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바꾸는 네가지 선택

인생을 바꾸는 네가지 선택

인생을 바꾸는 네 가지 선택-입체북

기본정보

지은이 리차드 폴 에반스

옮긴이 권유선

펴낸곳 처음북스

정가 12,000원

분량 128페이지

판형 46판(128*188 )

ISBN  979-11-85230-07-8  03190   ( 9791185230078  )

 

분류

국내도서 – 자기관리 – 처세술/삶의 자세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처세-인생처세술/삶의지혜

 

책 소개

투렛 증후군을 앓는 베스트셀러 작가 리차드 폴 에반스가 들려주는 삶의 노래

가난을 딛고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으며, 현재도 투렛 증후군을 앓고 있는 작가 리차드 폴 에반스가 목적이 있는 삶, 즐거움이 넘치는 삶, 스스로의 힘을 찾는 삶, 자유로운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인생을 살며 만나게 되는 네 개의 문 앞에서, 문지방을 넘어 한 발자국만 내딛는다면 누구라도 즐거움과 목적이 있는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리처드 폴 에반스는 이 책을 통해 말한다.

굴곡 많았던 인생에서도 어떻게 행복한 삶을 완성했는지 말해주는 저자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위로와 용기가 무엇인지 발견하게 될 것이다.

 

차례

# 감사의 말

# 내가 이 책을 집필하게 된 연유

# 토대

1. 첫 번째 선택 : 믿어라 당신의 삶에 이유가 있음을

2. 두 번째 선택 : 한계로부터 자유롭게 하라

3. 세 번째 선택 : 삶을 확대하라

4. 네 번째 선택 : 사랑이 중심이되는 지도를 만들어라

# 끝으로 하고 싶은 말

 

저자소개

지은이  리차드 폴 에반스

리처드 폴 에반스는 연달아 24권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올린 작가다. ‘미국 어머니 도서 상’, 로맨틱 타임즈의 ‘최고의 여성 소설 상’, 아동 저서로서 두 번의 ‘세계 스토리텔링 상’, 독일 ‘레스프레이즈 금상’, ‘종교 전달자 심의회 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18개 이상의 언어로 출간되어 세계적으로 1700만 부가 팔렸다. 투데이 쇼, 클렌 백, CNN, C-SPAN, CNBC와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에 모습을 보였고 미국과 유럽 전역 수백 개의 신문을 비롯하여 타임지, 뉴스위크지,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지, 월스트리트 저널, 패밀리 서클, 피플 매거진, USA 투데이, 굿 하우스키핑에 회자되었다. 이번 세기 최초로 리더스 다이제스트의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서른 살 무렵 에반스는 올해의 ‘정직하고 젊은 사업가 공로상’을 수상했다. 또한 에반스는 크리스마스 박스 하우스 인터내셔널의 설립자로서 학대당하고 버려진 아동을 다루는 조직을 이끌고 있다. 5천 명 이상의 아동들이 에반스 재단의 수혜자가 되었다. 에반스는 워싱턴 타임즈 ‘세기의 인도주의자 상’과 ‘미국이 공감하는 자원봉사자 상’을 수상했다. 현재 유타주의 솔트 레이크 시티에서 아내 케리와 슬하에 다섯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옮긴이  권유선

세종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관광안내원 자격증을 취득한 뒤 통번역 활동에 종사하고 있다. 수년 간 기업체, 관공서에서 영어 통번역 업무를 담당한 뒤,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여러 분야에 관심이 많고 부족하지만 열심히 하는 번역가.

 

책속에서

『인생을 바꾸는 네 가지 선택』은 자유를 만끽하며 즐겁게 힘 있게 목적을 뚜렷이 하여 살아나가는 법론에 대한 이야기다. 내 삶뿐만 아니라 이 메시지를 공유한 다른 이들의 삶마저 변화시키는 등, 각각의 문이 주는 효과를 목격한 바 있다. 이 원칙들 중 하나라도 구미가 당겨 실천해 본다면 삶이 금세 긍정으로 채워지는 것을 몸소 체험할 것이다. 모든 원칙에 따라 살면 지금과는 훨씬 다른 삶을 영위해 나갈 것이다. 선택은 당신

손에 달렸다. 곧 배우게 되겠지만 네 개의 문은 전적으로 선택에 관한 이야기이다.

살아갈 목적을 찾는 첫 단계는 삶에 목적이 있음을 믿는 것이다. 믿음의 힘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된다. 믿음은 우리의 정신적 지도를 형성하는 도구로서 지식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중요하며 역사가 이를 확인해주었다. 믿음이야말로 인류가 행한 많은 위대한 일들을 시작할 동기가 되어 주었다. 첫 번째 선택이 중요한 또 다른 이유가 있다. 우리가 진정 누구인지 알려면 분명 태어난 목적이 있다고 믿어야 한다. 우리는 신이나 자연의 실수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내 책이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하면서 내가 얼마나 운이 좋은지 누누이 들어왔다. 물론 운이 좋았던 것은 사실이다. 토마스 제퍼슨은 말했다. “나는 행운을 깊이 믿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열심히 일할수록 행운이 더 많이 찾아온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출판사 리뷰

누구나 인생은 고달프다

만약 당신이 지독한 가난에 시달리고, 어머니는 수시로 자살을 기도하며, 본인은 투렛 증후군까지 걸려서 아무 때나 욕을 하고 싶은 욕구가 드는 상태라면 인생이 아름답다고 노래할 수 있을까?

위에서 말한 극단적인 상황이 아니라도 누구나 인생에는 고비가 있고, 고통이 있다. 그러나 그 고비와 고통은 모두 선택의 문제다. 스스로의 자유의지로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가 있다고 믿으며 더 나은 인생을 향해 나아갈지, 두려움에 휩싸여 문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내딛지 못할지는 자기 자신에게 달려 있다.

이렇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이유는 이 책 『인생을 바꾸는 네 가지 선택』의 저자 리차드 폴 에반스가 위에서 말한 고통(가난, 자살기도, 투렛 증후군)에 시달리면서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자신의 깨달음을 말해주기 때문이다.

저자는 인생을 네 가지 문에 비유한다. 문을 열고 나가면 전혀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 그러나 모두들 문 밖에는 무엇이 있을지 두려워하다가 그 문을 여는 선택조차 하지 못한다. 저자의 말처럼 인생에서 만날 수 있는 네 개의 문을 열면 결국 모든 것의 종착지인 사랑에 당도하게 될 것이다.

태어난 이유가 있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스스로의 한계를 떨치며, 삶을 확대하는 그 모든 것이 선택의 문제다.

리차드 폴 에반스가 들려주는 주옥같은 삶의 아포리즘과 에피소드 속에서 진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리차드 폴 에반스는 스스로 가장 소중한 선물임을 증명했다. 그는 우리의 영혼을 읽으며 상처받은 마음을 치료해주는 능력을 발휘해 영감을 주는 작가다.”

– 뉴욕 저널 오브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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