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 평가란 무엇인가: 탁월한 기업 성과를 위한 핵심 도구

저자: 딕 그로테
역자: 여민수
출판사: 빅슨북스
정가: 16,000원
출간일: 2009년 5월 26일
분량: 336쪽
판형: 신국판(125×225, A5)
ISBN-10: 8996230006
ISBN-13: 978899623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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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영관리 – 인재/교육관리
국내도서 – 비즈니스와 경제 – 경영 – 조직/인적자원관리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영 전반 – 경영일반/이론

원서사항
The Performance Appraisal Question and Answer Book: A Survival Guide for Managers / AMACOM / Dick Grote (978-0814471517)

책 소개
“국내 대부분의 기업에서 사용하고 있는 성과 평가. 하지만 아직 이를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책이 없었다!”
성과 평가의 대가 딕 그로테가 현장의 지식을 쉽게 풀어 쓴, 평가자/피평가자 모두의 필독서

저자 소개
지은이 딕 그로테(Dick Grote)는 30년 가까이 경영 현장의 실무자와 컨설턴트로서 일해오고 있으며 특히 직원 성과 평가 및 성과 관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펩시코, GE 등에서 인사 및 인재 개발 실무자로서 근무한 그로테는 그로테컨설팅 등을 통해 자신의 직원 성과 관리 시스템을 수 많은 기업에 전파하고 있다.

작가 한마디: “성과 평가 절차는 성과에 대한 기대를 전구성원이 알 수 있게 해주고 개인이 업무를 얼마나 잘 수행하고 있는지 평가할 수 있도록 해준다. 모든 사람들이 조직의 기대를 정확히 알고 업무를 어떻게 수행하는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야 전체적인 조직의 성과가 향상된다.”

옮긴이 여민수는 서강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대우조선해양주식회사에서 인력운용팀장, 인사제도팀을 역임했다. 글로벌 컨설팅 펌과 다수의 인사제도 및 조직 혁신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개인적으로 HR에 관련하여 http://www.hrlab.co.kr을 운용하고 있다.

목차

 
추천의 글
역자 서문
서문

1장 성과 평가의 중요성
2장 성과 계획
3장 성과 수행
4장 성과 측정
5장 성과 점검
6장 성과 평가 양식
7장 성과 평가 절차
8장 탁월한 성과 구축
9장 마지막 한 가지 질문

저자에 대하여

책 속으로
“그러므로 직원 1인당 관리자가 투입하는 여섯 시간은 전체 가용시간의 0.3퍼센트에 해당됩니다. 관리자가 해야 하는 ‘더 나은 일’이란 도대체 무엇입니까? 성과 평가 절차를 통해 무엇을 해야 하며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성과 관리에 지나치게 많은 시간이 든다고 불만을 터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과 평가를 왜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잘 할 수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시간을 허비하는 일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이들 기업들이 성과 평가와 관련된 양식과 절차를 공유하는 것을 거절한 이유는 한결같이 동일하였다. 그들은 자신의 성과 관리 절차를 자사의 진정한 경쟁우위요소로 보고 있었으며 이를 외부로 공개할 의사가 없었다. 어느 한 기업의 임원은 내게 다음과 같이 단도직입적으로 거절의사를 밝혔다. ‘우리의 성과 평가 방식을 다른 기업에게 보여주는 것은, 코카콜라가 콜라 원액을 만드는 비밀을 외부에 공개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자신이 올바르게 일하고 있는지 아닌지를 모른다면, 어떻게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겠는가? 훌륭한 성과 평가는 성과를 향상시켜야 할 부분을 알려준다.”

출판사 서평
성과 평가 및 성과 관리 계의 대가인 딕 그로테가 성과 평가 현장에서 있을 법한 질문과 대답을 모아 쉽게 풀어 쓴 책. 국내에서도 대부분의 기업에서 성과 평가를 수행하고 있지만, 그 동안 딕 그로테의 저서는 한 권도 소개되지 않았으며, 제대로 된 성과 평가관련 서적도 없었다. 이 책을 계기로 더 공정하고 체계적인 성과 관리가 이루어지고 궁극에는 더 높은 기업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

성과 평가에 대해 본격적으로 다룬 최초의 우리말 책
국내에 지금까지 이런 책은 없었다. 성과 평가와 관련된 지엽적인 주제를 다루거나 연구소의 과제물들은 있었지만 성과 평가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로 성과 평가의 수행에 도움이 되는 책은 아직까지 단 한 권도 없었다.

성과 평가에 대한 141개의 질문과 답변
‘성과 평가란 진정으로 중요한 것인가’부터 ‘성과 평가 면담 중 피평가자가 울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까지 성과 평가와 관련된 실질적이고도 핵심적인 질문과 이에 대한 명쾌한 답변을 이론과 현장 경험을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성과 평가를 수행하는 기업의 관리자, HR 담당자, 혹은 성과 평가를 성과 평가를 받는 입장의 직원까지 언제나 곁에 두고 참조할 수 있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성과 평가/관리 분야의 최고 권위자 딕 그로테 지음
관리자로서 그리고 컨설턴트로서 성과 평가의 현장을 30년 간 경험한 성과 관리/평가 분야의 권위자 딕 그로테(Dick Grote)의 책 중에서는 처음으로 「성과 평가란 무엇인가」가 우리말로 번역되었다. 또한 대우조선해양(주)에서 인사분야의 핵심 프로젝트를 담당해 온 여민수가 번역을 맡았다.

추천평
“<성과 평가란 무엇인가>는 성과 평가 수행과정에서 가장 염려되는 공통적인 물음을 다루고 있다. 저자의 답변은 신임관리자나 경험이 풍부한 관리자에게 사용자 친화적인 지침으로 다가오며 실용적이고 이해하기 쉽게 쓰여졌다. 나는 이러한 주제와 관련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서 여러 기업들을 대상으로 수 개월 동안의 벤치마킹을 수행하였지만, 솔직히 이 책을 읽고 난 다음에는 해야 할 일이 없어졌다고 말할 수 있다.” 아미 블레이든(머크, 조직개발 컨설턴트)

“성과 관리를 적절히 실행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불쾌하게 생각하는 프로세스를 통해서 매우 분주한 관리자를 가르치려고 시도할 때에는 더더욱 그렇다. 딕 그로테의 기법은 이러한 과업을 손쉽게 해준다. 이 책은 관리자에게는 ‘서바이벌 가이드’와도 같아서,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질문에 솔직하고 상식적인 대답을 제공한다. 성과 관리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모든 조직에게는 필독서이다.” – 데이빗 브루너(밀러, 성과 개선 관리자)

“딕 그로테의 성과 관리 지침서에 대한 나의 인상을 두 마디로 표현한다면, 실용적이며 적절하다는 것이다. 읽기 쉽고, 또한 미래에 활용할 참고 도서로 매우 유용하다. 질의 응답 형식이 정확하게 당신이 알 필요가 있는 것에 쉽게 초점을 맞추도록 해준다.” – 마이클 에반스(텍사스헬스리소스, 최고 학습 관리자)

“그로테가 다시 큰 일을 해냈다.
의 후속인 이 책은 진정한 보석이다. 이 책은 성과 평가 프로세스에서 알아야 할 것에 대해서 읽기 쉬운 질의 응답 형태로 구성된 실용적인 조언으로 가득 차 있다. 그로테는 오래 동안 탁월한 성과 문화를 진작시키길 바라는 관리자와 경영자를 위한 지침서를 써오고 있다. 인사 전문가와 관리자들도 체계적으로 읽어야 할 책이다.” – 레이몬드 팔롬보( JC 페니, 인적자원 연구소장)

포스드 랭킹: 초일류기업의 해고기술

 
저자: 딕 그로테
역자: 신아영
출판사: 빅슨북스
정가: 23,000원
출간일: 2009년 7월 20일
분량: 384쪽
판형: 신국판(152×225, A5)
장정: 양장
ISBN: 9788996230014
분류: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영관리 – 인재/교육관리
국내도서 – 비즈니스와 경제 – 경영 – 조직/인적자원관리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영 전반 – 경영일반/이론

원서사항
Forced Ranking: Making Performance Management Work/ Harvard Business School Press/ Dick Grote (978-1591397489)

책 소개
포스드 랭킹: 강제 순위 시스템이라고도 한다. 강제적인 상대평가를 통해 직원들을 서열화하고 상위, 중위, 하위 그룹으로 각각 20%, 70%, 10%씩 속하도록 하여 각 그룹별로 차별하여 보상하는 인재 관리 도구로서 지이(GE)의 잭 웰치(Jack Welch)가 사용한 것으로 유명하다..

포스드 랭킹은 아마도 오늘날의 경영에서 가장 논란이 되는 주제 중 하나일 것이다. 이 냉혹한 인재 관리 절차에서는 직원들의 성과를 동료직원들과 상대적으로 평가한다. 포스드 랭킹은 제대로 사용되면 생산성과 수익성, 주주가치를 높일 수 있는 경영 도구임에 분명하다. 관리자들이 인재들을 엄격한 잣대로 걸러냄으로써 조직은 누가 최고의 인재인지 가려내고 그들이 회사를 떠나지 않고 장래의 리더가 되도록 할 수 있으며, 성과가 좋지 않은 직원들은 현실을 직시하도록 할 수 있다.

≪포스드 랭킹≫은 매우 실용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성과 관리 전문가인 딕 그로테는 많은 회사에서 안고 있는 ‘평가 부풀리기’ 문제가 포스드 랭킹을 통해 해결될 수 있음을 이 책을 통해 보여준다. 포스드 랭킹이 논쟁과 충돌의 중심에 있어 왔던 점 때문에, 그로테는 먼저 포스드 랭킹에 대해 잘 못 알려진 점을 지적하는 것으로 책을 시작한다.

이후 광범위한 조사와 30년이 넘는 미국 최고의 기업들과의 컨설팅 경험을 통해 그로테는 어떻게 공정하고 공평하며 효과적인 포스드 랭킹 시스템을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해 설명한다. 먼저 인재를 왜 차별 대우해야 하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에 따른 위험과 보상은 무엇인지 이야기하고 시스템의 구축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간다. 또한 후반부에는 실제 실무 경험을 통해 알게 된 팁과 강제 분포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부록으로는 실제 자신이 프로젝트 중 사용하였던 이메일 예시를 통해 어떤 식으로 강제 순위 시스템의 도입을 직원들에게 알려야 하는지 혹은 강제 순위 시스템의 결과를 어떻게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이 효과적인지에 대해 정리하였다.

포스드 랭킹은 여러 가지 면에서 논쟁이 되고 있지만 강력한 리더십 개발 도구로서 사용될 수 있다. 이 책의 내용을 잘 이용하면 기업과 직원 모두가 새로운 탁월한 성과를 달성 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지은이 딕 그로테(Dick Grote)는 30년 가까이 경영 현장의 실무자와 컨설턴트로서 일해오고 있으며 특히 직원 성과 평가 및 성과 관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펩시코, GE 등에서 인사 및 인재 개발 실무자로서 근무한 그로테는 그로테컨설팅 등을 통해 자신의 직원 성과 관리 시스템을 수 많은 기업에 전파하고 있다. 15년 간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그로테컨설팅(Grote Consulting Corporation)의 대표로서 오랫동안 일하고 있으며 웹 기반의 성과 관리 시스템인 그로테어프로치(GroteApproach)를 개발하기도 하였다. ≪The Complete Guide to Performance Appraisal≫, ≪Discipline Without Punishment≫, ≪성과 평가란 무엇인가(The Performance Appraisal Question and Answer Book)≫의 저자이기도 하다.

작가 한마디: “하위 그룹에 속한 직원은 실패자일 수도 있지만 뛰어난 직원들 사이에서 일하고 있는 훌륭한 직원일 수도 있다.”

옮긴이 신아영은 연세대학교 화학과와 영문과를 졸업하고 다국적 금융 회사에서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목차
서문
1장 인재의 차별화
2장 위험과 보상
3장 시작하기
4장 제대로 사용하기
5장 포스드 랭킹 – 무대 뒤에서
6장 강제 분포
7장 진실한 성과 관리 만들기
부록 A: 메모와 대본 예시
부록 B: 자주 묻는 질문
부록 C: 포스드 랭킹과 법적 문제들
주석
참고문헌
저자에 대해

책 속으로
“나 는 대단히 당혹스럽고 창피한 기분이 들었다. 그러나 그 와중에서도 한 가지 다행인 점이 있었다면, 레이가 마지막 서술 항목에 내 업무의 모든 실패 사항들을 요약하면서 다음과 같이 덧붙인 것이었다. “우리와 일하기 전까지 그는 분명 자신이 어떤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지도 몰랐을 것이다. 아무도 그와 그런 것에 대해 상의해 본 적이 없는 것 같기 때문이다.”

“강제순위 시스템으로 조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 그러나 종합적인 인재 관리 프로세스를 시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조직이라면 당연히 절대적인 기여와 상대적인 기여를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이와 같은 절차의 시행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이런 절차를 시행함으로써 성과를 좀 더 균형 있는 시각에서 바라 볼 수 있으며, 훌륭한 성과가 보상받을 가 능성을 높일 수 있다.”

추천평
“이 책에서 그로테는 강제 순위 시스템을 전체적인 성과 관리 시스템에 통합하는 과정에 대한 설득력 있는 예시를 제시하고 있다. 그로테는 강제 순위 시스템 없이 성과를 관리하는 것은 이스트 없이 빵을 굽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점을 보여준다. 이스트 없는 빵이 부풀기나 하겠는가?”
– 토마스 미커(Thomas H. Meeker) 처칠다운스 CEO

“강제 순위 시스템은 성과 관리를 쉽게 해주는 매우 강력한 경영 도구이다. 이 책은 인사 관리와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필독서이다.”
– 조던 카우만(Jordan Cowman) 에이킨검프스트라우스호이어앤펠드 파트너

“나는 옮겨 다니는 기업 마다 강제 순위 시스템을 도입하여 크게 성공하였다. 1975년에는 어메리칸마이크로시스템즈(American Microsystems)에서, 1981년에는 AMD에서 강제 순위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1982년에 사이프레스세미컨덕터(Cypress Semiconductor)를 설립할 때는 설립 초기부터 순위 시스템을 사용하였다. 이 책은 실리콘밸리의 기업들이 실제로 어떻게 인사관리를 하는지 보여주고 있다.”
– TJ 로저스(T.J. Rodgers) 사이프레스세미컨덕터 CEO

리얼리티 체크 : 성공하는 창업의 진짜 비밀 출간

리얼리티 체크 : 성공하는 창업의 진짜 비밀
가이 가와사키 지음 | 조은임, 김가영, 이혜진 옮김

608 페이지 | 신국판(152×225, A5)

ISBN: 978-89-962300-3-8

창업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룬 책이다. 특히,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이 세상을 바꾸는 기업을 만드는 것에 관한 이야기, 그런 회사를 창업을 한 이후 경영자가 직면하게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저자는 애플에서 두번이나 일을 했고, 애플 재직 당신 매킨토시 브랜드 마케팅을 하였고, 4번의 창업과 벤처투자회사에서 투자를 하고 있다. 그런 저자의 실리콘 벨리에서의 창업경험과 벤처캐피탈리스트로서의 투자경험이 접목되어서 벤처기업을 하고, 투자를 유치하고, 성공을 하는 전 과정에 걸쳐서 깊이와 두께가 있는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특히, 저자인 가이가와사키는 프리젠테이션 능력에 있어서 스티브잡스와 견줄 정도로 유명하고 능력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그는 자신의 프리젠테이션 비법에 대해서 여러 장에 걸쳐서 설명하고 있다. 결국 뛰어난 프리젠테이션을 위해서 만병 통치약은 존재하지 않고, 다각도로 많은 것을 고려해야한다는 것이다. 많은 연습은 필수 사항이다.
이 책이 독특한 점은 94장을 통해서 사업의 여러 측면을 다루고 있다는 것이다. 단지 이론을 설파하는 것이 아니라, 벤처 관련한 다양한 경험이 녹아있는 책이라고 보면 된다. 벤처 창업의 생생한 현실에 관련된 이야기부터, 고용과 해고, 전략 수립, 투자 유치, 마케팅, 혁신, 경쟁 등 기업가가 직면하는 다양한 현실을 다루고 있다. 
특히, 오직 벤처기업 혹은 기업의 경영자만 직면하게 되는 다양한 상황을 다룰려고 노력했다. 그 중에서, 거짓말 시리즈가 재밌다. 즉, 벤처투자자가 자주하는 거짓말, 변호사가 자주하는 거짓말, 기업 경영자가 자주하는 거짓말 등 투자유치 과정에서 어떤 식으로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고, 벤처 투자 현장에서 각각의 이해관계에 따라 어떤 생각을 위트있게 지적한 것이다. 그리고, 이사회 운영의 기술, 투자유치 이후 자력으로 수익을 내서 기업을 운영하는 것에 관해 다룬다.
저자는 다양한 베스트셀러 저자와의 직접 인터뷰를 통해서 책의 지면을 채웠다. 혁신 부분에서는 베스트셀러가 된 <스틱>의 저자와 인터뷰하여, 고객에게 잘 달라붙는 메세지를 만드는 것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고, 전략 부분에서는 <위대한 전략의 함정>의 저자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벤처를 통해서 리스크를 관리한다는 것의 의미를 심도깊게 파헤치고 있다. 이런 식으로 저자는 최근의 경영서를 다양하게 소개하면서 이 책의 내용과 연결을 만들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된 도서를 찾아 함께 읽으면서 지식을 풍부하게 하는 것도 좋은 독서법이 될 것이다.
이미 창업을 했지만 자신의 사업능력을 다각도로 검토해보고자하는 CEO가 읽으면 좋겠다. 저자는 사업의 모든 면을 다루려고 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사업과 경영자로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창업을 준비중인 대학생 혹은 창업을 하고 싶지만 일단 취직을 하려는 대학생, 창업을 꿈꾸는 회사원들에게 창업의 현실이 어떤지,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책이다. 저자는 실리콘벨리에서 직장생활도 오래 해보았고, 네번의 창업 경험, 채용과 해고에 대한 경험, 사업투자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력서 쓰는 법부터, 기업에서 인력을 채용하는 절차가 어떤지, 그리고, 개인 경력관리에 대한 생각 등 다방면으로 위트있는 조언을 하고 있다.
창업과 사업의 현실 속에 있는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봐야할 책이다.

빅슨북스 바이아웃 : M&A의 진짜 비밀 출간

바이아웃 : M&A의 진짜 비밀
릭 릭커스텐 지음  | 문혜린 옮김
480 쪽 | 신국판
ISBN : 9788996230021

세계적인 사모펀드의 투자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 나왔다. 사모투자펀드를 이용하여 전문 경영인이 회사를 인수하여 오너가 되어 성공하는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 그간 M&A의 세상은 전문가들의 영역으로 경영자들에게 공개되지 않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업계 내부자만 이해할 수 있었던 영역에 대해서 파헤치고 있다.

사모투자회사가 실제로 무슨 일을 하고, 실제의 투자 거래에서 전문 경영자가 어떤 일을 하게되는지 투자회사, 경영자, 매도자, 은행, 회계사, 투자은행 등의 투자 거래에 있어서 이해관계자들이 어떤 동기를 가지고 있는지, 성공적인 거래를 위해서는 이런 부류의 사람들과 어떻게 대화를 나누고, 일을 진행해야하는지 스토리와 이론을 동시에 다루는 책이다. 특히, 이런 거래를 실행하는데 중심에 있는 경영자들이 어떻게 일을 진행해야하는지를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사모투자펀드는 회사를 통째로 인수하여 3~5년정도 경영을 잘해서 최종적으로 다른 투자자에게 회사를 팔고 투자금을 회수하거나, 주식시장에 상장시켜서 투자이익을 회수한다. 투자펀드는 자금을 대고, 전문경영인은 잘 정의된 성과목표를 바탕으로 회사를 잘 경영해서 성과급과 일부의 지분으로 투자자와 동일한 입장에서 큰 수익을 만들어낸다.

저자는 사모투자회사에서 수많은 거래경험을 가지고, 많은 투자거래를 하면서 경영자들과 함께 파트너십을 맺고 일을 해왔다. 저자는 그런 경험을 바탕을 많은 노련한 경영자들이 사모투자회사의 도움을 빌어서 회사의 오너가되고 엄청나게 큰 돈을 버는 것을 옆에서 목격해왔고, 많은 경영자들이 꿈을 가지고, 자신의 경영능력을 활용했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 책을 썼다.

사모투자회사와 손을 잡는 경영자들의 동기는 다양하다. 산업구조를 재편하는 인수를 통해서 세분화된 산업구조를 대규모 업체를 출현시켜서 산업구조를 변화시킴으로써 자신의 경영능력을 입증하고 싶어하거나, 지금까지의 경영 경험을 바탕을 큰 규모의 회사를 오너로서 직접 지휘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 책에서는 그런 경영자들의 다양한 사례들이 소개되고 있다. 유럽의 대규모 소프트웨어의 미국지사장이 유럽 본사의 재정난을 기회로 삼아 사모투자회사를 끌어들여서 유럽본사로부터 지사를 자신이 인수하여, 독립적인 전략을 가진 소프트웨어 회사로 키워내는 스토리가 흥미진진하다.

대한민국에서도 많은 바이아웃 사례가 있다. 휠라코리아를 사모펀드의 도움을 받아서 인수하여 오너 경영자가된 윤윤수 회장의 이야기가 그렇다. 월급장이 경영자에서 지사를 인수하고, 더나아가 휠라 본사를 인수한 그의 스토리는 샐러리맨의 신화가 되었다. 쌍용중공업의 직원이었던 강덕수 회장도 마찬가지 사례이다. 월급장이 경영자에서 자신의 사재를 털고, 금융기관의 도움을 받아서 쌍용중공업을 인수하여 오너가 되었다. 그리고, 현재의 STX 그룹이라는 대그룹을 이뤄었다. 이런  한국의 두 경영자들 모두  바이아웃을 통해서 오너가 되고, 자신이 월급장이 시절부터 갈고 닦았던 자신의 경영능력을 활용하여, 대규모 기업을 잘 키워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M&A와 바이아웃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던 많은 경영자들에게 파편적인 이론을 교과서와 같은 죽은 지식으로 들이미는 것이 아니라, 거래 현장의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경영자가 바이아웃 거래를 실행을 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통찰력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경영자들이 이 책을 읽고 고무받아서 회사를 인수하여 오너가 되는 꿈을 꾸고, 배짱있게 실제의 실행으로 옮겨서  이 책의 지식을 활용하여 거래를 성사시키고, 회사를 잘 경영하여 그 결과로 많은 부가 창출된다면, 그리고 그에 따라 독립적인 삶을 향유한다면, 이 책 한권의 가치는 숫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가치를 지닐 것이다. 미래의 경영자를 꿈꾸는 직장인, M&A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 이미 회사의 전문경영인이 된 임원, M&A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전문가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포스드랭킹 기사

빅슨북스 발간 포스드 랭킹-초일류기업의 해고 기술(딕 그로테 지음, 신아영 옮김, 384쪽, 신국판)

“최근 한국 기업 CEO들의 고민에 대한 해결방안 제시한 책!”

지난 1년 내내 위기 상황을 경험한 후 기업 경영진은 미래로 눈을 돌리고 있다. 많은 이들이 경기 침체를 이겨내고, 도약할 기업 내의 에너지가 부족함을 깨닫고 있다. 경영진들은 구조조정 등으로 기업의 체질을 강화하면서도 기업 내에 활력을 유지할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하지만, 잘못된 구조조정은 조직의 활력을 죽인다. 구조조정에 대한 기억을 떠올려보자. 한국 기업들은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정리해고 등을 강도 높게 진행했다. 허나, 여성을 먼저 해고하거나 나이가 많은 사람을 해고하거나 하는 식으로 특별한 기준 없이 진행된 경우가 많았었다. 이런 방식은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너무나 다급한 상황이라 별 방법 없이 정리해고가 진행되었다. 결국 조직에 꼭 필요한 사람은 먼저 나가는 상황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남아있는 직원들의 마음속에도 큰 상처가 남았다. 현재의 리더들도 외환위기 때의 구조조정 방식으로 대처하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기업 내의 에너지를 재고하면서도 과거와 같은 기준 없는 구조조정으로 인한 폐해를 줄이는 방법은 없을까?

해법은 글로벌 초일류 기업 벤치마킹, ‘Forced Ranking’ 같은 강도 높은 방안 필요

많은 해외 초일류 기업에서 상당수 도입하였으나 국내에선 아직 생소한 경영관리 기법 중 대표적인 것이 ‘포스드 랭킹 시스템(Forced Ranking System)’이다. GE, 펩시코, 마이크로소프트, 선마이크로시스템스, 인텔 등 해외 초일류 기업에서는 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포스드 랭킹이란 무엇인가?

포스드 랭킹(Forced Ranking)은 ‘강제순위’ 혹은 ‘강제배분평가방식’이라고 번역된다. 매년 직원들을 평가하여 상위20%, 중간70%, 하위10% 의 3가지 등급으로 나누어서 강제로 배분한다. 평가의 방식은 팀 단위가 아닌 영업, 생산 등 전체의 구성원들을 상대 평가를 하게 된다. 그리고 상위 20%에는 보상과 경력기회를 집중시키고, 하위 10%에 대해서는 승진에 대한 제약 등 불이익이 있다는 것을 전달 받으며, 퇴직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경력 개발을 지원 받을 수 있다.

매년 이러한 포스드 랭킹 방식의 인사 관리를 통해 상위 90%의 업무 성과는 향상되며 하위 10%는 기업의 부담을 줄여주게 되어 기업의 경쟁력이 향상된다. 하위 10%는 새로운 직무 혹은 직장을 찾게 됨으로써 장기적인 관점에서 개인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된다.

GE의 잭 웰치 회장은 2000년부터 포스드 랭킹의 탁월한 성과를 대외적으로 강조해 왔다. 잭 웰치는 조직의 활력을 유지하는 수단으로 ‘포스드 랭킹’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다. 미국에서는 그와 더불어 언론 및 학계에서도 ‘포스드 랭킹’의 장단점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였고 많은 기업에서 도입하여 활용하고 있다.

포스드 랭킹을 국내에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첫 번째 도서

이제는 한국 기업들도 포스드 랭킹 방식의 인사 제도를 도입하여 운영할 때가 되었다. 구조조정을 하면서도 조직의 활력을 유지할 수 있는 처방이 ‘포스드 랭킹’이다. 시기적절하게 포스드 랭킹을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책이 출간된 것은 한국 기업인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포스드 랭킹: 초일류기업의 해고 기술’(딕 그로테 지음, 신아영 옮김, 384쪽, 신국판)

GE의 활력곡선 관련 뉴스

<포스드 랭킹>에서 소개한 개념을 GE에서는 활력곡선이라는 표현으로 사용하였다.

중앙일보 신애리 기자의 글 : http://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tlsdpfl&folder=4&list_id=9277125

조선일보 김기철 논설위원의 만물상 : GE ‘활력곡선’
http://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3/12/2008031201584.html

네이트 용어사전 : 활력곡선
http://terms.nate.com/dicsearch/view.html?i=1025580

연합뉴스 GE의 활력곡선이란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8/03/11/0200000000AKR20080310182100002.HTML

국세청에서 활용한다는 GE의 활력곡선 소개
http://jinissoo.egloos.com/4030805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803110103022403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