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흥 설득의 기술

즉흥 설득의 기술

즉흥설득의 기술 표지_입체

기본정보

지은이 스티브 야스트로우

옮긴이 정희연

펴낸곳 처음북스

정가 14,000원

분량 208페이지

판형 신국판

출간일 2014년 4월 14일

ISBN  979-11-85230-13-9  03320   ( 9791185230139  )

 

분류

국내도서 – 경제/경영 – 마케팅/세일즈 – CS/세일즈 – 영업

국내도서 – 비즈니스와 경제 – 마케팅/세일즈- 영업/세일즈

책 소개

전화를 끊고 싶게 만드는 텔레마케터의 식상한 멘트, 보험에 들라고 권유하는 옛친구의 말은 사람을 지치게 한다. 과연 그런 멘트로 상품을 판매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설득은 준비된 번지르르한 말이 아니라 경청과 즉흥적인 대화를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말하고자 하는 상대의 마음까지 파고 들어 설득하는 기술을, 무대에서 관객을 울리고 웃기는 즉흥 배우의 세계에서 배워볼 것이다. 매일매일 상대를 설득하는 것이 일상인 요즘, 즉흥의 기술은 최고의 무기가 될 것이다.

 

차례

Part1. 왜 권유를 하지말아야 하는가

1. 구입 권유의 종식

2. 구입권유 대신, 설득력 있는 대화로 바꿔라

3. 즉흥이 설득력 있는 대화를 이끈다

Part2. 준비된 말 버리기 습관

4.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내라

5. 흐름에 맡겨라·99

6. 대화를 통해 공유된 이야기를 드러내라

Part3. 권유던지기 착수

7. 조광형 스위치

8. 관계 대화: “우리에 관한 이야기를 해 봅시다.”

9. 설득 앙상블: 함께 판매하기

10. 생각을 자유롭게 토론하려면 영업 멘트는 집어치워라

11. 지금 당장, 권유하는 말은 버려라

 

저자소개

지은이

스티브 야스트로우는 『즉흥 설득의 기술』뿐 아니라, 『우리: 이상적인 고객 관계』, 『브랜드 하모니』의 저자이다. 그는 햐얏트 호텔 리조트에서 마케팅 최상위 임원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야스트로우 앤 컴퍼니 사장이다.

컨설턴트, 화자, 저자로 활동하고 있는 스티브는 사람들과 조직이 고객 관계를 형성하고 결과를 얻어낼 수 있는 방편으로 강력한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대화하도록 돕고 있다. 스티브가 컨설팅하고 있는 고객들은 맥도널드, 킴튼 호텔 앤 레스토랑, 톰 피터스 컴퍼니, 캐이먼 섬 관광부서, 제니 크래이그 인터네셔널, 그레이트 클립스 포 헤어, 등이 있다.

스티브는 일리노이스 디어필드에 거주하고 있으며, 아내 아르나와 세 명의 자녀(누릿, 레비, 노아)를 부양하고 있다.

『즉흥 설득의 기술』의 더 많은 정보는www.yastrow.com 에서 볼 수 있다.

 

옮긴이 정희연

정희연은 세종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번역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김경주, 바람의 연대기는 누가 다 기록하나> 공동 한영 번역(Hayden’s Ferry Review, Fall/Winter 2013 Issue #53 등재), <김경주, 누군가 창문을 조용히 두드리다 간 밤> 공동 한영 번역(Fairy Tale Review (2014) 등재)

 

책속에서

영업으로는 일이 성사되지 않는다. 영업 멘트, 엘리베이터 피치elevator pitches(짧은 시간 안에 결정하라고 압박하는 권유법) 등 온갖 종류의 권유로는 일이 성사되지 않는다. 사람들은 영업자가 구입을 권유하는 말을

듣고 싶어 하지 않으며, 보통 영업 멘트에 설득되지도 않는다. 그런 멘트로 누군가를 납득시켰더라도 영업

멘트 덕분에 해낸 게 아니라 영업 멘트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해낸 것이다.

영업사원은 설득하고자 하는 사람을 ‘고객’이라고 칭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지만 나는 영업사원이 아닌

사람들에게조차도 우리가 설득해야 하는 사람을 ‘고객’으로 여기도록 권장하는 바이다. 고객은 누구나 될 수 있으며, 고객은 우리의 요구가 드러남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는 게 첫 번째로 인식해야 할 단계다.우리는 혼자서 목표에 도달할 수 없다. 우리는 타인의 협조가 필요하며 그 타인이 우리의 ‘고객’이다. 누군가를 설득해야 하는가? 바로 그 사람이 고객이다

영업을 집어치우라는 말은 영업 멘트 대신 설득력 있는 대화를 하라는 뜻이다. 실제 대화는 미리 짜인 게 아니라 순간 순간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각각의 사람들이 하는 말은 어느 시점에서부터 이전에 했던 말을 통해서 알게 된다. 참된 대화는 즉흥적이다. 뭔가를 팔아야 하는 상황에서 할 말을 준비하고 있다면, 말하고 싶은 것에 관해 생각하지 말고 어떤 종류의 대화를 하고 싶은지에 관해서만 생각하라.

즉흥적으로 행동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은 다음 부분에 기술할 조언과 습관을 따르기만 한다면 정말이지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다. 재미있을 필요도, 두뇌회전이 빠를 필요도, 카리스마가 있을 필요도 없다. 정말 중요한 것은 매일 설득력 있는 대화를 통해 간단하고, 솔직한 즉흥 습관을 연습하는 것이다.

 

출판사 리뷰

짜증나는 전화는 이제 그만

모두가 한 번 정도는 짜증나는 전화를 한 번쯤 받아 보았을 것이다. ‘고객님’이라 부르며 보험에 들기를 권유한다든가, 이동통신회사의 서비스를 권유하는 전화들이다. 전화를 받는 사람이 어떤 반응을 보이든, 텔레마케터는 쉴 새 없이 준비한 말만을 쏟아낸다. 정말 ‘짜증나는’ 상황이다. 과연 이렇게 준비된 말을 쏟아내서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그런데 이런 텔레마케터의 실수를 우리도 저지른다. 회의를 하러 갈 때, 잠재 고객을 만나러 갈 때, 혹은 가족에게 어떤 허락을 받으러 갈 때 우리는 모두 머릿속에 ‘말’을 준비하고 가지 않는가? 그러고서는 상대방의 말을 듣지 않고 내가 준비한 말을 할 타이밍만을 엿본다. 앞서 말한 텔레마케터와 다를 바가 하나도 없다. 절대로 이런 식으로 상대방을 설득할 수 없다!

즉흥이 답이다

준비된 말로써는 상대방을 설득할 수 없다면, 준비가 없는 상태로 누군가를 만나야 한다는 말인가? No. 그렇지 않다. 상대방에 대한 최대한의 준비를 하고 가되, 내가 할 말은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다. 현장에서 경청하며, 상대방의 상태를 파악하고, 정말로 상대를 ‘도와주어야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대화한다면 목적한 바를 이를 수 있다고 『즉흥 설득의 기술』에서 저자는 말한다.

즉흥이라는 것이 말로는 쉽지만 실제로 하기는 매우 힘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게 당연하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무대에서 즉흥극을 펼치는 즉흥배우의 기술을 비즈니스의 세계로 옮겨왔다. 상대의 의중을 파악하는 것은 물론 관객의 반응까지 파악해서 연극에 적용하는 즉흥배우는, 말 그대로 ‘즉흥’의 달인이다. 이들의 기술을 배운다면 매일매일 상대를 설득해야 하는 것이 일상인 요즘 최고의 무기를 갖게 될 것이다.

 

추천사

“당신이 사고자 하는 식으로 사람들에게 팔기란 간단하다. 이 책을 통해 영업사원들은 인간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것이다.”

–       세스 고딘『이카루스 이야기』 저자

“아주 작은 대화에도 심한 압력을 받는 이 시대에, 우리는 모두 사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과 관심 받는 것에 굶주려있다. 고객들은 팔려고 하는 제품이 아니라,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데에서 환대와 친절을 느낀다.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오랜 기간에 걸쳐 이루어 낸 성공을 가치 있다고 여긴다면, 스티브 야스트로우가 준 가르침을 그 어떤 사업이라도 적용할 수 있다.

–       알렉스 본 비더 뉴욕, 포 시즌스 식당 경영 이사

“사업은 하나의 즉흥연기이다. 스티브 야스트로우가 예리하게 조명한 이 생각을 알게 되어 기분이 짜릿하다. 즉흥연기를 할 때 다음과 같은 격언이 있다. ‘적게 계획할수록, 더 많이 알 수 있다’. 우리는 영업멘트 따위는 버리고 현재 고객뿐 아니라 잠재고객과 공동으로 대화를 만듦으로써 이익을 얻을 것이며, 결국 우리는 더 많을 것을 알아낼 수 있다.”

–       톰 요튼 세컨 시티 커뮤니케이션스 최고 경영자

“영업의 모든 것은 경청과 당신이 하는 말을 근간으로 대화를 해나가는 것이다. 스티브 야스트로우는 영업사원 또는 일상생활에서 설득을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       리치 쉐리단 세일즈 포스 닷 컴, 영업 부사장

“즉흥 설득은 사업과 삶을 꾸리는 방법이다. 스티브 야스트로우는 우리가 대화하는 언제든지 즉흥 설득을 잘 해내도록 구체적인 도구를 제시하고 있다.

–       닐 쿠스네츠 로버트 그래함 사장

 

스티커빌리티

스티커빌리티: 생각을 바꿔 부자가 되는 비밀

 

입체북 sample

기본정보

지은이 그렉 S. 리드

옮긴이 박상욱

펴낸곳 처음북스

정가 13,000원

분량 216페이지

판형 신국판

출간일 2014년 4월 8일

ISBN  979-11-85230-12-2  03190   ( 9791185230122   )

 

분류

국내도서 – 자기관리 – 처세술/삶의 자세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처세-인생처세술/삶의지혜

책 소개

개인과 직업의 성공의 길은 일방 통행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협하는 장애물이 나타났을 때 좌절하고 길에서 탈선한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장애를 극복하고 숨겨진 기회를 활용해 원칙과 목표를 달성한다.  결과를 만든 사람들이 가진 단 하나의 공통점, 스티커빌리티!

『스티커빌리티Stickability』는 인내, 끈질김, 그리고 머릿속에 박혀서 떠나지 않는 바로 그 생각이다.

영원한 명저,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Think And Grow Rich!』에서 나폴레온 힐이 말한 성공의 비밀에는 어떤 속뜻이 숨어 있었는지 말해주며, 여기에 더해 저자는 스티커빌리티의 비밀도 함께 공유한다.

– 나폴레온 힐이 숨겨왔던 지혜 ‘실패의 세 가지 원인’이란 무엇인가

– 유연성이란 왜 중요한가

– 강렬하고 여유 있는 행동의 법칙이란 무엇인가

– 막다른 골목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뛰어넘는가

– 어떻게 두려움이란 귀신을 쫓아버리는가

– 통찰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이 책을 통해 성공한 사람들의 답을 찾을 수 있다.

 

차례

서문

1. 실패의 세 가지 원인

2. 융통성이 열쇠다

3. 평온한 집중력의 힘

4. 승부수를 던져야 할 때를 알라

5. 절대적 신용, 그 이상

6. 두려움의 허상에서 벗어나기

7. 소원, 그 이상

8. 한 사람의 믿음

9. 결정적 순간

10. 눈먼 믿음

11. 필요에 의한 혁신

12. 제2막

성공이 눈앞에 있다

감사의 말

 

저자소개

지은이  그렉 S. 리드

스토리텔링의 거장, 베스트셀러 작가, 명강사, 영화제작자로 이름을 올려 놓은 그랙 S. 리드는 어려운 상황을 간단하고 쉽게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과 그의 정신을 제공하는 타고난 사업가다. 상황을 받아들여서 전략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결과로 만드는 능력이 있고, 그의 주변에 있는 모든 이들과 깊고 풍부한 관계를 만드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윈-윈을 이루는 역할을 맡으며, 성공을 위해 변화가 생긴다는 굳은 믿음을 갖고 있다. 간혹 영감을 얻기 위해 휴식을 취하며, 노래와 춤을 즐기며 주변인에게 봉사하는 삶을 살고 있다. 『나폴레온 힐: 부자로 가는 길』, 『긍정 임팩트』 등의 저서가 있다.

옮긴이  박상욱

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한 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소프트웨어 및 기술 문서의 번역을 담당했다. 현재 외국계 게임 개발사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근무 중이며, 기술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스티커빌리티’에 투자하고 있다.

 

책속에서

스티커빌리티 덕분에 아브라함 링컨은 실연의 아픔, 두 번의 사업 실패, 여덟 번의 공직 선거 패배를 이겨내고 마침내 미국의 대통령이 될 수 있었습니다. 나폴레온 힐은 말합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흔 살이 훨씬 넘어서까지도 부를 축적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부를 축적하는 데 필요한 충분한 지식은 반드시 실패와 역경을 견뎌내고 충분한 수의 장애물을 극복해야만 쌓이기 때문이다.”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우선 나에게 행복이 무엇인지를 신중히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목표가 뚜렷해졌다면, 목표 달성을 향한 길에 마주하게 될 난관을 극복해 나가는 훈련을 해야 한다. 이를 통해 자기계발에 큰 진전을 이룰 수 있다

내가 원한다고 생각하는 바로 그것이, 내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바를 달성하는 데 방해가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결국은, 스스로 결정할 수밖에 없지만 말이다. 그러니 심호흡을 하라. 그리고 고민을 하라.

또한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라!

리더십은 배우고 연습하는 것이다. 다른 무엇보다도, 리더는 두려움을 평온한 집중력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배운 사람이다. 이는 타고나거나 자연스럽게 되는 것이 아니다. 어떤 이는 되고,다른 이는 안 되는 것이 아니란 말이다. 모두가 가지고 있는 내면의 잠재력을 깨우기 위해서 의식적으로 연습을 반복해야 한다.

잠재력이란 실패를 통해 배울 수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하라. 루이스 아르수아와 펜의 경우처럼,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이끌고 싶다면 두려움을 통제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진정한 리더는 특별한 누군가가 되기 위해 무리에서 솟아오른다. 리더는 앞자리로 나가 눈에 띄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임무를 맡을 용기가 있다.

나폴레온 힐은 가장 해롭다는 두려움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가난에 대한 두려움은 특별한 게 아닙니다. 그저 마음속 허상일 뿐이지요! 이는 이성적인 판단력을 마비시키고, 상상력을 파괴하고, 자립심을 없애고, 열정을 식히고, 새로운 계획을 단념하게 만들고, 목표를 흐리고, 결정을 방해하고, 열망을 지우며, 자제력을 발휘하기 불가능하게 만듭니다.”

 

나폴레온 힐은 스스로를 믿어야 함은 물론이고, 소위 말하는 ‘무한’을 믿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종교적인 발언이 아니다. 서로 다른 다양한 종교를 가졌거나, 종교가 없는 경우에도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에 담긴 철학에서 각자의 신념체계를 뒷받침할 만한 것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신념이란 모든 목표의 시작점이며, 모든 성공이 이루어진 토대이다.

출판사 리뷰

 

나폴레온 힐보다 한 발 더 나아가다

나폴레온 힐은 어느 날 철강왕 카네기와 만날 기회가 생겼다. 그 자리에서 카네기는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을 분석하는 작업을 해줄 수 있겠느냐고 제안한다. 나폴레온 힐은, 그 엄청난 부자를 앞에 두고 무보수로 그 일을 맡겠다고 흔쾌히 수락했고, 그 결과 성공의 비밀을 담은 명저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Think And Grow Rich!』이 탄생했다.

나폴레온 힐 재단의 지원을 받는 저자 그렉 S. 리드는 나폴레온 힐의 연구를 토대로 하여 한 발더 나아갔다. 세상에 결과를 남긴 사람은 특징을 단 한 단어로 요약한 것이다. 그것이 바로 ‘스티커빌리티’다.

단 한 발자국 앞으로 내딛는 용기

스티커빌리티는 끈질김, 인내라고 해석된다. 또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 생각 등을 말하는 광고 용어이기도 하다.

스티커빌리티는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가는 용기다.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한 사람들이 떠나고 난 자리에서 한 번 더 땅을 팜으로써 금광을 발견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한 발자국 더 내디딤으로써 세상과 통하는 길을 발견한다.

저자는 두려움이란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걱정이라고 한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두려워하며 미리 포기하는 것이다. 단 한 발자국 앞에 성공이 없을 수도 있다. 그러나 한 발자국씩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다면 결코 성공을 거둘 수는 없다.

저자는 말한다. “두려워 말고 한 발자국만 더 나아가라.” 이 책에는 한 발자국을 더 내딛는다는 의미와 그럼으로써 성공을 손에 쥔 사람들의 이야기가 가득하다. 모든 독자에게 의미 있는 책이 될 것이다.

추천사

이 책은 긍정적인 정신자세를 다시 생각나게 한다, 모든 것은 가능하다.

– 짐 올슨, 나폴레온 힐 재단 사장

 

나폴레온 힐 재단에서 또 하나의 명작을 내놨다 – 놀랍다!

– 마이크 힐튼, 나스카의 사장

 

인생과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려면 우리 모두에게는 ‘스티커빌러티’가 필요하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작가

 

『스티커빌리티』는 인내의 힘을 다시 생각나게 해주는 책이다

– 레스 브라운

 

이 책에서 전달하는 정보는 가슴에 파고 들며 환상적이다. 읽어라, 사용하라

그리고 어떻게 생이 바뀌는지 목격하라

– 해리 폴.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공동 저자

뉴요커가 된 부처

뉴요커가부처 : 상사는거지같고, 애인이괴롭혀도부처처럼걸어라

입체북

기본정보

지은이 로드로린즐러

옮긴이 김동찬

펴낸곳 처음북스

정가  15,000원

분량  256페이지

판형 신국판

출간일  2014년 4월 7일

ISBN  979-11-85230-11-5  03190   ( 9791185230115  )

 

분류

국내도서 – 자기관리 – 처세술/삶의자세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처세-인생처세술/삶의지혜

 

소개

바쁘고, 바쁘며, 바쁘기만한우리 , 우리는어떻게나자신을발견할수있을까?

뉴욕에서불심을지키며살아가고있는저자에게내자신속에존재하고있는 ‘본질적인선’을발견하는법을듣는다.

베스트셀러 <술집에간부처>의작가가어떻게고결하며, 측은지심을가지고, 행복한삶을살수있는지조언해준다.

마음에들지도않는직장생활을하며헤매고있을때, 난어떻게내가원하는사람이될수있을까? 이런지속되는혼돈의시대에난어떤식으로존재해야할까? 혹은술집이나클럽에서내정신세계와통하는사람을찾을수있을까?

이정신적이지만꼭종교적일필요는없는이가이드북은, 앞으로헤쳐나가야할, 관계, 일, 사회적행동에대해부처가어떻게응답할지를다룬책이다. 저자는이책을통해현대생활에서 ‘뉴요커가된부처’는온건한태도를취하는사람에게생기기쉬운딜레마를해결할지혜를제공한다. 정직, 지혜그리고삶에서일어나는일에대한동정이바로그것이라고이책은말해준다.

 

차례

감사의말

서문

1. 부처처럼깨어있으라

무엇이목적인가?

만족하는법배우기

산만하지않은문화

앞으로나아가기

기도(Mantra)와다른명상법

무엇이 ‘좋은’ 불교도가되게하는가

공동체찾기

우리여정속에놓여있

는실수라는지뢰밭

자신의정신과데이트하기

수행을지속시키기

2. 부처, 도시로오다

올바른음주

흡연

허전함과쿨한심심함

마약과중독

처방약은어떤가?

폼생폼사

알록달록

페이스북과여가시간

불교도임을선언한다

스트립클럽에서의명상

3. 부처처럼섹스하기

외로움, 솔로, 그리고도인

게이라도괜찮나요?

스스로를위로하기

엄청…… 경험이많은경우

만남사이트에대한기대감낮추기

구속하지않는연애

당신은사랑받아마땅하다

신의와정직

결혼에관한불교도의조언

이별은힘겹다

4. 부처처럼세상을바꿔라

모든것을내주어라

싸이코패스를파티에초대하기

불가촉천민과고정관념을버리는것

사랑의힘과롤모델

채식주의와상호의존성

낙태와용서

이웃의분노에대처하기

옳음’과의싸움

돈을쓰는것

평화를사랑하라

5. 부처처럼일하라

자신에게맞는직장구하기

면접에서자신을보여주기

사무실의뒷담화와비방극복하기

연봉이센직장? 아니면의미있는직장?

(정신없이) 메일이도착해요!

깡패상사

고객은왕이다

그만두느냐, 마느냐그것이문제로다

아무리엿같은일이라도최선을다하기

언제나 ‘선’에믿음을가져라

부록 1 앉아서명상하는법

부록 2 걸어다니며명상하는법

역자의말

 

저자소개

지은이 로드로린즐러

로드로린즐러는샴발라불교공동체에서강사로활동하고있으며베스트셀러『술집에간부처』의저자이기도하다. 최근십여년간미국의많은대학교와명상센터에서워크숍을진행했다. 로드로의칼럼 ‘싯이라면어떻게했을까’는허핑턴포스트에서연재되었으며 <블름버그비즈니스위크>, <샴발라선>, <엔터프리너> 등많은잡지에글을기고하고있다. ‘연민리더십협회’를설립해운영하고있다.

 

옮긴이  김동찬

한동대학교국제어문학부에서국제지역학과통번역을복수전공했다. 현재통역장교를준비하고있으며프리랜서통번역가및학원강사로활동하고있다. 철학, 문학, 정치학, 심리학등인문학에관심이많으며, 태어났을때부터교회를다녀서종교에도열정이있다. 불교, 도교, 유교할것없이모든종교에진리가있다고믿으며, 그모든진리는 ‘하나’로합쳐진다고생각한다. 그것을 ‘일심’이라고부르든, ‘하나님’이라고부르든, ‘도’라고부르든각지역마다명칭만달리되었다고믿는다. 기독교인으로서불교신앙서적을번역했던것도그런믿음을바탕으로하였다

 

책속에서

이책을읽는당신이꼭불교도일필요는없다. 실은그게더좋을수도있다. 혹은불교도이지만완벽한명상가는아니라고생각하고있을지도모른다(하긴어느누가완벽하겠는가?). 어찌됐든, 살면서화나는일

이많거나가끔씩부적절한행동을했더라도, 스스로를너무나쁘게생각지않을만한근거는누구에게나어느정도있다. 심지어이근거를굳게믿기때문에당신의본성에자비, 지혜, 그리고가치가숨어있다

고생각할지도모른다.

명상이최고다. 이것이핵심이다. 누구나명상을통해서자신만의정신과영혼의깊이를알수있다. 부처가그랬고, 깨달음을얻었으며우리역시가능하다

M&M 초콜릿을입에무는것으로도일심명상을연습해볼수있다. 씹지도말고, 삼키지도마라. 그저입안에서녹도록해보라. 초콜릿겉껍질이녹으면서맛이변화하는것을주의깊게느껴보라. 색소의맛과초콜릿의맛을살펴보라. 만약에당신이공상을하고있거나미래의일을생각하고있다면접어두고 M&M 초콜릿맛보기에집중해보라.

명상은해야하기때문에하는수행이아니다. 일심과자비의삶을누리기위한도구다. 일반적으로보통사람들은순수한수도승처럼조용한삶을살지않는다. 이들은대개야망넘치는사업가, 파티에열광하는대학생, 연애전문가, 열정넘치는사회활동가들이다. 결코속세의삶을던져버리고명상수행만할사람들이아니다. 다행인것은모두가수도승일필요는없다는것이다.

사람들은아침일찍일어나서직장으로나아간다. 그리고삶의대부분을노동으로보낸다. 그리고최대한짜내고짜내서여가를즐기려노력한다. 오직 ‘주말’을위해삶을허비하는악순환을되풀이한다.

다행히도불교가우리에게한줄기빛을보여준다. 바쁜삶에서한걸음물러나현재를즐기며순간순간을누릴수있도록가르친다. 따스한물로샤워를즐기고, 출퇴근길에마리아치밴드음악을듣고, 무엇보다매일같이반복되는직장생활에서도일심을실천함으로써그자체를즐길수있다.

 

출판사 리뷰

불교신자이든아니든그것은상관없다

이책『뉴요커가된부처』는 ‘현대인의고민에부처라면어떤깨달음을주었을까’를고민하다가나온책이다. 이책에서는직장생활을하면서어쩔수없이술을먹어요, 클럽에가서놀아도되나요?, 전자유연애주의자인데잠자리는어떻게해야하나요? 고기를먹어도명상에는관계가없을까요? 등, 민감한문제를솔직하게다룬다.

오랜기간불교명상을해온저자는실제불교신자인지아닌지는중요하지않다고말한다. 부처가보여준자비, 본질적인선에주목한다면그에대한해답은자연스럽게풀린다고말한다.

현대인에게필요한마음가짐

현대인은너무나바쁘다. 오히려바쁜것으로자신의존재가치를증명하려하는듯하다. 저자가살고있는뉴욕은세계에서가장바쁜도시중에하나일것이다. 이책에서는그바쁨속에서 ‘자신’을발견하는법을말한다. 바쁨속에서는현재가없다. 뭔가할일만있을뿐현재의자기자신을즐기지못한다.

저자는아주잠깐의불교명상법으로자기자신을발견하고삶을유쾌하게살수있다고말한다. 이역시불자이든아니든상관없다. 자기자신과현재에주목한다는것이더중요하다.

저자의말대로불교는하나의답을강요하지않는다. 모두각자의답이있을뿐이다. 이책은그답을생각하게해주는도구이다.

 

추천사

『뉴요커가된부처』는오늘날일상적인삶속에서끄떡없이부처처럼사는방법을알려준다.

저자는 ‘깨어있음’에대한변치않는믿음을보여준다.

– 샴발라선매거진

개인적약점을없애는데 ‘부처로서의길’이가치없다고여기는모든사람에게, 이책은새로운문을열어줄것이다

– 북리스트

『뉴요커가된부처』는뜻대로흘러가지않는삶에서벗어나고싶은사람에게훌륭한가이드가될것이며,

다른이들과자기자신에게연민을불러일이킬것이다

– 퍼블리셔스위클리

금기시되고있는섹스와음주문제등을진솔하게이야기하는린즐러의불교식해법은멋진태도를갖추고자하는독자에게큰기쁨을줄것이다.

– 트라이사이클

해피 워크

해피 워크

행복한 직장의 모든 것은 직장 상사로 통한다

입체북

 

기본정보

지은이 질 가이슬러

옮긴이 김민석

펴낸곳 처음북스

정가 16,000원

분량 380 페이지

출간일 2014년4월 7일

판형 신국판

ISBN  979-11-85230-10-8 03320

 

분류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영관리 – 경영관리 일반

국내도서 – 비즈니스와 경제 – 경영 – 경영일반

국내도서 – 비즈니스와 경제 – 경영 – 기업/경영자스토리

 

 

 

책 소개

행복한 직장은 곧 직장 상사다

훌륭한 인재가 회사를 관두는 이유? 직장 상사 때문이다!

월요일 아침에 회사 가기가 두려운 이유? 직장 상사 때문이다!

훌륭한 상사가 훌륭한 직장을 만든다. 훌륭한 직장 상사는 어떤 평가를 받고 또한 부하 직원에게 어떤 피드백을 해주는가? 질 가이슬러의 행복한 직장을 만드는 워크숍을 따라 해보자. 이곳에 직장 상사, 부하 직원 그리고 직장 그 자체에 대한 모든 해법이 들어 있다.

 

차례

서문

제1부 당신에 관한 모든 것

훌륭한 상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1. 관리의 어려움과 즐거움: 현실

2. 직원이 절대 잊지 못하는 것과 절대 용서하지 못하는 것

3. 리더십의 권력 그리드 이용 방법

4. 자기를 관리하면 리더가 될 수 있다

5. 당신과 방정맞은 입: 커뮤니케이션의 요령과 함정

6. 시간과의 전투에서 승리하는 법:마음속 목소리에 대답하기

제2부 직원에 관한 모든 것

훌륭한 상사는 어떻게 훌륭한 직원을 키우는가

7. 모든 직원을 똑같이 대해서는 안 된다

8. 행복하게 일하기: 동기 부여가 정말 중요하다

9. 성과관리의 비결: 피드백

10. 지나치게 다정할 수는 없다: 부정적 피드백이 필요하다

11. 직접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코칭을 해라

제3부 직장에 관한 모든 것

훌륭한 상사가 훌륭한 직장을 만드는 방법

12 변화는 새로운 기준이다: 앞장서라

13. 이곳에서 일하는 게 진짜 어떤가요?

14. 관리는 팀 스포츠이다: 상사, 대리인, 스트레스 관리 방법

15. 훌륭한 상사, 그건 항상 가치에 관한 것이다

 

저자소개

질 가이슬러

질 가이슬러는 포인트 연구소의 선임 교수이며, 리더십과 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위스콘신 대학교에서 저널리즘 학사학위를 받고, 듀케인 대학교에서 리더십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질은 리더의 중요한 문제에 관해 가르치고, 책을 쓰고, 코치하고, 상담한다. 그녀는 AP, 워싱턴 포스트, NPR, NBC를 포함한 주요 미디어 회사들의 경영 개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하지만 그녀는 지원 영역을 미디어 그룹에만 한정하지 않았다. 그녀는 특히 포인트 연구소 웹사이트 (www.poynter.org/greatbosses)에 실린 “훌륭한 상사가 알고 있는 것” 칼럼과 아이튠 U의 매우 유명한 팟캐스트 “훌륭한 상사가 알고 있는 것”을 통해 모든 직업에 종사하는 관리자한테 교육과 지도를 제공했다. 특히 이 팟캐스트는 세계적으로 수많은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다. 그녀는 교육에 도입한 유머와 인간성, 그리고 고품질의 행복한 직장은 리더들의 성취 가능한 목표라는 신념으로 유명하다.

그녀는 위스콘신 주의 베이사이드에 살고 있으며, 플로리다 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포인트 연구소로 출퇴근한다. 그녀는 남편 네일 재너트 사이에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www.jillgeisler.com이나 트위터 @jillgeisler로 연락할 수 있다.

 

김민석

대학에서 독문학을 전공한 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독수리 군기를 찾아』, 『존경하는 신사 숙녀 여러분!』, 『손도끼』, 『바람의 딸 샤바누』, 『모스 가족의 용기 있는 선택』, 『정상에 오르기 3미터 전』, 『아무것도 묻지 마세요』, 『넌 자유롭니?』, 『워 호스』, 『푸른 광선의 비밀』 등이 있다.

 

책속에서

당신에게 그런 이야기를 들려줄 것을 약속한다.

내가 행복한 직장을 만드는 방법과 훌륭한 상사들이 무엇을 알고 있는지 어떻게 알게 되었을까? 이 질문에 대답하려면 리더십과 놀라운 결과에 대한 내 개인적 모험과 직업적 모험의 세계로 당신을 데리고 가야 한다.

자, 이제 시작해 보자. 직원들은 당신을 상사로서 어떻게 평가할지, 당신 자신에 집중하면서 말이다. 우리가 기대하는 건 직원들이 오늘 당신에 관해 어떤 말을 하든 아주 가까운 장래에 당신이 듣게 될 칭찬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 책에 말하는 수업을 모두 마치면 ‘행복한’과 ‘직장’이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리게 될 것이다.

훌륭한 상사가 되기 위한 노력이 가치가 있는 가장 큰 이유다. 직원과 당신이 직장에서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당신이다.

신뢰는 재능이 아니다. 상사는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절대 당연하게 여겨서는 안 된다. 직원이 당신의 행동과 그들이 믿는 중요한 가치 사이에 직접적이고 긍정적인 관계가 있다고 확인할 때 당신은 리더

로서 신뢰를 얻는다.

사실 지식은 권력이다. 직원들은 명석한 상사와 일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당신은 영리하기도 해야 한다. 영리한 상사는 ‘전문적’ 상사의 악한 쌍둥이가 ‘명석한 체하는’ 상사이거나 ‘사소한 일까지 챙기는’ 상사가 될

수 있다는 걸 안다. 상사들은 모든 업무에서 가장 명석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그렇게 되는 건 불가능하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명석한 상사는 “나는 모르겠어요. 당신 생각은 어때요?”라고 주저하지 않고

말한다.

상황을 판단하고 의식적으로나 전략적으로 최상의 대응책을 선택하는 능력이 이른바 감성 지능(Emotional Intelligence)의 핵심 요소이다. 감성 지능은 비교적 역사가 짧은 연구 분야인데, 최근에 와서야 중요한 관

리 적성으로 인식되고 있다. 심지어 오늘날에는 감성 지능(EI 또는 EQ)을 상사의 ‘소프트 스킬(soft skill)’이라고 한다. 소프트라니 무슨 뜻일까? 거칠고 난폭한 직장 생활에서 소프트라는 말이 나약하게 들릴 것 같아 걱정된다. 하지만 내 말을 믿어라. 당신의 소프트 스킬이 확실하게 보상을 해 줄 것이다.

내 가장 큰 바람은 당신이 이 책을 읽는 동안 경제가 튼튼해지고, 당신 조직이 번창하고, 직원이 월급을 많이 받는 것이다. 멋질 것 같지 않은가? 기대해도 좋다. 하지만 그렇게 된다고 해서 당신 직원이 동기 부여를 받거나 직장에서 행복하게 일하게 될 거라는 보장은 없다.

놀랐는가? 내가 설명을 하겠다. 월급과 수당이 동기 부여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그것 말고도 훨씬 더 많이 있다. 그래서 이 장이 중요한 것이다. 훌륭한 상사가 되고 싶다면 정말 중요한 동기 부여에 관

해 통달해야 한다.

 

출판사 리뷰

직장 상사, 그들은 누구인가

유능한 직원이 회사를 관둘 때, 그들에게 이유를 물어보면 ‘아버지 사업을 돕기 위해서’, ‘새로운 꿈을 찾기 위해서’, ‘조금 쉬고 싶어서’ 등 여러 가지다. 하지만 이유를 파고들면 대부분은 ‘직장상사와의 불화 때문에’라고 답한다. 직장 상사란 사람은 도대체 누구이기에 직장의 분위기를 이렇든 좌우할까?

직장 상사도 결국은 누군가의 상사임과 동시에 누군가의 부하 직원이다. 그럼에도 상사들은 스스로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다. 나는 관리자인가? 혹은 리더인가? 나는 직원의 입장을 옹호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사장의 말을 대변하는 사람인가?

이렇게 직장 상사 스스로 자신에 대해 정확한 정체성이 없기 때문에 부하 직원과 어떻게 소통해야 할지, 어떻게 업무를 처리해야 할지 전혀 감을 잡지 못한다.

저자인 질 가이슬러는 포인트 연구소에서 훌륭한 직장 상사란 무엇인가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고, 수많은 워크샵에서 그녀의 방법을 전수했다. 그녀가 전파하는 훌륭한 상사 되는 법은 팟캐스트와 아이튠스U 등에서 큰 이기를 끌었고, 그녀의 워크샵을 그대로 전달하는 『해피 워크』란 책으로 탄생하게 되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상사와 직원 그리고 직장 자체가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 말한다. 그리고 그에 대한 핵심은 ‘피드백’이라고 역설한다. 자신은 스스로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으며, 다른 이들은 또한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가? 소크라테스가 말했던 것처럼 ‘나 자신을 알면 변화할 수 있다.’

회사 문화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는 ‘직장 상사’를 보유하고 있는 모든 기업과 단 한 명이라도 부하 직원을 데리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꼭 보아야 할 책으로 손 꼽히는 명저가 될 것이다.

 

추천사

“질 가이슬러의 책은 설득력 있는 워크숍을 그대로 옮겨놓았다. 『해피 워크』는 현명하고 실질적인 책으로 모든 조직의 모든 직위에 있는 리더한테 의미 있고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 로버트 M. 스틸, 박사, 이사, 드포 대학교 자넷 프린들 윤리 연구소

“한 마디로 이 책은 선물이다. 새롭게 업무를 확장하는 젊은 관리자한테 선물과 같은 책이다. 또한 직원을 격려하고 싶어하는 최고 경영자한테도 선물이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리더가 될 것인지 알고 싶어하는 리더한테도 선물이다. 이 책 안에 담긴 질 가이슬러의 지능과 온기는 독자한테 모범적인 사례와 위로가 되는 생각을 제공한다. 질 가이슬러는 훌륭한 상사가 될 수 있을지 생각하는 안전한 장소를 제공한다. 그리고 그 곳에서 그녀의 재능이 나타난다.

– 로버트 킹, ESPN 부사장

“『해피 워크』sms 질 가이슬러가 상사, 학생, 교사, 코치로 수년간 활동하며 얻은 경영 지침을 모아 놓은 이해하기 쉽고 유용한 백과사전이다. 그녀가 40년 전에 이 책을 썼으면 좋았을 거라는 생각을 한다. 그랬다면 많은 불안이 많이 가셨을 것이다.”

– 마티 린스키, 하버드 케네디 학교, 캠브리지 리더십 연합회, 교수

컨트라리언 전략

컨트라리언 전략: 거꾸로 생각하면 사업이 보인다

컨트라리언 띠지-입체북

저자  이지효 강연 동영상 보기 :  http://youtu.be/ragb7U96NXc

포스터3

기본정보

지은이 이지효

펴낸곳 처음북스

정가 15,000원

분량 256페이지

출간일 2014년 3월 27일

판형 신국판

ISBN  979-11-85230-09-2 03320

 

분류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영전략 – 경영전략 일반

국내도서 – 비즈니스와 경제 – 경영 – 경영전략/경영혁신

 

 

책 소개

세계적인 경영컨설팅회사 베인앤컴퍼니가 제시하는 대한민국 기업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진정한 창조경제의 힌트를 발견한다

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끝없이 신사업을 개발해야 한다. 도대체 신사업이란 아이템은 어디에 숨어 있는 것일까? 전혀 다른 접근법으로 성공에 이르는 사람들이 있다. 컨트라리언이 바로 그들이다.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찾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컨설턴트나 대기업의 기획부서는 물론, 사업가, 그리고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그런 생각을 갖고, 이 책은 크게 두가지에 역점을 두었다. 한가지는 과연 역발상 접근방법이 무엇인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들을 보여주고자 한 것이고, 다른 한가지는 이런 사례들로부터 찾아낸 시사점들을 바탕으로 실제 업무에서 적용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인 접근방법을 설명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이 책은 크게 세 개의 챕터를 갖고 있다. 첫번째 챕터에서는 우선 간단히 신규사업의 중요성과 함께 이를 위한 접근방법으로서 역발상 접근방법이라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였다. 두번째 챕터에서는 구체적인 신사업의 성공, 그리고 실패 사례들을 통해서 실제로 어떻게 역발상 접근방법을 통한 신규사업기회의 발굴이 이루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자 했다. 마지막으로 세번째 챕터에서는 역발상 접근방법을 실제 신규사업을 찾는 업무에서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를 다루었다.

어떻게 미래를 만들 것인가? 저성장 시대, 성장의 의미가 바뀌어야 한다.

규모 키우기의 성장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 신사업을 개발하는 것이 기업의 숙명이 되었다. 역발상적인 접근으로 신사업을 개발하는 저자의 컨트라리언 전략은  이에 대한 시원한 해답을 제시할 것이다.

 

 

차례

추천사

서문

Part 1. 신사업 탐색의 중요성과 컨트라리언 접근방법에 대한 이해

1. 신사업이 중요해지고 있다

2. 신사업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

3. 어떻게 남들은 신사업들을 찾아냈는가?

4. 왜 시장이 놓치는 기회가 존재하는가?

Part 2. 성공적인 신사업발굴 사례들

5. 첫 번째 기회 :트렌드의 연쇄적 확산에 따라 생겨나는 기회의 선점

6. 두 번째 기회 :산업의 사이클을 이용한 사업기회

7. 세 번째 기회 :다른 시장에서 빌려올 수 있는 신사업기회

8. 네 번째 기회 :다른 산업의 사업모델을 이용한 문제점 해결 109

Part 3. 구체적인 적용

9. 신사업기회를 찾기 위한 프로세스

10. 사업 발굴의 시작은 언제나 트렌드에 대한 이해에서부터

11. 트렌드를 기반으로 시장의 가치사슬을 종합적이고 상세하게 분석하라

12. 산업의 문제점을 해결할 방법을 찾아라

13. 찾아낸 기회의 선택

14. 정리,그리고 기업이 더 신경 써야 하는 것

Part 4. 부록:포트폴리오 관리 관점에서의 신사업

15. 라이프 사이클과 신사업

16. 사업철수

17. 동적인 포트폴리오 관리의 중요성

 

저자소개

이지효  베인앤컴퍼니코리아상무 (現)

서울대학교공과대학에서학사와석사학위를받았으며, 미국필라델피아에위치한와튼스쿨에서경영학석사를받았다. 15년간경영컨설팅뿐아니라헤지펀드와사모펀드에서도일하면서기업경영뿐아니라거시경제와투자까지폭넓은경험을쌓았다. 지금은세계적인경영컨설팅회사인베인앤컴퍼니에서컨설턴트로서한국, 일본, 중국등의선도하이테크기업들과대기업들의성장과경쟁전략을돕고있다. 저서로는 <한국경제, 기회는어디에있는가>가있다.

 

 

책속에서

대부분의 신규사업은 완전히 창의적인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것이 아니라, 누구나 생각할 수 있었던 기회를 남들보다 한 발 빠르게 발견했거나, 아니면 남들은 무시하고 있던 기회들을 다른 시각에서 접근함으로써 찾은 것들이 대부분이다. 컨설턴트로서 유통, 전자, 중공업, 통신 등 다양한 고객 기업과 신규사업을 고민하면서 성공적인 신규사업의 많은 예들을 들여 다본 결과 품게 된 질문은 바로 이것이었다.

“어떻게 하면 남들보다 빨리 미래에 성장할 기회들을 찾아볼 것인가?”

“어떻게 하면 남들이 놓치고 있는 기회들을 알아챌 것인가?”

역발상 접근방법은 창의적 사고보다는 논리적 사고에 의존한다. 기존 기업, 애널리스트, 시장분석가가 이야기하는 것을 무작정 믿지 말고, 실제 사실이 무엇인지를 논리적으로 뜯어보고, 가치사슬 앞 단의 기업, 뒷 단의 기업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러한 생각 간에 서로 상충되는 것들은 없는지를 합리적인 사고에 기반하여 검토해 봄으로써 놓친 기회를 찾고자 하는 것이다. 이는 기존 기업들과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야만 하는 신규사업자에게 명확한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다. 실제로 여러 프로젝트에서 이를 적용하면서 이런 확신은 더욱 커졌다.

세상의 대부분의 성공적인 사업들은 새로움이 아닌 다름에서 나온다. 가까이 한국의 성공적인 사업들을 생각해보자. 삼성전자는 어떻게 해서 메모리 반도체 사업에 진입해서 세계 1위 업체가 될 수 있었을까? 현대중공업은 어떻게 조선산업에 진입해서 세계 1위가 될 수 있었을까? 이병철 회장이나 정주영 회장은 이 세상에 없던 사업을 창조해낸 혁신가가 아닌 남들과 다른 시각으로 사업들을 보았던 전형적인 ‘컨트라리언(Contrarian)’이었다.

진정으로 매력적인 신사업을 찾기 위해서는 세로축, 다시 말하면 사업기회의 매력도를 찾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고, 이는 시장의 컨센서스나 기존 기업이 보는 관점이 아닌 나만의 차별화된 관점을 통해서 해석되어야 한다. 바로 이것이 컨트라리언 접근방법이 필요한 이유다.

 

출판사 리뷰

신사업의 정의부터 다시 내려야 한다

신사업이란 창조적이고 이 세상에 없던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개선시켜서 앞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게 하는 것도 신사업이다. 이런 신사업을 필요한 이유는 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해야 하기 때문이다. ‘붉은 여왕의 가설’처럼 사업이란 멈춰 있으면 뒤떨어지게 된다. 전 세계적으로 경제가 호황일 때는 기존 사업의 규모를 늘리는 것만으로 ‘사업 확장’은 가능했으나, 지금과 같은 저성장 시대에는 ‘사업 확장’의 방법이 신사업을 개발하는 것으로 변모해야 한다. 그렇기에 신사업을 체계적 과정으로 정리한 ‘컨트라리언 접근법’에 대한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컨트라리언 접근법이란 무엇인가

신사업은 꼭 혁신적인 변혁이나, 스티브 잡스와 같은 천재적인 발상가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것만은 아니다. 그런 혁신적인 발상은 글이나 말로 설명되지 않는 범주에 속한다. 컨트라리언 접근법은 단계적 접근법을 통해 신사업기회를 발굴하는 체계적인 방법이다. 새로운 사업을 찾아야 하는 기업 혹은 새로 시장에 뛰어들고 싶은 사업가 모두가 주목해야 할 것이다.

컨트라리언 접근법은 산업사이클, 발전방향, 관계자의 향후 전망 사이에서 틈을 찾아내는 방법론이다. 하나의 변화가 일어나면 그 변화 자체에만 주목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가 가치사슬을 통해 어떤 방향으로 흐르는지를 역발상적 방식으로 분석한다.

이 책 『컨트라리언 전략』은 기존 금융투자에서 많이 사용되었던 컨트라리언 분석을 신사업 개발 분야에 접목해서 성과를 이루어낸 결과물을 정리한 책이다.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컨트라리언 전략』은 신사업을 개발하는 체계적 방법론이며, 현실적인 발상이 없더라도 시도해볼 수 있는 검증된 접근법이다.

신사업의 세그먼트를 새롭게 구분하였던 방법론이 『블루 오션 전략』이었다면, 사업의 기회를 찾는 체계적인 접근법은 『컨트라리언 전략』이 될 것이다.

 

추천사

“저자의 ‘컨트라리언 전략’은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려는 독자에게 매우 유용할 것으로 확신한다.

첫째, 신규 사업 관련 서적의 일반적 오류인 당위적 접근 방법이 아닌 실전적이면서도 논리적으로 이해가 용이한 방법론을 매우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둘째, 기업의 CEO에서부터 기획 담당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의 신규 사업 발굴 사례를 담고 있다. 이는 사업 투자의사결정에 사용된 투자점을 공유함으로써 기업이 보다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하도록 도울 것이다.

셋째, 기업의 확장 측면에서뿐 아니라 창업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도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론을 제시하는 좋은 지침서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

홍범식 배인앤컴퍼니(Bain & Company) 아태정보통신부문 대표

늑대를 구한 개

입체북 sample

 

기본정보

지은이 스티븐 울프, 리넷 파도와

옮긴이 이혁

펴낸곳 처음북스

정가 13,000원

분량  296 페이지

출간일 2014년 3월 25일

판형 신국판

ISBN  979-11-85230-08-5 03840  (9791185230085)

 

분류

국내도서 – 에세이- 외국에세이

 

책 소개

허리 통증 때문에 혼자 걷지도 못하게 된 변호사, 경견장에서 쫓겨나 버림 받은 그레이하운드. 화려했던 시절을 보내고 바닥에 내려앉은 두 영혼이 서로를 의지하며 새로운 삶을 개척해 나가는 감동 실화.

한때는 승자, 현재는 패자 그들의 삶이 시작된다

허리 통증 때문에 현직에서 물러난 변호사 그의 이름은 울프였다. 오직 달리기만을 위해 길러진 탓에 계단을 오를 줄도 모르는 그레이하운드. 한때는 승자였으나 현재는 버림받았다는 공통점으로, 늑대(wolf)라는 이름의 사람과 개 한 마리가 서로를 의지하며 눈물겨운 우정을 쌓아간다.

<늑대를 구한 개>는 한때 ‘최고’였다가 이제 그들의 운이 다해서 바닥으로 내려온 한 명의 사람과 한 마리의 개가 감동적으로 세상에 다시 모습을 드러내는 우정 이야기다.

한때 매우 잘나가던 변호사 스티븐 울프는 건강에 이상이 생겨 따뜻한 지역으로 요양을 떠나야만 했다. 행복한 요양은 아니었다. 변호사 사무실에서 해고 통지를 받았고, 유일하게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아내로로부터도 떨어져야 했다. 스티븐은 그곳 구조센터에서 경주견이었던 그레이하운드, 카밋을를 입양한다.

오로지 경주만을 위해 작은 철장 안에서 길러졌다 버림 받은 카밋은는 계단을 오르는 법조차 모르는 개였다. 스티븐은 자신의 처지와 비슷한 카밋을를 사회에 어울리는 개로 교육을 시키기 시작한다. 스티븐은 자신이 구해준 개로부터 차츰 구원을 받고 있다고 느끼게 되고, 카밋은 다시 세상으로 나가는 계기가 되어 준다.

 

차례

프롤로그

Part 1. 1998년 가을 – 2000년 8월의 이야기

Part 2. 2000년 9월 – 2001년 12월의 이야기

Part 3. 2005년 겨울 – 2006년 10월의 이야기

감사의 말

이 책을 펴내고 나서

작가 인터뷰

역자의 말

 

저자소개

지은이

스티븐 D. 울프는 전직 변호사로서 알 수 업는 후유증 때문에 혼자 걷지도 못하게 된다. 직장도 잃고 가족과도 떨어지게 된 한 마리의 늑대(울프, 저자의 이름)는 어느 날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그레이하운드를 입양한다. 그리고 우정과 사랑을 쌓으며 자신이 구해준 개에게서 구원을 받게 되었고, 그 이야기를 책으로 남겨 작가로서도 성공한다.

울프는 현재 그레이하운드 후원 그룹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오마하, 네브라스카, 애리조나를 옮겨 다니며 활동하고 있다.

리넷 파드와는 ‘『아는 척하고 있지만, 누가 물어볼까 봐 조마조마한 것들(Everything You Pretend to Know and Are Afraid Someone Will Ask)’』등 여러 권의 책을 썼으며 그보다 더 많은 책들을 공동 저술했다. 지금은 로스앤젤레스에 살고 있다.

 

옮긴이  이혁

중앙대 국제대학원 영어 통번역학과를 졸업하고 통번역사로 활동하고 있다.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다 자신만의 칼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돌연 영어 분야에 뛰어 들었다. 수년간의 삽질 후 이제 칼질 좀 하고 있는 중이다. 두산중공업, 현대제철 인하우스 및 리비아 현지 프로젝트 통번역, 토익 강사, 『세계경제포럼 2012 글로벌 리스크』, UFC 웹사이트 번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어 전문가로 활동해 왔다. 책, 영화, 마케팅, 경제, 이종격투기 등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계속해서 번역 일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궁극적으로는 1인 기업가를 꿈꾸며, 독자적인 브랜드를 가진 글쟁이, 말쟁이가 되기 위해 지금 이순간에도 칼을 갈고 있다.

책속에서

목장 저 쪽 끝에서 인기척이 느껴졌다. 동시에 먼 곳에서의 북 소리 같은 경쾌한 소리도 어렴풋이 들려왔다. 점점 모습이 가까워지자 그것이 한 떼의 그레이하운드(세계에서 가장 빠른 경주 개)라는 걸 알 수 있었다. 개들이 울타리 안을 뛰어다녔다. 북 소리가 증폭되어 천둥소리만큼 커졌다. 몇 초 후 개 떼가 나를 지나쳤다.

허벅지 근육은 탄탄했고 뒷발은 어깨까지 뻗어 있었다. 그들이 지나간 뒤로는 진흙이 날렸다. 여러 마리 개들이 무리를 지어 뛰는 모습은 물줄기가 세차게 흐르는 광경을 연상시켰다. 짜릿했다. 개들이 쏜살같이 지나가는 광경을 지켜보았다. 순전히 경주 자체의 쾌감을 즐기기라도 하는 것 같았다. 마치 아이들을 보는 듯했다. 아이들이 긴 겨울 방학 후 개학 첫 날에 뭔가 해방감을 만끽하는 듯한 모습이었다. 심지어 웃음소리도 들린 것 같았다.

‘제 정신이에요? 당신이 그레이하운드를 입양한다는 건 말도 안 돼요. 잘 걷지도 못하는 사람이 개는 어떻게 산책시킬 거예요? 그것도 경주견을?’

개는 잠자코 누워, 나를 빤히 쳐다볼 뿐이었다. 무슨 생각인지 알 수가 없었다. 나름대로 상황을 파악한 후, 어쨌든 방을 가로질러 살며시 내 무릎에 머리를 얹어 놓기로 작정했나 보다. 어떤 무언의 목소리가 분명

히 들려왔다.

‘안녕, 난 카밋이라고 해. 앞으로 잘 부탁해.’

잠자는 그레이하운드 한 마리가 벽난로의 온기를 즐기고 있는 장면을 떠올리며 미소 지었다. ‘경주하는 걸 조금이라도 그리워할까?’ 궁금했다. ‘잠자코있는 게 정말 좋아서일까? 건강한 편일까, 아주 허약할까, 아님 둘 다일까?’

난 정말로 시 속의 ‘그’처럼 멋진 아빠이고 싶었다.

그는 내 삶을 밝혀주는 태양과도 같죠

내가 슬플 때면 항상 날 웃게 해줘요

항상 내가 최선을 다 할 수 있게 격려해주죠

날 있는 그대로 사랑해줘요

그는 내가 아는 최고의 남자예요

그는 나의 최고의 친구

그는 바로 나의 아빠예요.

‘너 제 정신이야? 이 개는 생애 대부분 동안 개우리에 갇혀 있었어. 새로운 환경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 같은 건 없었어. 이 바보 같은 상황은 말할 것도 없어. 그냥 개일 뿐이야. 자꾸 사람처럼 생각하지 마. 그건 잔인한 거야. 원래대로 그레이하운드처럼 대하는 거야!’

출판사 리뷰

인생은 해피엔딩

한때 잘나가던 변호사 울프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척추 통증 때문에 결국 직장에서 해고 당하고 가족과 떨어져 요양을 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운명적으로 그레이하운드 종의 개 카밋을 만나 입양을 한다. 카밋은 경견용 개로 키워져서 오로지 달리는 것만을 배운 개다. 그레이하운드는 철창에 갇혀 지내다가 경견용 개로서 가치가 없어지는 순간 버림을 받는다.

울프는 카밋의 운명이 자신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고, 애정을 쏟아붓는다. 카밋은 조금씩 몸이 불편한 울프를 돕는 보조견으로 자리를 잡게 되고, 울프와 카밋은 서로에게 의지하며 조심씩 세상으로 다시 나갈 용기를 얻는다.

이 『늑대를 구한 개』가 만약 소설이었다면 카밋은 다시 경견장으로 돌아가, 멋지게 마지막 경기를 치렀을 것이다. 하지만 인생은 소설처럼 그런 극적인 클라이맥스를 만들지는 못한다. 카밋은 다시 경견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울프도 다시 변호사가 되지는 못하는 게 인생이다.

그러나 카밋과 울프가 드디어 자신의 본래 모습을 찾고, 세상의 품으로 돌아가는 과정은 그런 클라이맥스가 없이도 충분히 감동적이다. 그래서 『늑대를 구한 개』는 해피엔딩이다.

 

추천사

지혜, 감동, 정직 그리고 진실까지, 우리가 기억해야 할 모든 것을 담고 있다

– 루이스 블루야드

많은 유머와 인간애가 담겨 있으며, 글솜씨는 그레이하운드처럼 우아하다. 『늑대를 구한 개』는 우리를 놀라게 할 만한 삶의 방식이 풍부하게 녹아 있다

– 애니 힐러만

정직하고, 따뜻하다. 인간의 가장 친한 친구에게 찬사를 보낸다

– 북리스트

허드슨 뉴스 최고의 책(2012)

셸프 어워런스 논픽션 부문 최고의 책(2012)

 

인생을 바꾸는 네가지 선택

인생을 바꾸는 네가지 선택

인생을 바꾸는 네 가지 선택-입체북

기본정보

지은이 리차드 폴 에반스

옮긴이 권유선

펴낸곳 처음북스

정가 12,000원

분량 128페이지

판형 46판(128*188 )

ISBN  979-11-85230-07-8  03190   ( 9791185230078  )

 

분류

국내도서 – 자기관리 – 처세술/삶의 자세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처세-인생처세술/삶의지혜

 

책 소개

투렛 증후군을 앓는 베스트셀러 작가 리차드 폴 에반스가 들려주는 삶의 노래

가난을 딛고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으며, 현재도 투렛 증후군을 앓고 있는 작가 리차드 폴 에반스가 목적이 있는 삶, 즐거움이 넘치는 삶, 스스로의 힘을 찾는 삶, 자유로운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인생을 살며 만나게 되는 네 개의 문 앞에서, 문지방을 넘어 한 발자국만 내딛는다면 누구라도 즐거움과 목적이 있는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리처드 폴 에반스는 이 책을 통해 말한다.

굴곡 많았던 인생에서도 어떻게 행복한 삶을 완성했는지 말해주는 저자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위로와 용기가 무엇인지 발견하게 될 것이다.

 

차례

# 감사의 말

# 내가 이 책을 집필하게 된 연유

# 토대

1. 첫 번째 선택 : 믿어라 당신의 삶에 이유가 있음을

2. 두 번째 선택 : 한계로부터 자유롭게 하라

3. 세 번째 선택 : 삶을 확대하라

4. 네 번째 선택 : 사랑이 중심이되는 지도를 만들어라

# 끝으로 하고 싶은 말

 

저자소개

지은이  리차드 폴 에반스

리처드 폴 에반스는 연달아 24권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올린 작가다. ‘미국 어머니 도서 상’, 로맨틱 타임즈의 ‘최고의 여성 소설 상’, 아동 저서로서 두 번의 ‘세계 스토리텔링 상’, 독일 ‘레스프레이즈 금상’, ‘종교 전달자 심의회 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18개 이상의 언어로 출간되어 세계적으로 1700만 부가 팔렸다. 투데이 쇼, 클렌 백, CNN, C-SPAN, CNBC와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에 모습을 보였고 미국과 유럽 전역 수백 개의 신문을 비롯하여 타임지, 뉴스위크지,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지, 월스트리트 저널, 패밀리 서클, 피플 매거진, USA 투데이, 굿 하우스키핑에 회자되었다. 이번 세기 최초로 리더스 다이제스트의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서른 살 무렵 에반스는 올해의 ‘정직하고 젊은 사업가 공로상’을 수상했다. 또한 에반스는 크리스마스 박스 하우스 인터내셔널의 설립자로서 학대당하고 버려진 아동을 다루는 조직을 이끌고 있다. 5천 명 이상의 아동들이 에반스 재단의 수혜자가 되었다. 에반스는 워싱턴 타임즈 ‘세기의 인도주의자 상’과 ‘미국이 공감하는 자원봉사자 상’을 수상했다. 현재 유타주의 솔트 레이크 시티에서 아내 케리와 슬하에 다섯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옮긴이  권유선

세종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관광안내원 자격증을 취득한 뒤 통번역 활동에 종사하고 있다. 수년 간 기업체, 관공서에서 영어 통번역 업무를 담당한 뒤,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여러 분야에 관심이 많고 부족하지만 열심히 하는 번역가.

 

책속에서

『인생을 바꾸는 네 가지 선택』은 자유를 만끽하며 즐겁게 힘 있게 목적을 뚜렷이 하여 살아나가는 법론에 대한 이야기다. 내 삶뿐만 아니라 이 메시지를 공유한 다른 이들의 삶마저 변화시키는 등, 각각의 문이 주는 효과를 목격한 바 있다. 이 원칙들 중 하나라도 구미가 당겨 실천해 본다면 삶이 금세 긍정으로 채워지는 것을 몸소 체험할 것이다. 모든 원칙에 따라 살면 지금과는 훨씬 다른 삶을 영위해 나갈 것이다. 선택은 당신

손에 달렸다. 곧 배우게 되겠지만 네 개의 문은 전적으로 선택에 관한 이야기이다.

살아갈 목적을 찾는 첫 단계는 삶에 목적이 있음을 믿는 것이다. 믿음의 힘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된다. 믿음은 우리의 정신적 지도를 형성하는 도구로서 지식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중요하며 역사가 이를 확인해주었다. 믿음이야말로 인류가 행한 많은 위대한 일들을 시작할 동기가 되어 주었다. 첫 번째 선택이 중요한 또 다른 이유가 있다. 우리가 진정 누구인지 알려면 분명 태어난 목적이 있다고 믿어야 한다. 우리는 신이나 자연의 실수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내 책이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하면서 내가 얼마나 운이 좋은지 누누이 들어왔다. 물론 운이 좋았던 것은 사실이다. 토마스 제퍼슨은 말했다. “나는 행운을 깊이 믿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열심히 일할수록 행운이 더 많이 찾아온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출판사 리뷰

누구나 인생은 고달프다

만약 당신이 지독한 가난에 시달리고, 어머니는 수시로 자살을 기도하며, 본인은 투렛 증후군까지 걸려서 아무 때나 욕을 하고 싶은 욕구가 드는 상태라면 인생이 아름답다고 노래할 수 있을까?

위에서 말한 극단적인 상황이 아니라도 누구나 인생에는 고비가 있고, 고통이 있다. 그러나 그 고비와 고통은 모두 선택의 문제다. 스스로의 자유의지로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가 있다고 믿으며 더 나은 인생을 향해 나아갈지, 두려움에 휩싸여 문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내딛지 못할지는 자기 자신에게 달려 있다.

이렇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이유는 이 책 『인생을 바꾸는 네 가지 선택』의 저자 리차드 폴 에반스가 위에서 말한 고통(가난, 자살기도, 투렛 증후군)에 시달리면서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자신의 깨달음을 말해주기 때문이다.

저자는 인생을 네 가지 문에 비유한다. 문을 열고 나가면 전혀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 그러나 모두들 문 밖에는 무엇이 있을지 두려워하다가 그 문을 여는 선택조차 하지 못한다. 저자의 말처럼 인생에서 만날 수 있는 네 개의 문을 열면 결국 모든 것의 종착지인 사랑에 당도하게 될 것이다.

태어난 이유가 있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스스로의 한계를 떨치며, 삶을 확대하는 그 모든 것이 선택의 문제다.

리차드 폴 에반스가 들려주는 주옥같은 삶의 아포리즘과 에피소드 속에서 진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리차드 폴 에반스는 스스로 가장 소중한 선물임을 증명했다. 그는 우리의 영혼을 읽으며 상처받은 마음을 치료해주는 능력을 발휘해 영감을 주는 작가다.”

– 뉴욕 저널 오브 북

컨트라리언 전략:거꾸로 생각하면 사업이 보인다

 

컨트라리언 전략:거꾸로 생각하면 사업이 보인다

 컨트라리언전략

 

세계적인 경영컨설팅회사 베인앤컴퍼니가 제시하는

대한민국 기업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진정한 창조경제의 힌트를 발견한다

 

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끝없이 신사업을 개발해야 한다. 도대체 신사업이란 아이템은 어디에 숨어 있는 것일까? 전혀 다른 접근법으로 성공에 이르는 사람들이 있다. 컨트라리언이 바로 그들이다.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찾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컨설턴트나 대기업의 기획부서는 물론, 사업가, 그리고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그런 생각을 갖고, 이 책을 쓰는 과정에서 크게 두가지에 역점을 두었다. 한가지는 과연 역발상 접근방법이 무엇인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들을 보여주고자 한 것이고, 다른 한가지는 이런 사례들로부터 찾아낸 시사점들을 바탕으로 실제 업무에서 적용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인 접근방법을 설명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이 책은 크게 세 개의 챕터를 갖고 있다. 첫번째 챕터에서는 우선 간단히 신규사업의 중요성과 함께 이를 위한 접근방법으로서 역발상 접근방법이라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였다. 두번째 챕터에서는 구체적인 신사업의 성공, 그리고 실패 사례들을 통해서 실제로 어떻게 역발상 접근방법을 통한 신규사업기회의 발굴이 이루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자 했다. 마지막으로 세번째 챕터에서는 역발상 접근방법을 실제 신규사업을 찾는 업무에서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를 다루었다. 이를 통해서 보다 체계적으로 폭넓은 탐색이 가능할 것이라 믿는다.

 

 

저자: 이지효

<한국경제, 기회는 어디에 있는가 > 의 저자 , 2010년 출간

기업들에게 경영전략에 대해 도움을 주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있는 그는 1974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 뒤 세계적인 경영컨설팅회사인 The Boston Consulting Group을 거쳐 Bain &Company에서 이사로 일하면서 한국과 일본의 다양한 대기업들을 고객으로 기업의 성장과 전략을 조언해 왔다. ‘한국경제를 움직이는 것은 환율이나 외국인투자자가 아니라 하나하나의 한국기업들과, 이들이 모여 이루어진 한국산업이다’라고 말하는 그는 지금 미국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경영대학원 Wharton School에서 세계와 한국을 넘나드는 경제와 경영컨설팅을 연구하고 있다.

 

북펀드 소개 및 문의 : http://cafe.naver.com/leadersbookclub/7109

 

모든 경영의 답

모든 경영의 답: 베스트 경영이론 활용 89가지

 모든 경영의 답 입체

기본정보

지은이 제임스 맥그래스, 밥 베이츠

옮긴이 이창섭

발행인 안유석

편집장 이상모

제작총괄 백명수

북디자인 고은비

정가: 17,000원

출간일: 2014년 3월 1일

분량: 368페이지

판형: 국판

ISBN:979-11-85230-06-1  03320  ( 9791185230061 )

분류:

국내도서 > 경제/경영> 경영> 경영일반

국내도서 > 경제/경영> 경영> 경영전략/경영혁신

책소개

우리는 모두 바쁘다. 경영자는 매일 마주하는 문제를 바로 판단을 내려야 하고, 직장인은 승진하기 위해 MBA 관련 서적을 펼쳐보기도 하고, 관리자는 부하 직원을 관리하느라 골치 아파한다.

사실 이런 모든 고민은 우리 이전의 위대한 경영 사상가들이 한 번쯤 해봤던 것이고, 그들의 사상을 정리해서 경영 이론을 만들어 두었다.

『모든 경영의 답』은 그런 위대한 경영 사상가의 이론을 5분이면 통찰 할 수 있도록 잘 정리해놓은 책이다. 경영에 대한 모든 답이 이 책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89가지 이론이 잘 정리되어 있다.

 

『모든 경영의 답』을 읽고 나면:

·경영자로서 실무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를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

·일을 완수해 내는, 결단력 있고 훌륭한 경영자가 된다.

·직원, 동료, 이해관계자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

·직장 안에서 지위를 향상시키고, 승진할 준비가 됐음을 증명할 수 있다

목차

머리말

책의 구성

마지막으로

이 책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

1장 사람을 관리하는 방법

들어가는 말

1. 페이욜의 ‘경영관리의 14가지 원칙’: 파트 1 ― 구조와 통제

2. 페이욜의 ‘경영관리의 14가지 원칙’: 파트 2 ― 직장 내 대인 관계

3.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법

4. 메이요의 호손 실험

5. 어윅의 경영관리 원칙 10가지

6. 드러커가 말하는 ‘경영관리의 목적’

7. 맥그리거의 X-Y 이론

8. 피터스와 워터맨의 경영관리 이론

9. 코비가 말하는 ‘성공하는 사람의 일곱 가지 습관’

10. 현장 중심의 경영(MBWA)

경영관리이론 총정리

2장 사람을 이끄는 방법

들어가는 말

11. 특성 이론

12. 미시간과 오하이오 연구 ― 리더십 유형 이론

13. 블레이크와 머튼의 관리격자® 이론

14. 어데어의 ‘행동 중심의 리더십’

15. 피들러의 상황 이론

16. 허시와 블랜차드의 상황적 리더십 이론

17. 번즈의 거래적 리더십 이론

18. 댄서로, 그랜, 헤이가의 리더-부하 교환 이론(LMX)

19. 하우스의 카리스마 리더십 이론

20. 번즈의 변혁적 리더십(TL) 이론

21. 배스의 변혁적 리더십(TL) 이론

22. 베니스와 나누스의 변혁적 리더십(TL) 이론

리더십 이론 총정리

3장 직원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방법

들어가는 말

23. 매슬로의 욕구단계론

24. 앨더퍼의 존재, 관계, 성장(ERG) 이론

25. 맥클래런드의 ‘성취와 욕구 충족 이론’

26. 허츠버그의 ‘동기부여와 위생 이론’

27. 애덤스의 ‘공정성 이론’

28. 브룸의 기대 이론

29. 해크먼과 올드햄의 직무특성이론

30. 에른스트의 OK 목장 이론

31. 에릭 번의 교류분석 이론

동기부여 이론 총정리

4장 팀을 조직하고 관리하는 방법

들어가는 말

32. 벨빈의 팀 역할론

33. 매코비의 게임스맨 이론

34. 리커트의 팀 관리 유형 이론

35. 드렉슬러-시벳의 팀 성과 모형®

36. 호먼스의 집단 형성 이론

37. 터크먼의 집단 발달 단계 모형

38. 윌란의 ‘집단 발달에 대한 통합 모형’

39. 로크의 목표 설정 이론

팀 이론 총정리

5장 조직문화를 분석하는 방법

들어가는 말

40. 핸디의 조직문화 모형

41. 딜과 케네디의 ‘모험과 피드백 모형’

42. 모건의 조직 은유론

43. 그레이브스의 문화적 리더십 이론

44. 샤인이 말하는 조직문화의 세 단계

45. 존슨과 스콜스의 문화망 이론

46. 호프스테더의 문화 차원 이론

47. 하그리브스의 ‘분열된 문화’ 이론

조직문화 이론 총정리

6장 변화를 관리하는 방법

들어가는 말

48. 퀴블러-로스의 변화 주기 이론

49. 슈와트의 계획-실행-점검-조치(PDCA) 모형

50. 레빈의 냉동, 해동 그리고 재냉동 모형

51. 레빈의 장(場) 이론

52. 코터의 8단계 이론

53. 모스 캔터와 ‘변화의 달인’

54. 버크-리트윈의 ‘변화의 동인(動因) 이론

55. 이건의 음지(陰地) 이론

변화관리이론 총정리

7장 전략적 경영

들어가는 말

56. 존슨과 스콜스가 말하는 ‘전략적 계획의 7단계’

57. 앤소프의 근대적인 전략적 계획법

58. 피터스와 워터맨의 탈근대적인 전략적 계획법

59. 퀸, 하멜, 프라할라드의 ‘새로운 근대적 계획법’

60. 보스턴컨설팅그룹의 매트릭스 이론

61. 맥킨지의 7S 모형

62. 존슨, 스콜스 그리고 위팅엄의 이해관계자 지도 이론

63. 포터의 가치사슬 이론

64. 포터의 ‘다섯 가지 경쟁 요인’ 이론

65. SWOT 분석

66. PEST/PESTLE 분석

67. 시나리오 기법

전략적 경영 이론 총정리

8장 품질경영 이론

들어가는 말

68. 데밍이 말한 치명적 병폐 일곱 가지

69. 주란이 말한 ‘품질관리의 3단계’

70. 크로스비의 성숙도 이론

71. 피터스, 워터맨 그리고 오스틴의 탁월성 모형

72. 이시카와의 생선 뼈 모형

73. 이마이의 카이젠 5S 집안 살림 이론

74. 벤치마킹 이론

75. 탁월성 모형

품질경영 이론 총정리

9장 권위, 권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법

들어가는 말

76. 베버가 말한 ‘권위의 유형 세 가지’

77. 프렌치와 레이븐의 ‘권력의 원천 이론’

78. 영향력의 원천 이론

79. 마키아벨리의 ‘생존의 법칙’

80. 론슨의 사이코패스 테스트

권위, 권한, 영향력에 대한 이론 총정리

10장 경영자에게 도움이 되는 기타 이론 총집합

들어가는 말

81. 파레토 법칙

82. 아이젠하워 원칙

83. 토마스와 킬만의 ‘갈등 해소 모형’

84. 그라인더와 밴들러의 신경언어프로그래밍(NLP) 여과 이론

85. 골먼의 감성지능 이론

86. 보이드의 OODA 사이클 이론

87. 루프트와 잉검의 ‘조하리의 창’

88. SMART 목표 설정법

89. 맥나마라의 오류

기타 이론 총정리

모든 경영관리이론을 지배하는 단 하나의 이론과 그 선정 이유

진짜 마지막 한마디

옮긴이의 말

책속에서

여기에서 배운 이론 중 마음에 드는 내용 전체나 일부를 상황에 맞게 수정해서 사용하라. 이들 이론은 편안하게 느껴져야 하고, 당신이 속한 조직과 성격이 맞아야 한다. 불편한 느낌이 드는 이론을 굳이 사용하려 하지 마라.

다른 경영자들이 일하는 모습을 관찰하고, 경영관리론을 공부하고, 성공한 경영자를 모방하고, 경영자로서 실전 경험을 쌓으면 곧 당신만의 독특한 경영관리 스타일이 탄생할 것이다. 독서와 관찰, 사색 그리고 분석을 통해 이 스타일이 계속 진화할 수 있도록 도와라.

드러커는 이윤 극대화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 이윤을 내는 것은 결국 고객이기 때문에 기업이 성공하려면 고객을 창출하고 유지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드러커는 경영자가 해야 할 일을 다음과 같이 정의했다

■ 조직과 팀의 목표를 정한다.

■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자원을 조직하고 배분한다.

■ 직원에게 목표를 달성하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 직원들의 성과를 목표에 비춰 검토한다.

■ 자신과 직원들을 끊임없이 계발함으로써 성과를 향상시킨다.

 

저자 소개

제임스 맥그래스(James McGrath) 박사는 30년 전에 회계사 자격을 취득한 후 산업계, 지방정부, 경영 컨설팅 회사, 고등교육기관에서 회계사, 재정 관리자, 고위 임원, 교과과정 설계자로 일했다. 앤소니 콜스(Anthony Coles)와 세 권의 책―『교육 연구 프로젝트의 동반자(Your Education Research Project Companion)』, 『교사 트레이닝 핸드북(Your Teacher Training Handbook)』, 『교육 리더십 핸드북(Your Education Leadership Handbook)』―을 공저했다. 2012년엔 일찌감치 은퇴한 후 전업 작가로 변신했다. 현재는 『경영관리론 핸드북』의 후속작을 저술하고 있으며, 좋아하는 축구팀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의 홈과 원정 경기를 최대한 챙겨 보고 있다. 영국 공인회계사협회와 고등교육 아카데미의 회원이며 정치학 학사 및 교육학 석사 학위를 갖고 있고, 버밍엄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밥 베이츠(Bob Bates) 박사는 20년 이상 고위 공무원으로 일하다가 1994년에 경영자 교육기관인 애런델(Arundel) 그룹을 설립했다. 현재는 저술 작업을 하는 동시에 감비아의 한 마을 아이들을 위한 교육 및 보건 자선단체의 최고경영자로 일하고 있다. 컴퓨터 공학 학사, 교육학 및 경영학 석사, 보건경영학 박사 학위를 소지하고 있다. 또한 NLP 마스터 프랙티셔너 자격을 갖고 있으며, 영국 학습개발원의 회원이다.

옮긴이 소개

옮긴이: 이창섭

1986년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났다. 홍익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중퇴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머슬맥(Musclemag)』, 『옥시즌(Oxygen)』, 『요가 저널(Yoga Journal)』 등의 잡지를 한국어로 옮겼다.

출판사 서평

누구나 들어봤지만 모두가 알지는 못하는 경영 이론

조직관리의 기본이라고 하면 피터 드러커의 <매니지먼트>를 손에 꼽는다. 하지만 읽어 본 사람은 거의 없다. 어느 정도 경영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성장이론, 기대이론, 경영관리이론, 성취와 욕구 충족 이론 등 수없이 많은 이론의 ‘이름’만 들어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이 이론을 언제 사용하는 것이, 주제가 무엇인지 알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저 어디선가 들어본 이야기일 뿐이다.

사실 이 위대한 이론은 현대인이 겪고 있는 모든 경영관리 문제점의 해결 방안을 포함하고 있다. 인적 관리, 리더십, 동기 부여, 조직 관리, 기업 문화, 변화 관리, 경영 전략, 품질 경영, 권한 문제 등 현재의 기업이 겪고 있는 모든 문제는 이 범주 안에 포함된다고 봐야 할 것이다. 이전 사상가들이 이미 고민했던 문제를 이제 와서 다시 고민할 필요가 있을까? 이전의 고민과 해결책을 다시 살펴 보면서 내가 속해 있는 조직에 맞게 적용시켜보는 게 훨씬 감편한 해결책이다.

만약 그 방법이 맞지 않는다면 간단하게 다른 방법을 사용해 보면 된다. 이 책 『모든 경영의 답』의 저자도, “불편한 느낌이 드는 이론을 굳이 사용하려고 하지 마라”라며 “다른 경영자의 방법을 관찰하면 자신만의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다른 경영 사상가와 경영자의 방법을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아주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추천사

“모든 경영자는 이 책을 한 권씩 갖고 있어야 한다.”

알란 쇼(Alan Shaw), 리젠트 엔지니어링 이사

 

“우리 매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경영자가 이 책을 읽도록 만들 것이다.”

만지트 지후티(Manjit Jhooty), 지후츠 약국체인 상무이사

 

“경영자라면 이 책을 필독해야 한다.”

제프 라운드, 버밍엄 민간주택조합 최고경영자

해피 커플

해피 커플 : 행복한 부부를 만드는 25가지 행복 습관

해피커플_입체표지

기본정보

저자: 바톤 골드스미스

옮긴이: 최주언

출판사: 처음북스

발행인: 안유석

편집장: 이상모

제작총괄: 백명수

표지 디자인 : 박무선

내지 디자인 : 고은비

정가: 12,800원

출간일: 2014년 2월 24일

분량: 192 페이지

판형: 148*210

ISBN:979-11-85230-05-4  03330  ( 9791185230054 )

분류:

국내도서 > 가정과 생활 > 결혼/가족 > 부부관계

국내도서 > 가정/생활 > 결혼/가정 > 행복한 가정

국내도서 > 가정/요리/뷰티 > 결혼/가족 > 부부관계

책소개

누구도 알 수 없는 부부라는 것

소크라테스는 결혼을 하든 안 하든 후회할 것이라고 했다. 그만큼 부부라는 관계가 항상 행복할 수만은 없고 수많은 문제가 존재한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또한 톨스토이는 행복한 가정은 모두 엇비슷하고 불행한 가정은 제각각의 이유로 불행하다고 했다.

가정의 근간을 이루는 부부 관계도 마찬가지다. 불행한 부부는 제각각의 이유로 불행하다. 대화가 없어서 불행하고, 벌이가 시원치 않아서 불행하고, 아이 때문에 불행하다.

그러나 인간은 습관의 동물이다. 아주 사소한 습관 하나가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출근하기 전에 나누는 따뜻한 인사 한 마디, 매일 점심시간마다 보내는 안부 메시지만으로도 부부의 관계는 훨씬 따뜻해진다.

이런 따뜻한 믿음이 쌓여, 정말로 큰 문제도 해결해 나가는 것이다.

<해피 커플>의 저자 바톤 골드 스미스 박사는 수많은 상담을 통해서 찾아낸 25가지 행복 습관을 소개한다. 문제 있는 부부라면 서로의 관계 회복을 위해서, 문제가 없는 부부라면 관계의 진전을 위해서 이 습관을 몸에 익히기를 바란다.

목차

소개의 말

시작을 위한 마음가짐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1. 의사소통

2. 감사

3. 유머

4. 인정

5. 상호의존

6. 축하

7. 장난치기

8. 요구충족

9. 수용

10. 긍정

11. 연결고리

12. 정직

13. 자양분 주기

14. 균형

15. 함께하기

16. 문제해결

17. 애정

18. 연민

19. 배려

20. 다투면서도 존중하기

21. 안정감

22. 즐거움

23. 감정의 진척

24. 관계에 공들이기

25. 일생을 사랑하기

결론

감사의 글

옮긴이의 말

소개의 말

책속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머리와 마음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자신이 입 밖에 내기도 전에 배우자가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불행히 도 그렇게 용한 점쟁이들은 전부 사이트를 운영하거나 제리 스프링거(파격적인 진행으로 유명한 제리 스피링거 쇼의 진행자)에게 타로점을 봐주느라 바쁘니, 배우자가 내 마음을 읽어 주기를 바랄 수는 없다. 여러분은 내게 일어나고 있는 일을 배우자가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말해야 한다.

설거지를 해라. 인생의 밝은 면을 본다는 것은 재미있는 말하기에 그치지 않는다. 유머 감각을 가지고 함께 무언가 한다는 의미도 있다. 집안일의 단조로움을 유머로 깨트릴 수 있다. 내가 아는 커플 중에는 서로 웃느라 정신이 없어서 설거지를 하는 데 몇 시간이 걸리는 부부도 있는데 그들은 아주 재미있게 산다.

매일이 축하일 수는 없지만 하루의 부분이나 특정한 순간과 행동을 축하하는 일은 언제나 가능하다. 축하하는 마음가짐이 있다는 것은, 어떤 일에서 긍정적인 면을 발견하면 배우자에게 그것을 확실히 인정하는 말을 하고 함께 미소 짓는 것이다. 축하라는 것은 이렇게 간단하면서도 사람이 생각하고 느끼는 방식을 바꿀 수 있다.

저자 소개

저자 : 바톤 골드스미스

바톤 골드스미스 박사는 수상 경력이 화려한 심리치료사이자 전국적 칼럼니스트,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 저명한 기조 연설자이다. 박사는 텔레비전 쇼에도 다수 출연했으며 미국 언론과 인터뷰를 진행한 경험도 많다. 코스모폴리탄 잡지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심리치료사’ 중 한 명으로 꼽힌 박사는 『남자는 왜 화를 잘 내고 여자는 왜 따지기를 좋아할까』, 『베스트 컨피던스』를 비롯한 다수의 저서를 집필한 저자이기도 하다.

옮긴이 소개

옮긴이: 최주언

성균관대학교 프랑스어문학과, 국제통상학과 수료. 바른번역아카데미 출판번역과정을 이수하며 번역의 길에 들어서게 됐다. 원문을 읽었을 때 느낌을 그대로 살리는 번역으로 외국 저자와 독자의 훌륭한 매개체가 되는 것이 목표이자 번역상이다. 역서로는 『난 멀쩡해, 도움 따윈 필요 없어』, 『카밀라』, 『어른들만 몰래 읽는 크리스마스 이야기』, 『모델 밀리어네어』(공동번역) 등이 있다.

출판사 서평

내 편을 만드는 방법

얼마 전에 유행한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는 여자 주인공이 이런 문제를 낸다. “방 안에 있으니 페인트 냄새가 나고, 문을 여니까 매연 냄새가 너무 많이 나는데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는 것이었다. 다들 문을 열어야 한다, 닫아야 한다고 의견 대립을 하고 있었는데, 여자 주인공이 원하는 답은 “너는 괜찮아?”였다. 여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말하는 에피소드였는데, 이 에피소드는 부부관계에도 정확하게 적용된다. 부부관계라는 것은 결국 ‘내 편’을 만드는 것이다. 부부관계가 소원해지는 이유는 ‘내 편’이 나에게 서운하게 대했기 때문이다. ‘내 편’이 아침에 인사도 하지 않고 나가고, ‘내 편’이 집에 와서는 나와 말도 하지 않는다. 아예 모르는 사람이면 상관이 없는데 ‘내 편’이 그러니까 문제가 되는 것이다. 결국, 부부관계는 계속 ‘내 편’임을 확인시켜줄 간단한 몇 가지 습관만 들이면 해결된다는 말이다.

믿음을 만드는 25가지 습관

서로에게 믿음이 형성되면 부부만큼 좋은 관계가 없다. 같이 있지 않아도 항상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다. 언제 어디서나 ‘내 편’이 있다는 뿌듯함은 평생을 살아가기 위한 동력이 된다. 이런 동력을 만드는 데는 몇 가지 간단한 습관만 들이면 된다. 몇 가지 습관은 매우 쉬울 것이고 몇 가지 습관은 사람에 따라 조금 어려울 수도 있다. 아침에 “사랑해”라고 말하고 출근하기가 누군가에게는 매우 쉬울 수도 있고, 또 어느 누군가에게는 정말 정말 힘든 미션일 수도 있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보통 습관을 들이는 데는 20일 정도면 되고, 정말 정말 힘든 습관을 들이려면 254일이 걸리기도 한다고 한다.

그러나 한 번 습관을 들이고 나면 관성처럼 쉽게 해나갈 수 있다. 한 번 습관을 들여서 인생에서 가장 믿을 만한 ‘내 편’을 만들 수 있다는데 시도해보지 않을 이유가 없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 바톤 골드스미스 박사는 수많은 부부에게 컨설팅을 해주며, 탄탄한 이론을 기반으로 <해피 커플>을 만드는 25가지 습관을 제안한다. 이 책이 뛰어난 이유는 탄탄한 이론을 바탕으로 했음에도 골치 아픈 이론을 설명하기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천과제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25가지 습관으로 ‘내 편’을 만들어보자.

 

추천사

<해피 커플>는 부부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관계를 위한 지침서이다. 쉰아홉 살인 내 아내는 결혼을 투쟁이라 하고 조셉 캠벨은 시련이라 부른다. 이들은 두 개인이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노력을 정의하고 있다. 이 책의 교훈은 커플인 두 사람이 제 3의 존재인 진실되고 행복한 관계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버니 시겔[Bernie Siegel], 의학박사, <힐링 기술과 기적을 담은 책 A Book of Miracles and The Art of Healing>의 저자

<해피 커플>는 훌륭한 지침서다. 배우자와 안 좋은 시기에 접어들어, 스트레스를 없애기 위해서라면 당장 무엇이든 하고 싶은 때가 있을 것이다. 한 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내 <해피 커플> 책은 어딨지?’ 유익한 조언을 보기만 해도 더 나은 관계를 만드는 길에 오르게 될 것이다. 더불어 소파에서 보내는 밤과 냉대를 면할 수 있을 것이다.

-엘린 베이더[Ellyn Bader], 박사, ‘커플을 위한 협회 The Couples Institute’ 설립자

커플들이 ‘둘의 사이를 위해 애쓰고’ 싶다고 말할 때 과연 이 말의 진짜 의미는 무엇이며 어떻게 애를 써야 한다는 것일까? 골드스미스의 <해피 커플>는 명백한 목표와 직접적인 행동지침을 통해 이 모든 것을 일목요연하게 제시한다. 행동이 변하면 감정 상태도 어떻게 바뀌는지를 상세히 보여주기도 한다. 이 책의 제안을 따르는 커플이라면 반드시 더 좋은 사이로 진화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제임스 홀리스[James Hollis], 박사, 융 분석가, <뇌리 : 우리 인생을 손에 쥐고 흔드는 유령 쫓아내기(Hauntings : Dispelling the Ghosts Who Run Our Lives)>을 비롯해 다수의 저서를 집필한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