮긴이 정유미

펴낸곳 처음북스

정가 12,800원

분량 208 페이지

판형 신국판

출간일 2014년 6월 10일

ISBN  979-11-85230-24-5 03840 ( 9791185230245 )

 

분류

국내도서 > 에세이 > 외국에세이

 

책 소개

미국에서 가장 웃기는 사나이 데이브 배리의

아주 웃기고 쬐금 도움되는 자녀교육(?)과 자질구레한 이야기

시시콜콜하고 웃음짓게 하는 아빠, 남편 그리고 남자 이야기

딸을 시집 보내기 싫어서 “마흔이 되어도 소년과 데이트할 수 있단다”라고 조언하는 아빠

나이 들어서 혹시 바지에 실례를 할까 봐 걱정하는 남편

스테이크를 뒤집을 때는 드라이버를 사용해야 남자답다고 생각하는 남자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농담처럼, 아니 진짜 농담으로 다가온다.

“데이브 배리의 『대소동』을 읽고 포복절도 하다가 의자에서 떨어지고 말았다. 다행히도 담요가 깔려 있어서 다치지 않을 수 있었다.”

– 스티븐 킹

 

차례

서문

소피, 스텔라 그리고 비버플랜

남자다움

여자들이 원하는 것이란

죽음

아무것도 아니야!

비행기 고객들이 자주 물어보는 질문

성지순례하다 와이파이 찾기

전문 작가가 되는 법

부록: 문법

저자소개

지은이 데이브 배리

『피터 팬과 마법의 별』의 공저자이며, 퓰리처 상을 수상한 유머 칼럼니스트이다. 그 외에 『데이브 배리의 돈의 비밀』, 『데이브 배리의 남자가 되는 길』, 『데이브 배리가 잠을 잔 곳』, 『대소동』, 『데이브 배리, 순환도로 밑을 지나다』 등 십여 권의 작품이 있다.

미국에서 가장 웃기는 사나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옮긴이  정유미

정유미는 1991년 생으로, 2015년 2월, 성신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을 앞두고 있다. 평소 어학에 관심이 많았고, 입학 이후 영어 학원 교사 일과, 국제 입양인 봉사회(INKAS)에서의 통역과 번역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처음북스를 통해 출판 번역프리랜서로 입문하였다. 역자의 최고 장점이라면 빠르고 꼼꼼한 번역. 문화와 생각이 다른 외국 저자의 의도를 거부감 없이 최대한 폭넓은 독자층이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추구하는 번역상이다. 앞으로, 더 폭넓은 장르 번역에 도전하겠다는 성실하고 꿈 많은 번역가.

 

책속에서

데이브 배리가 추천하는 생활의 상식

옷 잘 입는 법

1. 일요일자 뉴욕 타임스를 잡는다.

2. 남성패션 섹션을 펴서 유행하는 남성패션이 무엇인지 메모한다.

3. 그것이 무엇이든 그대로 입지 마라.

4. 절대로.

자동차 배터리가 나갔을 때 다른 차의 배터리에 연결하는 방법

1. 어딘가에서 차를 한 대 얻어서 당신의 차 옆에 주차하라.

2. 아니면 차 주인이 주변에 없다면, 당신은 내려서 그 차를 훔칠 수도 있다.

응급처치를 하는 법

1. 훌쩍이지 않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하고, 전반적인 상황을 모두 평가하라. 정말 다친 사람이 있는가? 만약 아무도 없다면, 아마도 당신은 응급처치를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지혈대로 누군가를 내리쳐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할 경우도 없을 것이다.

2. 만약 부상자가 있다면, 부상자가 베리 매니로우의 클래식 ‘코파카바나’를 몇 소절 부를 수 있는지 확인하라. 만약 부상자가 의식이 있다면 당신을 때리려고 할 것이다.

3. 부상자가 진정하도록 몇 번 빠르게 얼굴을 두드리고 소리치라. “진정해. 젠장! 죽고 싶어?”
출판사 리뷰

“삶은 그 자체로 코미디”

예순다섯 살의 나이에 열세 살 딸을 둔 부모는 어떤 마음일까? 미국에서 가장 웃기는 사나이라는 별명을 가진 이 아저씨는 딸에게 충고한다. “마흔에도 소년들이랑 데이트 할 수 있단다.” 그리고 “내가 부활에 실패했을 경우에만 남자와 드라이브를 가거라.”

딸을 가진 부모라면 그 말에 공감을 하며 얼굴에 자신도 모르게 미소가 떠오를 것이다. 데이브 배리는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코믹하게 그려낸다.

아버지가 맨손으로 집을 지었던 일을 회상하며, 남자다움에 대해 생각하다가 엉뚱한 상상으로 빠지기도 하고, 딸에게 잘 보이기 위해 벼랑에서 레펠을 하기도 한다. 여자들이 원하는 것을 알기 위해, 여자들이 많이 보았다는 책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 읽고 불평불만을 투덜거리며 쏟아놓는다.

이런 코믹한 에피소드들이 데이브 배리에게만 일어나는 일은 아닐 것이다. 항상 세상을 재미있게 바라보기 때문에 일상의 소소한 사건을 모두 재미있게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도 재미라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삶이 또한 재미있지 않을까?

이 책의 표지에는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다고 쓰여 있다. 데이브 배리의 말에 의하면 그렇게 써 놓아야 사람들이 많이 보기 때문에 그런 문구가 들어갔단다.

표지 문구에까지 농담을 할 줄 아는 사람, 데이브 배리의 이야기는 ‘오락으로서의 책’의 역할을 충분히 해낼 것이다.

다만, 자기비하적 농담과 미국식 말장난에 조금 익숙해져야 하기는 하다.

추천사

열세 살 딸을 둔 예순다섯 살의 아빠 역할을 하는 배리는 사람을 배꼽 빠지게 한다. 저스틴 비버 콘서트에 딸을 데리고 간 에피소드는 번뜩이게 재미있다. 부모든 부모가 아니든 큰 웃음을 찾게 될 것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삶에서 유머스러운 순간을 잡아냈다. 배리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세대를 바라보는 베이비 부머 세대의 시선, 나이 듦에 대한 숙고, 가족과 함께 봐야 하는 비아그라 광고와 노인 의료 보험 광고에 대해 이야기 한다. – 북리스트

소재의 폭이 광범위한 재미있는 에세이다. 아이도 없고, 마이애미에 살지도 않으며 사막에서 와이파이를 찾으려고 노력한 적도 없지만, 데이브 배리의 위트에 공감하게 된다 – 커커스 리뷰

섹스 앤 더 웨딩

섹스 앤 더 웨딩

입체북 sample

 

기본정보

지은이  신디 츄팩

옮긴이 서윤정

펴낸곳 처음북스

정가 15,000원

분량 264 페이지

판형 신국판

출간일 2014년 6월 9일

ISBN  979-11-85230-23-8 03840 ( 9791185230238 )

 

분류

국내도서 > 에세이 > 외국에세이

책 소개

 

<섹스 앤 더 시티> 작가 신디 츄팩이 털어 놓는 ‘와이프로서의 라이프’

결혼이란 사랑이자 현실이며, 또한 감동이다. 로맨틱 코미디와 같은 사랑을 꿈꾸는 사람을 위한 진짜 결혼 이야기.

작가는 생각했던  것 보다 더 큰 모험이 기다리고 있던 자신의 결혼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진솔하고 유머넘치게 이야기한다.  결혼을 꿈꾸고 있는 사람이라면 잔인한 현실 그러나 달달한 로맨틱을 맛보게 될 것이다.

 

차례

이 책의 첫 번째 이야기

‘영원히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는 정말일까?

 

신디가 이안을 만났을 때

나는 약간의 슬럼프와 굳은 의지 사이에서 갈팡질팡했다.

해냈다

첫 번째니 두 번째니 하는 숫자놀음에는 신경 쓰지 않기로 마음먹었다.

이안과의 결혼에서 내가 읽었던 서약

그게 뭐 그렇게 중요한 내용일까

 

왜 우리는 나쁜 남자에게 빠져 허우적댈까?

꿈속의 이상형과 한 침대에 눕게 된 당신에게 축하의 인사를!!

 

아플 때나 건강할 때나

나는 간호사로서 자질이 부족한 못돼먹은 계집애이다.

독신인 나를 창고에 가두다

한 남자의 아내가 되려면 얼마나 많은 걸 포기해야 할까?

 

첫 번째 크으으으리스마스

결혼을 하면 전통을 받아들일 수도 있지만, 전통을 거부할 수도 있다.

 

드디어 요리다운 요리 좀 해보나?

시련은 혼자서 나타나지 않는 법!

내 남편이 레펠도 할 줄 알다니?

남녀사이에서 ‘여행 함께하기 테스트’를 통과한다는 의미

부자와 가난한 자 모두 만족하는 생활

둘 중 누가 더 돈을 많이 벌까? 중요한 문제다.

여성으로서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들에게 하고 싶은 말

 

어쩌면 우리에게도 아기가?

임신을 위한 노력은 참으로 ‘번거롭다’

 

인생 대탈출

남자는 은신처를 마련하고, 마리화나를 피우고 TV리얼리티 쇼를 본다

 

로맨스 따위는 개나 줘버려

개를 데려온 이야기

좋았어, 엉망진창이군

여보,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어.

근데…도우미 아주머니가 당신에게 할말이 있다고 하시네.

정자와 난자를 기다리며

내가 스스로 대리모를 선택하게 된 사연

 

지금 고맙다고 이야기하자

나의 ‘처녀’배우까지도 임신에 성공했지만, 나와 이안만이 힘들었던 지난 5년의 이야기

 

이안을 위한 페이지

남편들을 대표해서 한 마디 하고자 하는 이안에게 선물하는 한 페이지

 

아기 덕분에 우리 식구, 네 명이 되다

더 이상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다면? (아무 것도 얻을 수 없을 걸?)

 

아가야, 세상에 나온 걸 환영해

스포일러 주의! 이 책은 아직 완전히 끝난 게 아니다!

감사의 글

저자소개

 

지은이 신디 츄팩

신디 츄팩은 <섹스 앤 더 시티> <모던 패밀리>로 세 번의 골든 글러브, 두 번의 에미상을 수상한 유명 작가다. <글래머> <오, 오프라 매거진> 등에서 글을 기고 하고 있으며, 단편 영화 감독을 하는 등 다재 다능함을 뽐낸다. 『실연 극복 다이어리』라는 재치 있는 에세이를 출간해서 베스트셀러 작가의 자리까지 차지했다. 현재 로스앤젤레스에서 사랑하는 남편과 세인트 버나드 그리고…… 또 한 명은 이 책을 읽으면 알 게 될 것이다.
옮긴이  

서윤정 아주대학교에서 영문학과 불문학을 복수전공 했다. 『지속가능경영의 3대 축』, 『하버드대 52주 행복 연습』, 『사랑하라 더 뜨겁게 사랑하라』, 『그래 까짓것 한 번 해보는 거야』, 『타이니크마』 등 다수의 작품 번역했고, 예금보험공사 정리제도 TF 번역을 담당했다.

책속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았답니다(Happily Ever After)”는 게으른 소설가나 쓰는 방법이다.

가상의 인물들이야 영원히 행복하게 산다지만 현실 속의 우리들에겐 더욱 복잡한 이야기가 기다린다. 어떤 면에서는 결혼이야말로 인생에서 가장 긴 데이트가 될 수도 있다.
출판사 리뷰

“진짜 결혼이란 무엇일까?”

어쩌면 우리 모두는 결혼에 대한 환상을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첫 눈에 반해버리는 로맨틱한 만남, 멋진 청혼,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신혼집 등등. 물론 이 모든 것은 가능하다. 그런데 그 내부를 들여다보면 ‘로맨틱’ 뒤에는 숨겨진 이야기들이 있다. <섹스 앤 더 시티>로 항상 아슬아슬한 로맨틱의 세계를 보여주었던 작가 신디 츄팩이 자신의 결혼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가감 없이 털어 놓는다.

로맨틱한 만남의 뒷면에는 며칠 동안 남자에 굶은 여자와 선수인 남자가 있었고, 로맨틱한 청혼 뒤에는 옷을 잘못 빌려서 앞도 보이지 않는 채로 달려온 남자 이야기가 있고, 아기자기한 신혼집은 뭔지도 알 수 없는 물건으로 가득 차서 창고를 빌려야 하는 귀찮음이 있었다.

결혼의 진실은 이뿐만이 아니다. 신혼 여행지인 태국에서 겪은 전혀 안 로맨틱한 핑퐁쇼, 일주일에 한 번은 마리화나를 피워야 하는 남편(캘리포니아에서는 합법이라고 한다), 새로 꾸민 집을 축축하게 적셔 놓은 가짜 눈 발생기까지 좌충우돌 이야기가 계속된다.

그리고 불임에 대한 고민과 이를 헤쳐나가는 방법까지…….

“진실함은 결국 로맨틱!”

신디 츄팩은 자신의 결혼 적나라하게 말한다. 결혼은 계속되는 작은 싸움이고 화해이며, 결국엔 사랑과 감동으로 끝난다. 로맨틱 코미디와는 조금은 어긋나고 다른 결말이고, 주인공은 로맨틱하지 않다고 목청 돋우며 이야기하지만 이상하게도 로맨틱하다.

불임에 대한 이야기는 고통이며 때로는 잔인할 정도의 절망이지만, 역시 이상하게도 감동적이다.

역시 로맨틱 코미티보다 진실한 삶이 더 사랑이며 감동이란 이율배반이 아닐까? 이 모든 것이 그렇게 보이는 이유는 ‘결혼장려’ 에세이처럼 보이게 유머와 눈물을 버무려 놓은 신디 츄팩의 글솜씨 때문이 아닐까 한다.

현재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추억을 떠올리게 만들어줄 것이며, 결혼을 꿈꾸고 있는 사람이라면 잔인한 현실 그러나 달달한 로맨틱을 맛보게 될 것이다.

추천사

– 섹스 앤 더 웨딩에 바친 찬사 –

<섹스 앤 더 시티>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그녀들의 로맨틱한 승리의 아주 자세한 부분까지도 숨기지 않고 모두 이야기한다. 신디는 이 새로운 책에서도 마찬가지로 진솔하고 유머 넘치는 이야기를 숨기지 않고 이야기해준다. 아마 책을 덮을 때까지 먹을 것도 생각나지 않을 것이다.

신시아 닉슨(배우, <섹스 앤 더 시티>)

당신이 새로운 친구를 찾고 있다면, 먼 곳을 보지 마라. 신디의 이 놀라운 책은 당신을 웃고 울고 해주며, 혼자 있고 싶지 않게 만들 것이다.

위니 홀츠먼(작가, 배우)

신디의 에세이는 아찔할 정도로 좋다. 이 책은 티 하나 없이 잘 꾸며져서 매우 재미있다. 발레리나의 명품 피루엣 동작과 같은 희극적 등가물을 알아채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난 웃었고, 동정도 했으며 계속 더 읽기를 원했다. 결혼이란 협상이며, 열정이며, 의도치 않은 투자이며, 어린이이며, 개이며 심지어 가슴성형이라는 현실이라는 것을 애착과 잔인할 정도로 진실하게 드러낸다.

줄리아 스위니(코미디언)

긍정으로 리드하라

긍정으로 리드하라

긍정으로 리드하라-표지-입체북

 

기본정보

지은이  캐서린 크래머

옮긴이 송유진

펴낸곳 처음북스

정가 15,000원

분량 260 페이지

판형 신국판

출간일 2014년 5월 26일

ISBN  979-11-85230-22-1 03320  ( 9791185230221 )

 

분류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학/경력관리

국내도서 > 경제/경영 > CEO/비즈니스맨 > 간부학/리더십

책 소개

이런 사람이 된다고 상상해보라

-문제점보다 가능성을 보는 사람

-‘왜’를 생각하는 사람

-안락함보다 모험을 추구하는 사람

이 모든 것은 긍정으로 인해 이루어진다

’만약’이 ‘현실’이 되게 하는 것이 바로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전부다. 모든 독자에게 하는 약속은 보고, 말하고, 행동하는 방식을 가능한 것, 긍정적인 쪽으로 바꿀 때, 더 멀리 갈 수 있고, 더 빠르게 행동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어떤 상황에서든지, 심지어 골치 아프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라도 사실이다

차례

감사의 글

긍정으로 리드하라를 시작하며

PART 1

성공하는 리더는 무엇을 보는가

효과가 있는 것, 유력한 것, 가능한 것에 초점을 맞추어라.

Chapter 1: 보는 대로 얻는다

부정을 넘어 관점을 넓혀라

Chapter 2: 과거에 집중하라

과거를 감사히 여겨라. 과거에서 배울 점이 있다

Chapter 3: 현재에 집중하라

어떤 상황에서든지 기회가 나타나면 지켜보고 잡아라

Chapter 4: 미래에 집중하라

뛰어들 만한 가치가 있는 미래를 상상하라

PART 2

성공하는 리더는 무엇을 말하는가

머리, 가슴, 정신에게 말하라

Chapter 5: 성공하는 리더는 무엇을 말하는가

보는 것과 말하고 싶은 것을 상응하게 하라

Chapter 6: 핵심을 갖고 말하라

의심할 여지가 없이 말하라

Chapter 7: 자극을 갖고 말하라

관중이 느낄 수 있도록 풍부한 이야기를 하라

Chapter 8: 영혼을 갖고 말하라

진심으로 말하라(의미 있는 말을 하라)

PART 3

성공하는 리더는 무엇을 하는가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시작하라

Chapter 9: 말부터 행동까지는 오래 걸리지 않는다

타인이 무엇을 보고, 말하고, 행동하기를 원하는지 모범을 보여라

저자소개

지은이캐서린 크래머

캐서린 크래머 박사는 크래머 연구소의 동료들과 고객들 사이에서 끝이 없는 창의적 에너지로 잘 알려져 있으며, 가능성과 잠재력에 열정을 갖고 있다. 그녀는 자산을 바탕으로 한 사고(ABT)를 만들었으며, 그것에 인생을 바쳤다. 자산을 바탕으로 한 사고는 리더, 영향력 있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팀이 사고의 작은 변화로 대단한 영향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그녀는 여러 교육단체, 비영리 단체뿐 아니라 듀퐁, 푸루덴셜, 스타벅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고객들과 일했다.

크래머는 심리학자로서 세계적인 ABT 운동을 시작하게 했던 『모든 관점을 바꿔라Change the Way You See Everything』을 포함한 7권의 베스트 셀러를 집필했다. 그녀는 그녀의 영화 <스트레스: 개인의 변화(Stress: A Personal Challenge)>로 에미상을 수상했으며, 이것은 오프라 윈프리쇼에 두 번이나 소개되었다. 그녀는 크게 사고하는 것, 존재감의 힘,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것들이 가진 능력을 믿는다. 그녀는 웃는 것을 좋아하고, 그것이 엄청난 묘약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녀는 역경을 극복한 사람들의 영웅담에 자극 받으며, 메리암 웹스터 사전 개정판에 ‘자산을 바탕으로 한 사고’라는 용어를 추가하려고 탐색 중에 있다.

 

옮긴이  송유진

충남대학교에서 프랑스어와 영어를 공부하였고, 영어교재 개발과 번역을 하며 현재까지 영어교육 업계에서 일하고 있다.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을 믿는다.

 

추천사

돌이켜 생각해보면, 『긍정으로 리드하라』의 아이디어는 내가 무엇인가에 집중하고, 외견상으로 불가능한 일을 달성하며 팀에게 자극을 줄 수 있게 했다. 선천적으로 이런 것들을 습득했을 수도 있지만, 이 책은 리더십에 깔려 있는 태도, 생각, 사고 과정, 그리고 행동을 누구에게든 분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전해준다. 이미 가지고 있는 것에 집착하는 대신, 할 수 없는 일과 우리 약점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더라면, 왓슨(Watson, 자연어 중심 컴퓨터 시스템)이 과학과 사업에 준 영향은 절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데이비드 페루치, 인공지능 과학자, IBM 왓슨 담당 수석 연구원

우리 모두가 캐시 크래머의 5대 1 법칙(부정적인 생각을 한 가지 하면 5가지 긍정적인 생각이나 행동을 하라)에 따라 산다면, 세상은 좀 더 괜찮은 곳이 될 것이다. 모든 리더와 차세대 리더들이 긍정적 영향력을 키울 수 있는 모든 방법을 깨닫기 위해서는 『긍정으로 리드하라』를 읽을 필요가 있다.

– 바바라 그로건, 웨스턴 인터스트리얼 콘트랙터스 창립자 겸 전 CEO

캐서린 크래머의 자산을 바탕으로 한 리더십 접근법은 너무도 냉소적이고, 부정적이며 비판적인 세상에 갇힌 사람들로 하여금 바람직하게 일을 해내도록 움직이게 할 때 정확히 필요한 것이다. 누가 보더라도 리더십에 대한 참신할 정도로 새롭고 낙관적인 관점이다.

– 몰리 셰퍼드, 더리더스엣지 창립자 겸 CEO, 맨체스터 주식회사 공동창립자 겸 전 회장, 『남자들세상을 헤쳐 나가기(Breaking Into the Boys’ Club)』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