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대화하기 : 애견 언어 교과서

강아지와 대화하기

 애견 언어 교과서

 

                강아지와대화하기                                           

기본정보

지은이  미 수의 행동심리학회(ACVB)

옮긴이 장정인

펴낸곳 처음북스

정가 19,000원

분량 528 페이지

판형 신국판

출간일 2014년 5월 20일

ISBN  979-11-85230-21-4  13490  ( 9791185230214 )

 

책 소개

우리 개는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낯선 개를 쓰다듬어주려고 손을 들고 다가가면 개가 두려움을 느낀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개가 꼬리를 흔든다고 반가워하는 것은 아니라는 걸 알고 있는가?

우리는 인간의 시선으로 개를 바라보았다. 개의 행동을 읽는다면 개와 인간 모두 발전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다.

 

내가 키우는 개, 잘 알고 계신가?

최고의 전문가로부터 개의 일반적 행동에 대해, 그리고 바람직한 행동을 할 수 있게 하는 방법에 대해 배워보자.

 

차례

 

머리말

서문

1장. 그냥 말로 하면 안 돼요?

‘개’와 말하는 법 배우기

2장. 새 친구를 고르는 방법

나와 내가 키우는 개와 가장 어울리는 새로운 개를 고르는 방법

3장. 멘사에 가입할 만큼 똑똑한 개로 키우기

훈련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개를 훈련하는가

4장. 똥 오줌 가리는 훈련

여기서 해결해, 지금 해결해

5장. 훈련의 도구

인간적이고 안전한 훈련 도구

6장. 학교 생활

강아지 키우는 법에 관한 현실적 조언

7장. 개의 행동이 정상적 행동이라는 것은 알겠어요 -고칠 방법이 없나요?

개 주인이라면 누구나 울고 싶어지는 공통적 문제

8장. 래시와 티미: 어린애와 개

제대로 돌아가는 가족을 만들다

9장. 모든 개한테는 일이 필요하다

개가 행복하고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사는 법

10장. 개줄을 매지 않았을 때 공격적으로 나온다 – 과연 형편없는 개인가?

공격성이 더한 공격성을 낳는다면,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11장. 충성이 지나친 개

분리 불안 증세가 있다. 벨크로 개 딜레마

12장. 으아, 비 올 것 같애.그리고 난 7월 4일 독립기념일도 싫거든

소리 공포증을 가진 개

13장. 꼬리를 쫓아가지를 않나, 제다리를 핥지를 않나 – 제발 그만 두지 못하겠니?

강박적 행동

14장. AARF 카드를 갖고 있는 개: 우아하게 나이 먹기

나이 든 개는 새로운 재주를 익혀야 한다

 

결론

부록

 

저자소개

지은이 미동물행동심리학회(ACVB)

동물의 행동을 연구하여 건강을 증진시키려는 목적을 가진 단체다. 동물심리 전문가들에게 인증을 받았으며 동물 행동연구의 과학적 근거를 제공하고 있다. 동물행동심리학자란 의학적 지식을 기반으로 적절하지 못한 동물의 행동장애를 설명하고 개선하는 훈련을 받은 사람들이다.

 

옮긴이  장정인

세종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관광안내원 자격증을 취득한 뒤 통번역 활동에 종사하고 있다. 수년 간 기업체, 관공서에서 영어 통번역 업무를 담당한 뒤,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서로는 『우리 아기가 궁금해요』가 있다.

책속에서

케이트가 레이디에게 다가가자, 레이디가 낮은 소리로 으르렁거렸다. 레이디의 윗입술이 부르르 떨리고 위로 살짝 올라갔다. 케이트가 뽀뽀하려고 고개를 숙이자, 레이디는 크르릉 하는 무시무시한 소리를 내며 개 침대에서 몸을 번쩍 일으켰다. 그리고 케이트에게 냅다 달려들고 말았다. 케이트는 레이디가 이빨을 드러나는 것을 보았다. 케이트는 충격을 받고 뒤로 물러섰는데, 불과 몇 초 상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몸에 상처를 입지는 않았지만 케이트가 입은 정신적 충격은 컸다. 내가 입양한 개가 이런 괴물이었다니! 예측하기 힘든 공격성을 보이는 이런 개와 앞으로 잘 살아갈 수 있을까?

개를 껴안으려고 하지 마라. 개는 어른이 껴안아 주는 것은 참을 수 있을지 몰라도, 아이가 껴안아 주는 것은 바라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자기를 위협한다고 여길 수 있다. 껴안아 주는 것이 개한테는 자연스러운 행동이 아님을 유념하기 바란다. 사람이 안아 주면 좋아하도록 배운 개가 많기는 하지만, 어떤 개는 그렇게 여기지 않으며, 특히 잘 모르는 사람이나 아이가 껴안아 주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개와 개주인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법을 개한테 가르치는 데 유용한 도구가 많이 나와 있다. 이 가운데 일부는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또 어떤 도구는 효과가 전혀 없을 수도 있으며 최악의 경우 개한테 못할 짓을 하게 되거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출판사 리뷰

“개와 인간은 다르다”

5월 11일, 인기 TV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이런 장면이 나왔다. 개그맨 지석진 씨가 개를 정해진 위치까지 데리고 오면 되는 미션을 수행 중이었다. 개는 지석진 씨가 이끄는 대로 우아하게 따라왔다. 말을 잘 듣는 개가 기특한 지석진 씨는 개를 칭찬해주려고 쓰다듬으려 하였다. 개는 순간적으로 움찔하는 모습을 보이더니 반대편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TV 프로그램에서는 당황해하는 지석진 씨의 모습과 유쾌한 음악을 어울리게 해서 하나의 웃음을 주는 에피소드로 끝났지만, 만약 공격성이 있는 개에게 지석진 씨와 같은 행동을 했더라면 사고로도 이어질 수 있는 장면이었다.

인간은 인간의 관점에서 개는 쓰다듬어주는 것을 좋아하리라 생각한다. 많은 개들이 인간이 쓰다듬어주는 것을 좋아하기도 한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개는 자기보다 ‘큰’ 인간이 갑자기 손을 내미는 행위(쓰다듬는)를 무서워한다. 개는 쓰다듬어 주면 좋아한다는 인간의 무지 때문에 ‘사고’가 일어나고 아무 죄 없는 개들이 그 벌을 받는다.

인간과 개가 서로의 영역을 지키면서 공존할 수는 없을까? 이 책 『강아지와 대화하기』에서는 먼저 개의 말을 ‘읽으며’ 대화를 시도해보라고 말한다.

“개와의 대화는 훈련이다”

아무리 똑똑한 개라도 인간처럼 말할 수 없다. 또한 인간이 개의 언어를 모두 알 수는 없다. 개는 몸짓으로 말하고 인간은 말로써 말한다. 한 번 생각을 바꿔볼 필요가 있다. 외국인과 대화를 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하는가. 그 나라의 말을 배우기도 하고, 그 외국인 친한 친구라면 우리말을 배우기도 할 것이다. 서로의 말을 조금씩 배워서 드디어 대화가 통하게 된다.

개와의 대화를 시도할 때 이런 중간 매개체가 ‘훈련’이다. 개의 습성을 이해한 후 인간의 생활에 맞게 서로의 행동을 조율하는 과정이 훈련이다. 개가 똥 오줌을 가리지 못 하거나, 주인이 집에 없으면 하루 종일 짖어서 이웃을 불편하게 하거나, 아이에게 공격적 성향을 보이는 개는 결국 인간과 어울려 살기 힘들다. 개의 방식을 따라 올바른 방식으로 훈련을 하고, 개가 왜 그런 행동을 보이는지 이해할 때 서로 간 삶의 질을 높이는 공존이 가능하다.

이 책은 ‘수의 행동심리학자’라는 국내에서는 조금 생소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집필한 서적이다. 이들은 동물의 행동을 연구해서 이해하고 이상 행동을 개선하려는 목적을 가진 전문가다. 이들이 강압이 아닌, 개의 습성에 맞춘 훈련법을 통해 새로운 공존법을 알려줄 것이다.

 

추천사

“동물행동 전문가에게 영광을 돌린다! 『강아지와 대화하기』는 과학에 근거한 목소리를 들려주고 자애로운 훈련법을 제시하는 환영받을 만한 결과물이다. 이 책을 읽으면 당신의 반려견이 감사할 것이다.”

– 패트리샤 맥코넬 『당신의 몸짓은 개에게 무엇을 말하는가』 저자

“행동장애는 개와 인간 사이의 관계에 위협을 주는 문제점이다. 이 놀라운 책은 개와 그 주인의 생애에서 관계를 향상시켜 줄 것이다. 개를 사랑하는 모두에게 권한다.”

– 도그 아프로스, 미국 수의과협회 회장

“동물 행동학의 전문가가 제공하는 베스트 프랜드를 도울 수 있는 최고의 정보. 애완인이라면 꼭 사야 할 책. 두 발 들어 환영한다.”

니콜라스 도드맨, 동물행동클리닉 원장

“왜 당신의 개가 그런 행동을 할까? 개가 말을 했으면 좋겠는가? 더 이상 궁금해할 필요가 없다. 『강아지와 대화하기』가 말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최고의 동물행동 연구팀에게 감사한다. 반려견이 조금 더 나은 행동을 하길 바라는 애견인이 꼭 갖고 싶어 했던 책이다.”

마티 베커, 『개 주인을 위한 매뉴얼』 『고양이 주인을 위한 매뉴얼』 저자

베어 그릴스의 서바이벌 스토리

 

 

베어그릴스의서바이벌스토리

서바이벌스토리

 

기본정보

지은이  베어 그릴스

옮긴이 하윤나

펴낸곳 처음북스

정가 15,000원

분량 376페이지

판형 신국판

출간일 2014년 5월 19일

ISBN  979-11-85230-20-7  03190  ( 9791185230207 )

 

분류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처세술/삶의 자세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처세 > 인생처세술/삶의지혜

 

책 소개

영웅이란 무엇이며 생존이란 무엇인가. 베어 그릴스의 인생을 설계해준 위대한 ‘진짜’ 생존 이야기들

극한의 상황에 처한 인간의 위대한 용기

극지, 사막, 바다, 정글 인간은 인간이 도저히 생존할 수 없는 곳에서 조난을 당하고 또한 이겨낸다. 이 모든 것은 인간의 모험 정신과 진정한 기개(Grit) 덕분이다.

최고의 생존 전문가 베어 그릴스가 전하는 위대한 인간이야기를 보며 진정한 기개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차례

머리말

1장. 난도 파라도 : 인육의 맛

2장. 줄리안 쾨프케 : 지옥의 가마솥에서 보낸 10일

3장. 존 맥도월 스튜어트 : 탐험에 미친 탐험가

4장. 제임스 라일리 : 사하라 사막의 용사들

5장. 스티븐 캘러핸 : 바로 눈앞에서 내 몸이 썩어가고 있었어요

6장. 토르 헤위에르달 : 콘티키 호의 탐험

7장. 얀 발스루트 : 위대한 탈출

8장. 루이스 잠파리니 : 침몰당하고, 살아남고, 고문당하고, 다시 일어서기까지

9장. 알리스테어 어커트 : 이보다 더 나쁠 수 없다

10장. 낸시 웨이크 : 별명 ‘하얀 쥐’

11장. 토마스 스튜어트 맥퍼슨 : 23000명의 나치 군과 맞선 사나이

12장. 빌 애쉬 : 독방의 제왕

13장. 에드워드 웜퍼 : 처참한 성공

14장. 조지 말로리 : ‘산이 거기 있어 오른다’

15장. 토니 쿠르츠 : 노스 페이스의 비극

16장. 피트 쇠닝 : 로프 하나로 사람들을 구하다

17장. 조 심슨 : 줄을 잘라서 사느냐 얼어 죽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18장. 크리스 문 : 납치, 폭발 그리고 전진

19장. 마커스 러트렐 : 최후의 생존자

20장. 아론 랠스톤 : 공포의 127시간 생존기

21장. 존 셔 프랭클린 경 : 죽음의 북서항로

22장. 로버트 팔콘 스콧 : 하느님! 이곳은 정말 지독한 곳입니다

23장. 로알 아문센 : 가장 위대한 극지 개척자

24장. 더글라스 모슨 : 백색 지옥

25장. 어니스트 섀클턴 : 꺾일 줄 모르는 영웅

역자의 말

 

저자소개

지은이 베어 그릴스

베어 그릴스는 200여 개국 에서 무려 12억 시청자들을 끌어 모은 TV 프로그램 <인간과자연의 대결(Man vs. Wild)>의 진행자 겸 프로듀서로, 12권의 저서 중에서 『진흙, 땀 그리고 눈물(Mud, Sweat and Tears)』는 13개국어로 번역되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특히 중국에서는 2012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영국 특수부대 SAS에서 복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곳곳을 누비며 갖가지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지구에서 가장 험악한 곳들을 성공적으로 탐험하는 탐험가이자, 아동 기금을 위해 수백만 달러를 기부하는 자선활동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9년에는 영국 스카우트 연합의 수석 스카우트로 위촉되어 전 세계에 있는 300만 명 스카우트 대원들의 본보기가 되었다. 아내 사라와 세 아들 제시, 허클베리, 마마듀크와 함께 런던에 있는 바지선과 웨일스 해안에 있는 한적한 섬을 오가며 살고 있다.

옮긴이  하윤나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독일어와 영어를 전공하고, 회사를 다니다 뒤늦게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책에 담긴 메시지를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올바르게 전달할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하고, 시도하기를 멈추지 않는다. 옮긴 책으로 『베어 그릴스의 서바이벌 스토리』가 있다.

 

책속에서

원래부터 소량이었던 식량은 일주일 만에 동이 났다. 고지대의 추위에서 살아남으려면 평지에 있을 때보다 훨씬 더 많은 영양분이 필요했지만 식량이 떨어졌다. 특히 단백질이 절실했다. 단백질을 섭취해야 살아

남을 수 있었다.

이제 먹을 수 있는 거라곤 눈 위에 널린 주검들밖에 없었다.

목표가 클수록 그에 따르는 희생역시 커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원대한 소명을 동반하는 목표일수록 시

련은 어쩌면 필수불가결 한 일지도 모른다. 거기에 괴짜 기질이 살짝 더해지면 무모한 사명을 해낼 수 있는 능력이 갖추어진다. 그런 점에서 필자는 존의 뚝심뿐 아니라 별난 성격과 결함들마저도 존중한다.

거대한 과제일수록 강인한 인물을 필요로 한다. 존 맥도월 스튜어트야말로 그 말에 부합하는 인물이었다. 고인은 지금도 천국에서 럼주가 가득 담긴 머그잔으로 자기 자신을 위해 축배를 들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출판사 리뷰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한 초췌한 모습의 남자가 벌레를 씹으며, 때로는 뱀 등을 잡아먹으며 화면을 쳐다보고 말한다. 바로 <인간과 자연의 대결(Man vs. Wild)>의 진행자, 베어 그릴스다. 그는 영국육군공수특전단(SAS)에서 군복무를 하고 현재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진행자를 맡으며 세계 최고의 생존전문가로 이름을 높이고 있다.

베어 그릴스에게 생존이란 무엇일까? 베어 그릴스는 이에 대한 답으로 탐험 정신과 기개(grit)를 말한다. 도저히 인간이 살 수 없는 환경에서 기어코 살아나고야 말고, 동료의 인육을 먹으며, 자기 팔을 잘라내는 일들이 그저 끔찍하고, 인간으로서 할 수 없는 일일까?

베어 그릴스는 이런 생존의 욕망은 삶에 대한 위대한 용기이며, 앞으로 나가려고 하는 인간의 본성을 투여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 『서바이벌 스토리』에서는 베어 그릴스가 자신에게 영감을 주고 무한한 감동을 준 ‘진짜’ 생존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에는 최근 영화로도 개봉된 <127시간>과 <론 서바이버> 등의 유명한 이야기와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25가지가 섞여 있다.

이 책은 독자에 따라 여러 가지 다른 이야기로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 이런 일이’처럼 신기한 이야기 모음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고, 이 민감한 시기에 생존 지식을 얻으려 볼 수도 있다.

하지만 결국 이 책을 보고 마음에 남는 건, 저자가 말한 대로, 생존을 향한 인간의 위대한 기개일 것이다.

 

당신이 10년 후에 살아 있을 확률은

당신이 10년 후에 살아 있을 확률은

당신이 10년 후에-입체북

책 소개

이 세상에 우연의 일치란 없다

뉴튼을 깜짝 놀라게 했던 주사위 확률은 무엇일까?

동전 던지기에 대한 생각지도 못했던 확률은 무엇일까?

내가 좋아하는 짝과 같은 조에 배치될 확률은 얼마일까?

카드 게임에서 이길 확률은 얼마일까?

세상에는 무수한 확률이 가득 차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은 확률이 아니라 우연에 의지한다. 지금부터 이 책이 우연이 아니라 확률의 세상으로 인도할 것이다.

차례

서문

기초 퍼즐

1 공보와 파스칼의 도박 퍼즐

2 갈릴레오의 주사위 문제

3 또 다른 공보-파스칼 퍼즐

4 도박사의 파산과 드무아브르

5 도박사의 파산,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

6 뉴턴의 확률 문제

7 뉴턴을 놀라게 한 주사위 문제

8 동전던지기 문제

9 심슨의 역설, 전파방향탐지 그리고 스파게티 문제

본격적인 퍼즐

1 막대 부러뜨리기

2 쌍둥이

3 스티브의 엘리베이터 문제

4 뉴턴이 ‘아마도’ 좋아했을 세 개의 도박 문제들

5 큰 몫 – 1부

6 교정을 보는 두 가지 방법

7 결코 끝나지 않는 행운의 편지

8 정신을 잃게 하는 빙고게임

9 드레이들은 공평한가?

10 할리우드의 전율

11 n명의 거짓말쟁이 문제

12 법의 불편 정도

13 슈퍼볼이 압승일 때를 위한 퍼즐

14 다트와 탄도 미사일

15 혈액 검사

16 큰 몫 – 2부

17 검사하느냐 하지 않느냐?

18 정사각형 위에서의 평균 거리들

19 언제 마지막 것이 고장 날까?

20 누가 앞서고 있나요?

21 건포도 넣은 푸딩

22 탁구, 스쿼시, 그리고 차분방정식

23 지금부터 10년 후 당신이 생존해 있을까?

24 상자 안의 닭

25 뉴컴의 패러독스

도전 문제 해답

매트랩의 난수발생기에 대한 기술적 메모

감사의 글

역자의 말

저자소개

 

지은이  폴 J. 나힌

폴 J. 나힌은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나 스탠포드에서 학사,칼텍에서 석사, UC어바인에서 전기 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71년까지 서던 캘리포니아 항공우주 산업체에서 디지털 로직과 레이더 시스템에 관련한 일을 하다가, 학계로 와서 하비 머드 대학, 해군 대학원, 뉴햄프셔 대학에서 전기 공학을 가르쳤다. <아날로그> <옴니> <트왈라이트 존> 등의 잡지에 SF 단편 소설을 게재하기도 했으며 수학과 과학에 관련한 15권의 서적을 집필하였다.

옮긴이  안재현

KAIST에서 학부부터 박사학위까지 마쳤다. 현재는 충남대학교 수학과 부교수로 재직하며, 미적분학, 정수론 및 대수학 등을 강의하고 있다.

추천사

“훌륭한 수학 문제를 제시함으로써 수학을 사랑하고 정신적 유희를 즐기는 사람을 사랑에 빠뜨릴 것이다.”

– 헤롤드 셰인(라이브러리 저널)

“이 매력적인 책을 읽으며 독자들은 수학의 미묘함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음과 동시에 큰 기쁨을 느낄 것이다. 어떻게 분석하고 실험할 수 있는지도 덧붙인 것은 금상첨화다.”

– 요셉 마주르(『행운을 갖고 무엇을 할까?』)

“확률이론에 도전해서 놀라움을 얻고 싶은 사람에게 매우 흥미로운 책이다. 또한 컴퓨터 실험을 즐기는 사람도 좋아할 것이다. 나힌의 책은 쉽고도 유쾌하다.”

– 줄리안 하빌(『무리수: 당신이 셀 수 없는 숫자 이야기』)

부모를 위한 아티스트 웨이

부모를 위한 아티스트 웨이 : 예술적 감성을 가진 아이 키우기

부모를위한아티스트웨이_표지

기본정보

지은이  줄리아 카메론

옮긴이 이선경

펴낸곳 처음북스

정가 15,000원

분량 288페이지

판형 신국판

출간일 2014년 5월 8일

ISBN  979-11-85230-18-4  03600  ( 9791185230184 )

 

분류

국내도서 > 가정과생활 > 자녀교육 > 자녀교육일반

국내도서 > 가정/생활 > 자녀교육 > 부모교육

책 소개

“『아티스트 웨이』가 창의적 회복과 발전에 중점을 두었다면, 『부모를 위한 아티스트 웨이』는 우리 아이들이 미래를 향한 창조적 여행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재미있고 의식적인 창의적 함양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 줄리아 카메론

『아티스트 웨이』로 수많은 독자의 가슴에 예술적 감성을 키워주었던 줄리아 카메론이, 이제 아이의 예술적 감성을 키워주는 진솔한 조언을 해준다.

오랜 시간 동안, 줄리아 카메론의 독자들은 아티스트 웨이 프로그램을 과연 자녀들과도 나눌 수 있는지 궁금해했다. 쇄도하는 요청에 대한 답변으로 마침내 부모들을 위한 아티스트 웨이가 공개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

–       자녀의 경이로움을 깨워주는 과정에서 잊었던 부모의 창의성이 다시 눈을 뜬다.

–       아이들이 자기만의 열정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방법을 배운다.

–       자유로운 자기 표현이 장려된다.

–       자녀의 창의적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면서 부모만의 이야기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

–       평생 지속되는 창의성에 대한 무한한 열정이 생겨난다.

차례

머리말

시작하는 글

옮긴이의 말

하나. 안정감 기르기

둘. 호기심 기르기

셋. 연결성 기르기

넷. 한계 기르기

다섯. 자기 표현력 기르기

여섯. 독창성 기르기

일곱. 의식의 흐름 기르기

여덟. 주의력 기르기

아홉. 발견 능력 기르기

열. 겸손함 기르기

열 하나. 독립심 기르기

열 둘. 믿음 기르기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지은이 줄리아 카메론

줄리아 카메론 <시카고 트리뷴> <뉴욕 타임즈> <보그><코스모 폴리탄> <롤링 스톤>의 저널리스트로 활동하였다. 영화감독 마틴 스콜세지와 결혼하여 <택시드라이버> <뉴욕 뉴욕>의 시나리오를 공동집필하여 세상에 이름을 알렸으나, 결혼 생활은 파경을 맞고 우울증과 알코올 중독에 빠지기도 했다. 창조력으로 이를 극복한 줄리아 카메론은 30년이 넘게 예술가로 활동해 왔다. 그녀만의 창의성 이야기를 담은 베스트셀러 『아티스트 웨이』, 『세계를 거닐다(Walking in This World)』, 『물을 찾아서(Finding Water)』를 비롯해 30권이 넘는 책을 썼다. 소설가이자 극작가, 작사가, 시인이기도 한 그녀는 연극과 영화, TV 작품 제작에 도 참여한 바 있다.

옮긴이  이선경

이선경 1990년 생으로 고려대학교 국제학부 재학 중이다. 어렸을 때부터 어학 분야에 관심과 소질이 있어 용인외고 일본어과에 진학했고, 대학 입학 이후로 는 계속해서 프리랜서 번역가 및 영어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해외논문 및 기술서 번역, 외교통상부 산하한국국제협력단(KOICA) 인턴, 다수의 국제회의 진행 및 행정업무를 통해 언어분야 실무를 익혔다. 국제정치학과 심리학에 특히 관심이 많으며, 현재 졸업 후 국가기관 통/번역 업무를 목표로 해서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책속에서

“둘째 아들 샘이 굉장히 궁금해했어요. 아빠가 무슨 책을 읽는지 물어보더군요. 예전에 몇 번 읽었던 책인데 도 다시 읽으니 새롭다고 설명했어요. 좋아하는 일을 틈틈이 하자, 집에서는 물론이고 직장에서도 효율성이 올라가는 걸 느꼈어요. …어느 날 저녁 샘이 책을 읽는 저에게 다가와 무릎으로 올라오지 않았더라면,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했다고 생각했을지도 몰라요. 반갑게도 샘도 책을 들고 왔더군요. 무슨 책이냐고 묻자, 고래에 대한 엄청나게 재미있는 책이라며 ‘피노키오’를 보여줬습니다.”

펜을 잡고 집에 있는 것 중 ‘탐험의 도구’로 쓸 만한 것 세 가지를 나열해 보자. 규칙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평소에 있는지도 몰랐던 물건인가? 손쉽게 구할 수 있는 흔한 도구들이야말로 가장 기본적인 창의성 재료다.

자연과의 연결이란 절대 거창한 것이 아니다. 밖으로 나가기만 해도 된다. 시골에 산다면 푸르른 숲을 경험하고 광활한 평원을 보면서 아이들의 창조성이라는 캔버스를 마음 가는 대로 색칠하게 도와주자. 도시에 산다면 공원을 방문하거나 주변 꽃 가게를 구경하러 가는 것만으로도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모든 아이는 원래부터 예술가다. 문제는 크고 난 다음에도 예술가로 남아 있는가 하는 것이다.”

– 파블로 피카소

예술적 감성을 키운다는 것이 비단 아이를 예술가로 키우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사람은 모두 내부에 창조적 본능을 가지고 있다. 그 창조적 본능을 발현하고 실현하면 삶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수 있다.

저자, 줄리안 카메론은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전 부인으로 더 유명했다. <택시 드라이버>라는 명작의 시나리오를 공동집필하며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으나, 이혼과 약물중독이라는 암흑 속으로 빠져들었다. 그녀를 다시 일으켜 세운 것은 창조 본능이었다. 우리 모두 근본적으로 내면에 창의적 예술가가 있다는 전제로 그녀는 예술적 감성을 일깨우는 방법을 책으로 썼고 그 책은 미국 내에서만 400만 부가 넘게 팔렸다. 그 책이 바로 『아티스트 웨이』다.

줄리안은 원래 부모가 창의적이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창의적이 된다는 생각에 아이들을 위한 책을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딸이 다시 아이를 낳으며 손자가 생기자 부모가 자식을 키울 때도 해줄 만한 ‘예술적’ 조언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줄리안은 아이들의 창의성을 키우는 일이 ‘그들의 영혼과 영성을 키워가는 일’이라는 것을 믿는다.

줄리안은 이 책에서 아이들의 창조적 자질을 발견하고 키워줄 수 있는 3가지 전제와 12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이 모두는 우리가 쉽게 할 수 있으면서도 또한 쉽게 간과해버리는 것이었다. 아이들에게 안정감을 주면 창의적이 된다는 이야기나 자연을 느끼게 해주라는 이야기는 알면서도 실천하기 어려웠던 것이다. 그러나 그런 일들이 왜 필요한지 줄리안의 말을 들으면, 다시 한 번 부모로서 힘을 내게 될 것이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창의성을 키워주는 활동을 하다 보면 부모 또한 창의적으로 성장한다는 것이다. 아이들 때문에 부모의 창의성을 희생하는 게 아니라, 부모가 먼저 창의성을 찾을 때 비로소 아이들이 진정으로 창의성을 갖춰간다는 뜻이다. 부모의 일방적인 희생이 아니라 같이 성장한다는 측면에서 『부모를 위한 아티스트 웨이』는 제목 그대로 ‘부모를 위한’ 아티스트 웨이가 될 것이다.

 

린 토크

린 토크 : 예의 바르면서도 할 말은 다 하는 대화의 기술

린토크-표지

기본정보

지은이  앨런 파머

옮긴이 문지혜

펴낸곳 처음북스

정가 14,000원

분량 216페이지

판형 신국판

출간일 2014년 4월 28일

ISBN  979-11-85230-17-7  03320  ( 9791185230177 )

 

분류

국내도서 > 자기계발 > 화술/협상

책 소개

“무엇을 말해야 하고 어떤 질문을 물어야 할까?”를 고민하는 비즈니스맨을 위한 가이드.

새로 온 상사가 맨날 당신이 제대로 목표달성하고 있는지를 지켜보고, 의논도 없이 결정을 내리거나 당신을 부하직원 앞에서 비판하기 일쑤다 어떻게 상사에게 불만을 전달해야 할까?

컨퍼런스에서 우연히 6개월 동안 만나고자 노력했던 잠재 고객과 마주쳤다. 때마침 휴식시간에 그와 대화하던 상대도 전화를 받으러 자리를 비웠다. 몇 미터 옆에 떨어져 있는 그 고객에게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 비즈니스 세계에서 성공으로 가는 첫 번째 계단은 바로 커뮤니케이션이다. 이 책은 다양한 연구와 신선한 접근법을 바탕으로 누구나 긍정적이고 효과적으로 말하기 힘든 것을 말하고 어려운 질문을 하는 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여기서 소개하는 회의와 대화 방법들을 통해 간결하면서도 효율적이고, 긍정적이며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생산성과 공감을 최대화 하기 위해서 회의 시간에 어떻게 듣고 반응해야 하는지, 훌륭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회의 마무리 방법에 대해서도 생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하고 있다. 영국에서 주요 기업들에 커뮤니케이션 코치를 담당하고 있는 저자가 알려주는 프로패셔널하게 소통하는 테크닉들. 팀장, 기업가, 경영자를 포함해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배우고자 하는 모든 사람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사람들은 공손하면서도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그걸 알면서도 우리는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단도직입적으로 본론을 이야기하면 혹시 예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그래서 상대의 기분을 맞춰주는 칭찬과 잡답을 하염없이 늘어놓는다. 그러면 본론은 언제 이야기할까?

예의를 지키면서도 빠른 시간 안에 본론으로 들어가는 대화법이 존재한다. 이것은 <린 토크>라 부른다. 대화를 시작하고 1분에 당신은 본론에 접어들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것

– 간결하며, 공감이 가고, 효과적인 미팅 대화법

– 신뢰를 구축하고, 상대에게 용기를 주며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하는 방법

– 효과적으로 경청하며 상대의 말에 생산적으로 반응하는 법

– 확실한 결과를 도출하고 더 개선된 관계를 만드는 법

차례

머리말

감사의 말

Part1. 소개

1장. 책의 내용 및 대상

2장. 모두 다르지만 같다

Part2.1분안에 본론으로

3장. 직설적이고 직선적으로 말하는 것의 장점

4장. 거꾸로 시작하라

5장. 이 목표를 발표하는 기분이 어떠십니까?

저자소개

지은이 앨런 파머

저자 앨런 파머는 런던에서 태어나 옥스퍼드를 졸업하고 인시아드에서 MBA를 수료했다. 이 후 런던과 파리에 위치한 국제광고기업에서 커리어를 쌓았다. 2004년, 인터렉티프를 처음 접한 후 인터렉티프의 효과적인 접근법과 초국가적인 응용력 그리고 인류행복에 기여하고자 하는 겸손함 마음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이후 인터렉티프에 입사하여 회사의 훈련프로그램을 가르치고 영국을 포함한 전세계에서 인터렉티프 비즈니스를 발전시키기 위해 힘썼다. 영국을 비롯해 프랑스, 네덜란드, 폴란드, 스페인, 스위스, 터키, 아랍에미리트, 중국에서 정기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결혼 후 슬하 3명의 자녀와 함께 프랑스 퐁텐블로 근교에 살고 있다. 현재 런던과 파리를 넘나들며 근무하고 있다.

옮긴이  문지혜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과에 재학중이며 곧 졸업을 앞두고 있다. 영어교육부터 프리랜서 통번역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왔으며 번역경력으로는 제품 매뉴얼, 뉴스기사, 무역문서 등 기업에서 사용되는 문서번역 및 회사 홍보영상,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영상번역이 있다.

통번역대학원 졸업 후 IT 및 금융분야에서 통번역사로 커리어를 발전시키고자 한다.

책속에서

사람의 성격은 굉장히 복잡한 것이며 평범한 사업가, 평범한 엄마, 아빠, 배우자, 당신 또는 나와 같이 심리학 훈련을 받지 않은 사람들이 몇 분 만에 상대방의 성격을 정확히 분석하기란 어려운 법이다. 물론 정확한 분석을 할 수 있다 하더라도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비즈니스 회의를 하려는 것이지 심리 상담을 하려는 게 아니다. 또한 상대방의 심리를 분석할 자격도 없다.

처음 회의를 하면서 굉장히 중요한 점이 있다. 그것은 본 의도를 밝히기 전까지의 일 분 일 초가 참여자의 의심과 불안감을 증폭시킬 것이란 것이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상대방이 이미 아는 상황에서 그것을 직접 말하지 않는다면 상대방은 수상하게 여길 것이다.

학교 강의와 달리 회의에서는 상대방이 한 말을 요약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실제로 한 말을 메모해야 한다. 학교에서는 정보를 걸러 필기하는 방법을 배운다. 즉, 중요한 부분에만 집중할 수 있게 머릿속에서 즉각적으로 수정하고 사실에만 집중하며 불필요한 부분은 걸러내는 것이다. 아마도 이처럼 학교에서 배운 방법을 기억하고 있다가 사회에 나와 회의에서 메모할 때도 이 방법을 사용할 것이다. 회의에서 상대방이 한 말을 정확하게 듣기 위해서는 이런 식으로 정보를 걸러내서는 안 된다.

출판사 리뷰

“상대방이 나에게 어떻게 말을 해주었으면 좋겠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정중하고 친절하게’와 ‘솔직하고 직설적으로’가 그것이다. 그렇다면 정중하고 솔직하게 혹은 친절하고 직설적으로 말할 방법이 있을까?

친절하게 말하려다가 말의 포인트를 놓치기 일쑤이며, 직설적으로 말하다가 무례하다는 핀잔을 받는 경우가 왕왕 있었다면, ‘정중하고 솔직하게’ 말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린 토크’ 대화법을 주목해야 할 것이다.

솔직함이 무기다

린 토크 대화법은 매우 간단하다.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파악하면 된다. 예를 들자면 낯선 사람을 처음 만나 회의를 할 때, 내 목적은 어디에 있는가를 생각하는 것이다. 금융상품을 판매하는 영업사원이 잠재고객을 처음 만났을 때를 가정해보자. 영업사원의 비즈니스 목표는 물론, 고객의 자금을 유치하여 관리하는 것이다. 그러나 첫 번째 만남임을 감안할 때 영업사원의 비즈니스 목표와 회의 목표와 일치하는 것일까? 아마도 첫 번째 회의 목표는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고 고객과 신뢰를 쌓는 것이 목표일 것이다. 그런 회의 목표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상대방(잠재고객)에게 자신의 목표를 정확하게 알려주면 서로 이야기가 편하게 진행된다.

“오늘 고객님을 봽는 목적은 제 소개를 드리고, 제가 어떤 상품을 가지고 있는지 소개해드리기 위한 자리입니다. 성공적으로 회의를 마쳤다면 다음에 좀 더 고객님에게 맞는 포트폴리오를 준비해드리는 게 제 희망입니다. 회의를 계속 진행해도 괜찮겠습니까?”

정확하게 이런 식으로 말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목적을 정중하게 밝히면 고객의 불안감도 사라지고 회의에 집중하게 된다. 상대방이 어떤 목적인지 모를 때 사람은 불안해지기 마련이다. 고객 역시 회의에 참석하기는 했지만 상대방(영업사원)이 어떤 꿍꿍이를 갖고 있을지 불안해하는 게 인지상정이다. 상대방이 목적을 미리 밝히면 그 회의는 전진할 수 있다.

린 토크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린 토크는 매우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지만 그 방법을 글자 그대로 토시 하나 빠뜨리지 말고 이야기하라는 것이 아니다. 사람마다 어투가 있고 상황이 있으며 문화가 있다. 그에 맞춰서 말은 바꿔야 하고 방법도 바꿔야 한다. 그러나 대화를 나누는 인류가 가지고 있는 공통적 감성이 있는 건 사실이다.

린 토크에서 제시하는 건 이런 공통적 감성의 흐름을 따라서 ‘정중하지만 솔직하게’하게 말하는 순서도와 같은 것이다. 린 토크는 우선적으로 비즈니스 회의를 발전시키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대화법이지만, 클럽에서 첫 상대를 만났을 때도, 모르는 사람에게 부탁을 할 때도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대화법이다.

추천사

린 토크는 강력하다. 정책을 정확하게 통제하고 싶거나, 효과적인 리더가 되고 싶거나, 사업에 막대한 영향을 주고 싶다면 린 토크가 가이드해줄 것이다.

– 토니 라담, 유니레버 부사장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상대할 때 빠지기 쉬운 함정을 정의해준다. 그리고 조금 더 개방적이며, 생산적으로 본론을 말할 수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게다가 더 기분이 좋은 방식이다.

– 앤드류 실스톤, 사외이사, BP

 

당뇨에 대한 거의 모든 것

당뇨에 대한 거의 모든 것

당뇨에대한 거의모든것입체북

기본정보

지은이 게리 눌

옮긴이 김재경

펴낸곳 처음북스

정가 16,000원

분량 408페이지

판형 신국판

출간일 2014년 4월 22일

ISBN  979-11-85230-16-0  03510   ( 9791185230160  )

 

분류

국내도서 – 건강/취미/실용 – 질병과 치료법

국내도서 – 건강 – 질병치료/예방 – 성인병

책 소개

당뇨는 치료될 수 있다

인삼과 알로에가 혈당치를 정상화시킨다는 것을 아는가? 예방접종이 아동 당뇨의 증가와 연관돼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본 적 있는가?

사람들은 몇 년 후에 걸릴 병을 상담하러 병원에 오지 않는다. 사람들이 병원에 찾아갈 때는 바로 병에 걸려서 치료가 어려워지기 시작한 그 이후다.

전인(holistic) 치유를 주장하는 이 책은 적어도 몇 년 후에 당뇨병 때문에 병원에 갈 일은 없게 해줄 것이다. 당뇨의 원인과 예방, 대증요법, 그리고 당뇨에 대해 궁금해했던 것을 이 한 권으로 해결할 수 있다.

 

차례

머리말

Chapter1. 당뇨 밀어내기

Chapter2. 전통적 치료법

Chapter3. 자연치료

Chapter4. 전문가가 말한다

Chapter5. 백신이 당뇨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Chapter6. 비만은 죄가 아니다

Chapter7. 달콤한 자살

Chapter8. 슈퍼 푸드

Chapter9. 변명은 이제 그만

저자소개

지은이 게리 눌

게리 눌 박사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건강, 영양 전문가이다. 건강히 사는 법에 관해 70권이 넘는 책을 썼고, 평단의 찬사를 받은 백여 개 이상의 장편 다큐멘터리를 감독했다. 전국적으로 방송되는 가장 오래된 라디오 건강 방송 ‘게리 눌 쇼’를 진행하며, 뉴욕에 살고 있다.

옮긴이 김재경

김재경은 Parsons The New School for Design을 졸업하고, 뉴욕에서 화가 겸 프리랜서로 활동했다. 현재 번역 일을 하고 있다.

책속에서

오래 전 의학적 견해를 믿어온 사람에겐 깜짝 놀랄 소식으로, 근래의 많은 연구에서는 대다수의 당뇨병 환자가 ‘충분한 인슐린을 만든다’는 조사결과를 입증했다. 다만 인슐린이 올바르게  흡수가 안 될 뿐이다. 문제의 원인은 인슐린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세포가 둔감하거나 또는 저항성이 생겨 인슐린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

자연치료는 약이 아닌 생활방식을 치료 방법의 중점에 두고 있다. 자연치료를 한다고 해서 사람들이 사용하던 약이 크게 줄어들거나 없어질거라는 뜻이 아니다. 자연치료의 목표는 신체가 가능한 한 독립적으로 기능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적절한 식단으로 혈당치를 낮게 유지하는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마늘은, 아니 더 정확하게 말해서, 마늘의 활성 성분인 알리움은 당뇨로 발생하는 모든 건강 문제에 도움이 된다. 연구들은 알리움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혈압을 내리는 동시에 심혈관계질환의 발생을 감소한다고 말한다.

 

출판사 리뷰

나무만 보고 산을 보지 못한 당뇨

당뇨는 미국인의 사망 원인 7위를 차지하며, 2003년 통계에 의하면 한국인의 사망원인 4위이기도 하다. 더 무서운 것은 당뇨는 사망원인 1위인 암과도 긴밀한 관계가 있고, 당뇨 유병율은 점점 높아만 가고 있다.

흔히, 당뇨를 생활습관병이라고 한다. 높은 칼로리의 음식을 섭취하고, 운동량은 부족해진 현대인에게 생기는 병이라는 것이다. 나이가 들면 으레 당뇨가 조금은 생기는 것이라며 아예 ‘습관’처럼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을 정도다.

당뇨를 생활습관병이라고 부르면서도 당뇨 치료를 생활습관으로 삼는 사람은 거의 없다. 혈당조절에만 신경을 써서, 인슐린 등의 처방을 받는 게 고작이었다. 하지만 『당뇨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의 저자인 게리 눌 박사는 제2형 당뇨는 인슐린이 적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부적절하게 분비되는 인슐린이 문제라고 이야기한다. 인슐린이 많이 분비되거나 적게 분비되면서 세포가 당을 받아들이는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라는 말이다. 이는 단순하게 혈당 조절용 약을 처방 받는 것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전인(holistic) 치유가 필요하다는 말이다.

전인(holistic) 치유란 무엇인가

전인 치유란 당뇨의 증상만을 보고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당뇨 환자 혹은 의심 환자를 미리 진단하고(스스로 진단하는 법이 있고, 당뇨 합병증이 의심되는 충치, 안과 질환에서도 당뇨를 종합적으로 진단하게 하는 법이 있다), 각 환자의 상황과 체질에 맞는 운동과 생활습관, 식습관을 종합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말이다. 생활습관병을 치유하려면 생활습관을 건강하게 바꾸는 것이 최선임에도 습관을 바꾸려는 노력이 그간 의학계에서는 부족했다고 게리 눌 박사는 말한다.

『당뇨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은 책 제목에 맞게, 당뇨의 원인, 합병증, 치료사의 말, 설탕의 위험성, 당뇨에 대해 우리가 잘 모르고 있었던 것들(예를 들자면 유아 때 맞히는 백신이 제1형 당뇨의 위험성을 높인다는 것 등)을 말해준다.

20년 후에 병에 걸릴 것 같다며 병원을 찾는 사람은 없다. 병에 걸리고 나서야 병원을 찾는다. 저자는 당뇨의 치료는 병에 걸린 후가 아니라, 병에 걸릴 것 같은 습관을 가지고 있을 때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지혜를 보여준다.

 

추천사

“게리 눌 박사는 대체 의학을 주장하는 국가의 주요 인물이다.”

-이스트 웨스트 매거진

“지난 40년간 게리 눌은 영양 습관을 적극적으로 개선해야 하고, 건강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개인적 의무가 따른다고 주장하며 사람들을 자극했다.”

-조엘 퍼맨 의사

“노련하고 날카로운 예지력을 보여주는 게리 눌은 21세기 인류를 위한 전인 치료사다.”

-아쇼크 갱가딘 박사, 하베포드 대학 철학과 학장, <세계적 사고를 일깨우며>의 저자

 

십대의 두뇌는 희망이다

십대의 두뇌는 희망이다 : 혼란을 넘어 창의로 가는 위대한 힘

『십대의 두뇌는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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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의 두뇌는 희망이다_입체

기본정보

지은이 대니얼 J. 시걸

옮긴이 최욱림

펴낸곳 처음북스

정가 15,000원

분량 400페이지

판형 신국판

출간일 2014년 4월 22일

ISBN  979-11-85230-15-3  43180   ( 9791185230153  )

 

책 소개

청소년기, 십대는 단지 억누르고 스쳐 지나가는 시기가 아니다. 십대의 톡톡 튀는 성향은 인류가 가진 본능이며 이 본능 덕분에 우리는 발전할 수 있었다. 이런 십대의 힘을 성인까지 유지할 수 있다면 우리는 또 다른 도약을 할 것이다.

『마음을 여는 기술』의 저자 대니얼 J. 시걸 박사는 십대의 놀라운 힘이 두뇌와 정신에 숨어 있다고 밝히며, 전공인 뇌과학과 상담 자료를 그 근거로 내보이며 설득한다.

이 책은서 어른은 물론, 십대 모두에게 희망을 제시하며, 실천법을 알려줄 것이다.

 

 

차례

 

part 1. 청소년기의 본질

청소년기의 혜택과 도전

청소년기의 힘과 목적의식을 성인기까지 유지하기

청소년기 대해부: 내면에서 외면으로

위험과 보상

저항하기

사춘기, 섹슈얼리티, 청소년기의 타이밍

연장된 청소년기의 스트레스와 고통

청소년기의 전환과 관계의 중요성

마인드사이트 도구 #1. 마음속 바다를 관찰하고 다스리기

 

part 2. 뇌

도파민, 결정, 보상의 추구

가족, 친구 그리고 바보 짓

청소년기의 목적

판단 내리기

“하지 마”는 더 이상 효과가 없다-긍정의 힘

뇌 통합하기

알기 쉬운 뇌의 구조

창조적 탐험의 출입구로서의 청소년기

세대간 협력을 이끌어내기

취약성과 기회

뇌의 리모델링과 뚜껑 열리기

청소년기는 뇌 속의 통합이 증가한다

감정적인 아래쪽 뇌

모험과 관계에 대한 갈망

마인드사이트 도구 #2. 명상의 시간

 

part 3. 애착의 형성

안전항(Safe Horbor)과 발사대(Launching Pad)

애착의 형성

반동적 애착관계

안정된 애착을 형성하고 뇌를 통합하기

애착관계 성찰하고 인생 이해하기

애착에 대해 성찰하는 질문

애착관계 화법과 좌뇌와 우뇌

회피, 감정적 거리 그리고 좌뇌

양가감정, 정서적 혼란, 그리고 우뇌

무질서 애착관계와 뇌의 의식분열

청소년을 위한 안전항과 발사대 마련하기

마인드사이트 도구 #3. 연결의 시간과 성찰하는 대화

 

part 4. 변화와 시련 속에서 함께 있어주기

청소년의 성장 모습을 존중하기

집 떠나기

사춘기, 섹슈얼리티, 정체성

즉석 만남

로맨스와 첫사랑

먼저 함께 하라

변화와 통합의 장애물

받아들이기, 기대치 낮추기, 성적 정체성

약물의 사용 또는 남용?

집으로 돌아오기 : 성찰, 재조정 그리고 관계의 회복

마인드사이트 도구 #4. 매일 실천하는 7가지 연습

 

결론. 나·우리와 정체성의 통합

감사의 말

 

 

저자소개

지은이 대니얼 J. 시겔 M.D.

 

대니얼 J. 시겔 M.D.는 UCLA 의대 정신의학 임상교수로 재직 중이며 같은 대학의 마음다함연구센터(Mindful Awareness Research Center)의 공동센터장과 정신의 눈(Mindsight) 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하버드 의대를 졸업했고 두 권의 고전적인 자녀양육법 저서를 공동집필했다. 『아이의 내면을 돌보는 양육법』(Parenting from the Inside Out)(메리 하트젤), 『내 아이를 위한 브레인 코칭』(티나 페인 브라이슨). 『마음을 여는 기술』과 국제적인 명성을 얻은 전문서인 『The Mindful Brain』, 『The Developing Mind』의 저자이기도 한 시겔 박사는 국제회의 기조연설자와 전세계를 상대로 한 워크샵 운영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두 명의 20대 자녀와 사랑스런 아내와 함께 로스엔젤레스에 살고 있다.

옮긴이 최욱림

좋아하는 영화와 드라마 계속 돌려보기와 아내와 장난치기가 취미다. 드라마는 ‘웨스트윙’(Westwing), 영화는 ‘댄싱퀸’과 ‘링컨’을 좋아한다. 오바마의 2004년 민주당 전당대회 기조연설과 2008년 필라델피아 인종문제 연설을 들으며 깊은 감동을 받았다. 영어와 국제 이슈에 관심있는 사람들과 함께 <이코노미스트> 읽기 모임에 참석하고 있다. 지금보다 좋은 세상을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하는 것이 꿈이다.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했고, 공군 통역장교로 복무했으며, 현재 한국무역협회에 재직 중이다.

 

 

책속에서

 

콘트롤 타워 역할을 하는 뇌는 가능성의 도구다. 좋은 소식은 뇌를 이해하면 뇌의 강력한 힘을 활용하여 인생에서 긍정적인 선택을 하고 건설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이다. 뇌가 서로 다른 회로를 어떻게 연결하는지, 발달 과정에서 어떻게 통합되는지를 이해한다면 청소년기와 그 이후에도 최고의 삶을 사는 법을 배울 수 있다. ‘통합’은 뇌 속의 상이한 부위 그리고 사람들 간의 연결상태를 변화시키는데, 이는 우리가 청소년기의 중요한 변화를 이해하고 적응하는 데 도움을 준다.

 

청소년기는 한계에 대대적으로 도전하는 시기라서 우리를 힘들게 할 뿐만 아니라 재앙을 낳기도 한다. 하지만 이 도전적 기질은 우리 인생에서 놀랍도록 긍정적이고 필수적인 부분이기도 하다. 우리의 과제는 인생의 한계에 도전하는 방법을 시도하고 탐험하되, 길거리를 거의 시속 150킬로미터로 질주하며 행인을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아닌 다른 방법을 찾는 것이다.

청소년기 뇌의 보상 추구가 강해지면서 나타나는 세 번째 특징은 ‘초합리성’(hyperrationality)이다. 이는 문자 그대로 생각하는 태도, 추상적이지 않고 구체적으로 생각하는 태도를 의미한다. 주어진 상황의 사실만을 보고 큰 틀은 보지 못 하거나, 그러한 사실들이 발생하는 배경 또는 맥락을 놓치는 것이다.

 

 

출판사 리뷰

 

미친 십대는 없다

흔히 십대, 사춘기를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한다. 혹은 미친 십대, 중2병 등 부정적인 시각이 가득하다. 하지만 그 십대의 시기가 과연 그 에너지를 빨리 잠재우고, 스쳐 지나보내야 하는 시기일까? UCLA의 정신의학 임상교수인 대니엘 시겔은 뇌과학적 근거와 정신의적 견해를 통합해서 그것은 ‘아니’라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십대에 닥쳐오는 네 가지 경향, 즉 새로운 것에 대한 추구, 사회적 유대감, 예민한 감수성, 창조적 탐험은 인류가 탄생하면서부터 지녀온 종족의 본능이며, 이런 본능적 경향 덕분에 인류가 더욱 발전할 수 있었다고 한다.

십대는 어른의 보살핌을 받던 유년기에서 어른으로 가야 하는 도약의 시기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것을 추구하여 더욱 넓은 세상으로 가려는 본능이 생기고, 그런 것을 억압하는 현대의 부모와 충돌하는 것이다. 새로운 세상으로 나가려면 자신의 안전을 위해 동료(즉 같은 또래)와 유대하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그에 따라 부모와는 거리가 생긴다.

또 하나, 현대의 문제점은 청소년기가 길어졌다는 것이다. 2차 성징이 나타나고 육체적으로는 사회에 나갈 준비가 완료되었는데, 사회적 여건을 그렇지 못하다. 성인의 몸을 가지고 아이의 생활을 해야 하는 것이다. 20세기 초반만 하더라도 16세 정도면 성인의 역할을 했으나 지금은 25세 이상은 되어야 성인의 역할을 조금이나마 할 수 있다. 그런 사회적, 정신적 차이가 청소년기의 문제를 제대로 바라볼 수 없게 하였다.

십대의 힘이 희망이다

대니엘 시겔은 청소년의 두뇌에서 미래를 그리고 있다. 세상을 탐구하려는 본능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성인 되어서도 올바르게 가져갈 수 있다면, 좀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억누르고 없애는 것이 아니라, 긍정적으로 소통하고,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돌아보는 훈련을 하면(저자는 이것을 마인드사이트라고 부른다) 청소년의 에너지를 그대로 유지하며 성인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희망적인 관계로 나아가기 위해 저자는 여러 가지 심리학적 도구와 사례를 제공한다. 나에서 우리로 가며, 자신과 남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을 때 더 나은 미래로 나갈 수 있다. 어른은 청소년을 이해하고 항상 열려 있으려는 마음가짐을 가질 필요가 있으며, 청소년의 행동은 ‘미친’ 짓이 아니라 그 나이에 일어나는 당연한 일이라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대니엘 시겔의 훌륭한 과학적 근거와 사례는 청소년과 어른 모두를 충분히 이해시키며,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어, 아마존과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추천사

 

“눈이 번쩍 뜨이도록 영감을 준다. 대니얼 시겔은 흔히 십대의 부정적인 면으로 지적되는 이면에 긍정적인 면이 있다는 것을, 그리고 십대 앞에 펼쳐진 인생의 교훈이 우리 모두에게 적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십대와 부모 세대 모두 이 책으로부터 커다란 도움을 받을 것이라 확신한다.”

–  다니엘 골먼, 『감성지능』의 저자

“청소년기를 제대로 설명하는 책이 드디어 나왔다! 십대로부터 ‘말이 안 통하네요’라는 말을 들은 부모와 교사들이여. 이 책을 읽는 청소년은 대니얼 시겔은 말이 통한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 시겔 박사는 오랫동안 자녀의 생각과 관계를 알고 싶은 부모들이 찾는 멘토였다. 그가 강력한 마인드사이트(Mindsight) 도구로 격동의 청소년기를 분석했다. 시겔에 따르면, 청소년기는 풀어야 할 골칫거리나 견뎌야 할 고난이 아니라 용기와 창의성의 원천이다.”

– 로렌스 코헨 박사, 『걱정의 반대말』의 저자

“증거와 비전과 명료함이 가득하다. 십대라는 압도적인 시기를 항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최신 지식이 가득하면서도 십대와, 그들의 미래의 모습과, 우리 안의 십대에 대한 저자의 깊은 연민이 느껴진다.

–  알라니스 모리셋, 그래미 수상 싱어송라이터

“대니얼 시겔은 ‘호르몬이 폭주하는 미친 십대’라는 미신의 정체를 폭로하고 그 자리에 연령에 따른 ‘뇌의 리모델링’이라는 보다 건설적인 과학을 올려놓았다. 이 책은 독자들의 지평을 넓히는 뇌과학 지식뿐 아니라 10대가 매일 직면하는 감정과 관계의 문제를 헤쳐나가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실천적인 도구까지 제공한다.”

–       바바라 L. 프레드릭슨 박사,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채플힐 심리학 교수, 『긍정과 사랑의 힘 2.0』)의 저자

“시겔 박사가 공유하는 정보는 자녀의 뇌를 이해하기 위해서뿐만 아니라, 더 큰 연민과 인내를 기르는데 꼭 필요하다. 이 책은 우리 모두를 위한 선물이다.”

–       골디 혼, 아카데미 수상 여배우, 프로듀서이자 감독, MindUP 재단 설립자

 

 

당신은 혁신가입니까

당신은 혁신가입니까 : 성공한 CEO에게 듣는 기업문화 만들기

당신은 혁신가입니까-입체북

기본정보

지은이 아담 브라이언트

옮긴이 유보라

펴낸곳 처음북스

정가 15,000원

분량 320페이지

판형 신국판

출간일 2014년 4월 21일

ISBN  979-11-85230-14-6  03320   ( 9791185230146  )

 

분류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영관리 – 경영관리 일반

국내도서 – 비즈니스와 경제 – 경영 – 경영일반

국내도서 – 비즈니스와 경제 – 경영 – 기업/경영자스토리

책 소개

창업은 쉽다. 그러나 지속가능한 기업이 되기는 어렵다. 이제 기업 문화가 모든 것이다

변혁의 시대에 혁신의 문화를 만들어내지 못한 기업은 도태되고 만다. 기업 문화는 이제 선택 사항이 아니라 필수 사항이다.

현재 가장 주목 받고 있는 CEO들에게 어떻게 창조와 혁신이 살아 숨쉬는 문화를 만들어냈는지 그 비법을 들어본다. 이들의 이야기는 오래된 고전에서 만나는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지금 목격할 수 있는 이야기다.

차례

인사말

서문

제1장

1. 문화가 중요하다

2. A SIMPLE PLAN

3. 통행 규칙

4. 존중

5. 팀이 가장 중요하다

6. 성숙한 대화를 나눠라

7. THE HAZARDS OF E-MAIL

제2장

8. 다시 말하고, 또 말하라

9. 훌륭한 관리자를 양성하자

10. 문제를 드러내라

11. 배움에는 끝이 없다

12. 똑똑한 회의 기술

13. 부서 간의 장벽을 없애라

14. 혁신의 불꽃을 피우자

15. 좀 더 재미있게 할 수 있나요?

16. 정상에서의 고독

저자소개

지은이 아담 브라이언트

아담 브라이언트는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사장실로 가는 길』의 저자다. 뉴욕타임즈 일요 비지니스의 인기 코너 ‘사장실로 가는 길’을 맡고 있으며 특집 기사의 책임 에디터, 국내 기사 편집주간, 비지니스 편집주간으로 일했다. 이전에는 뉴스위크의 책임 작가와 비지니스 편집자로 일했다. 그는 현재 뉴욕의 웨스트체스터 카운티에 살고 있다.

옮긴이 유보라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책속에서

기업문화에 대한 논의는 자칫하면 진부하고, 이론적이고, 뻔하고, 막연하게 들릴 수 있다. 나라마다 문화가 다르듯이 각 기업의 문화도 저마다 고유하기 때문에 천편일률적으로 접근할 수는 없다. 나는 모든 조직에 적용 가능하고 유용한 실용적인 팁과 통찰을 찾기 시작했다.

기업문화는 모두 다르기 때문에 각 기업만의 강점과 어려운 점이 있기 마련이다. 리더십을 발휘할 때와 마찬가지로 모든 기업은 자사의 고유한 기업문화를 파악해야 한다. 내가 만나본 리더들의 경험과 지혜를 다 모으면 수백 년 동안 쌓은 것과 맞먹을 것이다. 그들의 날카로운 통찰이 자신이 속한 기업을 빠르고 기민하게 바꾸어 나가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가혹한 세계 경제 위기 속에서도 살아남는 기업이 되는 것이다!

 

출판사 리뷰

무엇이 기업을 지속가능하게 하는가

창업은 쉽다. 그러나 지속가능한 기업이 되기는 어렵다. 규모에 상관없이 하루에도 수많은 회사가 창업하고 또 사라져간다. 그렇게 많은 회사가 사라지는 가운데, 하나의 아이템을 가지고 반짝하고 빛을 내는 회사도 물론 있다. 문제는 그 반짝임을 지키는 것이다.

<뉴요커>의 일요 비즈니스 인기 코너 ‘사장실로 가는 길’을 연재하고 있는(동명의 책으로 출간되었다) 아담 브라이언트는 지속가능한 회사란 어떤 회사인지 현재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현직 기업인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돌아오는 대답은 각각이었지만, 단 한마디로 정리할 수 있었다. ‘혁신하는 기업 문화.’ 아니,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혁신을 하려는 기업문화’라고 할 수 있겠다. 관료주의에 빠지지 않으려 ‘노력하고’, 조금 더 유용한 상품을 내놓으려 ‘노력하고’, 소통을 잘하려고 ‘노력하는’ 기업문화가 정착되어 있을 때 기업은 지속가능하다.

구태의 의식에 젖어 있을 때, 혁신하는 기업문화를 잃어버릴 때 기업은 망한다. 지금처럼 장기적인 불황이 지속되는 이 상황에서 더욱 빠르고 민첩한 기업문화가 필요할 때이다.

살아 있는 이야기를 듣는다

이 책에는 잘나가는 IT기업, 의류회사, 의학회사, 게임회사, 체인점 운영자, 요리사까지 140명의 현직 ‘리더’의 목소리를 담았다.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워렌 버핏 등의 이미 전설이 되어서 다가가기 힘든 리더의 목소리가 아니라는 말이다. 치열하게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이들의 목소리와 이들이 어떻게 혁신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지를 듣는 것은 기업문화를 만들어가려는 이들에게 매우 훌륭한 선물이 될 것이다. 예를 들자면, 인터넷 쇼핑몰 자포스의 CEO 토니 셰이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그는 처음 사업을 시작해서 링크익스체인지라는 기업을 만들어 마이크로소프트에 2억6500만 달러(약 2750억 원)에 매각했다. 사람들은 그를 모두 성공한 기업인이라 불렀으나 토니 셰이는 절망에 빠져 있었다. 모든 것이 ‘기업문화가 엉망이 되었기 때문이었다.’ 자기가 세운 회사에 출근하기 싫을 정도였다고 한다. 매출이나 수익이 문제가 아니라 그 잘못된 기업문화 때문에 회사를 매각할 수밖에 없었다고 전한다.

기업문화의 중요성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이 책에 있다. 그리고 질문을 해야 할 것이다. 본인 혹은 당신 직장의 리더는 혁신가인가?

 

추천사

“브라이언트는 매주 CEO들과 사람들을 관리하고 기업을 이끄는 통찰에 대해 인터뷰해서 뉴욕타임즈에 ‘사장실로 가는 길’을 연재했다. 혁신을 만드는 그들의 지혜가 여기에 모여 있다. 리더십에 대한 많은 책들이 컨설턴트들이 집필했거나 고루한 예전 이야기인 반면에 이 책에는 현재 기업을 실제로 운영하는 생생한 아이디어가 집대성되어 있다.”

– 워싱턴포스트

“점점 더 경쟁적이고 다변화되는 경제 환경에서, 모든 조직은 혁신을 주도하는 문화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 브라이언트는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CEO들의 마음을 읽고, 뚜렷하고 광대하고 실용적인 경영에 대한 식견을 공유한다.”

– 아담 그랜트, 허핑턴 포스트

“아담 브라이언트는 그의 연구실에서 나눈 리더십에 대한 대화를 엿들을 수 있는 훌륭한 기회를 제공했다. 『당신은 혁신가입니까』에서 브라이언트는 기업문화는 전략을 지원하는 게 아니라 전략 그 자체라는 아이디어는 물론 그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방법을 교묘하게 잘 구성해서 제공한다. 브라이언트는 주목할 만한 사람들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으며, 그들의 통찰을 명쾌하게 글로 풀어내서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영리하고, 도발적이며, 광범위하게 유용하다.”

– 짐 콜린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당신은 혁신가입니까』에서 아담 브라이언트는 창조적이며 지속 가능한 기업 문화의 비밀을 밝혀냈다. 그는 이를 리더십이라고 부른다. 브라이언트는 혁신적인 기업가들과 어떻게 창조성, 개방성 그리고 엄청난 혁신 문화가 조직을 번성하게 하고 성장시키는지 깊이 있는 인터뷰를 나누어서 이를 잘 설명했다.”

– 빌 조지,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교수

 

즉흥 설득의 기술

즉흥 설득의 기술

즉흥설득의 기술 표지_입체

기본정보

지은이 스티브 야스트로우

옮긴이 정희연

펴낸곳 처음북스

정가 14,000원

분량 208페이지

판형 신국판

출간일 2014년 4월 14일

ISBN  979-11-85230-13-9  03320   ( 9791185230139  )

 

분류

국내도서 – 경제/경영 – 마케팅/세일즈 – CS/세일즈 – 영업

국내도서 – 비즈니스와 경제 – 마케팅/세일즈- 영업/세일즈

책 소개

전화를 끊고 싶게 만드는 텔레마케터의 식상한 멘트, 보험에 들라고 권유하는 옛친구의 말은 사람을 지치게 한다. 과연 그런 멘트로 상품을 판매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설득은 준비된 번지르르한 말이 아니라 경청과 즉흥적인 대화를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말하고자 하는 상대의 마음까지 파고 들어 설득하는 기술을, 무대에서 관객을 울리고 웃기는 즉흥 배우의 세계에서 배워볼 것이다. 매일매일 상대를 설득하는 것이 일상인 요즘, 즉흥의 기술은 최고의 무기가 될 것이다.

 

차례

Part1. 왜 권유를 하지말아야 하는가

1. 구입 권유의 종식

2. 구입권유 대신, 설득력 있는 대화로 바꿔라

3. 즉흥이 설득력 있는 대화를 이끈다

Part2. 준비된 말 버리기 습관

4.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내라

5. 흐름에 맡겨라·99

6. 대화를 통해 공유된 이야기를 드러내라

Part3. 권유던지기 착수

7. 조광형 스위치

8. 관계 대화: “우리에 관한 이야기를 해 봅시다.”

9. 설득 앙상블: 함께 판매하기

10. 생각을 자유롭게 토론하려면 영업 멘트는 집어치워라

11. 지금 당장, 권유하는 말은 버려라

 

저자소개

지은이

스티브 야스트로우는 『즉흥 설득의 기술』뿐 아니라, 『우리: 이상적인 고객 관계』, 『브랜드 하모니』의 저자이다. 그는 햐얏트 호텔 리조트에서 마케팅 최상위 임원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야스트로우 앤 컴퍼니 사장이다.

컨설턴트, 화자, 저자로 활동하고 있는 스티브는 사람들과 조직이 고객 관계를 형성하고 결과를 얻어낼 수 있는 방편으로 강력한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대화하도록 돕고 있다. 스티브가 컨설팅하고 있는 고객들은 맥도널드, 킴튼 호텔 앤 레스토랑, 톰 피터스 컴퍼니, 캐이먼 섬 관광부서, 제니 크래이그 인터네셔널, 그레이트 클립스 포 헤어, 등이 있다.

스티브는 일리노이스 디어필드에 거주하고 있으며, 아내 아르나와 세 명의 자녀(누릿, 레비, 노아)를 부양하고 있다.

『즉흥 설득의 기술』의 더 많은 정보는www.yastrow.com 에서 볼 수 있다.

 

옮긴이 정희연

정희연은 세종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번역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김경주, 바람의 연대기는 누가 다 기록하나> 공동 한영 번역(Hayden’s Ferry Review, Fall/Winter 2013 Issue #53 등재), <김경주, 누군가 창문을 조용히 두드리다 간 밤> 공동 한영 번역(Fairy Tale Review (2014) 등재)

 

책속에서

영업으로는 일이 성사되지 않는다. 영업 멘트, 엘리베이터 피치elevator pitches(짧은 시간 안에 결정하라고 압박하는 권유법) 등 온갖 종류의 권유로는 일이 성사되지 않는다. 사람들은 영업자가 구입을 권유하는 말을

듣고 싶어 하지 않으며, 보통 영업 멘트에 설득되지도 않는다. 그런 멘트로 누군가를 납득시켰더라도 영업

멘트 덕분에 해낸 게 아니라 영업 멘트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해낸 것이다.

영업사원은 설득하고자 하는 사람을 ‘고객’이라고 칭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지만 나는 영업사원이 아닌

사람들에게조차도 우리가 설득해야 하는 사람을 ‘고객’으로 여기도록 권장하는 바이다. 고객은 누구나 될 수 있으며, 고객은 우리의 요구가 드러남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는 게 첫 번째로 인식해야 할 단계다.우리는 혼자서 목표에 도달할 수 없다. 우리는 타인의 협조가 필요하며 그 타인이 우리의 ‘고객’이다. 누군가를 설득해야 하는가? 바로 그 사람이 고객이다

영업을 집어치우라는 말은 영업 멘트 대신 설득력 있는 대화를 하라는 뜻이다. 실제 대화는 미리 짜인 게 아니라 순간 순간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각각의 사람들이 하는 말은 어느 시점에서부터 이전에 했던 말을 통해서 알게 된다. 참된 대화는 즉흥적이다. 뭔가를 팔아야 하는 상황에서 할 말을 준비하고 있다면, 말하고 싶은 것에 관해 생각하지 말고 어떤 종류의 대화를 하고 싶은지에 관해서만 생각하라.

즉흥적으로 행동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은 다음 부분에 기술할 조언과 습관을 따르기만 한다면 정말이지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다. 재미있을 필요도, 두뇌회전이 빠를 필요도, 카리스마가 있을 필요도 없다. 정말 중요한 것은 매일 설득력 있는 대화를 통해 간단하고, 솔직한 즉흥 습관을 연습하는 것이다.

 

출판사 리뷰

짜증나는 전화는 이제 그만

모두가 한 번 정도는 짜증나는 전화를 한 번쯤 받아 보았을 것이다. ‘고객님’이라 부르며 보험에 들기를 권유한다든가, 이동통신회사의 서비스를 권유하는 전화들이다. 전화를 받는 사람이 어떤 반응을 보이든, 텔레마케터는 쉴 새 없이 준비한 말만을 쏟아낸다. 정말 ‘짜증나는’ 상황이다. 과연 이렇게 준비된 말을 쏟아내서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그런데 이런 텔레마케터의 실수를 우리도 저지른다. 회의를 하러 갈 때, 잠재 고객을 만나러 갈 때, 혹은 가족에게 어떤 허락을 받으러 갈 때 우리는 모두 머릿속에 ‘말’을 준비하고 가지 않는가? 그러고서는 상대방의 말을 듣지 않고 내가 준비한 말을 할 타이밍만을 엿본다. 앞서 말한 텔레마케터와 다를 바가 하나도 없다. 절대로 이런 식으로 상대방을 설득할 수 없다!

즉흥이 답이다

준비된 말로써는 상대방을 설득할 수 없다면, 준비가 없는 상태로 누군가를 만나야 한다는 말인가? No. 그렇지 않다. 상대방에 대한 최대한의 준비를 하고 가되, 내가 할 말은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다. 현장에서 경청하며, 상대방의 상태를 파악하고, 정말로 상대를 ‘도와주어야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대화한다면 목적한 바를 이를 수 있다고 『즉흥 설득의 기술』에서 저자는 말한다.

즉흥이라는 것이 말로는 쉽지만 실제로 하기는 매우 힘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게 당연하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무대에서 즉흥극을 펼치는 즉흥배우의 기술을 비즈니스의 세계로 옮겨왔다. 상대의 의중을 파악하는 것은 물론 관객의 반응까지 파악해서 연극에 적용하는 즉흥배우는, 말 그대로 ‘즉흥’의 달인이다. 이들의 기술을 배운다면 매일매일 상대를 설득해야 하는 것이 일상인 요즘 최고의 무기를 갖게 될 것이다.

 

추천사

“당신이 사고자 하는 식으로 사람들에게 팔기란 간단하다. 이 책을 통해 영업사원들은 인간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것이다.”

–       세스 고딘『이카루스 이야기』 저자

“아주 작은 대화에도 심한 압력을 받는 이 시대에, 우리는 모두 사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과 관심 받는 것에 굶주려있다. 고객들은 팔려고 하는 제품이 아니라,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데에서 환대와 친절을 느낀다.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오랜 기간에 걸쳐 이루어 낸 성공을 가치 있다고 여긴다면, 스티브 야스트로우가 준 가르침을 그 어떤 사업이라도 적용할 수 있다.

–       알렉스 본 비더 뉴욕, 포 시즌스 식당 경영 이사

“사업은 하나의 즉흥연기이다. 스티브 야스트로우가 예리하게 조명한 이 생각을 알게 되어 기분이 짜릿하다. 즉흥연기를 할 때 다음과 같은 격언이 있다. ‘적게 계획할수록, 더 많이 알 수 있다’. 우리는 영업멘트 따위는 버리고 현재 고객뿐 아니라 잠재고객과 공동으로 대화를 만듦으로써 이익을 얻을 것이며, 결국 우리는 더 많을 것을 알아낼 수 있다.”

–       톰 요튼 세컨 시티 커뮤니케이션스 최고 경영자

“영업의 모든 것은 경청과 당신이 하는 말을 근간으로 대화를 해나가는 것이다. 스티브 야스트로우는 영업사원 또는 일상생활에서 설득을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       리치 쉐리단 세일즈 포스 닷 컴, 영업 부사장

“즉흥 설득은 사업과 삶을 꾸리는 방법이다. 스티브 야스트로우는 우리가 대화하는 언제든지 즉흥 설득을 잘 해내도록 구체적인 도구를 제시하고 있다.

–       닐 쿠스네츠 로버트 그래함 사장

 

스티커빌리티

스티커빌리티: 생각을 바꿔 부자가 되는 비밀

 

입체북 sample

기본정보

지은이 그렉 S. 리드

옮긴이 박상욱

펴낸곳 처음북스

정가 13,000원

분량 216페이지

판형 신국판

출간일 2014년 4월 8일

ISBN  979-11-85230-12-2  03190   ( 9791185230122   )

 

분류

국내도서 – 자기관리 – 처세술/삶의 자세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처세-인생처세술/삶의지혜

책 소개

개인과 직업의 성공의 길은 일방 통행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협하는 장애물이 나타났을 때 좌절하고 길에서 탈선한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장애를 극복하고 숨겨진 기회를 활용해 원칙과 목표를 달성한다.  결과를 만든 사람들이 가진 단 하나의 공통점, 스티커빌리티!

『스티커빌리티Stickability』는 인내, 끈질김, 그리고 머릿속에 박혀서 떠나지 않는 바로 그 생각이다.

영원한 명저,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Think And Grow Rich!』에서 나폴레온 힐이 말한 성공의 비밀에는 어떤 속뜻이 숨어 있었는지 말해주며, 여기에 더해 저자는 스티커빌리티의 비밀도 함께 공유한다.

– 나폴레온 힐이 숨겨왔던 지혜 ‘실패의 세 가지 원인’이란 무엇인가

– 유연성이란 왜 중요한가

– 강렬하고 여유 있는 행동의 법칙이란 무엇인가

– 막다른 골목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뛰어넘는가

– 어떻게 두려움이란 귀신을 쫓아버리는가

– 통찰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이 책을 통해 성공한 사람들의 답을 찾을 수 있다.

 

차례

서문

1. 실패의 세 가지 원인

2. 융통성이 열쇠다

3. 평온한 집중력의 힘

4. 승부수를 던져야 할 때를 알라

5. 절대적 신용, 그 이상

6. 두려움의 허상에서 벗어나기

7. 소원, 그 이상

8. 한 사람의 믿음

9. 결정적 순간

10. 눈먼 믿음

11. 필요에 의한 혁신

12. 제2막

성공이 눈앞에 있다

감사의 말

 

저자소개

지은이  그렉 S. 리드

스토리텔링의 거장, 베스트셀러 작가, 명강사, 영화제작자로 이름을 올려 놓은 그랙 S. 리드는 어려운 상황을 간단하고 쉽게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과 그의 정신을 제공하는 타고난 사업가다. 상황을 받아들여서 전략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결과로 만드는 능력이 있고, 그의 주변에 있는 모든 이들과 깊고 풍부한 관계를 만드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윈-윈을 이루는 역할을 맡으며, 성공을 위해 변화가 생긴다는 굳은 믿음을 갖고 있다. 간혹 영감을 얻기 위해 휴식을 취하며, 노래와 춤을 즐기며 주변인에게 봉사하는 삶을 살고 있다. 『나폴레온 힐: 부자로 가는 길』, 『긍정 임팩트』 등의 저서가 있다.

옮긴이  박상욱

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한 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소프트웨어 및 기술 문서의 번역을 담당했다. 현재 외국계 게임 개발사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근무 중이며, 기술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스티커빌리티’에 투자하고 있다.

 

책속에서

스티커빌리티 덕분에 아브라함 링컨은 실연의 아픔, 두 번의 사업 실패, 여덟 번의 공직 선거 패배를 이겨내고 마침내 미국의 대통령이 될 수 있었습니다. 나폴레온 힐은 말합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흔 살이 훨씬 넘어서까지도 부를 축적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부를 축적하는 데 필요한 충분한 지식은 반드시 실패와 역경을 견뎌내고 충분한 수의 장애물을 극복해야만 쌓이기 때문이다.”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우선 나에게 행복이 무엇인지를 신중히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목표가 뚜렷해졌다면, 목표 달성을 향한 길에 마주하게 될 난관을 극복해 나가는 훈련을 해야 한다. 이를 통해 자기계발에 큰 진전을 이룰 수 있다

내가 원한다고 생각하는 바로 그것이, 내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바를 달성하는 데 방해가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결국은, 스스로 결정할 수밖에 없지만 말이다. 그러니 심호흡을 하라. 그리고 고민을 하라.

또한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라!

리더십은 배우고 연습하는 것이다. 다른 무엇보다도, 리더는 두려움을 평온한 집중력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배운 사람이다. 이는 타고나거나 자연스럽게 되는 것이 아니다. 어떤 이는 되고,다른 이는 안 되는 것이 아니란 말이다. 모두가 가지고 있는 내면의 잠재력을 깨우기 위해서 의식적으로 연습을 반복해야 한다.

잠재력이란 실패를 통해 배울 수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하라. 루이스 아르수아와 펜의 경우처럼,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이끌고 싶다면 두려움을 통제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진정한 리더는 특별한 누군가가 되기 위해 무리에서 솟아오른다. 리더는 앞자리로 나가 눈에 띄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임무를 맡을 용기가 있다.

나폴레온 힐은 가장 해롭다는 두려움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가난에 대한 두려움은 특별한 게 아닙니다. 그저 마음속 허상일 뿐이지요! 이는 이성적인 판단력을 마비시키고, 상상력을 파괴하고, 자립심을 없애고, 열정을 식히고, 새로운 계획을 단념하게 만들고, 목표를 흐리고, 결정을 방해하고, 열망을 지우며, 자제력을 발휘하기 불가능하게 만듭니다.”

 

나폴레온 힐은 스스로를 믿어야 함은 물론이고, 소위 말하는 ‘무한’을 믿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종교적인 발언이 아니다. 서로 다른 다양한 종교를 가졌거나, 종교가 없는 경우에도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에 담긴 철학에서 각자의 신념체계를 뒷받침할 만한 것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신념이란 모든 목표의 시작점이며, 모든 성공이 이루어진 토대이다.

출판사 리뷰

 

나폴레온 힐보다 한 발 더 나아가다

나폴레온 힐은 어느 날 철강왕 카네기와 만날 기회가 생겼다. 그 자리에서 카네기는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을 분석하는 작업을 해줄 수 있겠느냐고 제안한다. 나폴레온 힐은, 그 엄청난 부자를 앞에 두고 무보수로 그 일을 맡겠다고 흔쾌히 수락했고, 그 결과 성공의 비밀을 담은 명저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Think And Grow Rich!』이 탄생했다.

나폴레온 힐 재단의 지원을 받는 저자 그렉 S. 리드는 나폴레온 힐의 연구를 토대로 하여 한 발더 나아갔다. 세상에 결과를 남긴 사람은 특징을 단 한 단어로 요약한 것이다. 그것이 바로 ‘스티커빌리티’다.

단 한 발자국 앞으로 내딛는 용기

스티커빌리티는 끈질김, 인내라고 해석된다. 또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 생각 등을 말하는 광고 용어이기도 하다.

스티커빌리티는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가는 용기다.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한 사람들이 떠나고 난 자리에서 한 번 더 땅을 팜으로써 금광을 발견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한 발자국 더 내디딤으로써 세상과 통하는 길을 발견한다.

저자는 두려움이란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걱정이라고 한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두려워하며 미리 포기하는 것이다. 단 한 발자국 앞에 성공이 없을 수도 있다. 그러나 한 발자국씩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다면 결코 성공을 거둘 수는 없다.

저자는 말한다. “두려워 말고 한 발자국만 더 나아가라.” 이 책에는 한 발자국을 더 내딛는다는 의미와 그럼으로써 성공을 손에 쥔 사람들의 이야기가 가득하다. 모든 독자에게 의미 있는 책이 될 것이다.

추천사

이 책은 긍정적인 정신자세를 다시 생각나게 한다, 모든 것은 가능하다.

– 짐 올슨, 나폴레온 힐 재단 사장

 

나폴레온 힐 재단에서 또 하나의 명작을 내놨다 – 놀랍다!

– 마이크 힐튼, 나스카의 사장

 

인생과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려면 우리 모두에게는 ‘스티커빌러티’가 필요하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작가

 

『스티커빌리티』는 인내의 힘을 다시 생각나게 해주는 책이다

– 레스 브라운

 

이 책에서 전달하는 정보는 가슴에 파고 들며 환상적이다. 읽어라, 사용하라

그리고 어떻게 생이 바뀌는지 목격하라

– 해리 폴.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공동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