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운동 · 종이책
도시의 명상은 지혜가 된다
부처의 지혜를 빌려온 도시생활 즉문즉설
도시의 일과 관계 속에서 마음이 흔들리는 순간을 돌아보며 명상을 삶의 태도로 실천하는 방법을 다룬다.
- 출판사
- 처음북스
- 발행일
- 2016.06.30
- ISBN
- 9791170220565
- 형식
- 종이책
- 분량
- 256쪽
- 정가
-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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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BOOK
책 소개
이 책에서 말하는 불교는 교리라기보다는 삶의 자세다. 명상을 통해 내 안에 있는 진짜 내 마음을 찾고, 그것을 에너지로 삼아 도시 생활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게 말처럼 쉽게 되지는 않는다. 직장생활을 해야 하고, 연애도 해야 하며, 세상도 바꾸고 싶다. 그러려면 술도 먹어야 할 때가 있고, 원하지 않는 행동을 해야 할 때도 있다. 그럴 때마다 사람은 흔들린다.
“솔로가 된지 정말 오래되었어요. (…) 술집, 클럽 이런 데 가서 아무하고나 자도 될까요?”
수천 년 전에 쓴 불교 교리를 말 그대로 행하는 것이 아니라, 싯다르타가 현대에 왔다면 어떻게 했을까를 생각해보는 것이다. 그 결과 저자는 이렇게 대답한다.
목차 일부 살펴보기
감사의 말
서문
1. 부처처럼 깨어 있으라
무엇이 목적인가?
만족하는 법 배우기
산만하지 않은 문화
앞으로 나아가기
기도(Mantra)와 다른 명상법
무엇이 ‘좋은’ 불교도가 되게 하는가
공동체 찾기
우리 여정 속에 놓여 있
는 실수라는 지뢰밭
자신의 정신과 데이트하기
수행을 지속시키기
2. 부처, 도시로 오다
올바른 음주
흡연
허전함과 쿨한 심심함
마약과 중독
처방약은 어떤가?
폼생폼사
알록달록
페이스북과 여가시간
불교도임을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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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 확인: 2026-10-04. 출간 당시 출판사 소개 자료와 ISBN 기준 서점 정보를 참고했습니다. YES24 도서 정보 ↗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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