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는 경영자의 ‘비밀’, 신간 ‘치열하게 읽고 다르게 경영하라’
아무도 모르는 경영자의 ‘비밀’, 신간 ‘치열하게 읽고 다르게 경영하라’
2010-11-02 11:00
파워블로거 제이슨의 ‘사업을 위한 명저 다이제스트’
경영도서의 집대성, 파워블로거 제이슨의 신간 <치열하게 읽고 다르게 경영하라>가 빅슨북스에서 출간됐다. <치열하게 읽고 다르게 경영하라>는 최근 시장에 난립하고 있는 수만의 경영전략 도서의 선입견을 날려버릴 만큼 충격적이고 신선하고 쉽게 읽을 수 있다.
저자 제이슨은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벤처기업을 창업한 뒤 M&A를 통한 활발한 사업 확장을 하면서 2003년부터 네이버 블로그에 경영관련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십여 년 이상의 사업 운영 경험과 1000권 이상의 독서로 사업에 대한 예리한 통찰이 담긴 글로 유명한 제이슨은 현재 파워블로거로 활동 중이다. ‘2주에 책 한 권 읽기’에 경제/경영 분야 추천 블로그로 소개가 되기도 했다.
이처럼 저자는 십여 년이 넘는 사업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에서 성공하기 위한 전체를 담았다. 사업의 시작부터 전략, 운영, 혁신, 투자, 재무.회계, 직원채용과 관리까지 모두 다뤘다. 저자는 또 본인의 사업경험과 독서를 통한 이론을 연결해 독자에게 통찰력을 제공한다.
“우리 회사 사장님은 무슨 생각을 할까?”라는 질문에서부터 “사업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능력이 중요할까 운이 중요할까?”, “돈을 벌 수 있는 사업을 어떻게 만들어 낼까?” 등 경영을 전략하고 사업을 시작하고 운영하면서 한 번쯤 겪어야 할 문제를 저자의 독서와 경험으로 슬기롭게 해결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책을 읽은 이정우 CEO는 “이 책을 다 읽는 순간, 독자는 인생의 조언자를 만난 것과 같을 것”이라며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이나 또 다른 도전을 준비 중이거나 좌절의 늪에서 헤맬 때, 왜 이런 상황이 일어났는지 조차 이해가 되지 않을 때, 저자는 자신의 경험담과 그 때 참고했던 책들을 통해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고 실천했는지 진심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고 칭찬했다.
또 GE 홈&비즈니스 솔루션 사업부의 김용훈 부장은 “많은 경영 및 창업에 대한 책들을 읽었지만, 이렇게 다양하고 훌륭한 경영 서적들의 지혜와 저자의 실제 창업 및 오랜 경영에 대한 노하우가 모두 담긴 책들은 처음”이라며 “책을 읽을수록 성공적인 창업과 경영에 대한 크고 작은 그림들이 그려진다”고 전했다.
성공한 사업은 어떤 모습일까?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 갖춰야 할 점은 무엇일까? 저자는 십여 년이 넘는 사업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에서 성공하기 위한 모든 전제를 담았다. 이 책은 사업의 시작, 전략, 운영, 혁신, 투자, 재무, 회계, 직원채용과 관리 등 이 책은 사업에 성공하기 위한 A부터 Z까지의 비밀이 모두 담겨있다. 저자는 사업 경험과 독서를 통한 경영 이론을 연결해 통찰력을 제공한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heraldm.com
[북포럼]치열하게 읽고 다르게 경영하라(오프라인+온라인 동시 방송)
일시: 2010-11-10 (수) 오후 7시 ~ 8시30분 참가비: 무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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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개요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A부터 Z까지를 갖추어야 하고, 이 책은 그 해답을 준다.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한두 가지만 잘해서는 곤란하다. 다 갖추어야 한다. 아이템이 좋아도, 자금을 적시에 조달하지 못하면 실패한다. 아이템이 좋고, 자금 조달에 성공해도, 적합한 인재를 채용하지 못하면 운영이 어렵다.성공한 사업은 어떤 모습일까?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 갖추어야할 점은 무엇일까? 저자는 십여 년이 넘는 사업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에서 성공하기 위한 전체를 담았다. 사업의 시작, 전략, 운영, 혁신, 투자,재무,회계, 직원채용과 관리를 다루었다.저자는 사업경험, 독서를 통한 경영 이론을 연결하여 통찰력을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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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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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표자 소개
제이슨 저자 네이버 블로그 : http://blog.naver.com/sim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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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안내
※ 본 행사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동시에 진행 됩니다.이제 북포럼을 온라인 뿐 아니라 압구정동 오픈 스튜디오로 직접 방문하셔서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므로 발표자와 직접 만나 생생한 방송을 경험하실 분들은 방송 시작 15분 전까지 아래의 장소로 오시면 됩니다. 공개방송에 참여하실 분들은 별도로 사전등록 하실 필요 없이 직접 오시면 됩니다. 온라인은 1시간 전부터인 6시부터 참여가 가능 합니다. * 스튜디오 약도 보기 행사 문의 및 안내 – 와이즈파트너(주) 권진성 사원. Tel: 02)565-0011 (내선303) . E-mail: js.kwon@wisepartner.co.kr |
“치열하게 읽고 다르게 경영하라” 출간기념 리뷰이벤트- YES24
“치열하게 읽고 다르게 경영하라” 리뷰 경품 이벤트 – 교보문고
치열하게 읽고 다르게 경영하라
기본정보
제목: 치열하게 읽고 다르게 경영하라

저자: 제이슨
출판사: 빅슨북스
발행인: 백명수
북PD: 이상모
표지디자인 : 김대연
정가: 14,000원
출간일: 2010년 11월 1일
분량: 336페이지
판형: 신국판(152×225, A5)
ISBN: 978-89-962300-5-2 03320
분류: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영전략 – 경영전략일반
국내도서 – 비즈니스와 경제 – 경영 – 경영전략/경영혁신
국내도서 – 경제/경영 -경영 – 경영일반
국내도서 – 경영/비즈니스 – 기업경영 – 기업경영과 관리
책소개
책으로 사업을 경험하는 데 한계가 있다. 경영 이론서를 읽었다고 사업에 적용하기란 쉽지 않다. 외국 유명 작가가 쓴 경영 서적은 우리나라 현실에 어울리지 않는다. 책을 읽고 사업을 운영하기는 어렵지만, 사업 경험과 독서를 병행한다면 남다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치열하게 읽고 다르게 경영하라” 에서는 전략을 구상하고, 사업을 시작하고, 운영하면서 한번 쯤 겪어야 할 문제를 독서와 경험으로 슬기롭게 해결하는 방법을 다룬다.
경영을 잘하기 위해서는 이미 알고 있는 지식과 경험만으로 부족하다. 사장은 생소한 영역을 접하고, 빨리 배워서 결정을 해야한다. 때문에 사업가는 부족한 부분을 메우고자 독서를 하거나, 인간 관계를 넓히고자 노력한다. 저자는 십여 년 이상 사업 운영 경험과 1,000권 이상의 독서로 사업에 대한 통찰력을 정리했다. 이 책을 읽으면 사업에서 필요한 A부터 Z까지를 들여다 볼 수 있다.
돈을 벌 수 있는 사업을 어떻게 만들어 낼까? 직원들을 일을 잘하게 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직원의 채용은 어떻게 잘 할 수 있을까? 현재의 사업에서 매출을 증가시키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직장인으로서 창업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우리 회사 사장님은 무슨 생각을 할까? 내 사업이 적자에서 빠져나가기 위한 방법은? 사업을 할 때 자금의 조달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사업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능력이 중요할까 운이 중요할까? 사업계획 수립은 어떻게 해야 하나? 사업을 하면서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은? 해외의 경영 모범 사례를 우리 나라 기업에 적용하는 방법은? 경영 도서 중 읽어야 할 책은? 사장이 되기 위한 특별한 적성이 있을까? 동업이 좋을까? 사업을 하는데 망하는 것을 어떻게 대비하나? 스티브 잡스와 같은 창의력 있는 혁신가가 되는 방법은? 와 같은 질문의 해답을 이 책에서 찾아라.
이 책 한권으로 백 권 이상의 책을 읽는 기쁨과 사업 전반에 대한 통찰을 얻어라.
남들과 다르게 경영하고 싶지 않은가?
목차
– 사업 시작하기
– 전략
– 운영
– 혁신
– 투자, 재무, 회계
– 직원 채용과 관리
– 자동화와 시스템
– 리더십
– 부자본능 이야기
– 사업에서의 운
– 베스트 프렉티스
– 사업리더에게
책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준비가 부족한 상황에서 어떤 기회에 우연히 사업을 시작한다. 하지만, 사업에서 닥치는 상황은 갑자기 찾아오는 폭풍우와도 같기 때문에 평소에 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큰 곤란함에 빠지기가 십상이다.
기회를 포착하는 것은 운을 바라보는 태도와 관련 있다. 리처드 와이즈먼의 에서 다루고 있듯이 사람과의 만남을 즐기고 만남으로부터 기회를 찾으려는 성격, 그리고, 행운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 그리고 불운을 불운으로 생각하지 않고 불운에서 행운의 요소를 발견하려는 성격이 어울려져서 당신에게 기회라는 선물을 선사한다. 지금 당신을 돌아보라. 당신의 현재는 과거에 어느 시점에 누군가를 만났기 때문이다.
직원들이 야근을 하고, 모두가 목표에 합심해서 일한다고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다. 많은 사장들이 모두가 열심히 하는 상황을 만족스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고객을 만족시키면서 돈을 버는 것이 중요하다. 좋은 전략과 좋은 수익모델, 경쟁우위가 존재하는 사업모델을 바탕으로 직원들이 무리하지 않으면서 성과를 내야 한다.
사업 전략을 짜고 나서 예산을 수립하지 않는 경영자는 전쟁의 전략은 수립하였지만, 효과적으로 적진에 자신의 병사와 물자를 실어 나르는 병참을 신경 쓰지 않는 것과 같다. 아무리 좋은 전략을 수립했다고 하더라도, 매일매일의 사업의 일상은 항상 자원 투입에 대한 의사결정을 필요로 한다.
혁신가라는 것이 단지 새로운 아이디어를 많이 낼 수 있고, 어떤 분야에 대해서 식견이 높은 사람이라고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실제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사업전반에 대해서 완숙해야 한다. ‘기술은 기술 그 자체로서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 기술이 좋은 비즈니스 모델과 결합해야 경제적 가치를 갖는다’
사업을 하면서 문제 있는 직원들 때문에 골치 안 아파 본 사장이 별로 없다. 그런데, 사장들에게 이 질문을 먼저 해보고 싶다. 직원들의 급여는 직원들의 가치와 맞춰서 등가교환 되어야 하는가? 아니면 더 조금 지급해야 하는가? 스스로 다니는 회사의 사장님에게 질문을 해보기 바란다. 정답은 ‘직원들의 급여와 직원의 가치는 등가교환이 아니고, 회사가 직원의 시장가치보다 더 지급해야 한다’이다. 왜 그럴까?
아무리 경험이 많고 뛰어난 판단력을 가진 경영자라도 지속된 성공은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 이상으로 과신하기 쉽다. 전문가의 역량을 잘 활용하지 못하게 되면 사업이 큰 실패로 이어질 수 있다. 한 두 가지 사업에서 성공했다고 해서 모든 사업을 잘 경영할 수 있다는 자만심을 버려야 한다. 사업이란 결국 위험을 잘 판단하고 관리함으로써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임을 이해하자.
승리하는 사람, 승리하는 조직의 일원이 되는 것은 작은 차이를 이뤄내기 위해서 노력을 경주했느냐, 그 순간 게을리 했느냐의 차이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많은 사장들이 적성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 ‘나에게 사업은 적성에 맞지 않는 것 같다’는 고민이다. 과연 사업과 적성은 어떤 관련성이 있을까? 사업과 사장의 성격은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내가 지금까지 만난 많은 사장들은 성격이 다 가지각색이었다. 그리고, 많은 창업가 들이 쓴 전기를 읽어보면 개성이 제각기 이라, 공통점을 찾기가 힘들 정도이다. 사장이라고 해서 다 활동적이고, 적극적인 것은 아니다.
저자 소개
지은이 제이슨
‘제이슨’은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벤처기업에서 근무했습니다.
2000년 벤처를 창업했고, 소프트웨어 개발 사업을 하면서, M&A를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했으며, 3년간 대학 강의를 했습니다.
2003년부터 네이버 블로그에 경영관련 글을 올리기 시작하여 파워블로거로 활동중입니다. 에 경제·경영 분야 추천 블로그로 소개가 되기도 했습니다.
현재 소프트웨어 서비스 업체를 운영 및 경영자문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연구 모임의 맴버이고, 경영독서클럽 마스터로 활동 중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 http://blog.naver.com/simula
경영독서클럽 : http://cafe.naver.com/leadersbookclub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연구 모임 : http://cafe.naver.com/hbrstudy
저자 트위터 :http://twitter.com/simula007
출판사 서평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A부터 Z까지를 갖추어야 하고, 이 책은 그 해답을 준다.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한두 가지만 잘해서는 곤란하다. 다 갖추어야 한다. 아이템이 좋아도, 자금을 적시에 조달하지 못하면 실패한다. 아이템이 좋고, 자금 조달에 성공해도, 적합한 인재를 채용하지 못하면 운영이 어렵다. 성공한 사업은 어떤 모습일까?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 갖추어야할 점은 무엇일까? 저자는 십여 년이 넘는 사업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에서 성공하기 위한 전체를 담았다. 사업의 시작, 전략, 운영, 혁신, 투자,재무,회계, 직원채용과 관리를 다루었다. 저자는 사업경험, 독서를 통한 경영 이론을 연결하여 통찰력을 제공한다.
책, 생각, 경험, 이론을 읽고, 사업을 변화시킨 청년 사업가의 이야기
사업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경영하기는 불가능하다. 남들이 해온 것을 적용해 보기도 하고, 이론대로 따라해보기도 하면서 반복적인 실패와 성공 경험을 쌓아야만 한다. 경영자가 이 책을 읽으면 마치 자신의 이야기처럼 느껴져서 공감할 것이다. 저자는 십여 년의 사업 경험, 천 권이 넘는 경영 분야의 독서를 바탕으로 사업의 시작부터 끝까지 속시원하게 이야기한다.
직원들은 모르는 경영자의 속내 이야기
직원들은 사장이나 소유주의 속마음을 잘 모른다. 사장은 무슨 생각을 할까? 겉으로 보이는 경영자의 모습은 하는 일 없어 보인다. 이 책에서 경영자와 소유주의 마음 속 깊은 곳의 생각을 살펴보라. 이 책은 경영자의 일이 무엇인지를 다룬다. 회사에서 승진하여 CEO가 되기를 희망하거나, 직접 사업을 차리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
추천사
이 책은 저자의 경영관련 수백권의 독서와 실제 경영현장에서의 실험과 검증을 통해 경영 지혜가 되어 묻어나온 결과물입니다. 초보 사업가 뿐아니라 기존의 중소기업 경영자들도 간과하기 쉬운 세무나 데일리 운용에서부터 기업의 경쟁력과 미래를 결정하는 전략, 인사부분까지 사업의 A to Z를 포함하며 각 분야마다 참고할 수 있는 경영 명저 추천을 통해 경영 핸드북으로도 손색이 없는 책입니다. 또한 경영 용어나 이론등을 쉽게 풀이하고 있어, 경영에 관심 있는 직장인 및 학생의 경영 길잡이 책으로 추천합니다.
노학렬 – 현대자동차 연구원
사업을 시작하면 전략을 세워 운영을 하다가 혁신도 해야 하고 재무관리, 인적관리, 리더십 같은 여러 능력도 필요하게 된다. 저자는 회사를 이끌어 가는데 어떠한 능력이 필요한가를 각 분야 최고의 책들과 접목하여 알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주고 있다.
김민주 – 리드앤리더 컨설팅 대표이사 겸 이마스(emars.co.kr) 대표운영자
많은 경영 및 창업에 대한 책들을 읽었지만, 이렇게 다양하고 훌륭한 경영 서적들의 지혜와 저자의 실제 창업 및 오랜 경영에 대한 노하우가 모두 담긴 책은 처음 접했다. 책을 읽을수록 성공적인 창업 및 경영에 대한 크고 작은 그림들이 그려진다. 책을 읽고 난 후 얻는 지혜와 교훈은 더욱 사업을 번창시키고자 하는 현재 경영자를 위한 내용일 뿐만 아니라, 미래의 훌륭한 사업가 및 경영자를 꿈꾸는 모든 직장인들을 위한 책이다.
김용훈 – GE Home & Business Solutions 사업부 부장
이 책을 다 읽은 순간, 독자는 인생의 조언자를 만난 것입니다.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이나, 또 다른 도전을 준비 중이거나, 좌절의 늪에서 헤매일 때, 왜 이런 상황이 일어났는지 조차 이해가 되지 않을 때, 저자는 자신의 경험담과 그 때 참고했던 책들을 통해서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고 실천했는지 진심어린 조언을 여러분께 아낌없이 나눠줄 것입니다.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여느 성공담론의 책, 비지니스 이론서 처럼 생각했다. 하지만, 읽어 가면서 저자의 뼈아픈 실패담과 원인 분석을 위해 어떤 책을 읽고, 그 속에서 얻은 경험을 재분석하고 재기를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를 알게 되면서 한 편의 ‘다큐’를 보는 듯 했다. 인간은 실패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운다. 경험은 지식보다 더 값진 교훈이란 것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해주는 책이다.
이정일 – MirNamu, Inc. CEO
나는 이 책을 읽으며 3가지를 배웠다. 첫째, 다양한 경영 이론의 핵심 내용과 학습/독서 로드맵. 둘째, 사업 선배의 노련하고도 현실감 넘치는 조언. 마지막으로 사업에 대한 열정과 끈기. 실전과 이론, 넓이와 깊이 사이의 긴장을 오랜 경험과 학습으로 녹인 책이다.
송치형 – 이노무브 수석위원
이 책은 경영 전반에 관한 충고 모음집이라 할 수 있다. 너무 많은 좋은 충고가 있어 책 내용대로 모두 실천하기는 쉽지 않지만 일부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의 미덕은 다양한 사례다. 소니 베타방식의 실패 이유, 피트니스 센터의 수익 개선 사례 등은 거시적 미시적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된다. 때문에 이 책은 기업 경영에서 잘 하고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 점검하고자 하는 분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김중태 – IT문화원(www.dal.kr) 원장
불확실하고 복잡한 세상을 어떻게 읽어내고, 경영해야 할까?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고민거리입니다. 치열하게 읽어내며 깊이 다르게 생각하는 것, 묵묵히 역량을 키워나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이 책은 다양한 사례들을 구조적으로 제시하며, 사업을 시작하고 전략을 수립에 대한 방향 제시 하고 있습니다. 다르게 경영하기 위해서 치열하게 읽어라. 차분하게 준비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현명한 책입니다.
김현진 (트위터 @Russa) – 제일기획 글로벌인터랙티브 2팀 프로
저도 십여년을 경영자로 살았지만 실패의 아픔을 겪었습니다. 저자도 경영을 하면서 많은 좌절을 겪었지만 남과 다른 고민과 노력으로 훌륭한 경영자상을 만들어 간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지난 시간 고민의 흔적을 느낄 수 있어 무척이나 행복했습니다. 저 또한 실패를 되새겨볼 수 있는 아주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김형준 – 트레이딩컨설팅그룹 아이스트(i-ST TCG) 파트너
직장생활을 하며 “나도 내 사업을 시작해볼까?” 고민해보지 않은 사람은 드물 것이다. 하지만,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사업 아이템 선정에서부터, 사업을 시작하며 겪게 되는 여러 장벽을 넘지 못하고 ‘월급쟁이’의 삶에 머무는 것이 대부분. 수학공식처럼 사업성공을 위한 바른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전문학원에서 경영자로서의 특강이 있는 것도 아닌 상황에서 수천 권의 경영서적을 읽고 매주 경영전문모임에서 아티클을 읽고 토론하는 삶을 살며, 현실에서는 경영자로서 치열한 고민을 해온 제이슨님이 쓴 “치열하게 읽고 다르게 경영하라”를 사업을 고민하는, 혹은 이미 시작해서 어려움을 겪는 초보사업가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로 추천한다.
손창원 – MBC 국내사업부
2010년, 어느새 9년차 회계사가 되었다. 그동안 많은 회사와 그 회사 내의 사람들과 신사업계획, 리스크 관리, 구조조정계획 사업계획 등 다양한 일을 하였다. 때문에 나름대로 관련 자료들도 많이 읽었다. 이런 내게 토요일 아침 토론모임에서 만난 저자는 항상 한 단계 위의 경영학적 식견을 보여주었고, 그의 생각에 감탄했었다. 그의 식견은 치열하게 독서했던 노력과 사업에 적용하려는 시도에서 나왔음에 틀림없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 역시 책 사이사이에 나오는 많은 책 제목들과 의미 및 사례 등을 통해 그의 고민과 insight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조기성 – 삼일회계법인 Senior Manager
사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보라. 사업을 다시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보라.
당신은 최소한 실패하지 않을 것이다. 실패를 경험한 자만이 알 수 있고, 경영을 고민한 사람만이 깨우친 지혜.
당신은 반드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박재철 – 넥스프라 이사
는 모든 사업가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수많은 유명한 저자들이 사업 & 경영관련 쓴 책을 요약해서 한 권으로 보는 느낌이다. 여러 가지 예를 들어가면서 설명이 되어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쓰여져 있다. 이론적인 경영학 책을 읽는 것보다 꼭 알아야 할 것만 읽을 수 있는 책 – 항상 헝그리 정신을 품고 있는 사업가들에게 추천한다.
최재승 – Blurr 대표
평소 블로그를 통해 경제경영 분야의 왕성한 독서력을 자랑하던 저자가 이번에는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내 흥미롭다. 독서로 경영이 풍부해지고, 경영은 다시 독서를 요구하는 선순환은 그가 직접 실천하고 만들어낸 성공 공식(Success Formula)으로 이 책에 고스란히 녹여져 있다. 또한, 수번의 실패와 성공을 몸소 겪은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진실된 목소리는 국내외 다양한 경영도서들이 제공하는 지식, 비즈니스 사례들과 잘 어울리며 한 편의 ‘하모니’를 만들어내고 있다. ‘수준 높은’ 창업을 꿈꾸는 미래의 사업가나 자신만의 사업모델을 구상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강효석 – 삼성에버랜드 과장
처음 가 보는 나라를 여행한 적이 있는가. 여행에 가기 전 우리는 여행 안내 책자나 인터넷 서핑을 통해 가능한 많은 정보를 수집한다. 알차고 즐겁고 안전하고 기억에 남는 성공적인 여행을 꿈꾸며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막상 여행 중에는 그 많던 정보 속에서는 전혀 찾지 못했던 뜻밖의 일들과 조우하곤 한다. 가보지 않은 길을 간다는 것은 가슴 떨리는 도전인 동시에 미지의 세계와 만나는 모험이다. 이 책 에서 저자는 마치 여행의 현지 안내 가이드와 같이 실질적이고 생생한 살아있는 창업의 경험을 여러분에게 전달하고 있다. 여러분이 그리고 있는 미래의 그림 속에 추가해야 할 작지만 의미 있는 하나의 점이 있을지 이 책을 통해 점검하고 정리해 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이미나 – 본엔젤스 벤처파트너스 홍보팀장,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의 블로거
저자소개
인터넷을 찾아보면 <성과 평가란 무엇인가>의 원저자인 딕 그로테에 관한 영문자료는 꽤 많은데 우리말 자료는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성과 평가에 관하여서도 그렇고요. (이것이 이 책을 출간하게 된 이유 중의 하나이지요) 영문으로 된 것 중 위키피디아의 내용이 가장 종합적인 것 같아 그 내용을 옮겨 봅니다.
출처: http://en.wikipedia.org/wiki/Dick_G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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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 그로테(Dick Grote)
리처드 찰스 “딕” 그로테(1941년 10월 14일 뉴욕 브룩클린 출생)는 미국의 경영 컨설턴트이자 경영 관리 프로세스 관련 저술가이다. ‘처벌없는징계(Discipline Without Punishment)’라는 성과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였으며 성과 평가 분야의 전문가이기도 하다. 현재 텍사스 댈라스에 소재한 그로테컨설팅(Grote Consulting Corporation)의 대표로서 일하고 있다.
전기
그로테는 뉴욕 브룩클린에서 태어나 뉴욕 해밀턴의 콜게이트대학을 1963년 졸업하였다. 대학에서 ‘한 때는 무적이었지만 이제는 사라진’ 대학 퀴즈대회 팀의 회원이기도 했다. 남감리대학교(Southern Methodist University)에서 1991년 석사학위를 받은 그로테는 제네럴일렉트릭(GE: General Electric), 유나이티드에어라인스(United Airlines), 프리토레이(Frito-Lay)를 거쳐 1977년 경영 컨설턴트가 되었으며 현재까지도 컨설팅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로테의 전기는 30년이 넘게 매년 후즈후 미국판(Who’s Who in America)에 실리고 있다.
기업 경력
그로테는 콜게이트대학을 졸업하고 바로 산업 엔지니어(Industrial Engineer)로서 직장 생활을 시작하였다. GE의 생산 교육 프로그램(Manufacturing Training Program)을 졸업하는 등 직장 생활의 첫 5년 동안 GE에서 근무하였다. GE에서 1년 동안은 현장 주임(foreman)으로 근무하기도 하였으며 노사 관계 및 시간제 근로자들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기도 하고 해고 조정위원(layoff coordinator)로 일하기도 했다.
1967년 그로테는 GE를 떠나 유나이티드에어라인의 동부 지역 인사 관리자가 되었다. 여기서 그로테는 워싱턴 DC에 있는 정비공장을 폐쇄하고 2천 2백명이 넘는 기체 및 발전설비 관련 기술자들을 해고하는데 관여하였다. 이후에 시카고에 있는 본사로 옮겨 3년 간 경영진 개발팀에서 근무하였다.
1972년 그로테는 다시 유나이티드에어라인을 떠나 펩시코(PepsiCo)에 입사하였다. 펩시코의 가장 수익성 좋은 부문이었던 프리토레이(텍사스 댈라스)에 합류하면서 교육 개발 부문 기업 총괄이 되었다. 프리토레이에서 그로테는 ‘처벌없는징계’라는 성과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전사적으로 도입하였다. 프리토레이에서 5년간 근무 한 후 1977년 그로테는 실무 부분을 떠나 전업 경영 컨설턴트가 된다.
컨설팅
그로테는 이제 30년차 경영 컨설턴트인데 그 동안 특히 성과 관리 분야에 특화해 왔다. 컨설턴트로서 그로테는 세계적으로 매우 잘 알려지고 존경 받는 수 백개의 기업들을 위해 성과 관리 시스템을 만들었으며 여기에는 텍사스인스트루먼트(Texas Instruments), JC페니(J. C. Penney), 밀러(Miller Brewing Company), 아메리칸에어라인스(American Airlines), 메이시스(Macy’s), 레이시온(Raytheon), QVC, 버링턴 북-산타페 철도(Burlington Nothern-Santa Fe Railway), 처칠다운스(Churchill Downs), 후지쯔(Fujitsu), 존드리(John Deere) 등이 포함된다.
그로테가 함께 일한 대부분의 고객들은 포춘 500 기업들 혹은 정부 기관이었지만 CARE나 미 적십자와 같은 국제적인 자선 기관도 있었다.
월드트레이드센터에 대한 9/11 테러 이후, 그로테는 뉴욕 뉴저지 항만 위원회(Port Authority of New York and New Jersey)와 함께 일 하였다. 루카스필름(Lucasfilm)과 함께 조지 루카스가 다섯 개의 기업(스카이워커사운드[Skywalker Sound], 인더스트리얼라이트앤매직[Industrial Light and Magic] 등)을 통합하여 “단일 기업, 단일 문화(one company, one culture)”를 만드는 데에 도움을 주기도 했다. 미 국가안전보장국(National Security Agency)에서 새로운 성과 관리 시스템을 창안한 것을 공로로 국장으로부터 훈장을 수여 받기도 했다. 경영 컨설턴트로서는 드물게도 노동조합과도 일 하였는데, 미 영화배우조합(Screen Actors Guild)과 함께 미 텔레비전라디오예술가연맹(American Federation of Television and Radio Artists)의 합병을 수행하는 것에 참여하였다.
2001년 그로테는 그로테어프로치(GroteApproach)라는 온라인 성과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여 선보였다.
저작 활동
그로테는 <Discipline Without Punishment>와 <The Complete Guide to Performance Appraisal>의 저자이다. 두 책은 모두 주요 도서 클럽의 선정도서가 되었으며 중국어 및 아랍어 등 여러 언어로 번역되었다. <Discipline Without Punishment>는 경영계의 고전이 되었으며 2006년에 두 번째 판이 발간되었다.
파라마운트픽쳐스(Paramount Pictures)는 <Discipline Without Punishment>의 영화 판권을 사들여 그로테를 호스트로 한 <Respect and Responsibility>라는 비디오 시리즈를 만들었다. 성과 평가 관련 그로테의 인기작인 <성과 평가란 무엇인가(The Performance Appraisal Question and Answer Book>는 미 경영협회를 통해 2002년 출간되었다. 가장 최근의 저서인 <Forced Ranking: Making Performance Management Work>은 쟁점이 되고 있는 인사 관리 절차에 관한 책으로서 2005년 11월 하버드비즈니스스쿨프레스를 통해 출간되었다.
그로테의 논문은 <하버드비즈니스리뷰(Harvard Business Review)>, <월스트리트저널(The Wall Street Journal)> 등 수 많은 경영 전문 잡지에 실리고 있다.
기타 활동
1992년부터 1997년까지 5년 동안 그로테는 내셔널퍼블릭라디오(National Public Radio)의 ‘모닝에디션(Morning Edition)’이라는 프로그램에서 해설가로 고정 출연하였다. 20년이 넘게 댈러스대학(University of Dallas)의 대학원에서 경영학과 부교수로 있으며, 2007년에는 댈러스 극장동맹(Dallas Theater League)의 레이빈상(Rabin Award) 후보지명자로 선정되어 활동하기도 하였다. 2009년 그로테는 댈러스 오페라단에서 로시니(Rossini)의 코믹 오페라인 ‘L’italiana in Algeri(알제리의 이탈리아 소녀)’에 엑스트라로 출연하였다. 그로테는 관련 분야의대가로서 다양한 경영 컨퍼런스에서 리더십과 관련한 강연을 주기적으로 맡고 있다. 2002년 <워크포스(Workforce)>에서는 과거 100년 동안 ‘인적 자원 관리(human resource)’라는 분야를 만든 80명의 사람, 사건, 트렌드를 발표하였는데, 그로테의 성과 평가와 관련한 노력이 19위에 랭크되었다.
출간
1971 – Solving Managerial Problems (with Dugan Laird) Addison-Wesley Publishing Company
1979 – Positive Discipline McGraw Hill Publishing Company
1995 – Discipline Without Punishment AMACOM Books (second edition, 2006)
1996 – The Complete Guide to Performance Appraisal AMACOM Books
2002 – The Performance Appraisal Question and Answer Book AMACOM Books
2005 – Forced Ranking: Making Performance Management Work Harvard Business School Press
외부 링크
Dick Grote Blog
Grote Consulting Corporation website
Dick Grote’s articles and white papers
Information about Discipline Without Punishment
GroteApproach web-based performance management system
당신의 창업지수는 얼마인가?
① 3 개월
② 6 개월
③ 12 개월
④ 18 개월
⑤ 자금이 고갈된 직후
① 그렇다
② 아니다
① 그렇다
② 아니다
① 효과적인 마케팅
② 단골 고객
③ 대대적인 광고
④ 고객의 눈길을 끄는 포장
⑤ 우수한 제품 및 서비스
①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② 광고회사
③ 홍보대리회사
④ 고객들 스스로
⑤ 여론과 업계 전문가
① 최저 비용
② 최고 브랜드
③ 최고 수익
④ 고객이 정말로 원하는 제품을 제공하는가의 여부, 제품에 대한 독점적 지위
⑤ 최대 고객층
① 0~5
② 10~15
③ 30~40
④ 1
⑤ 60
① 그렇다
② 아니다
①“ 당신은 지금 너무 앞서가는 것 같습니다.”
②“ 우리는 이 분야에 전문성이 없습니다.”
③“ 다른 투자자를 찾거든 다시 오십시오.”
④“ 제품을 판매해보고 후에 다시 오시오.”
⑤ 모두 해당
① 재무 예측
② 경영진 이력 소개
③ 경쟁력 분석
④ CEO 메시지
⑤ 제품 설명
① 구체적
② 단순함
③ 독특함
④ 확대가능성
⑤ 이미 증명된 모델
① 영업사원이 연락할 수 있는 범위
② 고객의 구매전환율
③ 판매주기
④ 판매 단위 당 필요한 기술지원력
⑤ 모두 해당
① 수익성 대신 현금 흐름에 중점을 두고 운영
② 실력이 입증된 관리자들로 드림팀 구성
③ 업계 1위 기업에 도전하는 기업 포지셔닝
④ 상향식 예측체계 구축
⑤ 자금회수는 빠르게, 지급은 느리게
① 참
② 거짓
선의 방법은?
① 세계적으로 유명한 벤처 자본투자자에게 고객사에 전화하도록 부탁해본다.
② 당신의 기업 CEO와 고객사 대표와 만남의 자리를 주선한다.
③ 대폭 할인된 가격에 시험생산제품을 제공한다.
④ 전화해서 우리가 시장에서 그 능력을 입증 받으면 바로 계약하자고 말한다.
⑤ 엄마에게 부탁해서 당신이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알리게 한다.
① 본인의 경력 이력 소개
② 타깃으로 삼고 있는 시장 규모 설정
③ 예상 재무관리에 대한 요약
④ 제공하는 제품 및 서비스의 기술적인 토대에 대한 요약
⑤ 기업이 하는 일을 설명
① 지원자의 학력
② 직장 경력
③ 귀사의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애정
④ 쾌히 봉급대신 스톡옵션을 받고 일할 수도 있다는 마음가짐
⑤ 당신과의 개인적인 친분관계
18. 직원들에게 봉급 대신 스톡옵션을 줘서는 안 되는 이유는?
① 스톡옵션을 주면 주가를 올리려 하기 때문에
② 벤처 자본을 조달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는데, 그렇게 되면 그 기간 동안 직원들의 주식 보유량도 엄청나게 될 것이기때문에
③ 법으로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④ ①번과 ②번
⑤ ①번, ②번, ③번
① 연봉 협상의 시작점을 정하기 위해서
② 기업이 지원자와의 협상에 진지하게 임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③ 양측이 이미 구두로 언약한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서
④ 인사부 감사 추적 기록을 생성하기 위해서
⑤ 모두 해당
20.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가장 주된 이유는?
① 매출증대 및 비용절감
② 애널리스트들의 주목을 끌기 위해서
③ 언론에 노출되기 위해서
④ 경쟁사를 압박하기 위해서
⑤ 잠재 투자가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서
① 잘못된 거래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② 변호사들의 주머니를 불리기 위해
③ 양측이 서로 편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④ 모든 합의문은 탈퇴조항이 있으니까
⑤ 해당사항 없음
① 양측 각각의 담당 홍보회사에 연락해서 파트너십 발표를 조율하라고 준비시킨다.
② 양측의 마케팅 부사장에 연락하여 발표를 조율하라고 준비시킨다.
③ 파트너십을 수행할 중간관리자와 관련자를 만난다.
④ 최고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상대편 기업을 철저히 조사한다.
⑤ 파트너십을 위한 기본계획을 마련하기 시작한다.
리얼리티 체크:성공하는 창업의 진짜비밀
분류: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영전략 – 경영전략일반
국내도서 – 비즈니스와 경제 – 경영 – 경영전략/경영혁신
국내도서 – 경제/경영 -경영 – 경영일반
국내도서 – 경영/비즈니스 – 기업경영 – 기업경영과 관리
원서사항
제목 : Reality Check: The Irreverent Guide to Outsmarting, Outmanaging, and Outmarketing Your Competition
출판사 : Portfolio
저자 : Guy Kawasaki
ISBN : 978-1-59184-223-1
책소개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기업을 만들고자 한다면 9권의 책을 내었고, 기업 4 곳을 설립했고, 애플에서 두번씩이나 일하고, 벤처 투자를 자신의 직업으로 가지고 있는 가이 가와사키의 충고를 들어라. 실리콘벨리의 유명한 투자자인 가이 가와사키가 벤처의 창업, 사업, 그리고 성공에 관한 모든 것을 이 책에 담았다.
94가지의 재치 넘치면서 심오하고, 현실을 바탕으로 하는 조언은 단지 사업에 관한 또 하나의 이론을 세상에 선보인 것이 아니라, 벤처 사업가로서, 벤처 투자자로서 성공적인 경험을 쌓아왔던 가이 가와사키의 솔직한 경험담을 제시한다. 단지 사업과 창업, 성공에 대한 이론이 아닌, 현실에 대한 이야기에 목말랐던 독자들이 찾던 이야기이다.
투자유치, 사업계획과 실행, 혁신, 마케팅, 판매, 프리젠테이션, 경쟁과 전략, 고용과 해고, 성공에 대해서 신랄하면서 재치있고, 현장감이 있으면서도 깊이 있는 통찰력을 전달하고 있다.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 창업을 꿈꾸는 직장인, 이미 사업을 경영하고 있는 경영자 모두에게 생각할 꺼리를 유쾌하게 던져주는 책이다.
목차
서문 I
서문 II
사업의 시작, 그 현실에 대하여
01. 세상을 바꾼 기업의 시작
02. 사업의 시작, 그 이면의 이야기
03. 사내 기업의 기술
04. 상용화의 기술
05. 회사를 위한 주문
투자 유치, 그 현실에 대하여
06. 투자자의 위시리스트
07. 투자자의 이목을 끄는 기술
08. 사업계획서의 기술
09. 10/20/30 프레젠테이션 법칙
10. 벤처캐피털리스트가 자주 하는 10가지 거짓말
11. 기업가가 자주하는 10가지 거짓말
12. 개인 투자자에게 자금을 조달 받는 기술
13. 미국의 벤처 캐피털 법
14. 변호사들이 자주 하는 16가지 거짓말
15. 벤처 캐피털 적성 테스트
계획과 실행, 그 현실에 대하여
16. 위대한 전략의 함정: 어떻게 애플은 쇠퇴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행운을 거머쥘 수 있었는가
17. 사업계획서의 기술
18. 재무 예측의 기술
19. 낙오자 기업의 재무 손익 모델
20. 실행의 기술
21. 허니문이 끝난 후
22. 홀로서기의 기술
23. 이사회 운영의 기술
24. 2,107.09달러로 웹2.0, UGC, 시민언론, 롱테일, 죄악
혁신, 그 현실에 대하여
25. 혁신의 실제
26. 문제해결의 일곱 가지 죄악
27. 이노베이션 신화에 대한 진실 혹은 오해
28. 스틱
29. 엔지니어의 거짓말
30. 실리콘 밸리를 뛰어넘는 방법
31. 엔지니어링의 가장 고결한 형태: 스티브 워즈니악
마케팅, 그 현실에 대하여
32. 시장 채택을 방해하는 요인들
33. 네임 게임
34. 브랜드 창출의 기술
35. 틀을 만들어낼 것 인가, 틀 안에 갇힐 것 인가
36. 젊은이들에게서 해답을 찾아라
37. 탐의 아트 갤러리에서 얻은 교훈
판매와 전도, 그 현실에 대하여
38. 판매의 기술
39. 유통의 기술
40. 전도의 기술
41. 스스로를 홍보하라
42. 언론의 입으로부터
43. 여론 주도층은 잊어라
커뮤니케이션, 그 현실에 대하여
44. 효과적인 이메일 작성법
45. 프레젠테이션 젠
46. 기립 박수를 부르는 연설
47. 스티브 잡스만큼 훌륭한 연설자
48. 공연처럼 말하기
53. 영향력의 심리학
54. 커뮤니티 형성의 기술
55. 고객서비스의 기술
56. 파워 3.0: 더 친절하게, 더 부드럽게, 그리고 더 바르게
57. 인맥관리의 기술
58. 아랫사람에게 잘 보이는 기술
59. 윗사람에게 아부하는 기술
60. 블로거들에게 잘 보이는 법
61. 파트너십을 맺는 기술
62. 파트너가 가장 잘하는 열 가지 거짓말
63. 재키 오나시스에게 던지는 열 가지 질문
경쟁, 그 현실에 대하여
64. 기업 방어의 기술
65. 특허권과 방어력에 관한 반론
66. 경쟁자를 미치게 만드는 기술
67. 평정을 유지하는 법
고용과 해고, 그 현실에 대하여
68. 채용의 기술
69. 채용의 실제
70. 야후!의 최고인사담당자 리비 사틴에게 묻다.
71. 21세기판 직장생활 가이드
72. 누구도 속 시원히 답해주지 않은 궁금증: 어떻게 하면 실리콘밸리에서 일할 수 있나?
73. 신생기업에 물어볼 질문 9가지
74. 크레이그스리스트에서 직장 구하기
75. 크레이그스리스트에서 채용에 실패하는 지름길
76. 캐롤 드웩이 밝히는 노력의 보상
77. 정리해고의 기술
78. 해고의 기술
업무, 그 현실에 대하여
79. 일이 감옥 생활 같다면
80. 성과를 저해하는 방법
81. 일터의 이단아들
82. 이번 학년도에 배워야 할 10여 가지 것들
83. 왜 똑똑한 사람이 멍청한 짓을 할까?
84. 왜 똑똑한 기업이 바보짓을 할까?
85. 바보집단화 예방법
86. 지나치게 자기중심적인가?
87. 또라이 제로 조직
88. 당신의 상사가 또라이인가?
89. CEO가 가장 많이 하는 열일곱 가지 거짓말
Timeout. 당신의 창업지수는 얼마인가?
성공, 그 현실에 대하여
90. 키바가 주는 6가지 교훈
91. 사회적 기업가 정신
92. 영리기업에서 비영리기업으로의 전환
93. 생존의 기술
94. 지나온 삶을 뒤돌아보며
Conclusion. 성공하는 창업의 진짜 비밀 체크리스트
책속에서
아마도 당신은 실리콘 밸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내부 사정에 대해 정확히 알려주면서 당신을 비호해줄 수 있을 만큼 이곳에 대해 정통하고 훌륭한 멘토를 만나기를 꿈꿔왔을 것이다. 이제 당신은 멘토를 찾았다. 이책을 펼친 야심 있는 기업가들에게 전한다.
벤처 캐피털리스트, 개인 투자자, 3F(친구들 Friends, 바보들Fools, 가족Family)에게 자금을 투자받는 일은 즉석 만남과 비슷하다. 나이트클럽이나 바에서는 단 5분 만에 만날 상대를 결정한다. 올바르지도, 공정하지도 않지만 이것이 현실이다.
투자가능성fundability과 실행가능성viability을 혼동하지 마라. 벤처 자금을 투자 받는 기업은 일 년에 몇 천 군데밖에 되지 않는다. 이 기업들은 자신들이 5년 내에 연간 최소 1억 달러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벤처캐피털리스트를 설득한 것으로 미루어보아, 투자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겠다.
사업계획서는 두 페이지를 넘어서는 안 된다. 생각을 파는 것이 목적이지 회사를 설명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기 때문이다. 두 페이지 이상이 되면, 기재된 당신의 아이디어가 모두 훌륭한 것은 아니라는 게 된다.
프레젠테이션은 10장의 슬라이드로 구성되어야 하고, 20분을 넘지 말아야 하며, 글씨 크기는 30포인트 이상이어야 한다
만약 벤처캐피털리스트의 거짓말을 파악할 수 있으면, 다른 어떤 투자자도 파악할 수 있다.
기업가들도 벤처캐피털리스트들만큼 거짓말을 많이 한다. 차이점이 있다면 기업가들은 자신들이 하는 말이 거짓이라는 걸 종종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변호사들은 벤처캐피털리스트, 기업가, CEO, 마케팅 담당자 그리고 엔지니어들만큼이나 거짓말을 많이 한다. 이유를 불문하고 거짓말은 거짓말이다. 당신은 변호사와 대화할 때 정확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실제로 재무 예측은 기술이 필요하다. 아래의 비법들이 재무 예측 기술을 완벽히 익힐 수 있도록 당신을 도와줄 것이다.
나는 엔지니어들을 무척 존경하지만, 그들은 너무 자주 거짓말을 한다. 많은 사람들이 당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할 수 없다고 하거나 사람들에게 필요 없는 것이라고 말하기 때문에, 위대한 혁신을 위해서는 거짓말이 필요할 수도 있다.
이 책은 위대한 워즈니악이 말하는 엔지니어의 요건으로 끝을 맺었다.
▪ 포기하지 마라.
▪ 그레이 스케일로 세상을 바라봐라.
▪ 혼자 일하라.
▪ 직감을 믿어라.
기업가 정신은 외부로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이는 이메일, 프레젠테이션, 연설, 위원회, 그리고 블로그를 통한 다른 이들과의 소통을 필요로 한다. 기업가들은 이러한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완벽히 익혀야 한다
노래를 부르는 것과 말하는 것에는 많은 공통점이 있다. 둘 다 청중들을 끌어들이고 듣게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더그 로렌스Doug Lawrence는 가수이자, 음악감독, 스피치 코치이다. 그도 물론 카네기홀에 올랐다. 나는 그의 전문적인 공연 능력을 높이 사, 그에게 말하기 비법을 알려 줄 것을 요청했다.
70개 기업의 경영진들은 일 년에 두 번씩 벤처캐피털리스트, 애널리스트, 기자들과 같은 청중들 앞에서 자신의 프로그램을 시연한다. 이를 논리상으로‘ 데모DEMO’라고 부르는데, 특히 자본이 필요하지 않는 것처럼 구는 기업가들과 기업가들이 필요하지 않는 것처럼 행동하는 벤처캐피털리스트들의 춤사위를 이해한다면 아주 근사한 이벤트가 될 것이다
정리해고 및 해고할 일이 없다면 그보다 좋은 일이 어디 있겠느냐마는, 실제로 비즈니스를 하다 보면 남을 해고할 일이 생긴다. “가이, 뭘 모르시는군,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는 우리 기업은 축소 경영할 일도 없고, 채용 실수를 저지를 일도 없다네”라며 코웃음 치는 독자가 있을지 모르겠다. 그 사람이야말로 내 글을 읽어야 할 대상이다.
나도 일하는 동안 직원을 해고할 기회가 몇 번 있었다. 해고에 관한 모든 절차가 고통스럽게 느껴졌다. 나의 해고 절차가 바람직했다고 장담은 못하겠지만, 나는 해고의 기술에 대해 깊은 고민을 가졌다. 내가 내놓는 최고의 솔루션은 다음과 같다.
당신의 창업지수는 얼마입니까? 이 퀴즈의 목적은 창업이라는 과목에 대해 갖고 있는 지식을 시험하기 위한 것이다. 얼마나 뛰어난 사업가인가를 시험하는 테스트가 아니다. 왜냐하면 얼마나 훌륭한 사업가인지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기준이 없기 때문이다.
인생에서 가장 즐거운 일 중에 하나는 졸업식 축사를 하는 것이다. 삶을 뒤돌아보며 느낀 점을 바탕으로 고등학교 졸업식과 대학교 졸업식에서 여섯 번 축사 연설을 했다. 여기에 1995년도 축사를 일부 인용했다
저자 소개
가이 가와사키는 거라지테크놀로지벤처스(Garage Technology Ventures)의 설립 파트너이자 주재 기업인(EIR)으로, 창업 전문지 앙트레프레너(Entrepreneur)의 컬럼리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또한 웹상의 유명한 화젯거리를 수집하는 온라인 매거진 랙(online magagine rack), 올탑닷컴(Alltop.com)의 공동설립자이기도 하다. 과거에는 애플 컴퓨터에서 애플 펠로우(Apple Fellow)로 활동했다.
스탠포드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수여 받았고, UCLA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밥슨 칼리지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그의 저서로는 『당신의 기업을 설립하라』,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의 성공법칙Rules for Revolutionaries (모색, 1999)』, 『당신의 경쟁자를 미치게 하는 초심리전략 How to Drive Your Competition Crazy (한언, 1997)』, 『Selling The Dream』, 『The Macintoch Way』를 포함해 여덟 권이 있다.
역자소개
조은임, 김가영, 이혜진
감수자 소개
류한석 소장/ 기술문화연구소
– 현재 기술문화연구소의 소장이며, KAIST 차세대 영재기업인 프로그램의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지난 18년 동안 삼성전자, 신세계, 한국산업은행, 광주은행, 노보텔앰버서더 등 여러 기업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2002년 국내 최초의 Microsoft MVP (현 Solutions Architect)로 선정됐으며, 삼성전자에 재직하던 2006년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상에서 홈-모바일 소프트웨어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블로그 피플웨어(http://peopleware.kr)와 트위터(http://twitter.com/bobbyryu)를 운영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이 세상을 바꾸는 기업을 창업하고 싶다면 이 책을 먼저 읽어라.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기업들도 사실은 아주 적은 인원이 창업하여, 오늘날에 이르렀다. 과연 그렇게 세상을 바꾼 기업은 어떤 과정을 통해서 오늘날에 이르렀던 것일까? 이 책은 벤처 창업자에 입장에서 수많은 난관을 뚫고, 사업의 아이디어를 만들고, 자금을 투자받고,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고, 채용과 해고를 하고, 경쟁자와 어떻게 맞딱뜨리고, 그리고, 성공을 하게되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하고 있다.
사업은 약한 부분이 있으면, 약한 부분에서 무너지는 완벽함을 추구하는 게임과도 같다. 저자는 그런 사업의 특성을 잘 알고 벤처 사업을 모든 면에서 분석하고, 자신의 경험, 타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다방면으로 생각을 하게 만든다.
실리콘 벨리의 노련한 창업가, 투자가가 조언하는 벤처 사업의 ABC
저자인 가이 가와사키는 애플에서 매킨토시의 마케팅을 수행했던 사람으로 두번이나 애플에서 일을 했었고, 4번의 창업 경험과 벤처투자를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자신의 풍부한 벤처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하고 있다. 유명 블로거이기도한 그는 많은 매니아 팬층을 가지고 있는 유명인사이다. 그가 벤처에 대한 여러권의 책을 내었었지만, 이 책은 지금까지 나왔던 벤처 창업에 대한 집대성이라 할 만큼 방대한 내용이다.
특히, 최근의 많은 경영서 중 베스트셀러 작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좀더 생생하게 그들의 의견을 들었고, 저자는 그들과의 대화를 책에 담았고, 그런 작가들에게 영향을 받은 자신의 생각을 책 곳곳에서 펼처보인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읽어야할 책들의 목록이 생기게 된다.
웹2.0 시대의 벤처 창업가들을 위한 조언
특히 최근의 달라진 사업환경들 이를테면 블로거들의 파워가 커져서 입소문을 내는데 있어서 어떻게 블로거들에게 영향을 끼칠까를 언론사에 PR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비중으로 고려해야하는 현실에 맞는 조언들도 값지다. 특히, 돈을 별로 안들이고도 홍보하고, 마케팅하는 방법에 대해서 조언하고 있다.
대학생 창업가와 창업을 꿈꾸는 직장인, 경영자를 위한 조언
책속에 창업지수를 테스트를 해보는 부분이 있다. 제일 먼저 이 테스트를 수행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자신이 창업가 타입인지 아닌지를 먼저 테스트를 해보고,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이 흥미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왜 가이가와사키가 그런 테스트를 제안했는지 고개가 끄덕여질 것이다.
젊음을 무기로 미래의 사업가를 꿈꾸는 대학생들은 현실적인 경험이 부족하다. 이 책은 그런 경험의 부족을 메워줄 수 있을 만큼의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가득 담고 있다. 창업을 꿈꾸는 직장인들은 어떻게 아이디어를 만들고, 자금을 끓어서 사업을 해야하는지 막막하게 느껴질 것이다. 구체적으로 사업을 하는 모습을 이 책을 통해서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사업가들은 사업의 ABC를 다시 점검함으로써 자신이 부족한 부분이 무었인지, 우리기업은 어떤지를 하나하나 살펴보고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 창업에 관련된 책 중에 가장 공감되는 이야기가 많은 책이다.
특히 책 서두에 있는 새로운 창업을 계속하는 기업가의 문제점이라는 부분을 읽고
본인도 큰 공감과 반성을 했다. “성공이 우연이 아님을 증명하려고 한다”
사업을 하면서 경험하게 되는 대부분의 이슈에 대하여 저자의 생각과 경험을 기록하고 있다
성공적인 사업을 위한 정답이라기 보다는 선배 사업가의 훌륭한 조언이 될 것같다.
IT관련 기업에 종사하거나 사업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 이동형 ( Runpipe.com 공동창업 및 대표이사 , 전 Cyworld.com 공동창업 및 대표이사)
” 학생이 창업에 대해 조언을 구한다면 나는 이 책을 권한다
현재 대한민국 인터넷 산업의 위기는 창업하려는 젊은이들의 부재다. 도전하고 또 도전하
는 자들이 결국 세상을 바꾼다. 많은 창업 지도서들이 있지만 가이 가와사키의 ʻ리얼리티
첵ʼ은 내가 진짜로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얘기로 가득차 있다. 몇 개의 기업을 창업했고,
벤처 컨설팅을 했던 나에게 후배들이 조언을 구한다면 먼저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할 것이
다. 물론 미국의 경험과 사례이지만, 그 기본은 다르지 않다고 본다. 창업과 도전을 하기 위
한 젊은이들은 이 책을 늘 갖고 다니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행동 지침으로 삼기 바란다.”
– 한상기 (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교수)
” 나는 드라마도 좋아하지만 논픽션을 더 좋아한다. 경영에 관해서는 더욱 그러하다.
하지만 경영관련 책에는 현실과 동떨어진 얘기를 하는 책이 너무 많다.
그래서 요즘은 그런 관념적인 책은 잘 보지 않는다.
이 책은 현실이다.
투자부터 채용, 해고,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생생한 내용이 많다.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 창업한 지 얼마 안 된 사람 뿐 아니라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될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일독을 권한다.”
-한근태 (한스컨설팅 대표 겸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
“저자도 서문에 이야기하였듯이, 벤처를 창업하여 성장시키고 성공까지 이르는 길은 무척 인내를 요구하는 험난한 과정이다. 이 과정은 누구라도 한 두 가지의 교훈이나 조언만으로는 도와 줄 수는 없고,오로지 창업자만이 수많은 번민의 밤을 보내며 하나씩 하나씩 해결해 나가야 한다.
이 책은, 그 과정에서 발생할법한 100개 가까운 여러 상황 별로 이를 어떻게 대하고 해결해 나가야 할지에 대한 조언을 해 준다.
물론, 내용 중에 상당히 많은 부분은 우리나라와는 상황이 많이 다른 미국 실리콘밸리의 창업 및 벤처 투자 업계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직접 맞지 않을 수 있으나, 최소한 그 곳에서는 어떤 상황이 일어 나고 어떻게 해결하는지를 보면서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답을 찾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가이 카와사키는, 내가 90년대 “The Macintoch Way”라는 책을 통해 애플 내부에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일을 하는지를 본 적이 있는, 실리콘밸리 IT 업계에서는 유명한 entrepreneur이자 컨설턴트이자 저자이다. 그 특유의 가볍고 유머 넘치는, 그러면서도 실제 경험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나라에서 새로 창업하려는 사람들도 벤처를 키워가는 과정에 필요한 조언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허 진호 (팝펀딩 대표이사, 네오위즈인터넷 대표이사, 인터넷기업협회 회장)
“인맥에 대한 책 몇권을 읽는 것보다 이 책에 나온 ‘인맥관리 기술’ 편 7쪽 분량이 더 기억에 뚜렷하다. 실리콘밸리의 창업 전도사이자 벤처 캐피탈리스트인 가이 가와사키 아니면 쓸 수 없는 실전적인 창업 핸드북이다.”
– 신동호 (링크나우 대표)
“두 권의 책을 사라. 한 권은 잘 포장해서, 필기하고, 노트하고, 카피해서 책꽂이에 꽂아두고 잘 사용하고, 하나는 갈피를 못잡고 있는 동료에게 선물하라. 3권이나 4권을 사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 세스 고딘 , “보랏빛 소가 온다 Purple cow:transform your business by being remarkable”의 저자
“좋은 여행가이드처럼 이 책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핵심도 매우 유용하다. 이 책에는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참신한 충고가 가득하다. 쉽게 찾아볼 수 있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최신 비즈지스 매뉴얼이라고 부를 만하다.”
– 엠마뉴엘 로젠 , “버즈 입소문으로 팔아라 The Anatomy of Buzz Revisited” 의 저자
“사람들이 ‘박식한 지식의 소유자’라고 떠들면 그것은 가와사키를 가리키는 말이다. 이 책이 바로 그 증거니까”
– 댄 로엠 , “문제를 해결하라 The Back of the Napkin: Solving Problems and Selling Ideas with Pictures” 의 저자
바이아웃 : M&A의 진짜 비밀
저자: 릭 리커트슨
역자: 문혜린
출판사: 빅슨북스
정가: 29,500원
출간일: 2009년 10월 9일
분량: 480쪽
판형: 신국판(152×225, A5)
ISBN-10: 89-962300-2-2
ISBN-13: 978-89-962300-2-1
원서사항
제목 :Buyout: The Insider’s Guide to Buying Your Own Company
출판사 : AMACOM
저자 : Rick Rickertsen
ISBN : 9780814406267
구매하기:
Yes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분 류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경제 – 기업합병,M&A
국내도서 – 비즈니스와 경제 – 경영 – 경영전략/경영혁신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경영전략/혁신
책 소개
만약 당신이 자신이 소유한 기업을 경영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면, 이 책은 당신에게 영감을 주고, 성공적으로 경영자 인수를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노하우를 제공해줄 것이다. 거래 현장에서 경험을 쌓은 전문가인 릭 리커트슨이 당신이 복잡한 바이아웃 세상을 잘 여행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줄 것이다.
저자는 바이아웃 거래 경험을 수백건 이상 가지고 있고,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당신에게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 같은 거래의 세계를 실감하게 해주고, “거래지옥”에 몰아넣을 수도 있는 실수를 야기하게 하는 주의해야할 점을 일러준다. 이 책은 또한 확고한 사업전망을 판별하는 실용적인 툴과 상황을 분석하고, 협상을 하고, 재무적인 거래조건을 구조화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 실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거래의 종결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최종적으로 투자회수를 어떻게 실행하여 어떻게 당신이 거대한 부를 구축할 수 있는지도 설명해준다.
만약 당신이 스스로의 운명을 부여잡고, 당신 자신만의 회사를 소유하려한다면, 이 책은 당신과 당신의 팀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저자 소개
릭 리커트슨(Rick Rickertsen)은 파인크릭파트너스(Pine Creek Partners)의 경영파트너이다. 파인크릭 파트너스는 5,000만달러의 사모투자펀드이다. 이 펀드는 경영자 인수 거래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다. 파인크릭 파트너스의 창업 이전에 릭은 테이여 캐피탈(Thayer Capital)의 최고 운영책임자(Chief Operating Officer)였다. 테이여의 3개의 바이아웃 펀드를 만드는 역할을 했는데, 펀드규모가 무려 15억달러였다.
그는 바이아웃 거래를 하면서 20대를 보냈다. 그는 리츠칼튼 호텔, SAGA 소프트웨어(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사례)를 포함하여 50개이상의 바이아웃 거래를 주도했다. 공개 상장되어 거래되는 몇몇 기업의 이사회 의장, 이사로서 릭은 기업의 경영자들과 가깝게 지내면서 그들이 전략을 선택하고, 자신의 목표를 실현하고, 경영자들이 확보한 자본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을 도왔다. 그는 콘베라 회사(Convera Corporation, NASDAQ – CNVR)의 등기임원이며, 홈랜드 시큐리티 캐피탈(Home land Security Capital Corp), 마이크로스트래티지(MircrosTrategy, NASDAQ – MSTR) , 유나이티드 아그리프로덕트(United Agri-Product,NASDAQ – UAPH) 의 등기임원이다.
그리고, 두 권의 책의 저자이며, 워싱턴 저널에 많은 기고를 하고 있으며,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서 MBA를 취득하였다. 그는 학부과정으로 스탠포드대학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하였다. 그는 젊은 기업가의 모임인 YPO(Young President Organization)의 일원이기도 하였다.
역자소개
문혜린[文慧鱗, Irene Moon /Hey Rin Moon]
서강대학교 경제학부에서 경제학 학사
HBR(Harvard Business Review)연구모임에서 에디터 및 운영진으로 활동,
IBM GBS에서 단기 프로젝트 인턴으로 참여하였다.
뉴욕 연수를 마치고 동 대학원 경제학 석사과정에 진학하여,
현재 서강대학교 부설 서강 시장경제연구소에서 조교로 근무하고 있다.
감수자 소개
조기성 (삼일회계법인, M&A전문 회계사)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졸
삼일회계법인 TS/FAS본부~현재
천정훈( DW Consulting 컨설턴트)
서강대학교 경제학
Investus Partners
DW Consulting 팀장
목 차
서문 – <라이어스 포커>의 저자인 마이클루이스의 서문
소개의 글: 당신의 운명을 붙들어라
감사의 글
제1장 경영자의 꿈
제2장 배짱이 없으면, 영광도 없으리
제3장 거래의 지옥을 피해가기
제4장 기회를 찾거나 만들어라
제5장 사업 전략
제6장 매도자와 거래하기
제7장 떼돈을 벌게 해줘
제8장 무엇을 얻어갈 수 있을까?
제9장 지상전을 위한 준비
제10장 위험천만한 일을 시도한다는 것
책 속으로
” ‘돈만 많이 받는 노예로 사는 것이 싫어져 회사와 자신의 운명에 대해 주도권을 쥐고자 용기를 낸 기업 임원들을 위한 지침서’라고 할 것이다. ”
“지난 2년 동안 매출 감소와 손실 증대를 겪으면서도, 업체를 회생시키고 수익성을 높여서 모회사를 위해 상당한 주주가치를 실현시켰다. 그러고 나니 이제 그 모든 노력에 대한 대가가 회사의 매각으로 되돌아왔으며, 아마 더 큰 경쟁 기업에 흡수될 공산이 컸다.
충격이 가시고 나자, 경영진은 이렇게 생각했다. ‘우리가 직접 회사를 사자.’
자기만의 회사를 소유하거나 다른 회사를 사서 운영하는 것은 많은 경영자들의 열망이지만, 이를 실천하는 이들은 드물었다. 테크웨이의 경영진은 그들의 숙명을 따라보기로 결정했다. 그간 회사의 가치를 높여왔지만 기회만 있다면, 그리고 모기업이 제약을 두지 않는다면, 그 이상도 해낼 수 있음을 알고 있었다. 그들은 독립적인 테크웨이를 최강의 팀으로 만들 수 있다. 그리고 그들 스스로 그 회사를 운영하는 것이다! 최후에는 자유를!
그러나 정말로 해낼 수 있을까? 테크웨이는 연 매출 3억 달러 이상을 올리고, 1,200명의 종업원이 일하는 곳이었다. 경영진은 자신들이 그런 거래를 할 돈이 있는지 궁금했다. 그들 모두가 만족스러운 수준의 연봉을 받지만, 모든 의미에서 오롯이 부유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어떻게 3억 달러짜리 회사를 매입할 것인가? 은행 대출은 어떻게 할 것인가? 대출이 아니면 지분투자자가 필요할 것인가? 그들 몫의 거래는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 매도자와 맺어야 하는 계약은 어떤 종류인가? 모기업이 제의에 응할 것인가? 성공할 것인가 아니면 거리에 나앉을 것인가? 도와줄 이는 있을까? 누구에게 먼저 연락해야 할까?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 대해 답을 제시해준다. ”
“나는 독자가 거래를 주도하고 운명을 움켜잡으며, 주도권을 잡고, 아메리칸 드림의 정점인 MBO의 리더십을 갖고 총명하게 일을 실현시키도록 하고자 이 책을 썼다. 만약 바이아웃을 시도할 생각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이 책 속에 당신에게 영감을 줄 이야기가 있기를 바란다. ”
“경영 능력이란 오늘날의 바이아웃 세계에서 한정된 요소이다. 간단한 경제학이다. 탄탄한 경영 능력에 대한 수요가 공급을 상당히 압도하므로, 그 능력의 가치를 환산한 가격이 올라야 할 것이다. 그러나 경영자들은 불확실성과 바이아웃 절차에 대한 지식의 부족함을 이유로 스스로를 제한해 버린다. 이것이 내가 이 책을 쓴 이유이다. 위대한 경영자들에게 꿈을 크게 갖도록 촉구하고, 가장 원대한 사업 목표를 추진하기 위한 도구와 통찰력을 주려는 것이다.”
출판사 서평
당신도 회사를 사서 오너 경영자가 될 수 있다. 오너가 되는 비법.
‘돈만 많이 받는 노예의 삶을 박차고 나와 회사와 자신의 운명에 대해 주도권을 쥐고자 하는 용기있는 기업 임원들을 위한 지침서’이다. 전문 경영인들은 자신의 경영능력을 활용하여 오너가 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리스크에 대한 두려움, 현재의 혜택, 그리고, 투자에 대한 무지로 오너가 될 수 있는 바이아웃의 문을 노크하지 못하고 있다.
저자는 경영능력이 있는 경영자가 야심과 배짱이 있다면, 사모펀드의 도움을 받아 기업을 소유할수 있다고 말한다. 거기에 기업가의 열정과 에너지를 주입하여 높은 성과를 내고, 엄청난 부를 구축할 수 있다고 덧붙인다.
지금껏 아무도 시도할 수 없었던 바이아웃의 세계를 해부한 책
사모투자펀드(Private Equity Fund)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투자를 하고, 경영자는 어떻게 사모투자펀드와 관계를 맺는지 외부에서 보는 이론적인 시각과 실제 실무를 하면서 투자를 결정하고, 회사를 인수하여 경영하는 경영자의 시각은 다를 수 밖에 없다.
저자는 풍부한 거래경험을 가진 사모투자펀드의 투자가이다. 저자는 오직 바이아웃 거래 현장의 내부자만이 알 수 있는 정보로 책을 썼고, 경험을 바탕으로 바이아웃 거래에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한창 활동중인 전문가들은 시간이 귀중한데. 이런 노력을 들여서 가치있는 책을 썼다는 것이 놀랍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실제의 바이아웃 스토리를 바탕으로 생생하고 현실감있는 내용전개
1997년 소프트웨어 AG 미국지사의 바이아웃을 시작으로 저자는 다양한 실제의 스토리를 바탕으로한 흥미진진한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마치 롤러코스터같은 바이아웃 거래의 현실에 책을 읽는 사람이 흥미를 갖고 몰입할 수밖에 없다. 스토리와 더불어 실제의 거래구조와 구체적인 계약내용, 재무 모델 등으로 거래를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바이아웃 거래의 많은 이해관계자의 현실적인 입장을 반영
바이아웃 거래에는 특히나 많은 이해 관계가 존재한다.
먼저 회사를 매각하는 매각자가 있다. 매각자는 대기업일 수도, 모회사일 수도, 은퇴를 앞둔 기업의 오너일 수도 있다. 그리고 인수를 하는 경영자에게 자금을 대는 사모투자펀드가 있다. 사모투자펀드는 경영자와 파트너가 되어 회사를 인수하고 3~5년간 잘 경영하여 회사를 높은 가격에 매각함으로써 돈을 번다.
그리고, 은행이 있다. 은행은 인수한 회사에 부채를 제공하여, 회사의 자금의 역할을 하고, 메자닌 부채등 바이아웃 거래에 직접적으로 연관을 맺고, 자금을 대여한다. 마지막으로, 인수를 원하는 경영진이 있다. 이들의 목표는 회사의 소유주가 되어 높은 성과를 내고 사모투자펀드와 함께 막대한 수익을 내는 것이다. 여기에는 높은 리스크가 있지만, 그 과실은 달다.
이런 식으로 저자는 풍부한 거래경험을 바탕으로 바이아웃 거래에 등장하는 등장인물들의 각각의 동기와 스타일에 대해서 잘 묘사하고 있다. 은행가, 매각자, 사모투자펀드의 관심사를 적나라하게 공개한다. 특히, 매각자와의 협상 과정에서 거래조건을 협상하고, 구체적인 인수의향서, 매각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아주 자세한 설명한다.
투자 거래의 마무리인 실사와 투자회수 등 바이아웃 거래의 모든 것.
매각자와의 협상, 투자자와 협상이 거래의 꽃이지만, 거래가 실제로 종결되는 것은 모든 실사가 끝나고, 거래가 완결된 후다. 저자는 실사 과정에서 드러나는 숱한 문제점들과 함께 운영을 잘해서 회사의 재무성과를 높이고, 그 결과로 상장을 하거나, 다른 투자자에게 매각을 하는 등 구체적인 투자회수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이제는 경영자의 시대이다. 꿈을 크게 가지고 배짱을 가져라.
수많은 사모투자펀드는 투자처를 찾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된 경영자들은 오랜 경력과 경영에 대한 전문성을 활용할 기회를 거머쥐었다. 그들에게는 승리를 노릴 용기가 있었다. 그들은 그게 무엇이든지 간에 자신의 꿈을 추구했고, 스스로를 시험했으며, 사업 리더십에 대해 상상 이상으로 많은 것을 배웠다.
추천평
“릭은 미국에서 가장 재능있는 바이아웃 전문가이다. 바이아웃 세상의 내부에서 벌어지는 일을 알고 싶고, 이런 거래에서 경영진에게 주어지는 기회에 대해서 궁금한다면, 이 책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잭캠프, 엠파워 어메리카
“나는 릭과 함께 리츠칼튼을 인수했었다. 그는 탁월한 딜메이커이고 회사를 사서 경영을 하고자 꿈꾸는 경영인들이 반드시 읽어야할 책을 썼다. 이 책은 정말 대단한 보물이다.” 0- 빌메리엇, 메리언 인터내셔날 회장
“레버리지 거래에 대한 릭 리커트슨의 생생한 이야기를 읽고 나서, 어떤 경영자도 월급만을 바라보고 일하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 데이비드 본더만, 텍사스 퍼시픽 그룹의 창업자
“오직 현장에서 일을 해본 사람만 이런 일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안다. 릭은 현장에 있었다. 그는 고도금융의 복잡성을 손바닥뒤집듯한다. 그리고, 내부에서 돌아가는 일을 설명하고, 심지어는 저널리스트도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하였다.” – 마이클루이스 <라이어스 포커>의 저자
“이 책은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고, 경영자 인수의 교과서가 될 것 같다. 미래의 기업가가 될 MBA, 경영자, 회사를 팔려는 사람, 바이아웃과 M&A 사업의 전문가들이 반드시 읽어야할 책이다” – 테렌스 라피어 , 왓튼스쿨 교수
“우리가 듣고 이야기하는 많은 M&A는 진행형이다. 거래의 파악,평가,실행,경영,회수 과정의 전체 단계는 1년이 걸릴 수도, 10년이상이 걸릴 수도 있어서 그 전부를 보기는 매우 힘들다. 한권으로 전체를 조망케 해준다는 것, 즉 우리의 시간을 절약시켜주는 것 만으로도 책을 읽어봐야할 만한 충분한 이유가 되지 않을까? 특히 윤윤수회장님의 FILA KOREA의 MBO 사례(전자공시시스템 “패션플라워”검색 참고)와 함께 본다면, 많은 도움을 줄 책이다.” – 조기성 회계사, 삼일PwC TS/FAS
“경영자의 높은 재능이란 희귀한 상품일 뿐만 아니라 국가적 재산이다. 경영진에 내재된 경영노하우라는 무형자산은 기업의 가장 값진 자산이다. 경영자들이여, 지금의 회사를 내 소유로 만들어라.” – 제해진 M&A스쿨/블루아이콘(유) 대표이사 겸 이화여대 경영대학원 M&A강사 (www.mnaschool.co.kr)
“현대는 흔히 자본과 Idea(지식)의 융합이 일어나는 시대라고 한다. 넘쳐나는 잉여자본(Excess Capital)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산업자본화 시키면서 투자자의 수익을 극대화하는 이중적 성격의 Buyout Fund의 실체를 가장 적나라하게 언급한 의미 있는 소개서인 것이다. 특히 M&A Buyout의 Technique을 상당히 거시적 관점에서 언급하면서 주의해야 할 사항들은 빠짐없이 기록하였고 특히 Fund Raising과 관련하여 LP (Limited Partner)와의 관계설정도 비교적 자세히 안내되어 있다. 따라서 이 책은 Buyout Fund의 기능으로서 PEF (Private Equity Fund)를 설립하고자 하는 주체나 그 업무와 관련된 변호사, 회계사 및 LP 로 참가하려는 기관투자가들이 반드시 필독해야 할 국내 최초의 전문 안내서적이다.” – 김정열 ,DW Consulting 대표이사/ Rainbow Business Networks Group 대표
“국내에 MBO(Management Buyout)에 관하여 소개하고 있는 책이 드문 상황에서, 일반인들도 쉽고 재미있게 MBO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은 물론, 실제 기업 인수합병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도 거래와 협상을 앞두고 항상 새겨야 할 교훈을 주고 있는 본서가 번역되어 소개되는 것을 반갑게 생각한다. ” – 권오현 (변호사, 김&장 법률사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