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펀드 도서 소개: No More Diabetes: A Complete Guide to Preventing, Treating, and Overcoming Diabetes

원제: No More Diabetes: A Complete Guide to Preventing, Treating, and Overcoming Diabe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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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예정일 : 2014년 2월

당뇨병 예방과 치료를 위한 실질적 방법

“나는 이 책을 완전한 당뇨병 매뉴얼이로서 사용되도록 집필했다. 이 책에는 원인과 예방법 그리고 치료법까지 망라될 것이다.”
– 게리 눌(저자)

사람들의 신체 사이즈가 증가함에 따라 당뇨병은 이제 드물게 발병하는 병이 아니라 전염병 수준으로 번지고 있다. 미국 인구의 8.3퍼센트, 2580만 명이나 되는 인구가 당뇨병에 시달리고 있다는 충격적인 보고서도 있다.
대체 의학과 자연치유법의 지지자인 저자는 보완의학 전문가 마킨 펠드먼 박사, 스트레스가 당뇨병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밝혀낸 리차드 브라운 박스 등 의학 전문가들과 함께 약을 사용하지 않고도 당뇨병을 치유, 개선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실질적인 식이요법, 운동, 정신요양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당뇨병의 원인을 밝히는 최첨단 의학정보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인삼과 알로에 베라가 혈중 당도를 낮춰주는 이유, 당뇨 백신이 만들어질 수 있는지 등 흥미롭고 인류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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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펀드 도서 소개: True Grit

원제: True G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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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예정일 : 2014년 2월

지상 최고의 생존전문가 베어 그릴스가 말해주는 진정한 용기란 무엇인가?

전 SAS특수부대 출신, TV 시리즈 <Man vs Wild>의 생존 전문가
뱀, 구더기, 곤충 심지어 동물의 배설물까지 생존을 위해 사용하는(먹는) 구토 유발자
진정한 사나이 베어 그릴스가 말하는 진정한 생존과 인간애.

이 책에서 베어 그릴스는 지금의 그를 형성하게 해준 실화를, 그의 목소리로 소개한다.
2차 세계 대전 중에 일본군 포로였던 알리스타 어커트는 버마 철도공사장에서 탈출하기 위해 5일 동안 뗏목에서 표류하며 생존한다.
전투기 조종사 루이스 잠파리니는 태평양에서 격추된 후 상어와 싸우면서 바다에서 47일 동안 생존한다.
안데스 산맥에 추락한 비행기의 생존자 15명은 영하 50도까지 떨어지는 산꼭대기에서 동료들의 시체를 먹으며 72동안 생존한다.

이들의 이야기는 끔찍한 몬도가네가 아니라 생존의 이야기이며, 용기 그리고 불굴의 의지 이야기였다. 충격과 공포를 주는 실화이지만 손에서 내려 놓을 수 없는 매력적 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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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One Little Loving Thing at a Time (처음북스 북클럽) |작성자백담

북펀드 도서 소개: The Happy Couple: How to Make Happiness a Habit One Little Loving Thing at a Time

원제: The Happy Couple: How to Make Happiness a Habit One Little Loving Thing at a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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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예정일 : 2014년 2월

 

행복한 관계를 만드는 습관의 힘

 

“이 책이 당신들을 진실하고 행복한 관계라는 세 번째 개체로 이끌도록 내버려두라.”
Bernie Siegel, MD, author of A Book of Miracles and The Art of Healing
“커플 들이 이제 우리 관계를 개선해보자, 라고 말하는 것은 ‘도대체 뭘 해야 하지’라고 말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해피 커플은 그들에게 확실한 목적과 정확한 행동을 지정해 준다.”
—James Hollis, PhD, Jungian analyst and author of many books, including Hauntings: Dispelling the Ghosts Who Run Our Lives

 

혹시 연인 혹은 부인(남편)이 당신과 대화를 하는 도중 이유도 모르게 상처를 받거나 기분 나빠하지는 않는가? 그것은 당신도 모르는 나쁜 습관 때문이다. 표정, 행동, 말투 때문에 커플의 관계는 나빠지고 서로에게 분노하게 된다.
코스모폴리탄 잡지에서 ‘미국최고의 심리치료사’로 뽑힌 바톤 스미스 골드 박사는 나쁜 관계를 만드는 습관은 없애고, 좋은 습관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하며, 그 방법을 이 책에 명시해 놓았다.

물론 습관은 쉽게 없애기 힘들다. 그러나 당신이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 그리고 조금만 희생할 마음가짐이 있다면 충분히 가능하다. 결혼한 커플 중 50퍼센트가 이혼한다는 심각한 문제에 직면해 있는 우리는 관계를 개선시키기 위한 도움이 필요하다. <해피커플>은 간단한 행동과 친절로도 얼마나 관계를 개선시킬 수 있는 보여준다.

 

이 책은 ‘어떻게 결혼하는지’에 대한 연애 상담이 아니라, 진실하고 행복한 관계를 만들기 위한 행복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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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펀드 책소개: Dinner with the Smileys: One Military Family, One Year of Heroes, and Lessons for a Lifetime

원제: Dinner with the Smileys: One Military Family, One Year of Heroes, and Lessons for a Life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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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예정일 : 2014년 1월

전 미국을 감동으로 몰아 넣은 실화, 스마일리 가족의 저녁 식탁

“사람을 고양시킨다” – 오프라 오매거진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솔직한 영웅으로 생각할 것이다” – USA 투데이

“저녁식사가 혁명을 가져오다” – 투데이 쇼

“고전이 된 사라: 솔직하고 정직하다. 그리고 재미있고 재치 있다” – 뉴욕 타임즈

사라 스마일리는 세 아이와 군인인 남편을 둔 주부다. 남편은 군복무 탓에 자주 집을 비웠고 또 다시 일 년간 다른 지역에서 복무해야 한다. 아이는 아빠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먹었던 저녁식사를 그리워한다. 사라는 말 주변도 없고, 요리를 잘하지도 못하지만, 아이들에게 아빠의 부재를 채워주기 위해 매주 새로운 사람을 초대해 저녁식사를 대접하기로 한다.

이 이야기는 결혼, 모성, 그리고 사회 관계에 대한 감동적 실화다.

52번의 저녁식사 동안 250명의 낯선 사람들이 들려준 슬픔, 외로움, 후회 그리고 예기치 못한 기쁨과 자신을 발견하는 힘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들을 성장시켰다.

이 이야기는 미국을 감동시켰고, 스마일리의 책은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각종 TV쇼에 출연해 가족의 사랑을 자랑할 기회를 얻기도 했다.

북펀드 자세히 보러가기: http://cafe.naver.com/leadersbookclub/7109

북펀드 책소개: Experimenting with Babies: 50 Amazing Science Projects You Can Perform on Your Kid

원제: Experimenting with Babies: 50 Amazing Science Projects You Can Perform on Your 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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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예정일 : 2014년 1월

아기의 능력은 과연 어느 정도일까?
작가가 직접 실험한 아기의 능력 보고서

“이 책은 부모에게 재미를 주고 그들의 아기에 대한 경외와 존경을 표하게 할 것입니다.”
로버타 미치닉 골린코프(<아이는 어떻게 말을 배울까>의 저자, 발달심리학자

잡지와 신문 기자였던 저자 션 갤러거는 두 아이의 아빠이자 아기의 능력이 어디까지인지 살펴보고 싶은 탐험가로 변신했다. 작가는 직접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아기의 능력을 알려주는 획기적인 실험 50가지를 재현해보았다. 과연 아기에 대한 이론은 맞는 것인지 아빠가 직접 탐구한 실험 방법과 그 결과를 알려주는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실험 보고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그 동안 궁금해했던 아기의 능력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아기가 어떻게 세상을 받아들이고, 걸음마를 배우고, 빛과 소리를 인지하는지, 또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지 등이 아기와 함께 해볼 수 있는 재미있는 실험 방법과 결과 그리고 과학적 근거가 함께 이 책과 함께 한다. 이 책은 부모와 아기 모두에게 매우 소중하고 즐거운 선물이 될 것이다.

아기는 큰 기쁨입니다. 하지만 그 기쁨을 느끼려면 거대한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이 책에는 아기의 능력을 알려줄 뛰어난 과학적 실험이 실려 있습니다.

북펀드 참여하기: http://cafe.naver.com/leadersbookclub/7109

북펀드 책소개 Monster Loyalty: How Lady Gaga Turns Followers into Fanatic

원제: Monster Loyalty: How Lady Gaga Turns Followers into FanaticImage

출간예정일 : 2014년1월 10일

레이디 가가의 팬들은 레이디 가가를 마더 몬스터(Mother Monster)라 고 부르고, 레이디 가가는 자기 팬들을 리틀 몬스터(Little Monster)라고 부른다.
그래서 레이디 가가의 공식 팬 커뮤니티 사이트도 리틀몬스터스닷컴(littlemonsters.com)이다. 몬스터 로열티(Monster Loyalty)는 “(리틀) 몬스터들이 가지고 있는 로열티” 또는 “몬스터들 사이의 로열티”라는 의미도 되고, “몬스터처럼 정말 대단한 로열티”라는 의미도느껴진다. 레이디 가가를 모르는 사람들은 해괴한 가수, 생소한 음악 스타일, 패션스타일이라고 생각하지 만 그녀의 팬들은 몬스터같은 충성도를 보인다.

<Moster Loyalty>는 세계적인 팝 스타 레이디 가가의 성공 비결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열광적인 팬 층을 구축하고 그들과 함께 호흡하는 레이디가가의 7가지 성공 전략을 생생한 스토리와 함께 설명하고, 이를 잘 활용한 최신 비즈니스 사례도 소개한다.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은 경영자와 마케터들에게 강력한 ‘몬스터 로열티’ 마케팅의 전략과 실행 방안을 제시한다.

이 책의 저자 재키 후바(Jackie Huba, www.jackiehuba.com)는 로열티·소셜미디어·입소문 마케팅 전문가, 인기 강연자이며, 『고객이 고객을 부른다』(리드리드출판, 2004년), 『시티즌 마케터 』(미래의창,2007년)가 있다. 고정 독자 105,000명이 넘는 인기 블로그 Church of the Customer의 운영자이 다. 2008년 가장 영향력 있는 온라인 마케터 Top 10 선정되었다.

이 책은 유명한 Penguin의 Portfolio에서 나온 책인데, 세스 고딘의 “보랏빛 소가 온다(Purple Cow)”를 낸 출판사이다.

북펀드 참여하기: http://cafe.naver.com/leadersbookclub/7109

처음북스,투자 가치까지 고려한 ‘북펀드’ 출시

최근 여러 출판사나 단체에서 북펀드를 시도하고 있다. 북펀드는 일반적으로 자본이 많지 않은 출판사가 ‘의미 있는 책’을 만들기 위해 독자와 관련자에게 일정 금액을 지원받고, 책이 출간되면 소정의 수수료를 돌려주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그렇기에 ‘펀드’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수익을 기대하기는 어려웠고 대부분은 어려운 출판사를 돕는다는 생각으로 펀딩을 하는 게 실상이었다.

출판사 처음북스(대표 안유석)는 이런 현실을 감안하여 투자자의 수익까지 고려한 북펀드를 개발, 출시했다.

처음북스 백명수 팀장은 “출판사가 일반 금융회사처럼 금융수익을 배분할 수는 없지만, 투자자도 기존 북펀드에서 찾을 수 있는 ‘의미’와 함께 일정 ‘수익’도 누려보면 어떨까 생각해 북펀드를 개발했다”며 “펀딩을 통해 출판사는 안정적으로 책을 출간하고, 투자자는 그에 걸맞은 수익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처음북스의 펀딩 모델은 도서의 평균판매량인 2000부 이상부터 투자자가 수익을 올릴 수 있어, 매우 합리적이며 안정성도 뛰어나다는 것이 관계자의 분석이다.

펀딩을 통해 독자의 선택권 넓어져

한 출판 관계자는 “출판사는 기본적으로 펀딩과는 상관없이 책을 출간하여 이익을 올리는 것을 기본 사업으로 영유하지만 펀딩이 자금 흐름에 큰 도움을 주는 것만은 사실”이라며 “이전에는 만나보지 못했을 책을 펀딩을 통해 만날 수 있게 된다면 결국 독자들에게 이익이 되는 것”이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여러 가지 방식으로 시도되는 북펀딩이 침체된 출판계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킬지 자못 관심이 기울여지고 있다. 처음북스의 북펀딩 프로그램과 대상 서적 소개는 홈페이지(https://cheombooks.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처음북스 북펀드 소개

처음북스는

처음북스는 경제/경영 , 자기계발 등 논픽션 을 주로 출간하는 출판사 입니다. 작가, 번역자, 디자이너, 교정자와 함께 책을 만들어가는 출판사입니다. 2009년에 시작하여 현재 10권의 도서를 출간하였고, 대표작으로는 <성과평가란 무엇인가> , <리얼리티 체크>, <적게 일하고도 많이 성취하는 사람의 비밀> 이 있습니다. 2013년 말부터 2014년까지 1년간 약 60권의 도서를 출간할 예정입니다.
법인명은 (주)처음네트웍스 이고 , 임프린트 처음북스 입니다.
투자자, 출판사, 독자가 모두 행복한 출판 환경
출판사란 최대한 양질의 서적을 독자에 많이 공급하는 사회적 임무가 부여된 준 사회적 기업입니다. 그런데 최근 독서량 감소와 경제적 상황 악화 탓에 양질의 서적을 출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북스는 국내 도서의 연평균 출간량(2,078부, 2013년 기준)의 서적만 판매하더라도 출판사와 독자, 그리고 투자자가 모두 웃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투자자가 얻는 가치: 1,000부 미만 판매시 투자금의 95% 와 처음북스 북클럽 포인트 5%로 보상받고 1,000부 판매시 원금의 100%를 보상받으므로 투자부담이 없습니다. 충분한 재테크의 수단이 될 수 있고, 서적의 평균판매량을 봤을 때 기대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또한 일반 금융투자와는 다르게 문화발전에 이바지했다는 긍지는 보너스로 받을 수 있습니다.

출판사가 얻는 가치: 재정확보 덕분에 안정적으로 서적을 출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게 됩니다. 2,000부 판매시점부터 수익을 돌려드립니다. 장기적으로 스태디셀러와 베스러셀러를 출간하였을 경우 추가 이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독자가 얻는 가치: 이전에는 출간될 수 없었던 가치 있는 서적을 쉽게 만나볼 수 있게 됩니다. 한 해에 20종 이상 출간한 출판사는 전체 출판사의 1%에 불과합니다. 몇몇 출판사에 의해 책의 종류가 결정된다면 독자의 선택권은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북펀드 개요 및 보상 조건

책 1권당 1구좌 20만원씩 1,000만원으로 제한합니다.
한 명이 1~50구좌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진행 합니다.
1,000부 미만 판매시 투자금의 95% 와 처음북스 북클럽 포인트 5%를 드리고, 1,000부 판매 구간 달성시 투자금액의 100%, 10,00부 판매시 투자금액의 190%까지 보상합니다.
처음북스 북클럽 포인트란? 처음북스 북클럽 활동에 필요한 포인트로 “실버레벨”의 경우 처음북스 신간을 정가의 70%에 구매할 수 있다.
처음북스 북클럽 보러가기: http://cafe.naver.com/leadersbookclub/7082
펀딩기간은 책발행일로부터 1년으로 합니다. 10,000부 판매시 조기종료 됩니다.
예) 100만원 투자시 보상조건
1,000권 미만 판매시 -> 95만원 + 처음북스 북클럽 포인트 50,000포인트보상 (투자금의 95% + 5% 포인트 지급)
1,000부 판매시  ->   100만원 보상 ( 투자금의 100% )
2,000부 판매시  ->   110만원 보상 ( 투자금의 110% )
3,000부 판매시  ->   120만원 보상 ( 투자금의 120% )
4,000부 판매시  ->   130만원 보상 ( 투자금의 130% )
5,000부 판매시  ->   140만원 보상 ( 투자금의 140% )
6,000부 판매시  ->   150만원 보상 ( 투자금의 150% )
7,000부 판매시  ->   160만원 보상 ( 투자금의 160% )
8,000부 판매시  ->   170만원 보상 ( 투자금의 170% )
9,000부 판매시  ->   180만원 보상 ( 투자금의 180% )
10,000부 판매시  ->   190만원 보상 ( 투자금의 190% )

참고로, 처음북스 2013년 기준 1년이상 판매 도서중 1,000권 이상 판매 도서는 100% 입니다.

북펀딩 하고 싶은 데, 의문의 드는점
뭘 믿고 북펀딩을 하지. 하시는 분들을 위한 답변.
1. 펀드 투자자가 없어도 책이 나오나요?
처음북스는 출간을 예정한 도서에 한하여 북펀딩을 받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조사를 통해 책내용이 좋고, 이미 검증이 된 도서를 기준으로 선택하고
한국어판 판권을 확보한 후에 출간을 진행합니다.
하지만 책을 한권 내기 위해서는 많은 돈이 들어갑니다.
번역, 편집, 디자인, 교정, 종이, 인쇄비, 유통비 등등 좋은 책을 많이 내고 싶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죠.
펀드 투자를 받아서 투자한 분들도 같이 마케터가 되고, 처음북스도 열심히 홍보하여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려는 계획입니다. ^^
2. 책이 얼마나 팔릴까요?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인데요.
2,000권 팔리면 투자금의 10%의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데. 그 것이 가능한 이야기 인지…..
물론 초판 2,000권을 찍어서 다 팔리면 가능합니다.
참 이건 팔린다 안팔린다 말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내는 도서는 선별과정에서 이만한 가능성이 있는 책을 선별합니다.
처음북스 출간도서 중 100% 1,000권 이상이 팔렸으며,
과반수 이상이 2,000권이상 팔립니다.
북펀딩에 많은 분이 참여할 수록 가능성은 높아지지 않을 까요?
2,000권이 안팔려도 손해볼 일은 별로 없습니다.
3. 책 홍보는 어떻게 할 건 가요?
–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 ( 교보, 반디앤루니스,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리디북스, 구글 플레이북 등)에 배포합니다.
– 주요 일간지, 주간지, 무가지 등에 보도자료를 올립니다.( 다 올라가진 않습니다. ㅠㅠ)
– 유명 도서 관련 카페나 블로그를 통해서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 책에 따라서는 지하철, 버스, 대형서점 가판대 홍보를 실시합니다.(펀드 투자가 많이 되면 더 많이 하죠 ^^

4. 출판사에 돈을 믿고 맡길 수 있나요?
회사의 위치(주소) 다 알려드립니다. 못 믿으시는 분은 직접 방문하셔서 상담하셔도 좋습니다.^^
투자한 책이 서점에서 팔리고 있는 한, 없어지지는 않으니 걱정마시고 투자하셔도 좋습니다.
지금까지 돈 떼어 먹은 적 없고, 팔린 책을 팔린 만큼 성실히 보고하는 출판사 입니다.^^

북펀드 문의

백명수 팀장 (David Paik , Team Manager)
이메일. mspaik@cheom.net
전화. 070-7018-8812
팩스. 02-6280-3032

처음북스 북클럽 : http://cafe.naver.com/leadersbookclub
홈페이지: http://www.cheombooks.net
페이스북: http://facebook.com/cheombooks
주소.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23-33 백림빌딩 7층

빅데이터, 게임화 전략과 만나다

<빅데이터, 게임화 전략과 만나다>

빅데이터_입체북 띠지

저자 :  라자트 파하리아

라자트 파하리아는 번치볼의 창립자이자 최고상품책임자(CPO)로서 2007년 게임화라는 개념을 만들었다. 번치볼은 패스트컴퍼니, 테크크런치, MSNBC, 포브스 등으로부터 업계 선두이자 혁신회사로 인정받았다. 번치볼을 창립하기 전에는 글로벌 디자인 회사인 IDEO(http://www.ideo.com/)에서 기술, 디자인, 사용자 경험 분야에서 일했다.

옮긴이: 조미라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와 호주맥쿼리대학 통번역대학원 졸업 후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감수: 김택수

한양대학교 경제금융학부를 졸업하고 삼정KPMG Advisory, 삼정KPMG Consulting을 거쳐, 현재 Chicago Business Management, Senior Consultant로 일하고 있다. 금융권 전문 컨설턴트로서 CRM, 로열티 프로그램 개선, 신사업 기획, 상품 개발 등 다수의 금융권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 책소개 |

뉴욕타임즈, 월스트리트 저널 베스트 셀러
동기 + 빅데이터 + 게임화 전략 = 로열티 3.0
한때 단골 우대, 캐시백, 10개 사면 하나 더 스탬프와 같은 로열티 프로그램이 혁명적인 것으로 취급받을 때가 있었지만 이제는 다 지난 일이다. 그래도 기업은 아직도 그때를 잊지 못하고 연간 수십 억의 돈을 로열티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낭비하고 있다. 고객은 바람과 같다. 더 저렴한 상품이 있으면 그쪽으로 향한다. 그렇다고 고객을 나무랄 수 있을까?
이에 대한 해답을 실리콘 벤처 회사인 번치볼에서 내놓았다. 번치볼은 게임화 전략을 사용해 회사의 수익과 성장을 이끌고 있다. 고객뿐 아니라 협력사와 직원에까지 초점을 맞춰 충성도를 끌어 올리고 있다. 행동경제학, 빅데이터, 소셜미디어, 게임화의 결합은 비즈니스와 관련된 모든 사람으로부터 장기적인 로열티(충성도)를 끌어낸다.
이 책 <빅데이터, 게임화 전략과 만나다>의 저자이자 번치볼의 창업자인 라자트 파하리아는 지금과 같은 시대에서 빅데이터와 게임화 전략을 이용해 사업에서 어떻게 경쟁우위를 점할 수 있는지 알려주며, 이를 로열티 3.0이라 이름 붙였다.
파하리아는 고객과 직원, 협력사의 지속적이고 끊임없는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인간의 동기와 디지털 기술을 이용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보여준다. 이 책은 지속적인 혜택을 가져다 줄 로열티와 참여 프로그램을 어떻게 만드는지 모든 것을 알려준다.

• 장기적 로열티를 이끌어낼 강력한 전략은 동기, 빅데이터, 게임화에서 나온다
• 이미 로열티 3.0 기법을 이용해 고객 참여와 학습 및 기술 개발, 직원의 동기를 유발하고 있는 혁신적인 기업들의 사례
• 로열티 3.0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디자인하고, 만들고, 최적화하는지에 대한 단계별 가이드라인

| 출판사 서평 |

충성도는 없다
이제는 새로운 관계가 필요한 시점이 되었다. 기업이 소비자의 선호도를 파악하여 그에 맞는 상품을 제공하면 된다는 기존의 방법론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이제 소비자는 기업이 제공하는 광고에 현혹되지 않는다. 요즘 소비자는 스스로 정보를 취합할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전에는 기업들이 물건 10개를 사면 하나를 무료로 주는 쿠폰북 같은 것을 내놓으면서 로열티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물건 10개를 살 정도의 충성도가 있는 소비자에게 물건 하나를 더 준다는 의미였다. 하지만 현재의 소비자는 물건 9개 사면 한 개를 더 주는 기업이 있다면 당연히 옮긴다. 구시대적 로열티 프로그램은 이제 발붙일 곳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은 아직 효과도 없는 로열티 프로그램에 돈을 쏟아 부으면서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고 있다.
새로운 기회, 빅데이터와 게임화 전략
아직 늦지 않았다. 소비자와 기업, 나아가서는 협력사와 직원까지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지속적인 충성도를 높일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제 기업은 상품을 판매하는 게 아니라 참여와 동기를 이끌어내야 한다.
참여와 동기를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또한 그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어떤 경로에서 움직이는지를 알아야 한다. 예전 같으면 엄청난 비용을 들여서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조사를 했어야 할 소비자 욕구에 대한 데이터가 지금은 시시각각 만들어지고 있다. 검색 사이트에서, 스마트폰의 움직임에서, 또한 소셜네트워크에서 끊임없이 생성되는 이런 엄청난 데이터를 빅데이터라고 한다. 컴퓨터 기술이 발달하지 못한 예전에는 이런 데이터를 분석할 수 없었지만 지금은 누구라도 쉽게 분석할 수 있는 장비와 기술이 있다.
빅데이터를 이용해 소비자를 파악하고 나면 소비자가 적극적으로 움직이게 만들어야 한다. 저자는 이 방법을 게임화 전략에서 찾았다. 마치 게임과 같이 빠른 피드백, 정확한 순위 확정, 레벨업, 평판 부여, 포인트 사용 등의 전략을 적재 적소에 사용하면 고객의 충성도는 높아진다. 소비자가 스스로 목표를 부여해서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 바로 게임화 전략이다.
빅데이터와 게임화 전략은 현재로서는 시작점이지만 앞으로는 누구나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로열티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

로열티 3.0
이 로열티 프로그램은 단순히 기업과 소비자의 관계만 규정하는 게 아니다. 기업에 관계된 모든 사람에게 이 프로그램은 적용될 수 있다. 직원은 어떤 욕구를 가지고 일을 하는가? 단순히 돈을 위해서 일을 하는가? 그렇지는 않다. 직원의 욕구를 파악하여 목표 의식을 부여하면 기업과 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관계를 얻을 수 있다.
말은 쉽지만 그렇게 쉬운 일일까, 하고 의심을 할 수도 있다. 지금까지 수많은 동기유발 프로그램이 있어 왔으니까. 이 책에서는 빅데이터와 게임화 전략을 이용해 직원의 동기를 유발한 사례를 자세히 들어주고 그 가이드맵을 제공할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협력사와 소통할 때도 마찬가지로 적용할 수 있다.
이 새로운 형태의 로열티 프로그램을 저자는 로열티 3.0이라 명명한다.

| 추천사 |

“이 책은 많은 통찰력을 주고 독자에게 동기, 빅데이터, 게임화의 기본 개념을 아주 훌륭하게 전달한다. 또한 사례를 제공하여 로열티 3.0을 실제 삶에 어떻게 결합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마지막에 실제 행동으로 옮길 방법과 단계들을 알려주어 직장이나 삶에서 이런 아이디어를 테스트하고 시도해볼 수 있게 해준다.”
– 브래드 스미스, 인튜이트(Intuit) CEO

“기업이 빅데이터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에 대한 놀라운 통찰을 제공한다.”
– 마크 리드, WPP디지털 CEO

“라자트는 비즈니스에서 고객 경험을 변화시키는데 빅데이터와 게임 기법을 이용한 선구자이다. 그는 남보다 10년 이상 앞서 비디오게임 개발자들이 오랫동안 사용해온 기법, 즉 빠른 피드백과 배지, 경쟁, 목표, 레벨업 등이 게임 이외의 세상에서도 동기를 유발하는데 있어 믿을 수 없을 만큼 강력하다는 사실 보았고, 관련 산업이 만들어졌다. 라자트는 이 책에서 자신의 비밀을 공유한다.”
– 클라라 시, 히어세이소셜(Hearsay Social) CEO, 『페이스북 시대(The Facebook Era)』 저자, 스타벅스 이사

“라자트 파하리아는 데이터와 연결성으로 가득 찬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로열티를 이끌 수 있을지 포괄적으로 설명한다. 어떻게 직원의 동기를 유발하고 영감을 주는지 알고 싶다면 반드시 이 책을읽어봐야 한다.”
– 데이브 커펜,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신나는 소셜미디어(Likeable Social Media and Likeable Business)』 작가

“이 강력하고 획기적인 책에서 라자트 파하리아는 진정한 참여와 로열티를 창출하기 위해 빅데이터와 동기, 게임화를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 분명하게 보여준다. 이 책이 우리 회사 직원들과 고객에게 변화를 가져올 게임 체인저(game changer)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 레이 베넷,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호텔 최고객실서비스책임자(CLSO)

출판사명을 빅슨북스에서 처음북스로 변경했습니다.

빅슨북스 (bixonbooks.com)는 처음북스(cheombooks.net)로 변경했습니다.

고객에게 항상 처음 서비스하는 마음가짐으로 회사가 성장하더라도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합니다.

무슨 일이던지 항상 첫경험, 처음은 인상적이기 마련입니다.

“처음북스” 를 꼭 기억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